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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벅 여사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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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때 한글판으로 대학교 다닐때  원서로 1,2번 더 읽었다. 평이하고 차분한 문체임에도 당시 중국의 상황을 리얼하게 잘 그려낸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난한 소작농이었던 왕룽이 대지주가 된 후 예전에 몰락해가던 지주들의 전철을 밟는  모습을 보면 타인의 단점을 피해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당시의 군벌들의 득세,아편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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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때 한글판으로 대학교 다닐때  원서로 1,2번 더 읽었다.

평이하고 차분한 문체임에도 당시 중국의 상황을 리얼하게 잘 그려낸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가난한 소작농이었던 왕룽이 대지주가 된 후 예전에 몰락해가던 지주들의 전철을 밟는 

모습을 보면 타인의 단점을 피해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당시의 군벌들의 득세,아편에 중독된 중국 사회의 모습등 사회상이 잘 그려지고

이런 부분이 왕룽 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그려진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은 영어 학습이라는 점에서 뛰어난 교재라고 생각한다.

안정효 선생께서 추천하신 100권은 물론 그 분이 반드시 읽으라고 하신 3권에도 들어갈 정도다.

개인적으로는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톨킨의 호빗과 더불어 초보자에게 가장 적당한 소설이라고 본다.

(작가로는 어스킨 콜드웬을 추천.)

영어 원서에 도전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일단 이 책부터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m*****6 2019.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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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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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왕록, 장영희 교수님이 번역하신 대지를 읽어본 후 원문으로 보고 싶어 구입하여 읽고 있습니다. 페이퍼백으로 출간된 책이라 가볍고 휴대하기 간편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후 어린 나이에 부모를 따라 중국으로 옮겨가 중국을 제2의 모국으로 삼아 그 속에서 성장한 팔벅답게 중국인의 당시 생활상과 문화, 사고방식, 풍습 등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어 동양의 문화를 서양에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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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왕록, 장영희 교수님이 번역하신 대지를 읽어본 후 원문으로 보고 싶어 구입하여 읽고 있습니다. 페이퍼백으로 출간된 책이라 가볍고 휴대하기 간편합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후 어린 나이에 부모를 따라 중국으로 옮겨가 중국을 제2의 모국으로 삼아 그 속에서 성장한 팔벅답게 중국인의 당시 생활상과 문화, 사고방식, 풍습 등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어 동양의 문화를 서양에 제대로 소개한 작품이라 할 만합니다. 추천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z****k 2019.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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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들로 먼저 보고
"킨들로 먼저 보고 " 내용보기
It describes China during the late nineteenth and early twentieth centuries. Gives life lessons upon China's culture that both differs and reiterates the journey of life throughout all cultures. This book is a long journey for all involved, specifically the reader. It wonders through Wang Lung's grown life with ferocity and yet depth when it truly matters. S
"킨들로 먼저 보고 " 내용보기
It describes China during the late nineteenth and early twentieth centuries. Gives life lessons upon China's culture that both differs and reiterates the journey of life throughout all cultures. This book is a long journey for all involved, specifically the reader. It wonders through Wang Lung's grown life with ferocity and yet depth when it truly matters. Sit back and enjoy the good earth, and upon which, relax in the wisdom & peace it brings.
e*****7 2017.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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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책을 원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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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으로는 서로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여러권 읽었었는데 원서에도 욕심이 생기네요.확실히 소설 원서는 읽기가 힘드네요~~그래도 원서에서 느낄 수 있는 문장의 생동감이 있네요.어렵지만 좋아하는 책이니 조금씩 읽으면서영어 공부도 같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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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으로는 서로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여러권 읽었었는데 원서에도 욕심이 생기네요.
확실히 소설 원서는 읽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원서에서 느낄 수 있는 문장의 생동감이 있네요.
어렵지만 좋아하는 책이니 조금씩 읽으면서
영어 공부도 같이 해야겠어요.


m******2 202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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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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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한글버전으로 읽자마자 영문판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다. 우선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영문의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고, 휴대가 편해 읽기가 좋다. 하지만, 페이퍼백인 만큼 종이질이 아주 좋거나 하지 않고, 인쇄상태도 살짝 좋지 않으며 글자가 너무 작은 바람에 조금만 어두워도 읽기 어려운 점은 있었다. 그렇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 끈기를 가지고 주욱 읽어보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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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를 한글버전으로 읽자마자 영문판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구입했다. 우선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영문의 난이도도 그렇게 높지 않고, 휴대가 편해 읽기가 좋다. 하지만, 페이퍼백인 만큼 종이질이 아주 좋거나 하지 않고, 인쇄상태도 살짝 좋지 않으며 글자가 너무 작은 바람에 조금만 어두워도 읽기 어려운 점은 있었다. 그렇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 끈기를 가지고 주욱 읽어보련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e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