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른들도 외면하기 힘든 과학의 오늘
"어른들도 외면하기 힘든 과학의 오늘" 내용보기
책 내용을 보고 좀 놀랐다. 개인적인 과학 지식 수준이 그리 높지 않았음을 알았고,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과학 내용들이 그리 소소한 것들이 아니었음을 알고 또 놀랐다. 아마도 미래의 세상은 지금과는 크게 다르게 될 것임을 직감했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과학의 발전은 놀랍도록 대단했으며, 과학의 끝은 어딜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 내용 하나하나는 시대적 고민을
"어른들도 외면하기 힘든 과학의 오늘" 내용보기

  책 내용을 보고 좀 놀랐다. 개인적인 과학 지식 수준이 그리 높지 않았음을 알았고, 현재 화제가 되고 있는 과학 내용들이 그리 소소한 것들이 아니었음을 알고 또 놀랐다. 아마도 미래의 세상은 지금과는 크게 다르게 될 것임을 직감했다.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과학의 발전은 놀랍도록 대단했으며, 과학의 끝은 어딜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 내용 하나하나는 시대적 고민을 담은 것도 있었다. 특히 시조새에 대한 한국 사회의 쟁점은 개인적으로 창피하단 생각이 들었는데 그 논쟁을 좀 더 깊숙이 파고 들어간 ‘진화론 논쟁’은 시조새와 관련된 분쟁이 단순히 종교와 과학 간의 대립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정치적•종교적 문제가 깊숙이 내재된 것들이었다. 종교가 마냥 순수할 수도 없고, 주관이 배제가 된 객관적 영역이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교와 같은 매우 주관적인 집단의 공격이 객관화된 영역인 과학을 어떻게 집요하게 공격하고 있는지 몸서리가 칠 정도였다. 하지만 종교적 문제에 관한 내용을 넘어 다른 과학적 쟁점들은 더욱 객관적인 지식을 주장하는 이들의 첨예한 대립의 장이었고, 그를 통해 좀 더 많은 지식을 알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처절한 연구 분야였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비롯된 세상이 무엇으로 되어 있는가에 대한 물음은 이제 이름도 생소한 ‘힉스 입자’로까지 이어졌다. 거대강입자 가속기란 기계를 사용, 작은 입자들을 더욱 작게 쪼개는 실험을 하고 있는 물리학자들의 노고는 세상의 근본 구성 요소를 찾는 모험으로까지 나가고 있다. 언젠가는 성공할 것도 같지만 내용이 무척 어려워서 이해는 쉽지 않았다. 그러나 생동감 있는 그들의 도전과 해석은 확실히 읽는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알기도 힘든 힉스는 그나마 증거라도 알려주고 있지만 ‘다중우주’는 이론을 위한 증거를 제시하기 불가능한 영역이다 보니 상당히 어려웠다. 천체학자들의 상상력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상의 이론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사실 입증이 어려우니 이론이라고 정의 내리기도 힘들 것이고 아마도 가설이라 할 수 있는 우주에 대한 구성 연구는 막연하면서도 또 다른 신화를 읽어 내려가는 것만 같았다. 물리적 공간이 꼭 공간만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별개로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야 알았을 만큼 물리에 관한 지식이 박약한 나로선 천체학자들이 말하는 다양한 이론들에 대해서 경외감과 함께 독한 감기에 걸린 듯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신비로운 우주를 만들어 주었고, 기회가 된다면 계속 그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은 욕심을 자아냈다. 몰라도 그만큼 쓸만한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이 책은 객관적 사실에 대한 논쟁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키와 관련된 이야기나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과학수사, 그리고 스마트폰과 애니팡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고 있다. 동시에 사회가 고민하는 평등이나 자유, 그리고 범죄에 관한 매우 민감한 주제에 대해 생물학과 같은 과학이 짊어지고 있는 고민을 풀어나갔다. 우생학으로 자칫 인간에 대한 발전을 포기할 수 있는 상황을 고민했고, 현재 최고의 화두가 되고 만 화학적 거세에 대해서도 이 책은 깊이 있는 고민을 열거했다. 또한 생존과 번영이란 양면의 가치를 지닌 원자력에 대한 고찰은 현대를 살고 있는 인류가 얼마나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지도 보여줬다.
  그래서 과학은 ‘선’인가 ‘악’인가 하는 주제는 이 책의 극적 고민을 보여 준다. 결국 과학을 사용하는 과학자들의 내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결론에 다다르지만 과연 생존뿐만 아니라 개인적 안락을 위해 자신이 발견하거나 계발한 지식을 상품화하려는 욕심을 버릴 수 있을지 하는 의심이 든다. 이것은 결국 다른 권력에 의해 통제되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지만 과연 그 다른 권력도 과학으로 얻을 수 있는 이권을 포기할 만큼 지혜로운가 하는 의심이 들었다. 정말 인류는 운에 의존해야 할지 걱정이었다.
  이 책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고 하지만 사실 다 큰 어른에게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다만 어른들이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을 만날 때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얼마나 잘 감당할 수 있을지 의심되지만 그들에게도 이 책은 분명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것들로 가득하며, 힘들겠지만 과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라면 더욱 과학에 관심을 이끌 수 있는 매력이 많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도 과학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을 좀 갖고 있어야 한다는 자명한 사실을 알게 됐다. 결국 과학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은 바로 우리 이야기이며, 내 이야기도 되니까 말이다.

n*****1 2013.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내용보기
집에 도착하자마자 중2되는 아들이 내리 쭉 읽었답니다. 최근에 이슈되었던 과학분야와 사회적인 분야까지 다루고 있어, 과학이나 시사에 관심많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다양하게 읽고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읽고있는 내내 글이 매우 깔끔하면서 정제된 느낌이라 저자를 다시한번 보게되었네요.. 각분야의 칼럼리스트분들과 베테랑 기자분들 이더라구요, 역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내용보기

 

집에 도착하자마자 중2되는 아들이 내리 쭉 읽었답니다.

최근에 이슈되었던 과학분야와 사회적인 분야까지 다루고 있어, 과학이나 시사에 관심많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까지 다양하게 읽고 생각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읽고있는 내내 글이 매우 깔끔하면서 정제된 느낌이라 저자를 다시한번 보게되었네요..

각분야의 칼럼리스트분들과 베테랑 기자분들 이더라구요, 역시...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되어지는 사진과 그래픽 자료들이 생생해서 아이나 저나 너무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시즌1에 인기에 힙입어 시즌 2가 나왔다고 하는데, 계속해서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까 관심있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아이도 블로그에 서평을 적은것을 같이 올려보아요.

 

 

 

 

아이의 서평

 

2011년에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을 선정하여 출간한 책이 있었다.

그 책이 크게 유명해져 2012년 말에 season 2가 나오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 또한 마찬가지로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를 모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이라고 하기에는 어른에게까지도 필요한 책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책을 보면 과학이슈만을 논한 것이 아니라 현재 사회적 이슈인 카카오톡의 게임 플랫폼의 선두 주자, 애니팡에 대하여 다루었다.

지금은 애니팡의 인기가 한 물 갔다고는 하지만, 지금도 카카오톡의 게임 플랫폼에서의 게임은 계속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은 과학,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청소년도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정제된 언어로 정리해 놓은 말 그대로 과학 시사의 집합체라고 볼수 있다.

실제로 과학계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사건 10가지와 애니팡으로 구성되어 매우 알찬 구성을 보여주었고, 청소년들 또한 과학에 관심을 갖게 하거나 과학에 대한 새로운 배경지식을 알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작년, 세계를 들뜨게 했던 사건이 있었다. 바로 힉스 입자를 발견했다는 소식이었다.

힉스 입자는 물체에 질량을 부여하는 힉스 메커니즘에 의한 자발적 대칭성 깨짐을 통하여 존재한다고 이론적으로만 증명되어 있던 입자라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 간접적으로 힉스 입자가 붕괴되면서 나타나는 광자와 뮤 입자, 전자 등을 통하여 거의 발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다고 한다. 힉스 입자는 매우 짧은 시간 동안 그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힉스 입자 그 자체를 검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복잡한 메커니즘을 잘 모르는 청소년도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고, 깔끔한 어체로 그림을 곁들여가며 설명이 되어져 있어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과학분야를 꿈꾸는 학생에게는 필독서, 아니더라도 한 번 쯤은 읽어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주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원자력이나 성조숙증, 성폭력부터 우주 저 끝과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세계까지 모든 분야의 신지식을 총 망라하고 있는 일종의 지식-시사 백과사전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y*****7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문과학서적 + 과학잡지 + 과학사전 =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이슈11
"전문과학서적 + 과학잡지 + 과학사전 =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이슈11" 내용보기
과학전문 기자와 과학저술가가 선정하고 집필한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이슈11 이라는 책을 펼치는 순간 ....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제게 잠깐의 틈도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책에서 눈을 벗어날 수 없이 앉은자리에서 모두 읽어버렸다. 과학전문 서적과 과학잡지 그리고 과학사전이 한권에 있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재미있게 읽어내려 갔다. 진화론 논쟁에서 교진
"전문과학서적 + 과학잡지 + 과학사전 =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이슈11" 내용보기

과학전문 기자와 과학저술가가 선정하고 집필한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이슈11

이라는 책을 펼치는 순간 ....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제게 잠깐의 틈도 들어오지 못할정도로

책에서 눈을 벗어날 수 없이 앉은자리에서 모두 읽어버렸다.

과학전문 서적과 과학잡지 그리고 과학사전이 한권에 있다고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재미있게 읽어내려 갔다.

진화론 논쟁에서 교진추의 주장과 진추위의 반론을 제기하는 것을 읽으면서 논술준비할때 한번더 읽으면 도움이 될것 같았다.

중간중간 증명하는 사진들과 도표 그림들을 함께 보니 내용 또한 조금더 쉽게 전달되었다.

다만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입자물리학을 읽으때 이부분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이 부족하다보니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웠다.

이부분만 반복으로 정독해서 읽어보니 처음 읽었을때 이해가 안된 부분이 조금씩 풀려나갔다.

아직은 중학생이다보니 이책은 고등학교 다니는 선배들과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다.

과학을 통해 세상을 보려는 사람들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말해도

하나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전문과학서적 + 과학잡지 + 과학사전 = 청소년이 꼭 알아야할 과학이슈11

과학 분야에 관심있는 친구들과 선배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j*******1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내용보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2 우리나라가 점점 과학을 멀리하고 등한시해왔던 시간들을 멀리하면서 나라호를 10여년 시간이 지나서 남의 기술을 빌려서 쏫아올린 상황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과학 관심이 얼마나 없었는지를 알수 있었다. 청소년이 알아야 한다고 해서 수준이 전문적이지 못할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가지고 책장을 여는순가 나의 오판에 너무나 창피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내용보기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 SEASON 2

우리나라가 점점 과학을 멀리하고 등한시해왔던 시간들을 멀리하면서 나라호를 10여년 시간이 지나서 남의 기술을 빌려서 쏫아올린 상황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과학 관심이 얼마나 없었는지를 알수 있었다.

청소년이 알아야 한다고 해서 수준이 전문적이지 못할것이라는 막연한 추측을 가지고 책장을 여는순가 나의 오판에 너무나 창피함을 느꼈다.

이슈과 되어진 것들을 나열되는 순간 얼마나 많은 것들이 셋하게 이슈가 되고 내가 얼마나 관심이 없었는지를 알수 있었다.

21세기에 살아있는 한국인들이 고민하고 과학적문 기자들과 과학저술가가 선정한 11가지 쟁점은 하나같이 자극적이면서도 우리가 얼마나 과학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는지를 적날하게 보여주고 있다.

전세계가 아직도 고민하고 쟁점을 다시금 논쟁을 하는것을 아무러치 않게 서류 업무처럼 치부해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진지한 고민을 했다.

는 이론을 위한 증거를 제시하기 불가능한 영역이다 보니 상당히 어려웠다. 천체학자들의 상상력의 장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상의 이론들이 전시되고 있었다. 사실 입증이 어려우니 이론이라고 정의 내리기도 힘들 것이고 아마도 가설이라 할 수 있는 우주에 대한 구성 연구는 막연하면서도 또 다른 신화를 읽어 내려가는 것만 같았다. 물리적 공간이 꼭 공간만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도 별개로 고려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야 알았을 만큼 물리에 관한 지식이 박약한 나로선 천체학자들이 말하는 다양한 이론들에 대해서 경외감과 함께 독한 감기에 걸린 듯 정신이 없었다. 그러나 그것은 결국 신비로운 우주를 만들어 주었고, 기회가 된다면 계속 그에 대한 지식을 쌓고 싶은 욕심을 자아냈다. 몰라도 그만큼 쓸만한 것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이 책은 객관적 사실에 대한 논쟁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11가지 이슈들은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보다 생각할수 있는 여건을 주면서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청소년을 위한 책이 아닌 다시금 과학에 대해 생각할수 있는 어른에게도 충분히 좋은 책이다. 고등학생들이 수능에 열중하는 동안 누군가가 이러한 이슈들을 생각하면서 성장할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j********1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부터 성인까지 읽을 수 있는 양서
"초등부터 성인까지 읽을 수 있는 양서" 내용보기
일단을 책을 받고나서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 2 큰아이와, 초5 작은 아이에게 각각 흥미가 있을것이라 생각되는 이슈를 먼저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중2 큰아이는 행동유전학의 갖가지 실험을 토대로 쓴 내용과 과학수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갖가지 증거를 찾는 과정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고, 초5 작은 아이는 진화론에 대한 부분, 특히 말
"초등부터 성인까지 읽을 수 있는 양서" 내용보기

일단을 책을 받고나서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중 2 큰아이와, 초5 작은 아이에게 각각 흥미가 있을것이라 생각되는

이슈를 먼저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중에서 중2 큰아이는 행동유전학의 갖가지 실험을 토대로 쓴 내용과 과학수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갖가지 증거를 찾는 과정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고, 초5 작은

아이는 진화론에 대한 부분, 특히 말의 진화론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실제

말의 사진과 함께 진화된 과정을 한눈에 볼수 있도록 정리해 놓은것이 좋았다고

합니다.

 

한가지 이슈에 대해서 여러학자의 이론과 실험과정과 실험결과를 차례로 기술해

놓아서 좀더 편안게 접할수 있었습니다.

l*******2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