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교보 에서 보고 구입하게 된책입니다. 1 살된 아이와 할 수 있는 놀이를 알려주고 우리 아이와 한 놀이를 기록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크기가 크고 앨범처럼 표지가 두꺼워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어요. 알찬 놀이 정보도 있고 책이 정말 예뻐요. 나중에 아이한테 보여주면 좀 뿌듯한 것 같다는. 너랑 이렇게 엄마가 놀아줬다고 생색 낼 수 있겠어요. 임신한 친구한테 정말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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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를 위한 놀이와 성장기록을 할수 있는 성장기록책으로 추천해요!
새로태어난 아이를 위한 놀이로 무엇을 해줄수 있을까 하며 고민하던차에
아이를 위한 첫번째 놀이 수첩이라는 책을 만나보았어요~
처음에는 어떤놀이에 대한 방법들이 나열되어있는 책이 아닐까 추측했었는데
아이를 위한 첫번째 놀이 수첩이라는 책은 0세부터 1세 돌이 될때까지의 놀이방법에 대해 소개해요
그냥 나열만되어 있는 것이 아닌 놀이방법처럼 제시하고
그놀이했던 과정이나 상황을 사진으로 남기는것이더라구요^^
52주동안의 놀이와 기록
이 문구가 딱 이책의 성격을 소개하는 말인듯 해요~
임신때부터 출산까지의 기록부터해서
100일의 기록까지 그 이후의 기록도 이렇게 주수별로 기록하고
놀이의 제목도 확인할수 있어요.
0-3개월가지의 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그놀이를 하는 기간동안의 몸무게 키도 기록할수 있어요
이시기에 일어나는 옹알이 배냇짓등
아이의 발달사항도 놀이를 통해 체크해볼수 있는점이 좋아요
좀더자란 시기인 9-12개월의 발달과정도 비교하며 기록할수 있지요.
사진을 그때그때 인화하기 어렵다면
즉석카메라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작업할수도 있어요
담요를 이용한 놀이 우리가 잘알고 있는 비행기 놀이까지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쉽게 접근할수 있고
아래켠엔 사진을 붙이는 부분까지 확인할수 있어요.
52주동안의 기록의 마지막 대장정인 돌잔치를 기록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52주간의 기록을 마무리해요.
처음에는 아기와 어떤 상호작용을 해줄까 고민하다가 만나게된
아이를 위한 첫번째 놀이 수첩!
내아기와 함께하는 성장 일기 또는 성장기록으로도 손색없어요.
나중에 우리아가가 자라서 태어나서 아기였을때 이러한
놀이를 하며 엄마아빠의 사랑을 느끼고 나누었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날이 올거라는 생각에 설레입니다.
주변 출산선물로도 좋을 책선물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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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별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육아의 모든 것들이 다시 낯설기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전에는 워킹맘으로 지내면서 친정엄마가 애를 다 봐주셨던 터라.. 셋째는 제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지~ 하는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아이를 위한 첫번째 놀이 수첩'
이건 한편으로는 아이를 위한 놀이수첩이라기 보다는 아이의 성장앨범 같은 책이더라구요~ 그리고 책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내 아이의 일년이 고스란히 기억될 것 같은.. 소장용 앨범 겸 책이 되겠더라구요.
책 앞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탄생부터 첫돌까지 52주 동안의 놀이와 기록~ 이라고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3개월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다양한 활동들이 나와 있답니다.
단계별로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그리고 사진도 찍고.. 또 기록으로 남기고 하는.. 아날로그 방식의 육아수첩인 것 같기도 했구요..
원래 알고 있던 놀이들도 있었지만.. 생소한 놀이들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이러한 놀이들이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추어 적절하게 소개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렇게 크면 어느새 52주가 되겠지요?? ^^ 매일 매일 쓰는 육아 일기는 아니더라도~ 중요한 순간 순간을 기억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훌륭한 육아 일기가 되겠더라구요.
그리고 단순히 아이랑 놀아주는 것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그 시기에 아이의 행동이나.. 성장에 관한 것도 나와 있어서.. 초보 엄마들에게는 좋은 육아지침서가 될 것 같기도 해요.
요런식으로 놀아주고~ 놀아주는 모습도 사진으로 간직하고.. ^^
요런식으로 아이의 성장도 기록해 놓구요...
사진까지 곁들어 있으니~ 요건 정말 신개념 아날로그 육아일기, 혹은 성장앨범 같은 개념이 아닐까 해요~~
또 표지도 이렇게 두껍게 되어 있어서.. 오랫동안 보관해도 손상될 일이 없어서 좋겠더라구요.
이제 태어난지 오늘로써 18일째가 되는 우리 아가도 요 책에 하나하나 기록할 일만 남았겠죠??
사진도 붙이게 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갑자기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사고 싶더라구요 ^^ 그냥 요즘은 따로 인화하는 것도 몰아서 해야 되는지라 ㅋ 폴라로이드 카메라 있으면 딱~ 딱~ 찍어서 바로바로 붙여놓고..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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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만1세를 위한 기록 그림책이 나왔어요 저도 아이를 키우고있지만.. 하루하루 있었던 일, 아이가 처음으로 옹알이를 한 날 아이가 처음으로 걸었던 일, 처음으로 엄마라고 했던 날.. 잊을수가 없어요. 하지만 그 기쁨들..잊고 싶지 않지만 저도 한 낮 인간이라..잊어버린다는. 한번씩 폰의 사진들을 보면서.. 아~!이랬던 적이 있었던가?할때도 있고 하하..이때 정말 귀여웠었는데..하기도 하죠. 하지만 폰의 메모리도 한계가 있는 법.. 그래서 나름 포토북도 만들고 한답니다.
아이를 위한 첫번째 놀이수첩은 우리아이의 성장발달에 따라 태어나서 첫돌까지 우리 아이의 신체,인지 표현,사회,정사발달을 도와주는 놀이를그림으로 담겨있는 채깅랍니ㅏ. 엄마아빠가 1년52주 52개이 놀이를 아이와 함께 하면서 아이의 성장과정을 글 과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겠금 되어있어요.
저도 첫 아기라 어떻게 아이에게 반응해주고 놀아줘야하는지 잘몰랐는데..주위의 엄마들은 너무 잘 하고있더라구요 저같은 초보엄마들은 이 책으 통해서라도 아이의 정서를 공감하고 놀이를 통해서 아이와 더 가까워질수 있다고 생각해요.
목차만 보아도 아이의 성장발달 하는 것이 지레 짐작이 되네요 하지만 모르는 놀이가 더 많다는거... 고네고네 놀이는 뭘까요?? 신문지 찢기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스트레스도 많이 발산할 수 있는 놀이같아요 나의 거대한 배에 비교하니 우리 아이의 배넷저고리가 정말 작게 느껴지네요 데굴데굴 하는 놀이랍니다. 저는 짐 볼로 이 놀이를 했었는데 왜 아이에게 맞는 작은 공으로 할껄 하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한페이지 마다 도움말이 있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더 도움이 되고 어디에 좋은 지를 적어두어서 쉽게 아이와 놀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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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정말 많은 육아일기로 온라인상으로 작성하고 기록을 남기곤 했지만 정작 아이와 놀아주는 놀이가 어떤 것이었는지 생각하지 않을 정도로 아기와 제대로 놀아주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기가 신생아였을때부터 교구를 구입해서 홈스쿨 선생님께 아기놀이까지 일임해버렸던것이 어쩐지 선생님이 놀아주시고 나서 나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일종의 아쉬움을 남기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그런 방법론적인 부분에서 잘 알지 못하는 출산맘들도 많을것 같은데 이 도서는 신생아와 놀아주는 방법과 함께 아기의 성장을 사진으로 그리고 엄마손으로 기록하는 기록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황제펭귄 장영출판사의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은 0~1세 아기를 위한 책으로 책이면서 내가 기록하는 기록장이 될수 있는 조금 독특한 구성을 가진 도서랍니다.
아기 돌잔치할때 포토테이블에 포토북 많이 올리시더라구요 이 도서가 있다면 아마 그런 포토북을 제작하실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아기와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성장을 엄마가 기록하고 꾸미면서 1년동안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아둘수 있으니까요.
기록 그림책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출간될것 같은데 첫번째로 출간된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은 아기가 0~1세일때 놀이와 성장을 수첩처럼 항상 곁에 두고 기록할수 있어서 좋겠더라구요.
아기탄생부터 1년 동안의 시간동안 부모와 아기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도움말과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고 실제 놀이하는 아기 사진을 부착할수도 있고 아기반응도 기록할수 있어요.
신생아의 급격하게 전개되는 발달적 특징을 이해하고 도서를 대분류로 0~3개월, 3~6개월, 6~9개월, 9~12개월 이렇게 네 가지 시기로 나누어서 아기 발달 단계를 세분화하여 그 시기에 맞는 놀이와 성장에 대한 가이드를 해주고 있어요.
아기와 놀아줄때 신체, 정서, 인지, 사회, 표현의 다섯 가지 대표적인 영역을 기준으로 놀이를 소개하며 놀이를 한 날짜도 엄마가 기록할수 있게 놀이마다 기록 그림책에 걸맞는 구성을 갖고 있어요.
1주일에 한 가지씩 신생아와 함께할수 있는 52가지 놀이를 담고 있으며 놀이방법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신생아가 너무 이쁜데 어떻게 놀아줄지 모르는 새내기 부모에게 유용한 도서랍니다.
아기와 함께 놀이방법을 소개하면서 그 과정에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도 담고 있어서 아빠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부모가 아기와 함께할수 있는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도서랍니다.
만 2세 나의 첫 번째 사진첩과 만 5세 나의 첫 번째 일기장같이 다음 시리즈도 출간 예정이라고 하네요. 일반적인 책과 달리 이 시리즈는 독자 참여가 있어야 완성되는 책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서 완성하는 그림책인 셈이죠.
아기가 태어나서 0~1세까지가 정말 비약적인 성장의 시기이면서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많은 초보 엄마 아빠는 알고 있지만 놀이방법을 몰라서 막막할때 그리고 돌잔치를 대비해서 아기성장 기록장을 남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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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엄마에게 선물하기 위해 고른 책입니다. 신생아에게 어떻게 할지.. 어떤 놀이가 좋을지.. 모든게 미숙한 초보엄마에게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책안에 사진 붙이는 곳들이 있어서 예쁘게 꾸밀 수도 있고, 앨범처럼 간직할 수 있어서 참 좋네요... 하드커버라 쉽게 구겨지지도 않구요 오래 보관할 수 있을 듯... 이번에 출산한 친구가 그림이랑 내용이랑 너무나 자기에게 필요한 내용이라며 너무 좋아합니다. 선물로 딱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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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라고 나름의 육아 노하우가 있어서
밥먹이고 재우고 씻기는 기본적인 것은 그냥 저냥 쉽게 했는데
나이 터울이 있다보니 내가 뭘 해주며 놀았나 싶고... 그냥 창고에 있던 장난감들 몇 개 찾아 주는게 다 였더라구요 ㅎㅎ
그런 미안한 마음에 눈에 띈
"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 수첩"
![]() 책은 3개월 단위로 4part로 구분되어서 차례가 나와 있는데
실제로는 임신과 더불어 태교 일기도 간단하게 할 수 있겠더라구요
사실 저도 태교 일기라고 몇 자 적어봤지만
진짜 태교일기는 쓰기 어렵더라는...쓸 것도 많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 책을 추천!!
큼지막한거 몇 개만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요런 게 더 좋더라구요~
오히려 태어나서 성장하는 모습을 더 많이 담아 줄 수 있는 것으로
딱 돌때까지 내용을 담아서 돌 기념으로 만들어 놔도 좋겠던데요
이제 책 내용 구성을 좀 소개해 드릴께요
먼저 아기 성장 3개월 단위로 기본적인 내용이 구성되어 있아요
각 페이지마 아기 성장 발달 단계와 알맞은 놀이를 소개하고 있는데
뭔가 거창한 놀이나 도구가 필요하다기 보다는
집에서 엄마 아빠가 쉽게 해 줄 수 있는 내용들이에요
날짜를 기록해서 아이의 성장 기록을 담을 수 있도록 해 두었고
소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이것을 책에 붙여둔다면 말 그대로 성장 일기죠!!
그런데 제가 이 책에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 이 사진 부분이에요
사진 인쇄기가 모든 집에 다 있는 것도 아니고 사진 크기를 마음대로 조정해서
만들기도 애매하고 사진 인화 서비스 신청한다해도
왠만하면 같은 사이즈를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사진 붙이는 부분들의 프레임 크기가 너무 다양하고 작아요...ㅡㅡ
나중에 아이사진 주제에 맞게 정리해서 인화 서비스 이용해서 찾아 붙일건데
아마도 크기에 딱 맞춰서 이쁘게 정리 되지는 못 할 거 같은게 아쉽네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게 놀이도 변형 시켜주고
이불 놀이 같은 경우 아이의 추락 위험이라던지 주의점
놀이에 대한 도움말들도 한 페이지 안에 꼼꼼하게 담겨 있어서
초보 엄마 아빠들에겐 더욱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집에서 놀이 도구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 되어 있어요
집에 비슷한 놀이도구가 있다면 물론 새로 만들 필요는 없겠죠?
성장에 따른 다양한 놀이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각 페이지 마다 정말 내용이 알차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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