| 2인 1조로 각각 잠입 계획 시동!~! 냄새 폴폴 나는 것 같다가 대체 뭐지 아리송 했다가 역시!! 외치게 하는 전개때문에 오랫만에 순삭당했다.작화도 날이 갈수록 수려해져서 그림만 봐도 좋다.전개 잘 빼고 있는데도 수수께끼 덩어리라 한 다섯권은 쌓아놓고 봐야할 것 같은데 그러려면 몇년을 기다려야하니…다나카 할아버지는 진짜 뭐하는 사람인가..지금 형시엘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제일 궁금.소마 피눈물은 누가 닦아줄 수 있을까ㅠㅠ아그니…ㅠㅠ |
| 재밌네요...맨처음 아그니에 관련된게 살짝 나와서 약간은 슬펐다가 나중에는 19금 장면이 나와서 완전 깜짝 놀랬어요...그리고 오랫만에 메이린이 활약해줘서 너무 마음에 들었고 또 한편으로는 란마오가 걱정되는 29권이였어요...시엘의 아이들이 2인 1조로 작전에 투입된다고하니 기대가됩니다..몇권까지 나올진 모르겠지만 너무비싸요ㅠㅋ암튼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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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 누군가의 죽음은 누군가의 성장을 촉진하긴 하는데...... 글쎄, 소마는...... 그 답 없는 순진함을 잃었다는 게 너무 아쉽고 안타깝다. 아그니는 그런 소마를 지켜주고 싶어 했는데.
어쨌든 시엘은 형을 반격하기 위해 세바스찬과 라우의 도움을 받으며 정보 수집 중이다. 그나저나 사이비는 어디든 운영 체제가 비슷한가 보다. 점조직처럼 흩어져 있고, 정상적인 기관인 척하고 뒤로는 나쁜 짓 하는 게....... 여튼 메이린하고 란마오가 히스필드 남작 저택의 메이드로 위장 취직을 했는데, 확실히 수상한 냄새가 폴폴 난다. 이미 수상하다고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문제는 란마오가 남작의 술수에 당했다는 건데....... 얘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건지 모르겠다. 뭐, 동료가 위험에 빠지면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게 룰이니까 상관없긴 하지만. 여튼 빨리 시엘이 제자리를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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