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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감성적인 제품들은 많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매력에 빠지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혁명적인 제품들이 있었지만 그 중 빼 놓을 수 없는 제품 중 하나가 아이폰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폰3g모델부터 시작해서 최근에는 아이폰5가 출시되었고 역시 여느 때와 같이 많은 이슈를 불러오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폰5 모델에는 어떤 차별화된 기능과 편의성이 추가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나 아이폰Using bible 시리즈는 참 사용자로 하여금 쉽게 아이폰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외형적으로나 내부적으로 보면 제 눈에도 아이폰5는 아이폰4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길이가 약간 길어지고 무게가 가벼워지고 약간 빨라진 점 외에는 별다른 점을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많지는 않지만 아이폰5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자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이 책에서 특히 유심히 보셔야 할 부분은 ‘아이튠즈’앱스토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의 대부분의 data는 아이튠즈와 앱스토어를 통해 얻어지는데 이런 동기화 과정 중 잘못하면 기존의 data가 날라가는 경험을 저는 해봤기 때문에 상당히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꼼꼼히 읽어보신다면 저와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셔도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뒷 부분에서 나오는 아이폰5의 유용한 앱 시리즈를 보면 이 중 요긴하게만 사용한다면 상당히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느꼈습니다. 아이폰시리즈를 처음 접해보신다면 인터넷검색이나 카페를 통해서도 양질의 정보들을 얻을 수 있지만 좀 더 세세하게 공부해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도서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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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사용법을 쉽게 확실하게 배울 수 없을까? 요즘은 스마트폰이 거의 필수아이템이 되어버렸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모두가 사용하는 시대에는 전 국민이 스마트폰으로 갈아탄다. 디지털 네이티브인 젊은층이라면, 일주일만 사용해도 기본 사용법은 익힐 수 있다. 모르면 검색을 해보면 관련 정보가 엄청나게 쏟아져서 클릭 한번으로 해결할 수 있다. 반대로 중장년층 입장은 상당히 애매해진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5. 다양한 기능과 함께 출시가 되면서 애플의 열광적인 팬들을 사로잡은 기기가 아닐수 없다. 더 얇고, 더 가볍고, 더 날씬해진 아이폰5, 아이폰을 처음 접한다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하고, 무엇부터 먼저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꼭 필요한 기능들은 어떤것이 있으며, 필수앱을 어떤걸 다운받아야 하고, 얼마나 편리한 기능들이 있는지, 어떻게 활용을 해야 더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 그지없을 것이다. 이 책 '아이폰5 Using Bible' 은 아이폰5 활용방법을 쉽게 알려주는 완벽 가이드북 이다.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숨겨진 기능을 알아내는 재미가 쏠쏠할 뿐 아니라 아이폰5 유저라면 꼭 알아야할 기본조작법과 아이폰 4S 기본어플 사용법 그리고, 아이폰5의 고급어플 사용법, iPhone 5 Inside, 아이폰 5의 새로운 기능과 업그레이드 된 아이튠즈, 카메라, 지도 등의 최신 내용들까지 한꺼번에 알 수 있게되도록 사용자의 눈높이로 꼭 필요한 활용법들이 쉽게 소개되어 있다. 가장 관심을 가지고 본 것은 역시 어플 소개 및 활용법과 관련된 부분이었다. 기본적인 어플에 대한 소개는 거의 들어가있는 것 같다, 역시 꼼꼼한 설명과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을 들라하면 새로워진 아이폰5의 기능을 충실히 담아 아이폰5만의 최신기능을 완벽하게 해설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존 아이폰유저들도 활용 가능한 기초 지식 및 활용법도 함께 다루었다는 점이다. 활용도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폰5 유저에게 유용한 자료를 중심으로 아이폰5와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생기초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기 때문에 애플사의 기기를 전혀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도 몇번 쓰다보면 아이폰5의 매력에 푹빠지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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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폰5에 대한 총체적인 내용들로 가득하다. 말 그대로 아이폰5의 모든것이 라고 말해도 무방할 것같다.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가 나온지도 많은 시간이 흘렀다. 아마도 세계적으로 대표적인 스마트폰이 아이폰시리즈와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일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애플의 아이폰은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일까? 최신 모델인 아이폰5에 대해서 파헤쳐보자.
아이폰5는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얇고 가볍다. 선명하고 밝은 화면과 빠른 속도는 말할 것도 없으며 800만화소의 놀라운 성능을 가진 카메라와 음성 비서인 시리등 놀랍고 혁신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아이폰5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진 이 책은 중간에 팁(TIP)을 두어 조금더 디테일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렇지만 기존의 아이폰4와 비교하였을때 특별하게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다. 사실 아이폰시리즈는 미국사람들에게 사용하기 쉽게 만들어진 스마트 폰이기때문에 아이폰과 삼성 갤럭시 시리즈를 둘다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삼성의 갤럭시 시리즈를 권하고 싶다.
스마트폰은 활용의 범위가 상당히 넓다. 책의 앞부분에는 아이폰5에 대해서 그리고 기본적인 사용법에 대해서 나열해주고 있으며 마지막 파트에서는 활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아이포5화면을 그대로 스크랩했기때문에 따라하는것에는 별 이상이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새로운 스마트시대에 걸맞추어 나온 이 아이폰5는 기존 모델과는 다른 획기적인 기능들은 없을 지 모르지만 새로운 스마트폰5를 처음사용해보는 사람들과 기능적인 측면 그리고 활용도를 감안한다면 좋은 친구가 될 것임에는 틀림없다. 새로운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세계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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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3GS를 사용하다가 약 1년간 안드로이드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인터페이스가 그리워 아이폰 5가 출시되자 마자 구입했는데요. 그동안 아이튠즈나 기본 내장 앱 등 몇 가지 부분이 바뀌어 있더군요. 물론 궁금한게 생길 때마다 하나씩 찾아가면 어떻게 익숙해지긴 하겠지만 기본 앱들부터 활용을 잘 한다면 굳이 다른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한단계씩 천천히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찾았습니다.
처음 책을 펼치면서 느낀점은 정말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하는구나 였습니다. 홈 버튼, 진동 버튼, 볼륨 버튼부터의 설명이 내가 필요 없는 책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라도 재미삼아 읽다보니 의외의 곳에서 좋은 활용법을 찾게 됐습니다. 쓸모없다고 생각한 기능이었는데 책에서 제시한 예제가 괜찮아서 저도 같은 방법으로 활용중입니다. 그동안 있어왔던 기능 뿐만 아니라 아이폰 5가 되면서 새로 생긴 기능 역시 담아내고 있다는 것은 당연하겠죠?
약간 아쉬웠던 점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좋은 기능들 중에 책에선 소개되지 않는 부분도 있더군요. 아이폰의 수많은 기능을 다 소개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은 합니다. 또 개인적으로 각 앱에 대해 약간은 깊이 있고 다양한 활용 방법을 원했는데, 이 책은 이제 막 아이폰을 사용하는 분들께 좀 더 초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국내 제품들과 다르게 종이 설명서가 제품에 들어있지 않은 아이폰인지라, 처음 구매하시는 유저라면 충분히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잘 모르는 부분은 검색 한 번이면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이미 알고 있는 기능들에 대한 소개에서 몰랐던 활용법을 찾아낼 수도 있으니 기존 유저들도 한번쯤 접해보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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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의 스마트기기가 출시될 때마다 제조사에서 주는 매뉴얼에는 무언가 빠진 듯한 느낌이 들기에, 이렇게 상세히 사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 필요하게 된다. 늘 그러하듯이 스마트기기들은 너무나 많은 기능들을 가지고 있으며, 각 제조사마다 특징적인 기능을 추가하여 우리들을 유혹한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폰5, 사실 기존의 아이폰과 비교하여 그렇게 혁신적이라는 평을 받지는 못하고 있는 듯 하다. 또한 주변에 기존의 아이폰 사용자들조차도 아직 아이폰5로 대거 이동하지는 않는 듯하다. 우리 사무실만 보아도 말이다. 그런데, 왜 이런 책을 먼저 살펴보냐고 묻는다면, 아이폰5를 구매하려는 잠재고객 중의 한 사람으로 먼저 아이폰5의 기능을 엿보고 싶어서라는 것이 옳을 것이다. 우선 책은 아이폰의 기본적인 생김새에서부터 기본 기능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기존에 아이폰을 사용했던 분들이라면 이 부분은 건너뛰어도 좋을 듯 하다. 나도 건너 뛰었다. 이제 아이폰5가 나오면서 그렇게도 인상적이었던 ‘음성 비서 시리 사용하기’를 살펴보게 되었는데, 정말 딱 한 페이지로 나와 있으며, 많은 기대를 하지 말라는 말에 헐~~ 하는 말이 그냥 나오네요. 이렇게 각각의 기능이 정말 간결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누구나가 쉽게 아이폰5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기능들은 잘 설명하고 있는데, ‘페이스타임으로 영상통화하기’는 또 다른 재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아이폰을 모뎀으로 사용하는 기능에 대해서 또 알게 된 것도 유익했어요. 아이폰의 사용법을 기본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고 싶은 분에게는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며, 기존의 아이폰 사용자들이라면, 이 책보다는 아이폰 사용의 심화를 다룬 아이폰 매니아들의 카페에서 얻는 정보가 더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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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상품의 핵심 중에 하나는 뭐니 뭐니 해도 아이폰이라는 것을 누구나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신상품이 나올 시기 마다 줄을 서서 상품을 기대하는 마니아층이 두텁게 자리 잡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스티브잡스 사후, 고객들의 볼멘소리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러 기능을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인가에 앞서 구매초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여기 저기 숨어있는 기능을 습득하기 위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곤 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이제는 어느 정도의 효용성 있게 쓰고 있다고 자부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것이 많아서 그에 관련된 책을 펼쳐보고 있습니다.
아이폰5는 그전의 상품과 비교해 보았을 때, 외형적인 측면에서 길이가 조금 길어졌고, 무게도 꽤 가벼워졌고, 구성요소가 약간씩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 있게 본 것 중에 하나는 카메라의 기능이 전 아이폰대비 꽤나 발전을 했으며, 아이클라우드와 시리(음성인식)는 점점 발전해 가는 것을 느낄 수 가 있습니다.
새로운 기기를 다룰 때, 흔히 간과하는 것이 그 기기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대로 활용 못하는 이유는 매뉴얼을 제대로 찬찬히 읽어보지 않고, 이것저것 만지면서 그 기능을 익힙니다. 물론, 그 방법이 제일 빠를 수도 있으나, 숨어있는 기능과 기본적인 기능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옛 말에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는 명언이 있는데, 아무리 바쁜 세상을 살고 있지만, 기본기를 탄탄히 하기 위해서 우리가 습득해야 하는 것을 차분히 읽고 적용하는 것이 오히려 생산성과 효율성을 올리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많은 경험을 통해서 익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책은 아이폰의 기능 하나 하나를 자세히 설명을 하고, 힘들지 않게 이미지와 함께 표현을 하고 있어서 아이폰을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0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