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상실물인데 이렇게 밝아도 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에피소드들이 너무 귀여웠던 Tamakushi Oku 작가의 만화 밝은 기억상실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처음에 책을 구매했을때 밝다+기억상실이라는 말에 이게 말이 되나 싶었는데 수를 보니까 확실히 밝은 기억상실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캐릭터 설정만으로 흔히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타파한 신선한 작품을 본 느낌이었습니다. |
| 최애 중의 최애 만화.... 진짜 한컷한컷 빼놓을 부분없이 웃겨요. 그냥 다 뇌에 저장해버리고싶어요. 알바하면서 웃긴 장면들 생각하며 버팁니다.... 웃음폭격기에요 그래도 나름???????대로 진지한 내용도 있어서 재미있겝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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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로 인해 최근 몇 년 동안의 기억이 사라져버린 아리사. 그런 그녀의 연인인 마리는 갑작스러운 사태에 당황합니다. 하지만 사귀던 동안의 기억이 없어도 새로이 경험하는 연인끼리의 다양한 일들로 인해 오히려 신선하고 흥분되는 일상을 보내게 되는데요. 어쩌면 무거울 수 있는 기억상실이라는 소재를 가볍게 다루면서 두 사람의 애정이 충분히 들어나게 한 작품입니다. 읽으면서 두 사람이 귀여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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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채로 눈을 뜬 아리사. 그런데 그런 그녀 앞에 자신의 이상향에 가까운 한 사람이 앉아있고 자신을 그녀의 연인이라고 소개합니다. 아니 이렇게 행복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오쿠 타마무시 작가의 밝은 기억 상실은 기억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아리사와 자신의 연인을 잃어버릴 뻔한 사고를 통해 그 사람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된 마리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GL 장르를 싫어하는 분들마저도 이 작품만큼은 재미있게 보실 수 있겠다 싶을 만큼 전개가 가벼우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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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의 기억을 잃어 버린 스즈키 아리사! 연인이자 동거인인 사토 마리에 대한 기억도 잃어버린 아리사였지만, 재회한 마리에게 첫눈에 반하고 마는데?! 기억상실이라고 심각해지기엔 너무 밝은 아리사와 그런 아리사 덕에 우울할 겨를도 없는 마리 씨의 이야기입니다. 세 컷 ~ 네 컷 만화로 짧은 에피소드들을 엮어 만든 이야기라 더욱 가볍고 밝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둘이 사귀는 사이라는 것에 아무런 거부감을 보이지 않는 직장 동료라던가, 기억을 잃었으니 데리고 가라 통보하는 어머니 등 주위사람들마저 나사 하나 빠진 반응을 보여서 달달하고 귀여운 것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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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참 밝다 둘이 사귀는데 한 사람이 바로 기억상실에 걸리고 하지만 기억상실에 걸린 쪽이 과거의 연인을 보고 다시 반하면서 일어나는 일상물이라고 해야하나 둘이 뭔가 귀여운데 기억을 잃은 쪽이 더 적극적이고 그렇다만 기억을 찾고서의 내용도 꽤나 궁금하다 아직 나올 게 많나 그건 좀 궁금하다 차근차근 1권씩 나올때마다 보겠다 두 사람의 과거도 나오고 뭐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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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밌고 귀여운 GL 만화입니다. 기억에 없는 자기 취향의 여인이 자신과 동거중인 연인이라는 고백을 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