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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백하건대, '하루10분 독서의 힘'이란 책을 통해 아침에 정말 10분만이라도 책을 읽자 결심하고 실제로 실천도 해보았다. 헌데 결과는 작심오일?정도로 끝나고 말았다. 실패의 원인은 역시 잠드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이 불규칙했고 한두번 미루다가 나중엔 아예 포기해버린 탓이다.
어쩐지 아침 시간은 늘 분주하고 시간에 쫓긴다. 허둥대다가 아침을 거르는 것도 일상다반사고 그러다보니 출근해서도 어쩐지 정신이 없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어쩌다가 일찍 일어나는 날은 없던 여유도 생긴다. 못할 것도 더 하게 되고 챙길 수 있다. 그치만 그게 좀처럼 쉽지 않다. 시간을 지켜 일어나기가, 아니 더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매번 지기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욱 일어나는 게 쉽지 않다. 머린 일어나야지 하지만 몸은 아니 마음은 조금만 더를 외치고 깊은 잠도 아닌 선잠을 자다가 시간에 쫓겨서야 마지못해 겨우 일어날 때가 많다. 그럼 또 허둥대는 일의 반복이다. 무언가를 결심하고 지키기가 이토록 쉽지 않다.
그렇기에 이런 책은 읽을 수록 좋은 것 같다. 어디선가 많이 본 내용이고 그닥 새로울 게 없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때에 따라서는 아주 적절한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이다. 마인드맵?메모?와 같은 그림에 책 내용도 요약해서 한번 더 내용을 강조해주니 조금은 더 와닿는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저자 역시 책을 읽고 나중에 책제목은 물론 저자이름까지도 생각나지 않아 당혹스러웠던 경험을 떠올리며 서평을 남길 것을 추천하는 부분에선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나 역시 그랬었기에... 책 판형도 작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읽기에도 좋은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도 느낀 건 역시 이런 책이 동기부여는 될지라도 실천하는 건 자기자신이란 거다.
반드시 어떻게든 스스로 '실천'해야만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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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내 방에서 책을 읽을 것이다. 그리고 갑자기 30분은 아무리 생각해도 무리이므로 어려운 건 아니지만 좀처럼 손대지 못하는 책을 읽고 싶은 부분부터든 처음부터든 한 챕터씩이라도 읽어보기로 했다. 이번엔 꼭 작심오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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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yyn0521/220391286110
《아침 30분 독서》 : 열혈 독서가를 위한 스위트 스폿 만들기
요즘에 밤마다 잠은 안 오고, 아침엔 일어나기 너무 힘들고, 게다가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하나도 안 읽었다. 그렇게 지내다 떠난 여행 중에 메일 한 통을 받았는데, 출판사 책비에서 나의 리뷰를 인용한 게 있어서 선물로 책 다섯 권을 보내준다는 것이었다. 이곳에서 《아침 1시간 노트》라는 걸 읽고 책비를 알게 되어 사실 이 책에도 눈독들이고 있었는데 자연스럽게 읽을 기회가 생겨 기뻤다. 사실 《아침 30분 독서》는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밍기적거리며 이불 속에서 '5분만, 5분만'을 외치기보다는 툭툭 털고 일찍 일어나, 타인에게 예속 받는 시간을 거부하고 개인 시간을 마련하여 그 시간 동안 독서에 몰입하자는 이야기다. 그런데 조금 다른 게 있다면 단순히 독서만 할 것이 아니라 독서를 꾸준히 하기 위해 다른 사람과 반드시 '소통'할 것을 강조한다. 그게 바로 저자 마쓰야마 신노스케가 말하는 '스위트 스폿 3단계'다. 1) 일찍 일어나기, 2) 독서하기, 3) 소통하기의 순서로 진행되는. 이렇게 되면 자격증 공부를 한다거나 하는 것처럼 자신만을 위할 때보다 남을 위해 독서를 하면 끊임없이 이어나갈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저자는 매일 아침 지옥철로 대변되는 출근길을 탈피하려고 4시에 일어나기 시작했고, 새로 주어진 시간 동안 소일거리로 독서를 시작했다. 그후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한 감상을 주변인에게 이메일 매거진으로 보내거나,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다. 이후 그의 리뷰를 읽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몇 개의 독서모임을 운영하게 되었다. 이후 아침 독서 전문가로 강연을 하기도 하고, 때때로 집필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던 저자의 인생은 아침 독서를 통해 확 달라지게 되었다. 이 책의 분량은 얼마 되지 않고, 심지어 폰트도 크다. 그래서 읽기가 수월하다. 다만 아쉬운 건 저자가 왜 아침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는 너무 반복적인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가 마지막에 부록으로 추천하는 책 중 첫번째 책은 자신이 활동하는 것과 관련된 책인 게 아쉽다. 그것 빼고는 쉽게, 흥미를 돋운다는 점에선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참고로 저자가 리뷰를 올리는 사이트의 주소는 webook.tv 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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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형 인간에 이은 아침 30분 독서 아침에 시작하자는 그는 왜 굳이 아침일까 저자는 아침이야말로 머리가 가장 쌩쌩하게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한다. 아침의 30분이 저녁의 2시간보다 낫다는 이야기이다.
일찍일어나기 x 독서 x 소통의 교집합을 인생을 바꾸는 스이트 스폿이라 저자는 칭하는데
소통이란 블로그에 올리는 서평 등 사람들과 나누는 소통의 기쁨을 말한다. 저자는 독서의 화학작용을 위해 천천히 읽기를 권한다고 한다. 통학시간이 무려 2시간이니 그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을까. 한적한 열차를 타기 위해 아침일찍 첫차를 타고 출근하니 회사에서도 일찍 와서 준비를 하는 그를 보며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성공을 위한 작은 노력은 아침에 일찍일어나기가 우선이 아닐까.. 정말 쉽지 않지만, 밤에 독서보다 효율이 좋다니 내일부터 다시한번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저자는 누군가를 위해 하라고 하는데 이런 방법을 접목시켜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일찍 일어나면 24시간이 온전한 내 것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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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날짜 : 8월 2일
매번 책을 읽고 나 나름대로의 느낌을 정리해 서평을 작성해보자고 작심하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매번 귀찮게 여겨져 그만두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고 행동하는 0.3 %의 사람이 되기 위해서 어제부터 블로그에 서평을 끄적거리기 시작했다.
2014년 8월 부터는 마음을 다잡아 간단하게라도 남기는 습관을 길러야지!!
책 읽는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은 사람에게, 생활에 변화를 주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이런 사람들이 자극이 필요할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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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자책 크레마를 펼쳐들었다. 한때는 상당히 많은 권수의 책을 읽었었는데, 한동안 그러질 못했었다. 아침 30분 독서의 위력이 이렇게 대단할 줄이야. 역시 꾸준함에는 이길 장사가 없는 것 같다. 아침독서 30분 꼭 실천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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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30분 독서'에서 제안하는 건 딱 3가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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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들 ▶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제공할 따름이다. 그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 존 로크(영국 철학자) ▶ 좋은 책은 일곱번 읽으면 앎을 실천할수 있다 - 사이토 다카시 ▶ 한 책을 두고도 시점을 바꾸어 읽으면 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 책 본문 중
책을 보면서 지속적으로 의구심이 드는 것은 '과연 내가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과연 어떤 것을 얻고 있는가?, 나는 책을 많이 읽는데 왜 바뀌지 않는 가?' 였다. 이러한 의문점을 풀기 위해서 독서법에 대한 책을 계속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본 독서법 책 중에서 가장 명쾌하게 해답을 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총 178Page 분량(미니북 사이즈라서 일반 책으로 봤을때는 120~130Page 분량정도 되는거 같다.)에다가 내용이 짧은 챕터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읽을수 있다. 책 내용은 결론부터 말하면 아침에 30분정도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다는 것이다. 이렇게만 말하면'결국 아침형 인간이나 되라는 거 아니냐' 라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침에 책을 30분만 읽어도 얼마나 좋은 지를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이야기 하고 있다. 책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1. 시간은 개인사긴과 타인시간으로 나뉘고 개인시간을 많이 확보해야 한다. 2. 아침 독서는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주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아침에 읽는 책은 그 종류와 관계가 없이 어떤 책으로 시작해도 좋다. 3. 좋은 책을 선택하는 방법은 ① 서점에서 고르거나 ② 신문광고를 참고하거나 ③ 다른 사람에게 소개 받는 방법이 있다. 4.책을 읽고 나서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블로그,트위터,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아침 독서의 습관을 견고히 함과 동시에 자신이 읽은 책에 대한 생각을 정리 할수 있다. 5. 벽에 부딪치는 시기가 반드시 있기 마련이다. 포기하지 말고 계속 하면 반드시 성과가 날 수 있다. 6. 추천 필독서(저자가 지금까지 읽으면서 감명 깊었던 책을 추천한 것이다.) ⓐ 천사는 당신 곁으로 걸어서 온다 ⓑ 미래를 예견하는 5가지 법칙 ⓒ 단박에 통하는 전달의 힘 ⓓ 창조적 발견력 ⓔ 숫자 센스로 일하라(일 잘하는 직장인의 필수 스펙) ⓕ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 내 인생을 바꾼 아버지의 다섯가지 가르침 ⓗ 일본에서 가장 사랑받는 회사
이 책을 읽고 나도 책 리뷰 블로깅을 다시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슨 책이든 읽기만 하면 의미가 없고 그것을 실천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오늘부터 실천하고자 한다.
이 책은 독서를 좋아하나 내가 맞는 독서를 하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거나 이제 책을 읽을려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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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하는가. 그것은 하루를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제목처럼 '아침 30분 독서'를 강조하고 있다. 처음에는 자신의 습관을 바꾸고, 점점 자신을 바라보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바꾸고, 결국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것이 아침 독서 습관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얇고 쉽고 간단명료하게 구성된 이 책을 보며 아침 30분 독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그 시간은 정말 고무줄처럼 늘어났다가 줄어들었다가 맘대로 조절된다. 우리들은 각자의 취향대로 살아간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흔히들 말하지만, 사실은 책 읽는 것보다는 다른 일에 더 삶의 비중이 있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한다고 본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떻게든 시간을 조절해내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는 것,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저자가 추천하는 반드시 읽어야 할 10권의 책"이었다. 다양한 '뇌 속 화학반응'을 일으키는 10권의 책을 이야기한다. 그 책들은 저자의 인생관, 직업관, 세계관, 프레젠테이션 능력, 사고력, 지속력, 숫자를 읽어내는 힘, 리더십 등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책을 읽는 것 자체만큼 중요한 것은 사람들과의 소통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 영향을 준 책이 다른 사람에게는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피드백하는 시간은 의미있다.
하루 24시간의 시작을 여유롭게 하고, 그 마음의 여유가 플러스 작용을 해서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정리해본다. 그 중 아침 30분의 독서 습관은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 좋은 습관, 아침 30분 독서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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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꼼수 2탄입니다. 7권 달성을 위한 6번째 꼼수.스몰북!!(더이상 스몰북은 없다)
독서로 인해 얻는 장점은 정말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아침.30분 독서"로 제한.이로 얻는 이점에 관해 작가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했다. 작가의 통근은 2시간 정도.아침마다 북적거리는 지하철 타기 싫어 일찍 일어나다 보니 처음에는 신문보기에서 시작,자연스레 독서습관으로 이어지게 됐다고 한다.이참에 업무에 관련된 책을 보게 되고 관심분야를 집중적으로 읽다보니 나중에 업무역량향상까지 이르게 됐다고 한다.따라서 나도 할 수 있으니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요지였다.
특히, 내가 주목했던 대목은 타인의 시간을 내 시간으로 확보하라는 것! 또한, 내가 아닌 가족을 위해 일찍 일어나야 한다 마음 먹게 되면 꾸준한 실천이 가능하다는 얘기까지 덧붙였다. 시간이 지날 수록 이래저래 치여 타인을 위한 시간에 휘둘리게 되서 지치고 무기력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우리내 인생.따라서 우리가 개인시간을 많이 확보할수록,소중히 보낼수록 더 주체적이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작가는 강조했다.(TV시청 하루2시간*365일=730시간=30.14일)
그 때가 바로 아침이고,작게 30분부터 시작이며,지식과 경험을 쌓는 도구로 책읽기를 선택,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편집,활용하여 나만의 컨텐츠를 만들어 다수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아는 자연히 수입으로 이어진다)이를 실천할 수 있는 자만이 원하는 미래를 선택할 수 있다!
책읽기에 관한 마음 가짐을 다시 한 번 해 보고, 나만의 독자적인 컨텐츠를 완성하기 위해 꾸준히 실천 해야겠다는 생각을 새삼스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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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책을 더 효율적으로 읽을가 생각하고 이 칙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독서에 대한 큰 부담감은 없어 졌다. 저자 말로는 책을 아침에 조금 읽으면 우릐의 뇌에 화학반응이 일어나서 더 유연해지고 활발해진다고한다. 꾸준히 읽으므로서 생활의 pattern이 바뀌고, 세계관이 변화해서 현상들을 연결시키는 힘이 생긴다고한다. * 아침에 시간과 공간이 제한적인 장소에서 30분동안 책을 읽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