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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비니북스)가슴이 콩닥콩닥. 혈구에는 이런것들이 있구나~
"(지니비니북스)가슴이 콩닥콩닥. 혈구에는 이런것들이 있구나~" 내용보기
[가슴이 콩닥콩닥]   이소을 (지니비니 시리즈 06번)     뼈속 골수 나라에서 아기 혈구가 태어나요.골수나라에서 태어난 아기 혈구들의 이름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예요.     아기 혈구들은 충분히 자라나 허파 나라로 가서 우리가 숨을 쉴때 마시는 공기중의 산소 친구들을 만나요. 산소 친구들을 데리고 적혈구들은 허파 나라를 떠나 심장 나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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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이소을

(지니비니 시리즈 06번)

 

 

뼈속 골수 나라에서 아기 혈구가 태어나요.
골수나라에서 태어난 아기 혈구들의 이름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예요.

 

 

아기 혈구들은 충분히 자라나 허파 나라로 가서 우리가 숨을 쉴때 마시는 공기중의 산소 친구들을 만나요.
산소 친구들을 데리고 적혈구들은 허파 나라를 떠나 심장 나라로 가요.
적혈구들은 누군가를 위해 특별한 일을 할수 있다는걸 알고 무척 기뻤죠.


 


혈구들을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주는 멋진 곳!

 

바로 심장 나라예요.


온몸을 향해 출발하며 혈구들은 어떤 멋진 일을 하게 될까 두근두근~
융모빌딩이 가득한 소장나라로 간 혈구들은 혈관 수로로 들어온 수많은 영양소 친구들과 함께 세포도시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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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세균들이 쳐들어와 공격을 했어요.
바로 그때 백혈구들이 용감하게 모든 세균들을 무찔렀어요.
백혈구는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힘이 있거든요.
백혈구도 특별한 재능이 있음에 기뻐했답니다.

 

 

우리몸에 상처가 나면 많은 혈구들이 밖으로 떨어져요. 바로 피가 흐르죠.
바로 그때 가장 작고 힘도 없을 것 같은 혈소판들이 실력을 발휘해 그물을 엮어내어 혈관벽에 뚫린 구멍을 막아요.
혈소판들은 아주작은 자신들도 큰 힘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매우 행복했답니다.

 

드디어 세포도시에 도착을 했어요.
산소와 영양소들은 세포속으로 들어가고 신기한 에너지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죠.
신기한 에너지는 어떤 세포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 능력이 모두 달랐죠.

세포 도시속으로 산소와 영양소가 쏙 들어가자, 이번에는 이산화탄소와 찌꺼기가 나와 밖으로 나갈수 있게 도와줘야해요.
찌꺼기를 걸러주는 신장 나라 지나 몸 밖으로 내보내주었고, 이산화탄소는 허파 나라 지나 몸 밖으로 내보내 주었어요.


 

그리고 그곳에서 또다시 우리가 마시는 공기속에 있던 산소 친구들을 만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되어요.
이렇게 돌고 또 돌며 우리 몸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해준답니다.


시간이 흘러 수명이 다한 적혈구들은 지라 나라로 가서 세상을 떠나게 되지만,
또다시 가슴이 콩닥콩닥하며 골수나라에서는 아기혈구들이 새로이 태어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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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심장이 뛰면 우리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고 혈구들은 세포나라로 전달되어 어떤 힘을 발휘하는지 알수 있어요.
혈구의 종류인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하는 일은 어떤일인지도 잘 알수 있었답니다.

 


우리몸에 상처가 생기면 시간이 흐르면서 혈소판의 도움으로 피가 굳어지면서 피가 멈추게 된다는걸 더 쉽게 아이에게 설명해줄수가 있었어요.
세균과 싸워서 우리 몸을 지켜주는 백혈구의 힘과 혈구를 온몸으로 전달해주는 일을 하는 적혈구들의 일도 말이죠.

우리 몸속에 흐르는 피를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 혈구들로 표현한 그림들을 보면서 우리몸에 피가 어떻게 흐르는지 재미있게 알수 있었어요.
이 책에서 혈구들은 눈이 하나~ 산소들은 눈이 두개~ 세균들은 눈이 세개네요~ㅎㅎㅎ

 


이 책의 흐름대로 혈구들의 이동을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

k*****6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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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우리 꿈도 콩닥콩닥[가슴이 콩닥콩닥]
"가슴이 콩닥콩닥 우리 꿈도 콩닥콩닥[가슴이 콩닥콩닥]" 내용보기
가슴이 콩닥콩닥 이소을 지니비니북스   지니비니 시리즈 여섯번째 이야기는 우리의 심장이야기예요 제목처럼 가슴이 콩닥콩닥~!!뛰는 곳은 어디일까요? 단순히 동화속 이야기가 아니라 그 안에 재미있는 여정과 과학적 지식을 이쁘게 담아내고 있는데요 수많은 아가별들이 태어나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오빠가 읽어주는 가슴이 콩닥콩닥 이야기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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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이소을

지니비니북스

 

지니비니 시리즈 여섯번째 이야기는 우리의 심장이야기예요

제목처럼 가슴이 콩닥콩닥~!!뛰는 곳은 어디일까요?

단순히 동화속 이야기가 아니라 그 안에 재미있는 여정과 과학적 지식을 이쁘게 담아내고 있는데요

수많은 아가별들이 태어나며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오빠가 읽어주는 가슴이 콩닥콩닥 이야기 속에는 어떤 신비로운 이야기가 가득할까요??

책을 펼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한참을 듣고 바라보는 둘째공주~!!

오빠가 옆에서 책 읽어주니 또 급 집중하며 듣고 있어요

재미있게 운율감있게 책을 읽어주고 글밥이 좀 있는 부분은 아직 동생이 어려 패스하구 ㅋㅋ

 그림 설명해주며 골수나라부터 여정을 떠나봅니다^^

 

 

 

아가별의 몸속 골수나라에서 태어난 적혈구,백혈구,혈소판 이 친구들을 따라 몸속을 여행하게 되는데요

아가로 표현되어 태어나고 하는 일들이 이야기와 이쁜 일러스트로 엮어 참 좋았어요

 어렵고 쉬운 용어들은 아닌데 이렇게 접근하니 그냥 동화책느낌이랄까요??

이소을 작가님 지니비니 시리즈 밥한그릇 뚝딱부터 (저희 큰 아이 유아때부터 봤죠 ㅋㅋ)애독하고 있는데요^^

 

자연스레 우리몸의 소중함과 다양한 기관의 하는일들을 접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좋은거같아요

심장나라로 들어가 쿵쿵쿵 융모빌딩이 가득한 소장나라도 여행하구요

 무시무시한 세균들의 공격에 백혈구의 활약상도 눈부시구요^^

 

앗 혈관벽이 다쳐 혈구들이 우르르...

그때 가장 힘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꺼 같은 혈소판의 활약은 넘 멋진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였다죠^^

 

가슴이 콩닥콩닥 혈구들의 탄생이야기 표현도 의성어 의태어표현들이 가득~!!

과학동화였어요 이렇게 탄생과 다한 혈구들이 지라나라를 통해

 떠나고 또다니 탄생되며 이뤄지는 세상속 이야기~!!

태어나고 떠나고 또 태어나고 떠나며 우리 세상은 점점 더 큰세계로 변화하는 과정을

아가부터 어른의 모습으로 입체감있게 표현되며 반짝이는 친구들의 모습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아이들의 모습

(지니와 비니 ㅋ그리고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겠죠)으로 표현된 가슴이 콩닥콩닥~!!

내 심장도 콩닥콩닥~!!아이들과 느껴보시는건 어떠세요^^

 

 

 

책을 동생이랑 읽고 아들이 심장의 모습을 그려봤어요 그 안에 세밀한 부분까지 함 그려보고 싶다더라구요

 덕분에 심장의 기능에 대해 다시한번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f******n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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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구들을 따라 우리 몸속을 여행해요.
"혈구들을 따라 우리 몸속을 여행해요." 내용보기
이소을     지니비니시리즈 6권 "가슴이 콩닥콩닥"을 만나보았어요. 지금껏 어느 인체책에서도 자세하게 볼 수 없었던 혈구들과의 만남이였는데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이름을 가진 혈구들과 우리 몸속 골수 나라, 허파 나라, 심장 나라, 소장 나라, 세포 도시, 신장 나라, 지라 나라까지 여행을 할 수 있었네요. 자칫 색상때문에 무서워보일수 있는 혈구들을 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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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을

 

 

지니비니시리즈 6권 "가슴이 콩닥콩닥"을 만나보았어요.

지금껏 어느 인체책에서도 자세하게 볼 수 없었던 혈구들과의 만남이였는데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의 이름을 가진 혈구들과 우리 몸속 골수 나라, 허파 나라,

심장 나라, 소장 나라, 세포 도시, 신장 나라, 지라 나라까지 여행을 할 수 있었네요.

자칫 색상때문에 무서워보일수 있는 혈구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지니비니책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림 또한 귀엽고 앙증맞고

자세하게 묘사되어 아이들뿐 아니라 저역시 책을 보면

그림 또한 꼼꼼하게 보게 되더라구요. ^^ 

 

골수 나라에서 태어난 혈구들과 함께 허파 속에서 만난 산소들을 온 몸 세포 도시로

 이동시키기 위해 심장 나라로 여행을 가 보았는데요.

심장 나라는 우심방 우심실이 있고, 좌심방 좌심실이

있다는 것을 배워볼 수 있었어요.

 

 

 

심장 나라에서 전기 에너지로 쿵쿵쿵 움직여 영양소가 많은 소장 나라에 도착..

 그곳에서 영양소도 함께 세포 도시로 데리고 갔지요.

무서운 세균들이 침입해도 용감한 백혈구덕에 혈구들은 안전하고, 혈구들이 구멍 밖으로

떨어지게 되어도 혈소판들덕에 또 무사히 세포 도시에 도착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산소와 영양소들이 세포 속으로 들어가면서 우리 몸은 움직이고,

생각하고, 느끼게 되는 것을 배울 수 있었지요. 또, 몸 속 필요없는

 이산화탄소와 찌꺼기들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활도 혈구들이

하는 일임을 알 수 있었는데요.

찌꺼기는 신장 나라에서 보내고, 이산화탄소는 허파 나라에서 몸 밖으로 보내더라구요. 

우리 몸속에서 바쁘게 반복적인 생활을 하며 우리를 자라게 해주는 혈구들.

 수명이 다한 적혈구들은 지라 나라로 가 생을 마친다는 것까지 배울수 있었네요.

 저도 아이들과 인체책을 보긴 했는데 지라 나라는 왜 그렇게 생소하게 들리는지...

알아보니 지라가 비장이였더라구요..지라는 우리 몸을 침범하는

세균이나 외부 단백질을 제거하는  면역 기능을 담당하며 노화된 적혈구,

 혈소판을 포함하는 여러 혈액 세포들 및

면역글로불린이 결합된 세포들을 제거한다고 하네요. 

 

   네이버 출처

 

 

 

 

우유병을 빨고 있는 아기 혈소판이며, 우습게 생긴 세균들, 천사모습의 적혈구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 웃기다고..ㅎㅎ..뒷쪽에 아이들이 많이 있는 모습에선 지니는 있는데

비니는 없다고..어디 있냐고 찾고 난리였네요. ^^;;

 

우리 몸속 보이지 않지만 혈구뿐 아니라 장기들 역시 우리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모두들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 알 수 있었어요.

새롭게 태어나고 떠나고 또 태어나면서 자신들이 맡은 일들을 열심히 해내는

혈구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들만의 재능을 발견해 나라에 필료한 아이들로 커 가기를 바래보네요. ^^

 

 

 

k*****2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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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인생을 담은 책 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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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지니의 시리즈 책 밥한그릇 뚝딱을 너무 재미나게 본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 책의 표지를 보니 심장에 다양한 벌레들이 가득한 걸 보니 우리 아들들 혈관이나 세포 이야기네 하며 책을 펼쳣답니다.. 응애응애~ 지구별에는 수 많은 아가별이 태어났어. 그리고 아가 별의 몸 속 골수나라에서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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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지니의 시리즈 책

밥한그릇 뚝딱을 너무 재미나게 본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었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

책의 표지를 보니

심장에 다양한 벌레들이 가득한 걸 보니

우리 아들들 혈관이나 세포 이야기네

하며 책을 펼쳣답니다..

응애응애~

지구별에는 수 많은 아가별이 태어났어.

그리고 아가 별의 몸 속

골수나라에서는 우리들이 태어났어.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말이야.

사람들은 우리 모두를 혈구

라고 불렀지.

우리 아들 이 그림을 보더니

엄마 ~

우리 몸속에 이렇게 생겼어..

우리 몸속엔 다양한 세포들이 움직여서

내가 밥을 먹고 활동을 하는 거지..

그럼 난 이

혈구들에게 고마워 해야 겠다..

허파나라..

산소들을

적혈구에세 다가와 이런 부탁을 했어.

우리들을 온몸의 세포 도시로 데려다 줄래?

적혈구들을 누군가를 위해 특별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 기뻐했어..

엄마~!

허파는 뭐하는 곳이야..

숨을 쉬게 하는 곳이야..

허파속의 모세혈관이 공기중으로부터 산소를 공급받아

혈관내로 운반하고 또한편 혈관내에쌓인

탄산가스를 공기중으로 내보내는 작용을 한다고 아이에게 알려주었답니다..

심장의 나라

심장의 나라는 전기 에너지로 쿵쿵쿵!

움직이며 우리를 온몸 구석구석으로 보내주는 멋진 곳이야.

세포들을 몸옴을 둘어보러 출발을 하지요..

소장나라에 가서는 무시무시한 세균들이 처들어오자

백혈구들이 용감하게 모든 세균을 무찔렀어.

혈관 벽에 큰 상처가 나자

혈소판들이 그물을 엮어내어

혈관 벽에 뚫린 구멍을 막기 시작했어.

드디어 세포들은 세포 도시에 도착했어.

세포도 우리처럼 각각 다른 힘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었던 거야.

우리들은 이렇게 돌고 돌며

우리의 세계를 멋지게 가꾸어 나갔어.

우리 세상이 건강하게 쑥쑥 자라나도록 말이야!

별쳐럼 예쁜 아이들이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어.

각자 가진 재능을 꽃피울 날을 위해서 말이야..

이 책은

혈액을 생성하고 나르는 혈구들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전혀 알지 못했던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 다른 이를 도우면서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찾으며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세상을 더욱 빛나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행복해진답니다.
우리 사람들도 마찬가지 랍니다.

태어나서 떠나고 또 태어나고 ...

우리 아이들은 그 존재만으로 빛나며

세상을 밝힐 엄청난 능력을 이미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없다는 생가하는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그 능력은 남을 밟고 서는 경쟁이 아닌

다 함께 손잡고 상생을 꿈꿀 때 나타날 나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해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서로 도우며

서로 서로 손을 맞잡고 지내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도 살맛나느 세상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우리 아들에게 이 책을 읽고 속삭여 봅니다.

"너에겐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능력이 있단다. 힘내렴! 엄만 널 믿어!"

이 책은

우리가 꿈꿔야 할 세상과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과학에 인생을 담뿍 담은 이야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i***a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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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 세포 도시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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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 무섭지 않은 가슴(?) 이야기~~~ 제목 : 가슴이 콩닥콩닥 저 : 이소을 그림 : 이소을 감수 : 이원택 출판사 : 지니비니북스 왜 이 책에 감수가 있을까?책을 다 보고 맨 뒤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아.. 그런데 있었던 이유가 충분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이전 지니비니 시리즈와는 비슷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조금 달랐던 책이었어요.과학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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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 무섭지 않은 가슴(?) 이야기~~~


제목 : 가슴이 콩닥콩닥
저 : 이소을
그림 : 이소을
감수 : 이원택
출판사 : 지니비니북스


왜 이 책에 감수가 있을까?
책을 다 보고 맨 뒤를 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아.. 그런데 있었던 이유가 충분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전 지니비니 시리즈와는 비슷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조금 달랐던 책이었어요.
과학적으로 더 전문적으로 들어갔다고나 해야 할까요?
가슴 이야기가 이렇게 적나라하게 펼쳐질 줄을 몰랐던 것이었죠.


분홍색의 표지와 제목, 유쾌한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책이랍니다.
저희 아이들도 이 책을 보고 완전 지니비니 찾겠다고 서로 봤답니다.
그런데 가슴이라니.. 어떤 이야기를 하고픈걸까요?





응애 응애...
골수 나라에서 혈구라 불리우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친구들이 태어납니다.
각 아가방들이 넘 귀엽죠?
얼마전에 아이들 이모가 아가를 낳아서 지금 근처에 와 있는데...
자주 친척 동생을 보는 우리 아들들.
완전 아가를 이렇게 볼 기회가 없는데 보면서 참 이뻐해합니다.
요기 아가방 보면서 아기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아가방이라면서 말이지요.


젖병을 물고 있는 적혈구들, 우는 백혈구, 혈구학교, 골수 놀이터까지...
골수 나라도 우리 일상과 비슷해 보이네요.



아가들이 자라서 혈관수로를 타고 허파 나라로 가게 되네요.
적혈구는 사노를 세포 도시로 이동시켜주고, 그러면서 심장 나라도 지나갑니다.
융모 빌딩이 가득한 소장 나라, 그리고 드디어 세포 도시에 도착합니다.
오는 길에 나쁜 세균의 침입을 받지만 백혈구가 세균을 물리치고 혈관에서 나가려는 혈구들을 혈소판이 막는 활약을 하게 됩니다.
그랬기에 무사히 세포도시에 도착할 수 있었죠.



세포도시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input과 output 보이는 세포도시.
그리고 output으로 나오는 결과물들이 이동하는 마을과 어떻게 몸에서 나오는지.
상세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아주 작은 아가에서 각 혈구들이 힘을 합쳐 긴 여행을 통해서 가슴 속 나라들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작지만 앞으로 어른이 되기 위해 예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혈구 이야기와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어색하지 않게 이어주는 책 내용이 참 매끄러웠던 마무리가 인상적이었어요^^




온 가족이 모여서 재미나게 책을 보았습니다.
특히 큰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책을 보았어요.
제목부터 해서 내용도 유심히 보더라구요.
인체 내용이라 그런가.. 싶어요.
둘째 아이도 흥미롭게 봐요.
혈구들이 세균에 침입 받을때 반응이 가장 컸지요.
어떻게 하냐고...
다치고 피가 나는 상황에서 백혈구들이 또 혈소판이 활약하니 다행이라고 하면서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보는 아들.
이제 과학을 배우게 될텐데, 이 책으로 재미나게 요런 내용들을 보게 되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동생도 좋지만 큰 아이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두 아이 모두 사실은 첨에 지니비니를 찾으려고 마구마구 눈에 불을 키고 봤어요.
하지만.. 못 찾아서 좀 서운해 하더라구요.
하지만 맨 뒤에는 나왔죠^^
재미있으면서도 혈구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랍니다~~~




r*****8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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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얘네들이 내 몸속에 있어?
"엄마 얘네들이 내 몸속에 있어?" 내용보기
가슴이 콩닥 콩닥~ 가슴이 콩닥콩닥 별들이 반짝반짝 하던날~~ 우리 규민이가 태어났어... 그리고 규민이 몸속에 골수나라에서도 얘네들이 태어났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란 이름을가지고...얘들을 다 합쳐서 혈구 라고 해~ 얘들이 충분히 자라서 허파나라로 가서 산소친구들과 만나고 심장나라로 갔지~~ 심장나라의 좌심방 속으로 쏙~ 들어가서는 좌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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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 콩닥~

가슴이 콩닥콩닥 별들이 반짝반짝 하던날~~ 우리 규민이가 태어났어...

그리고 규민이 몸속에 골수나라에서도 얘네들이 태어났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이란 이름을가지고...얘들을 다 합쳐서 혈구 라고 해~

얘들이 충분히 자라서 허파나라로 가서 산소친구들과 만나고 심장나라로 갔지~~

심장나라의 좌심방 속으로 쏙~ 들어가서는 좌심실로 이동 한 후

혈구들은 온몸을 향해 출발해~ 준비~~~~~~ 쾅!!

그래서 규민이 가슴이 콩닥콩닥 하는데.. 이게 심장이야~

으악!!~~~~ 규민이 몸에 세균이 쳐들어 왔어요,,

그때 규민이 몸에 있는 백혈구 들이 세균들아 덤벼~~

백혈구 친구들아~ 규민이 몸속의 세균을 무찌르자...

백혈구 들이 세균을 잡아 먹어서 규민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할 수 있는거야~

그리고 혈구들이 세포도시에 도착해서는 번쩍!! 하면서 신기한 에너지가 만들어지지..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고, 에너지도 저장하고...

각기 다름힘을 가지고 규민이 몸을 만들어 가는거야~

그리고 이산화탄소와 필요없는 찌꺼기는 규민이 몸 밖으로 쑤욱~~ 나오고...

시간이 지나 수명이 다한 적혈구들은 지라나라로 가서 규민이 몸에서 없어져~~

이렇게 점점 커져서 우리 규민인 뭐가 하고 싶을까~~

말과 소, 양을 키우는 농장을 할까?

불을 끄고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아저씨?

아픈사람을 낳게 하는 의사 선생님?

우주를 관찰하고 탐험하는 우주 과학자?

도시를 짖는 건축학자? 뭐가 하고 싶을까??

엄마 나 이거... 병원놀이가 재미있어...(ㅎㅎ 제발 그러게만 되어라...ㅋ)

y****4 2013.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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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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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이소을 지니비니북스   지니비니 시리즈 6번째 이야기네요. <가슴이 콩닥콩닥>은 우리 몸속의 신비스러운 작용에 대해 말해주네요. 혈구들이 태어나 자라고 죽을때까지의 인생여정이 담겨 있어요.       골수나라에서 적혈구,백혈구, 혈소판의 이름을 가진 혈구가 태어나고, 자라서 허파나라로 가게된 적혈구는 산소를 만나 세포도시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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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콩닥콩닥

이소을

지니비니북스

 

지니비니 시리즈 6번째 이야기네요.

<가슴이 콩닥콩닥>은 우리 몸속의 신비스러운 작용에 대해 말해주네요.

혈구들이 태어나 자라고 죽을때까지의 인생여정이 담겨 있어요.

 

 

 

골수나라에서 적혈구,백혈구, 혈소판의 이름을 가진 혈구가 태어나고,

자라서 허파나라로 가게된 적혈구는 산소를 만나 세포도시로 가네요.

소장나라에서 영양소친구들을 만나고, 세포도시로 가게되지요.

그런데..세균이 쳐들어오네요..

그때 백혈구들이 용감하게 세균을 물리치고,

혈소판들이 혈관벽의 뚫린 구멍을 막아내지요..

지원이 책 읽으며 "엄마,혈구들이 구멍밖으로 떨어지는 것은 다쳐서 피가 나는것이고,

피가 나오지 않도록 그물을 엮어내는 혈소판들은 딱지지.. "하고 묻네요..ㅎㅎ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일이지만,,혈구니..백혈구니..혈소판이니..

용어가 어려워 초딩인 지원이도 생소하게 느껴지나 보더라구요.

자주 읽으면 용어를 습득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나중에 생물공부하는데에도 도움이 될것 같네요.

 

 

 

 지니비니 밥한그릇 뚝딱 스티커도 선물로 받아서 즐거운 지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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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속을 흐르는 혈구들과 그들의 이동경로등

몸속 장기들의 생생한 모습이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네요

 

지니비니를 좋아하는 지원이지만,,

 과학적인 내용이라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재밌다고 하네요..

유아들 책이지만..사실 내용면에서 초등이 읽기에도 괜찮았어요.

과학적인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엄마도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혈구하나하나가 자라나듯이 아이들도 성장하고 그들의 꿈도 자라나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 기대됩니다~~

r******4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슴이 콩닥콩닥, 무엇였을까?
"가슴이 콩닥콩닥, 무엇였을까?" 내용보기
"맛있는게 많아서 손과 눈이 벌렁벌렁?" "갖고 싶은 장난감에 심장이 파닥파닥?" "거짓말한게 들킬까봐 가슴이 콩닥콩닥?"       살아있는 한 끊임없이 쿵쾅거리며 펌프질을 멈추지 않는 심장의 콩닥거림인줄 알았다.   "하트처럼 보이지도 않는데 왜 심장을 하트라고 해?" 심장을 옆으로 비스듬이 놓으면 그리 보인단다. "뛰기만 하는 심장이 왜 사랑의 하트야?" 붉은 피가
"가슴이 콩닥콩닥, 무엇였을까?" 내용보기

"맛있는게 많아서 손과 눈이 벌렁벌렁?"

"갖고 싶은 장난감에 심장이 파닥파닥?"

"거짓말한게 들킬까봐 가슴이 콩닥콩닥?"

 

 

 

살아있는 한 끊임없이 쿵쾅거리며 펌프질을 멈추지 않는 심장의 콩닥거림인줄 알았다.

 

"하트처럼 보이지도 않는데 왜 심장을 하트라고 해?" 심장을 옆으로 비스듬이 놓으면 그리 보인단다.

"뛰기만 하는 심장이 왜 사랑의 하트야?" 붉은 피가 끓는 심장과 피를 담는 그릇인 성배의 상징적 의미가 결합 되면서, 두근거리는 심장이 사랑의 근원지로 여겨지며 사랑을 상징하는 마크가 됐단다.

실제로 인간의 정서를 담당하는 곳이 심장이 아닌 뇌로 밝혀졌어도 굳어진 전통은 진실보다 강했다.

 

 

 

 

"골수에서 피가 만들어진다고? 뼈에서 어떻게?"

뼈는 우리 몸의 버팀목인 동시에 끊임없이 살아 움직이도록 연료인 피를 만들기도 한다.

뼈의 부서진 면을 보면 바깥쪽은 희고 치밀한데 안쪽은 붉은 스폰지 모양으로 된 골수가 있어

물과 합쳐져 일정량의 피를 만들어 내는 거란다.

 

 

어느정도 성장한 혈구는 허파꽈리에서 만난 산소 때문에 세포도시로 안내하게 돼 우쭐해진다.

심장으로 이동한 혈구가 힘찬 펌프질과 함께 좌르르 쏟아진 곳은 소장였다.

영양분이 세포발전소에서 산소와 반응해 에너지로 변환하면 그것은

우리를 성장하게, 힘차게 움직이도록 하니 인체의 오묘한 신비는 파헤쳐도 끝이 없어 뵌다.

 

 

 

 

"하는 일이 따로야. 적혈구는 이동하는, 백혈구는 무찌르는, 혈소판은 터진 델 막는 역할을 해.

그래서 우리도 일을 나눠서 하는 거구나? 제 할일만 잘하면 문제 없잖아~"

 

늘 안전하면야 좋겠지만 위험과 부딪히며 우리 몸속의 구석구석은 다져지는 모양이다.

으앙~ 태어나 왕성하게 활동하며 제 할일 하다가 기력이 다해 죽어 제거되는 과정까지...

 

 

 

 

산소와 영양소가 어떤 세포를 만나느냐에 따라 하는 일과 그 능력이 다르단다.

"나도 다른 엄마아빠를 만났다면 다른 모습였겠지? 어떤 친구랑 친하냐에 따라 나도 달라지는 것 같아~"

 

산소와 영양소는 쏘옥~ 들어가 흡수 돼고, 이산화탄소와 찌꺼기는 쑤욱~ 배출되는 과정까지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죄다 훑고 지나가는 혈구 때문에 몸속을 정신없이 여행 하느라 어질어질하다.


 

 

 

"혈구는 우리 몸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는 바쁜 여행자 같아, 한시도 쉴 틈이 없으니 그렇게 빨리 뻗지!"

"아냐, 혈구는 필요한 것과 필요 없는 걸 담았다 쏟아붓는 청소기야. 안전하게 그것들을 옮기잖아!"

 

외눈박이 동그란 것들이 색깔별로 휘젓고 다니는 모습 덕분에 정신이 없었다.

색깔에 따라 요녀석은 적혈구, 이녀석은 백혈구, 저녀석은 산소, 쬐끄만 녀석은 영양분, 저기 외딴데 있는 녀석은 혈소판, 이 시커먼 녀석은 이산화탄소...

그렇게 하나하나 짚다가 어느새 뭉텅 모아 혈관을 분주히 오가는 액체로 취급해 버렸다.

혈구가 어디서 만들어져 어떻게 나뉘고 무슨 역할을 하는지만 알아도 그게 어디랴 싶을만큼 어질어질~

p****h 2013.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