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반] 제아 - 미니앨범 : Just JeA (브아걸 제아 / 제아 / 저스트 제아 / 제아 솔로 / 제아 앨범)
제가 기다려 마지 않던 제아 솔로 앨범이 나왔습니다! 사실 6일에 나왔지만 전 지금 샀어요. 예약으로 주문했으면 좀더 싸게, 빨리 샀겠지만 직접 사오고 싶어서 그냥 샀어요. 오프라인은 지관통을 주지 않네요. 슬프다. 김재중 솔로 앨범은 그냥 인터넷예약주문 넣었어요.
전체적으로 다이어리 느낌이 나는 앨범 구성이예요.
곡은 01. Days & Nights (Feat.Eric Benet) 02. 길고양이 03.그대가 잠든 사이 04. 안아보자 (Feat.정엽) 05. Silent Stalker (Feat. Double K)
총 다섯트랙이예요. 고퀄리티의 앨범을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곡들이 다 좋아요. 타이틀인 그대가 잠든 사이는 100트랙 이상이 사용되었다는데, 진짜 곡이 웅장하고 생생해요. 처음 MV공개된걸로 들었을 때 이게 라이브가 가능하긴 한가? 이런 생각이 드는 곡.
개인적인 추천은 02. 길고양이 굉장히 나른하고 가볍다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고양이 느낌이예요. 그렇다고 앙칼지진 않구요.
01. Days & Nights (Feat.Eric Benet)과 04. 안아보자 (Feat.정엽)는 둘다 듀엣트랙인데, 개인적인 취향은 안아보자 쪽. 제아 목소리에 그 쪽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05. Silent Stalker (Feat. Double K) 는 곡 분위기는 이런 거 좋아하는데 곡 내용을 제가 제대로 이해한건지 모르겠어요.
속표지. 진짜 다이어리 펼치는 기분. ![]() 내용도 진짜 다이어리 보는 느낌이예요. 사진 배치도 그렇고 폰트도 손글씨느낌 폰트고 그와중에 이 언니는 예쁘고
내용은 2년동안 앨범 준비하면서 그 과정이랑 그런 것. 곡마다 따로 사연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있어요. 그리고 뒤에 또 따로 후기 있어요. 뒤쪽에 브아걸 멤버에 대해 말하는 것도 있고.
굉장히 뭐가 많이 들었단 느낌? 가사는 맨 마지막에 몰아서 텍스트로 되어있어요. ![]() 맨 뒤페이지엔 빈 공간이 있어서 메모할 수 있게 해요. 그런데 이거 아까워서 뭐라도 쓰겠냐며 ;ㅂ;
선물 줄 때 여기에 메세지 쓰면 괜찮을 것 같아요.
CD는 우편함마냥 저렇게 들어있어요. 거꾸로 들면 빠집니다 . 저기에 편지넣어서 줘도 될 것 같은 느낌?
|
|
기본 음악을 듣고 제아 앨범을 구입 했는데 잘 한 것 갔다. 앨범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그리고 다이어리 식이라서 사진들, 제아에 다이어리 글이 재미있다, 또 브아걸 멤버들에 우정과 의리를 볼수 있는 것 갔다. 이 앨범을 통해서 음반을 낼때 제아에 마음을 조금이나 알 것 갔다. 음악이 좋다. 추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