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인권 교육을 위해서 책을 구입했다.
책의 구성이 간단하고,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붉은 글씨체로 크게 적혀 있어서 내용 파악도 쉬웠다. 무엇보다 빨간모자 이야기를 중심으로 쉽게 이야기로 전달되어 재미있게 인권교육을 할 수 있었다.
고학년들에게는 너무 쉬운 이야기겠지만, 인권 자체의 용어가 어렵기 때문에 이 정도의 수준으로 접하게 되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이해할
아이들의 인권 교육을 위해서 책을 구입했다.
책의 구성이 간단하고, 핵심을 파악하기 쉽게 붉은 글씨체로 크게 적혀 있어서 내용 파악도 쉬웠다. 무엇보다 빨간모자 이야기를 중심으로 쉽게 이야기로 전달되어 재미있게 인권교육을 할 수 있었다.
고학년들에게는 너무 쉬운 이야기겠지만, 인권 자체의 용어가 어렵기 때문에 이 정도의 수준으로 접하게 되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