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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귀는 것과 꿈꾸는 다락방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생생하게 꿈을 꾸는 것, 그것이 친구를 사귀는 것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현이, 생기기도 잘했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지만, 친구들과의 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고, 대인공포증에 가까운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이상하게도 친구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모습을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나라 문화가 겸손이 아닌 자기비하의 문화이다가 보니까, 이런 모습들이 더 심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사상 한 가운데에 바로 부정적인 자기 인식에 대한 사고방식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물리치는 방법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이끌어 가고 있었서 참 재미있었다.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사로잡고 있는 우리의 생각을 바꾸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내 자신을 먼저 긍정적으로 보고, 내 자신에게서 장점을 보기 시작할 때에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게 되고, 그러다가 보면 자신의 장점을 내세울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생생하게 꿈을 꾸는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꿈꾸는 것처럼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이 마치 그렇게 된 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과정들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과정들이 분명히 필요한 모습들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현이는 말을 더듬지 않고, 망를 잘 하고, 발표도 잘해서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사람으로 변하게 되는데, 그것의 비밀은 바로 자신에게 있었던 부정적인 모습들을 제거하는 훈련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이렇게 생생하게 꿈꾸고, 자신이 노력한대로 된다는 생각, 꿈꾸는 다락방식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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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코믹 꿈꾸는 다락방 공부편을 읽었었다. 워낙에 R=VD가 유명하기도 하지만, 이지성 작가에 다른 글들을 읽으면서 이지성 작가를 베스트 셀러 작가로 만든 원작 <꿈꾸는 다락방>이 그의 인생을 얼마나 바꾸어 놓았는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라는 책들은 거의 대부분 '상상하라. 그리고 실현하라'를 외치고 있고, 이 표현에 가장 부합되면서 요즘 생각으로 표현한 책이 <꿈꾸는 다락방>일것이다. <시크릿>이 한동안 유행을 타는 듯이 붐이 일었지만, <꿈꾸는 다락방>처럼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으니 말이다. 아이들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의 외전격인 <코믹 꿈꾸는 다락방>의 1편은 공부편이었다.
1편은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지만 노력과는 달리 성적이 제자리 걸음이라 실망이었던 지호가 소원을 빌기 위해 리비를 소환해 내고 회색 바이러스의 방해로 위기를 맞게된 배종수 교수를 구하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비밀 조직인 꿈꾸는 다락방의 요원인 리비와 리비의 파트너인 환상의 동물 클링이 R=VD의 에너지를 모아서 회색 바이러스를 막는 내용이었는데, 이를 통해서 지호는 자신의 꿈인 공부 잘하는 아이에 대한 소망을 품고 그 소원을 이루게 된다. 그뿐 아니라 지호는 꿈꾸는 다락방의 임시 요원이 되어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것으로 이야기가 끝났었다.
2편은 1편이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지호가 나오는지 알았는데, 지호가 아닌 공부 짱, 운동 짱, 얼굴까지 짱인 엄친아 현이가 나온다. 이런 아이에게 뭐가 문제가 있을까 싶지만, 말 더듬는 버릇 때문에 친구들 앞에만 서면 움츠러들어서 현이에게는 친구가 없다. 아니, 친구들이 다가오기만 하면 현이가 미리 겁을 먹고 도망가기 바쁘다. 언제쯤이면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 이럴때면 나타나는 인물, 쓩하고 나타난 꿈꾸는 다락방의 요원 리비. 이번엔 현이보다 리비에게 더 큰 문제가 생겼단다. 꿈꾸는 다락방 본부가 회색 바이러스의 공격을 받아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것이다. 꿈꾸는 다락방 본부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꿈꾸는 다락방의 조력자들이 긍정적인 꿈의 힘을 끌어 모으기 시작하고, 현이도 함께 하기 시작한다.
스위스의 교육자 페스탈로찌는 역사나 수학 같은 공부보다도 VD에 대해서 가르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단다. R=VD는 지금까지 보아온것 처럼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란 뜻인데, 페스탈로찌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형상화 기법을 교육에 도입했다. 형상화 기법이란 사물이나 현상을 입체적으로 생각하고 결과를 이끌어 내는 기법인데, 형상화 기법의 기본은 바로 '꿈꿀 수만 있다면 이룰 수 있다'는 VD에 기초를 하고 있다. R=VD라는 공식을 몰랐던 시대에도 꿈이 현실이 되게하는 방법들을 생각하고 이루려고 했던 이들은 굉장히 많다. 책에서 조력자로 나오고 있는 댄 S.케네디 역시 심한 말더듬이로 고생하던 중 맥스웰 몰츠 박사의 R=VD이론을 듣고 말더듬이를 완벽하게 고쳤을 뿐만 아니라 현재 1회 강연에 1억원 이상의 강연료를 받는 미국 최고의 인기 강연가가 되었다고 한다.
이런 실례들과 함께 부정적 집합 무의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인류의 역사를 100%로 볼 때 전쟁이 있던 기간이 92%나 된다고 한다. 집합무의식은 정신분석학에서나온 개념인데,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이 집합무의식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문제는 집합무의식이 대부분 무시무시한 부정적 기운을 가득 차 있다고 한다. 부정적인 원인은 주로 전쟁에 관한 것으로 전쟁의 경험이 죽음, 두려움, 불안, 불신, 고통, 슬픔, 절망, 죽음을 연상시킨단다. 그래서 사람들은 먼저 안 좋은 상황을 가정하고 일을 추진하기에 긍정적 에너지를 잃게 되는데, 부정적 집합무의식을 극복하려면 R=VD공식이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단다. 좀 더 알아가기를 통해서 보여지는 글들은 어른들이 읽기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다. 만화로 되어 있는 부분들은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때문에 이렇게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인종차별을 받던 흑인에, 미혼모 였고, 100kg에 육박한 거구였던 오프라 윈프리가 불우한 어린 시절과 불리한 조건을 모두 이겨내고 세계 최고의 방송인의 자리에 우뚝 서게 되면서 그녀가 이야기하는 <오프라 윈프리의 10계명>을 기록해 보려 한다. 이것 역시 R=VD이니 말이다. 1. 남의 호감을 얻으려 애쓰지 마라 / 2.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외적인 것에 의존하지 마라 / 3. 일과 삶에 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해라 / 4. 주변에 험담하는 사람과 멀리하라 / 5.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라 / 6. 중독된 것들을 끊어라 / 7. 당신에게 버금가는, 혹은 나보다 나은 사람들로 주변을 채워라 / 8. 돈 때문에 하는 일이 아니라면, 돈 생각을 하지 마라 / 9. 당신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지 마라 / 10.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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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아이들에게 친구는 중요하다. 학교생활을 원만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친구는 평생 살아가면서 마음속에 간직하는 인연이다. 그런 인연을 제대로 맺고 있는지 궁금하고 염려되기도 한다. 시골이라 형제처럼, 자매처럼 지내는 것 같지만 겉도는 건 아닌지 염려가 될 때도 있다. 꿈 실현 멘토링 꿈꾸는 다락방 친구 편에서는 전학 온 친구가 새로운 친구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코믹하고 재미있게 꾸며서 전개시키고 있다. 첫 편에서 이야기하는 [공부]처럼 생생하게 꾸면 이루어진다. 라고 시작하고 있다. 상상하기가 [꿈꾸는 다락방]에서 이야기하는 중요한 것이란 생각이 든다. 머릿속에서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어야 그 꿈에 다가갈 수 있으니까 말이다. 꿈을 이루어 주는 습관, 꿈이 있는 사람은 절대지지 않는다. 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는다. 아이들에게도 마음에 담을 수 있는 구절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만화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좋아한다.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으니 그것 또한 좋은 것 같다. 색채도 깔끔하고 생동감이 있는 표현이 아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다. 좀 더 알고 가기에 서 이야기 하는 것들은 아이들에게 꿈을 이뤄 가는데, 도움을 주는 이야기들이었다. 아이들에게 만화를 막기도 했지만 이런 멘토링 만화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유익을 한꺼번에 주는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좋은 사이를 유지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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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꿈꾸는 다락방1- 공부편』에 이어 만난 2권 친구편. 1권이 공부를 못해 늘 고민이였던 지호가 꿈꾸는 다락방 요원인 리비를 만나 공부를 잘하게 해 준다는 내용이라면 2권은 과연 무슨 내용일까? 표지를 보면 책 내용을 어느정도 예상할수 있다는 엄마가 말씀하신 적이 있고, 그래서 인지 책을 볼때 가장 먼저 눈에 뛰는 것이 바로 책 표지이다. 나는 평소처럼 표지부터 보기 시작했다. 이책의 표지에는 1권에서 보면서 우리집에도 있엇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과거로 이동할 수 있는 일종의 타임머신 역활을 하는 책『꿈꾸는 다락방』과 리비 그리고 리비의 파트너이자 R=VD 에너지를 모와 거대하게 변해 회색바이러스를 먹어치우는 능력이 있는 환상동물 클링까지 1권에서 보았던 반가운 얼굴들이 나와 있었다. 그리고 또 한명의 회색 머리의 1권에서는 본적없는 어떤 축구공을 차는 남자아이도 나와있었다. 바로 이책의 주인공이기도 한 현이었다. 현이는 말을 더듬지 않게 해 준다는 리비의 말을 믿고 리비를 따라다니게 된다(?). 그런데 그런 현이와 리비는 언제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
운동이면 운동, 공부면 공부, 뭐든지 잘하는 전학생이자 모범생이기도 한 현이는 사실 다른 아이들이 모르는 비밀을 하나 가지고 있다. 과연 그 비밀이 도대체 무엇일지 더 궁금해 졌다. 바로 현이의 비밀은 말을 더듬는 습관이 있다는 것, 그것으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할까봐 두려워 친구들을 멀리하고 또 무시하게 된다. 나라도 내 주변에 나를 항상 무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이 좋지 않은데 현이 주변의 친구들이 짜증내고 현이와 친해지고 싶지않아 하는것도 잘 이해가 된다. 그런데 같은 반인 영미는 키도 작고 외모도 보통, 운동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 성적도 중간쯤인 평범한 아이이다. 그런데도 운동도 잘하면서 얼굴도 잘생긴 현이보다 항상 인기가 있었다. 과연 영미의 인기 비결이 무었일까? 잘웃고 늘 밝은 표정인 영미의 과거라고는 믿겨지지 않지만 말도 없고 표정도 어두워 모두가 피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꿈의 힘 즉, VD을 우연히 알게되었고 인기인이 된 모습을 상상하며 웃는 연습을 했던 것의 결실로 지금의 인기인이 되었던 것이다. 그럼 인기가 없는 현이는 늘 영미의 과거처럼 어둡고 말이 없을까?
꿈꾸는 다락방 본부에 방어막을 뚫고 회색 바이러스가 들어오게 되어 요원들이 모두 붙잡히게 된다. 혼자서라도 위기에 빠진 조력자들을 지키기 위해 탈출하려던 리비는『꿈꾸는 다락방』이라는 책으로 이동을 하여 탈출하려고 했으나 회색 바이러스의 방해로 책이 망가지자 그만 클링과 시공간에 갇히고 말게 된다. 그런 리비를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은 우연히 길에서 자신이 상상하는 친구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그려진 책을 줍게된 현이뿐이였다. 한편 현이는 자신이 말을 더듬어도 놀리지 않는 상상 속의 친구를 만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그리고 망가진 책인『꿈꾸는 다락방』도 테이프로 깔끔히 붙혀 놓았다. 책이 고쳐지자 시공간에서 빠져 나갈수 있었던 리비와 클링. 하지만 책이 고쳐졌다는 것은 장점과 단점이 있으니 리비와 클링뿐만 아니라 다른 회색 바이러스도 따라올수 있다는 점이다. 회색 바이러스에 인해 꿈 에너지를 이미 많이 뺏겼던 리비는 금방 붙잡히고 근처에는 현이밖이 없다. 현이가 생각하기에는 리비는 자신의 하나밖이 없는 친한 친구, 과연 현이는 어떤 선택을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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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 되었던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남다른 사람이 왜 남다를 수밖에 없었던가, 성공한 사람은 왜 성공할수 밖에 없었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은것 같아서 읽고 난후 한참동안 보물을 찾은 듯한 기분이 들었었지요. 그리고 무지개 원리도 읽어보고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도 읽어 보았지요. 생생하게 꿈꾸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R=VD란 공식을 가슴깊이 담아두었었는데요. 이렇게 어린 친구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화책으로 꿈꾸는 다락방-친구편이 나왔네요. 곧 초등학교에 입학할 딸아이가 있어 더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어요. 딸아이도 함께 읽어보았는데 아직 어린탓에 완벽하게 이해하긴 어려웠겠지만 긍정적인 마인드의 중요성과 자신이 말하고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는 메세지는 확실히 이해했더라구요.
등장인물에 대해 알고 보면 더 재미있고 이해하기가 쉽겠지요?
모든게 완벽하지만 말을 더듬어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현이가 자신이 꿈꾸던 상상의 친구 리비를 현실에서 만나고 리비와 함께 회색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엉망이 된 꿈꾸는 다락방 본부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인데요. 그 과정에서 말더듬는 버릇도 없어지게 되지요. 재미있는 만화를 읽다보면 꿈꾸는 다락방이 전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속속이 적혀 있답니다.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언어로 말하고 자신이 꿈꾸는 대로 상상하고 말하고 써두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하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내용이지요.
맥스웰 몰츠라는 사람은 성형외과 의사였는데 자신을 찾아오는 환자들을 상대하면서 그들이 필요한것이 정말 외모를 바꾸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대요. 그래서 연구를 하다보니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불만족보다 자신에 대한 불만족, 자신에 대한 잘못된 인식때문이라는 결론을 얻었대요. 그래서 그가 출판한 책이 <성공의 법칙>인데요. 하루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30분씩 그린다면 진짜 성공할것이고 , 자신을 불행한 희생자라고 여긴다면 반드시 그러한 상황에 처한다고 하네요. 맥스웰 몰츠의 성공의 법칙을 친구사귀는데 적용해보면 자신이 친구들과 친하게 되는 상황을 상상하고 즐겁게 수다를 떠는 모습도 상상해보고 , 체험 학습 가는 모습도 상상하기를 하루에 30분씩 한다면 반드시 그러한 모습이 나중에 현실이 된다고 해요. 정말 신기하죠? 이미지 트레이닝에는 시각화, 자기암시, 최면, 상상리허설과 상상 극장등을 들수 있고, 이러한 상상력의 힘이 자아 이미지 변환과 함께 자동 성공 메커니즘을 활성화 시킨다고 해요. 반복적으로 나는 친구들과 함께 친하게 지낼수 있다고 자기 암시를 하고 상상을 하면 정말 친구들을 만들수 있을거에요.
오프라 윈프리는 아이들도 익히 알고 있을 거에요. 그녀가 성공한 이유는 뭘까요? 그녀는 말솜씨도 물론 뛰어났지만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세가 좋았기 때문이래요. 진지하게 듣고 진심으로 공감하는 태도가 아마 출연자들의 마음을 열고 속깊은 이야기를 할수 있게 했겠지요. 그녀의 성공에서 우리도 배울점이 있어요. 좋은 친구가 되려면 먼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진심으로 공감할수 있어야 해요.오프라 윈프리의 10계명을 잘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하면 분명 좋은 친구가 되어 줄수 있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사귈수 있을거에요.
초등학생들이 싫어하는 친구가 나와있네요. 잘난척하고, 자기 주장만 하고, 소극적이고 공격적인 친구가 인기가 없네요. 요 네가지만 하지 않도록 노력해도 친구들이 싫어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인데요. 자신이 꿈꾸는 것이 무엇이든 열열히 꿈꾸고 상상하고 그리고 노력하면 자신이 꿈꾸던 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이에요. 무엇보다 긍정적이고 나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바탕이 되어야 겠지요. 친구를 만드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모든것이 완벽한데 말을 더듬어서 친구들 앞에서 말을 하지 못했던 현이처럼 내가 가진 부정적인 단면이 날 발목잡지 않도록 긍정적으로 반복해서 자기 암시를 한다면 좋은 방향으로 변화하는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거에요. 친구뿐만 아니라 본인이 가진 꿈이 있다면 그 꿈에 대해서도 늘 꿈꾸고 머리안에 그림을 그리듯이 상상한다면 그 방향으로 변화해가는 걸 느끼게 될거에요. 말을 내뱉으면 자신의 두뇌가 그대로 따라가고 지구의 공기의 흐름도 변화시킨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어요. 그만큼 내 입밖으로 나가는 말과 생각이 중요하단 이야기 인데요. 그러니 말한마디도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하는게 좋겠지요? 노력없이 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하지만 그 노력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꿈꾸고 상상하면 날개단 꿈이 분명히 이루어 질거라고 생각해요. 요즘 꿈이 없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꿈을 갖는 다는 것이 얼마나 나를 엄청나게 변화시킬수 있는지 알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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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처음 책 표지를 보자 든 생각이었다. 분명히 학습만화책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대체 무슨 과목을 알려주는 학습만화인지 아리송했다. 보통 학습만화들은 어떤 과목을 알려주는 학습만화인지 제목이나 부제목에 알려주는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머니께 여쭤보았더니 ‘꿈꾸는 다락방’ 이라는 유명한 자기계발서를 만화로 나타낸 책이라고 하셨다. 자기계발서를 원작으로 한 학습만화책이라니……. 왠지 어떤 내용일지 굉장히 궁금해진 나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책장을 넘겼다. 꿈꾸는 다락방 1권에서는 지호라는 아이의 긍정 이야기를 다루었다. 그런데 이번 2권에서는 현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 현이라는 아이는 잘생기고, 키도 크고, 축구도 잘하는 데다가 공부까지 잘 한다. 하지만 인기가 없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자신을 말더듬이라고 생각하여 친구들에게 싸늘하게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도중 긍정 공식인 R=VD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를 알게 되고 자신은 말더듬이가 아니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는데…….
책을 읽기 전에 주의할 점은, 이 책은 시리즈물이라는 점이다. 이전 권을 읽지 않는다면 이해가 되지 않는 장면들이 꽤 많을 것이다. 그래서 이전 편을 먼저 읽고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할까,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할까? 아마 대답은 많이 갈릴 것이다. 그렇지만 확실한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더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림은 잘 그리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화가와 그림은 조금 못 그리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화가가 있다면 둘은 어떤 차이를 보일까?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화가는 그림은 잘 그리지만 사람이 부정적이어서 아무도 그의 그림을 사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그림이 아름다워 후세에는 이름을 떨칠지도 모른다. 반면, 긍정적인 화가의 그림은 조금 못 그렸더라도 긍정적이어서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큰 부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긍정적인 생각이라는 것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R=VD 공식은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나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다.
이 책, ‘코믹 꿈꾸는 다락방2’에는 R=VD 공식을 이용해 성공한 사람들을 알려주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재미있는 이야기 안에는 궁지에 몰렸을 때 아슬아슬하게 누군가가 도와주거나, 쫓고 쫓기는 추격전 등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아슬아슬한 내용이 넘쳐났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게 된 것 같다. 게다가 그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R=VD공식! 이야기와 함께 배우니 재미있어서 마치 게임을 하는 듯이 느껴질 정도였다. 시험을 100점 맞고 싶거나, 이성 친구를 사귀고 싶거나, 원하는 물건을 갖고 싶다는 여러 가지 목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이 책, ‘코믹 꿈꾸는 다락방2’를 통해 R=VD 공식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목표를 이루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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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 적만 해도 나쁜게 참 많이 없었던 것 같은데, 갈수록 왕따 문제가 참 심각해지는 것 같아요 일본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는데, 어느덧 나쁜 문화처럼 정착해버린 느낌.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상처를 주고 모두가 상처 투성이인 사람들이 되어버릴까 걱정이 됩니다. 아이 엄마가 되고 보니, 이제 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친구들을 잘 사귀게 되길, 그런 것 하나하나도 걱정이 되어요. 우리 어릴적엔 정말 친구 사귀는 사회성 뭐이런걸로 걱정하고 그런 시절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만 해도 아이 유치원에 보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사회성 형성 때문이었어요. 사실 예전에야 형제들이 워낙 많고 어려서부터도 동네 친구들과 어울려 자라 굳이 기관에 보내지 않아도 사회성 걱정할 필요가 없었는데 요즘에는 외동도 많고, 또 이웃 아이들이 모두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 다니니 놀이터에만 나가도 낮에 또래 아이들 보기 힘들 정도랍니다.
그런 아이들, 특히나 초등학생들의 왕따 문제를 걱정하는 엄마들, 또 학생들의 걱정을 덜어줄 자신감을 키워줄 만화를 읽었어요. 처음에는 자기 꿈을 갖고 실현하는 마인드 맵 같은 자기계발서가 어떻게 만화로 만들어질 수있을까 했는데 1편의 공부 편을 재미나게 봐서인지 1부도 기대되더라구요. 특히 친구 문제라, 사회성 걱정되는 부모 중 한명으로 관심을 갖고 읽어봤어요. 역시나 재미나네요
사실 이게 뭐 되겠어? 하고 실행하지 않는건 어른들뿐 아니라 꿈많은 아이들도 마찬가진가봐요. 하지만 정말 살이 너무 쪄서 초등학교때 자신감을 잃은 여자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땐 있던 친구들도 모두 떠나가고 자신감마처 잃어갔대요 삼촌이 알려준 R=VD를 실천하기 위해 매일 먼저 세수부터 하고 거울을 보며 지금 내게는 친구가 하나도 없어 하지만 곧 달라질거야 내게는 곧 친구가 생길거야 착하고 날 이해해주는 친구 나는 점점 예뻐질거야. 그리고 날씬해질거고 등 자기암시를 하기 시작하자 외로움도 없어지고 한달이 지나니 정말 신기하게 떠나간 친구들이 되돌아왔고 여고생이 된 지금은 행복한 소녀가 되었다랍니다. 어른인 저도 다이어트를 해볼까 하는데 매일 거울을 보고 자기 암시를 하고 좀 노력을 해봐야겠어요.
책에 또 그런 내용이 나오거든요.시대의 영웅이 될거라 예언을 받은 사람이 있었는데, 그 믿음에 강력한 꿈에너지를 가진 사람이었지만 하루종일 빈둥거리면서 활약할 때가 오겠지 하고, 알아서 영웅이 되길 앉아서 기다리다가, 늙어 죽었다는 거예요. 헉!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아무리 그런 운명을 타고 났어도 정말 자신이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또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키워지는 영웅"은 없다라는 거지요. 아이들 만화라 그런지 참 알기 쉽게 쏙쏙 들어오는 내용이라 정말 재미나게 봤답니다.
주인공은 첫편에 등장한 친구가 아니예요.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 생기고, 운동까지 잘하는 멋진 친구 현이가 주인공이랍니다. 엄친아와 같은 이 친구, 친구들에게 인기도 짱일것같은데 말더듬는 버릇 덕분에 친구들 앞에서 당당해질수가없고 퉁명스럽게 대하다보니, 친구들과도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어요. 현이에게도 꿈 속의 친구를 만나고픈 바램이 있었는데 그 바램 속 친구가 놀랍게도 리비였네요.
꿈꾸는 다락방이라는 비밀 조직의 요원인 리비, 요원들을 모두 불러 모아 박사의 설명을 듣게 되는데, 알고보니 회색 바이러스의 진화체의 진화된 습격이었어요. 리비만이 희망이 되고, 그 리비도 공격을 받아 하마터면 위기에 처했었는데 현이와 만나게 되지요. 우리 친구 현이가 과연 자신감을 회복하고 멋진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까요? 1부의 주인공은 과연 끝까지 등장하지 않을까요? 꿈꾸는 다락방 친구편에서 만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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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꿈 실현 멘토링 학습 만화 두번째 친구편이 나왔습니다. 첫번째 공부편도 우리딸 너무 재밌게 봐서 다음편도 기대가 컸답니다.
꿈꾸는 다락방은 정말 많은 독자들이 좋아하던 것인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나오니 우리딸 좋아하는 것이 당연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친구편에는 '나에게도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치구가 있었으면 좋겠어!''나를 이해해 줄 친구는 없을까?'라는 고민을 가진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이야기인데요. 딸아이라 그런가 우리딸도 요즘 친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친구랑은 어때야 하면 어떤 친구가 좋고 싫고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친구,진정한 베스트프랜드는 어찌 사귀어야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런 고민은 더해 가는 것 같아요. 여자애들은 작은 것에도 예민하잖아요.
책은 그 비법은 나를 믿고 사랑하느데 있다고 얘기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다른 사람도 나를 사랑한다고요.
남보다 부족하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꿈꿔야 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에는 아직도 무한한 가능성이 있기에 모든 아이들이 스스로 꿈꿀수 있게 도와준다고요.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잘생기기까지 한 모범생 현이, 그런데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키도 작도 운동도 못하고 예쁘지도 않은 영미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현이는 영미가 부럽기만 한데요. 현이는 말을 더듬는 버릇때문에 친구에게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자신없어 하는 것이 단점인데요. 현이가 소원하는 자신의 단점까지도 좋아해 줄 진정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딸 이야기를 들으니 공부못하고 지저분한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따돌림도 당하고 그 아이들 자체도 다른 아이들에게 다가서지 못한다고 합니다. 여자아이들은 잘난척하고 자기 주장 강한 아이들이 또 기피대상이기도 하다네요. 역시 좋은 친구를 만나려면 아이들도 배려가 필요하지 싶습니다.
그렇다고 배려만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좀 더 자신감있게 나 스스로가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리비가 알려 주는 R=VD에 잘 나와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고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게 꿈꾸는 다락방이 도와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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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와 운동을 잘하는 모범생 현이, 얼굴도 잘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없다. 왜 그럴까? 친구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모두 갖췄음에도 친구가 없다니...너무 안타깝네. 그에 반하여 영미라는 아이는 키 작고, 운동도 못하고 예쁘지도 않다. 게다가 성적도 중간쯤... 그런데 인기가 많다? 도대체 영미의 인기비결은 무엇이란 말인가. 현이는 친구들이 많은 영미가 마냥 부럽다. 현이에게는 말 더듬는 버릇이 있어 친구를 멀리한다. 아무래도 말을 더듬으니 친구들이 놀릴 것 같으니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기가 힘이 드는 것이다. 여러분 친구들도 자신의 단점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힘들었던 때가 있었나요?
초등학생들이 싫어하는 친구 속에는 잘난 척하는 친구, 자기 주장만 하는 친구, 너무 소극적인 친구, 공격적인 친구들이 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니 어렸을 적엔 소극적이었고 커서는 공격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주위에는 소수의 친구들만 있었는데, 정작 제가 친구삼고 싶었던 친구들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물론 다 소중한 친구들이지만 왜 정말 저 친구랑 친구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저는 그 부분이 항상 아쉬웠어요. 먼저 다가가 친구하자고 자신있게 말하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니 말이죠. 게다가 그 친구 주위에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제가 다가가지 못하는 벽같은 것이 느껴졌겠지요.
꿈 꾸는 다락방에 나오는 현이는 저의 기분을 이해했으라 생각해요. 물론 저도 현이를 이해할 수 있구요. 자신의 단점까지도 이해해 줄 수 있는 친구를 만드는 법 그것이 현이가 지금 바라는 점이예요. 과연 현이는 자신의 단점을 이해해 주는 친구들을 사귈 수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단점을 이해해 줄 수 있다는 것은 친구의 성격이 좋고 넓은 이해심을 가진 친구일 것예요. 물론 그 친구에게는 또 다른 친구들이 많겠죠? 그런 친구가 왜 현이를 좋아하겠요? 안그래도 친구들이 많은데 말이죠. 그렇다면 현이에게 변화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바라는 대로 이뤄지길 바란다면 뭔가를 해야한다는 이야기죠. 여기서 우리는 R=VD (R:realize, V:vivid, D:dream)를 적용시켜 볼 수 있습니다. 즉, 생생하게 꿈꾸면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생생하게 꿈을 꾸기도 힘들 뿐더러 정말 생생하게 꿈만 꾼다고 이뤄질까요? 단지 꿈만 꾼다고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꿈을 꾸면서 자신감을 갖고 친구에게 직접 다가가는 것입니다. 혹 알까요? 그 친구도 자신과 진정한 친구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잖아요.
꿈꾸는 다락방에는 만화를 통해 친구사귀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나에게 친구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또는 정말 저 친구랑 사귀고 싶다고 생각하다면 이 책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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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 2 친구편
국일아이
국내 최초 꿈 실현 멘토링 학습만화 꿈꾸는 다락방 두번째 이야기 친구 편이예요~ 첫번째 이야기인 공부편을 재밌게 본 터라 두번째 책 발간을 두둥둥~기대리고 있었거등요.ㅎ 앤드류군 받자마자 열심히 읽고, 앤드류맘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은 260만 독자가 선택했던 <꿈꾸는 다락방>을 만화로 재편집한 국내 최초 꿈 실현 멘토링 학습만화예요. 만화책에서 뭐 특별한게 있을까 싶지만.. 추천도서로 인증도 많이 받았어요!!! 이렇게 ^^
요즘 아이들~ 저희 자라던 때와 학습방법도 달라져야 되고, 육아법도 달라야되죠. 무조건 잘 외워서 단답형 문제 잘 풀어 성적으로 평가받는 시대는 저멀리.ㅋ 오늘 울 아들 새교과서 받아왔는데, 2학년 새로 바뀐 스토리텔링식 교과서더라구요.. 일단 그 두께부터 와~감탄사 들어가구요..동시에 걱정도..ㅜㅜ
암튼...요즘 아이들 할것도 많고 해야될것도 많은데... 꿈꾸는 다락방은 아이들이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꿈을 구체화시켜 계획과 일정을 짜고, 꾸준히 노력해야된다는걸 알려주어요.
즉, 자기가 하고싶은걸을 이루거나, 친구를 사귈때도 마찬가지로 꿈꾸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알려주어요. R=VD 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의미랍니다. 즉, Realization(실현)=Vivid(생생한)+Dream(꿈)
공부도 짱, 운동도 짱, 얼굴까지 짱인 엄친아 현이!! 하지만 말 더듬는 버릇때문에 친구앞에 서길 두려워하고, 괜히 움츠려들어요.. 그런 현이 앞에 꿈꾸는 다락방 요원 리비가 나타나 위기에 빠진 꿈꾸는 다락방을 함께 구하자고 요청을 해요. 현이는 과연 리비와함께 다락방 본부를 위기로 부터 구하고, 말더듬는 버릇도 고치게 될까요?
이 책에서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훌륭한 사람들의 일화를 만화 중간중간 소개시켜 주고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다보면, 울 아이들도 멋진 꿈을 생생하게 꾸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고, 그 꿈을 실현하기위해 한걸음씩 다가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R=VD 식을 친구사귀기에 적용해서 친구를 잘 사귈수 있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어요. 이제 새학기잖아요., 울 앤드류도 좀 있음 새학기 친구들과 만나게 되는데.. 낯선 친구들 틈에서 사교적으로 친구사귀는 법을 배워 써먹으면 좋겠네요^^
신학기 입학, 졸업시즌이라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들은 기대감, 낯설음으로 새로운 친구에 대해 관심이 많을텐데 꿈꾸는 다락방<친구편>으로 친구와 잘 지낼수 있는 법도 익히고., 새로운 일년~ 또 멋지게 생활하면 좋을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