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Sparky take s a bite of delicious=-smelling bone he dug up in his backyard, he's in for a big surprise. Chopmp, chomp, kaboom!! spark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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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을 많이 쓴 Nancy Krulik(낸시 크룰맄)의 Magic Bone 시리즈의 11권중 첫번째 책<Be Careful What You Sniff for>이다. 지난 번 책에 호감과 호기심이 생겨 새로운 책을 구입했다.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이었다. 역시 어린이가 좋아할만한 책이라 여겨진다. 첫번째 책이라 에피소드가 다른 책들 만큼 다양하진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제목에서 주는 이미지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어떤 냄새를 맡게 되길래 조심하라는 건지 책을 읽고 싶게 만든다. 덕분에 품절된 책 한 권을 빼고는 전부 소장하게 되었다. 책의 구성이 어린이들의 리딩용 책으로 나쁘지 않았다. 사용되어지는 단어들은 쉬운 단어와 레벨 상승을 위한 단어들이 섞여 있다.
책은 어린이용 챕터북으로 렉사일 지수 420L(GRADE2~3)을 보이고 있지만 더 어린 저학년도 읽을만 하겠다. 유아적 의성어가 포함되어 있어 읽기에 리듬감이 있고 친숙함이 느껴진다. AR 3.4~3.9를 보이고 있다. 리딩 훈련용으로 수준에 맞게 골라서 선택적으로 읽히면 좋겠다. 주인공 캐릭터인 스파키는 앙증맞고 귀여운 하지만 아직은 어리숙한 개로 일러스트가 딱 어울려 남녀 어린이 모두가 좋아할 만하다. 영어 학습용 책은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읽기 싫어함을 잊어서는 안되겠다.
오늘도 집안에서 장난을 치다 탁자위에 놓여 있던 시계를 고장 낸 스파키, 조쉬에 혼이 날까 걱정했지만 조쉬는 스파키의 모습을 보고 웃고 만다. 그것에 신이 난 스파키는 꼬를 흔들다 한번더 말썽을 일으킨다. 탁자위에 있던 화병을 주체 못하는 꼬리가 쓰러트리게 되고 바닥에 물을 쏟게 되고, 조쉬는 스파키를 진정시키켜한다. 결국 집밖으로 내몰린 스파키는 자신이 감춰두었던 마술 뼈다귀를 찾아 입에 물고 허둥대다 나무에 부딪히고 '카붐!' 공간이동을 하며 런던에 도착한다. 처음 와보는 생경한 런던, 여왕이 사는 궁전앞에서 어디선가 풍겨오는 맛있는 냄새에 정신이 팔란 스파키, 어느 골목에서 들개잡이가 보여준 뼈다귀에 홀려 붙잡히게 되고 유기견센터에 잡혀가게된다. 어떻게 스파키는 이 위험에 벗어나게 될지 책을 읽어보자.
사용되어진 문체들은 영어 읽기 연습용으로 잘짜여진 구성을 보이고 있다. 저학년 어린이가 사용하기에는 다소 긴문장도 있어 레벨 상승용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겠다. 다음 번엔 어디로 공간 이동을 하여 모험을 하게될지 궁금해진다. 영국 런던의 명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짧은 상식도 익힐 수 있다. 많은 어린이들이 읽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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