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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심, 감정의 기복이 큰 나에게 가장 큰 숙제다. 마음이 항상 평온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가 않다. 이 책의 저자는 어떻게 마음의 평온을 찾았을까? 그것도 감옥이라는 환경 속에서... 전반적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수행을 통해서 마음의 평온을 얻은 것 같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명상이 주된 방법이다. 명상이 아니어도 자신의 들어다볼 수 있으면 상관을 없을 듯도 하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평온해진다면 좋겠지만, 전혀 그럴 일을 없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