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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하여 공부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고, 투쟁해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새 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새해 소망을 적어 본다. 승진, 결혼, 더 많은 금전 등등.. 이것들은 모두 누가 봐도 확실한 행복의 필요조건이다. 그러나 충분조건은 되지 못한다. 나는 ‘행복한 삶’이 인생의 목표이다. 그래서 행복을 두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강조한 이 책에 눈길이 갔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본격적인 행복 탐험에 앞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숙제를 내어준다 . 6개월 후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행복지수(행복을 1점에서 10점까지 평정)를 지금보다 2~3점 이상 상승했다는 가정하에 아래의 질문에 응답하게 하는 것이다.그 질문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된다면, 당신의 생활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당신의 인간관계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당신은 이 높은 행복 지수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된다면 남들에게 어떻게 행동할 것 같은가 보다 더 행복해진 당신을 몰래카메라로 찍는다고 상상해보라. 당신의 모습은 어떨 것 같은가? 얼굴 표정은 어떻겠는가? 당신의 눈을 들여다봤을 때, 당신은 무엇을 보고 있을까 등등이다. 질문지 작성이 끝나면, 윌 보웬의 행복강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UN에서 발간한 「세계 행복 보고서」에는 ‘높은 소득이 행복지수를 어느 정도 끌어올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더 높은 소득을 추구하는 행위는 실제로는 행복지수를 감소시킨다.’ 고 나와 있다. 알쏭달쏭한 이야기이지만 소득이 행복의 구성 요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은 총 2부로 구성된다. 생각, 말, 행동의 3가지 요인으로 분석하여 행복으로 가는 준비운동을 가르쳐주는 1부 〈행복의 원인〉과 습관, 성격, 운명의 3가지 요인으로 실천의지를 북돋워주는 2부〈행복의 실천〉이 그것이다. 나는 생각보다 행동이 앞서는 편이다. 그렇다고 생각 없이 산다는 뜻은 아니고, 결정의 순간에 오래 고민하지 않고 일단 저질러 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내 행동의 결과에 따라 나의 생각이 처음 예상했던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도록 노력한다. 생각이 먼저냐? 행동이 먼저냐? 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와 같이 부질없는 질문이다. 어떤 일엔 깊이 숙고하는 것이 이로울 수 있고, 어떤 일엔 과감한 행동이 유리할 수 있다. “행복은 당신의 생각, 당신의 말, 당신의 행동, 이 셋이 나란히 조화를 이룰 때 찾아온다.” 마하트마 간디 저자 윌 보웬은 ‘마음이 모든 심리적 상태보다 앞에 있다’ 고 말한다. 이는 생각하기가 모든 생각들(개념들)보다 앞에 있다는 것으로 ‘행복을 생각해야 행복이 따라 온다’ 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스스로를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사람들에게 나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다면, 그 순간 나는 이미 행복한 사람이다. 하지만, 마음먹기가 생각처럼 쉽지는 않다. 이에 저자는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가 소개하는 호흡법과 정좌법은 동양의 ‘선 사상’에서 많은 부분 영감을 얻은 듯 하다. 저자가 소개하는 특이한 개념이 있는데 그것은 ‘광대’이다. 인디언 사회에서 유래한 이 개념은 자신을 괴롭히고, 혼란에 빠트리는 존재들을 ‘광대’라고 표현했다. 광대는 늘 오만한 변덕과 욕심을 부려서 조롱을 받지만, 그로 인해 사람들에게 유익한 존재라는 것이다. 성스러운 광대들은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고 봉사한다. 사람들을 현재에 집중하게 해준다. 사람들에게 도전해 그들의 믿음과 입장을 명확하게 해준다. 사람들에게 도전은 인생의 한 부분이요. 성장의 요소임을 상기시킨다. 사람들에게 그들 자신을 향해 웃음을 터트리도록 가르친다. 사람들에게 남들의 행동을 인신공격으로 보지 않게 해준다. 깊이 있는 세부 내용은 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어쨌든 이 광대들의 존재는 스스로를 더 단련시키고, 역지사지를 경험하게 하는 좋은 스승이 된다는 것이다. 책은 이렇게 우리의 마음을 단련시켜 나가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2부에서는 이러한 마음가짐을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마음을 상대로 하는 행복 운동법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국의 유명 목사인 윌 보웬의 신작 《Happy this year!》를 번역한 것이다. 보웬 목사는 전작 《불평 없이 살아보기》와 《불평 없는 관계 만들기》에서 불평을 없애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고 한다. 목사라는 이력에 어울리게 책 곳곳에 성경 구절의 인용이 눈에 띈다. [행복하게 살아가기]가 일생이 목표이자, 살아가는 이유이지만, 대놓고 ‘행복’ 운운 하는 책은 즐겨보지 않는 편이다. 이 책은 우울했던 지난 날을 뒤로 하고, ‘이제부터 행복하게 살겠다.’고 마음먹은 사람들에겐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는 독서가들에게는 또 한 권의 [행복론]에 관한 강의에 그칠 우려도 있다. 독자의 내공에 따라 책을 읽고 난 후의 감동과 마음가짐이 사뭇 다르게 나타나리라 본다. 저자가 한 말 중에 가장 마음을 끄는 한 문장으로 리뷰를 마무리 짓고자 한다. 모두 이런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지금 이 순간 우린 행복의 나라로 한 발짝 더 다가 선 것이다. “온 우주가 나를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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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삶 누리기"
책 표지의 웃고있는 아이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 저토록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사람들은 행복이라는 끝없는 숙제를 풀기위해 살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한다. 자신의 습관과 행동을 바꾸기 위한 노력들의 최종 목표는 바로 행복을 위해서일 것이다. 결국 우리의 거의 모든 행동의 목적은 결국 행복을 위한것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이 명언의 주인이 누구든 간에, 행복 지수를 높이고 유지하는 데는 아주 이상적인 길잡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생각을 경계하라, 그것은 당신의 말이 된다. 당신의 말을 경계하라, 그것은 당신의 행동이 된다. 당신의 행동을 경계하라. 그것은 당신의 습관이 된다. 당신의 습관을 경계하라. 그것은 당신의 성격이 된다. 당신의 성격을 경계하라. 그것은 당신의 운명이 된다.
오로지 당신만이 당신의 생각, 말, 행동을 관리할 수 있다. 당신의 습관, 성격, 운명은 돌처럼 굳어진 것이 아니라 물처럼 유연한 것이며, 바꿀수 있다. 당신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질 수 있다." _ 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 책은 사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다. 즉 상황에 따라 변하는 행복지수가 아니라 기본 행복의 척도가 되는 고정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즉 1편 '행복의 원인'에서 [생각], [말], [행동]을 변화시켜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2편 행복의 실천에서 [습관], [성격], [운명]을 통해 행복한 삶을 위한 이야기를 전한다.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원하는 것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뭔가를 추구하는 행위라고 말한다. 즉 무언가를 추구하면서 내면에 있는 더 많은 것을 발견할 때 우리는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바로 이때문에 무언가를 새롭게 추구하는 새로운 도전을 발견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불행과 불만족을 느끼는 것이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이외에 그 누구도 자신을 생각을 통제할 수 없고, 자신의 모든것이 생각으로부터 시작되며 그 생각은 현실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보다 더 행복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향해 이미 행복한 사람이 되었음을 지속적으로 선언해야 한다. 또한 항상 긍정적인 표현과 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저자는 간디의 말을 인용해 행복에 대한 의미있는 조언을 전한다. "행복은 당신의 생각, 당신의 말, 당신의 행동, 이 셋이 나란히 조화를 이룰 때 찾아온다." 이 책 전반을 통하여 행복하기 위한 생각, 말, 행동에 대한 조언과 어떻게 생각과 말과 행동을 연길시켜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행복이라는 최종 목적지에 닿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만약 한 시간의 행복을 원한다면, 낮잠을 자라. 하루 동안의 행복을 원한다면, 낚시를 가라. 한 달 동안의 행복을 원한다면, 결혼을 하라. 일 년 동안의 행복을 원한다면, 재산을 상속받아라. 평생 동안의 행복을 원한다면, 누군가를 도와줘라. - 행동. 높은 기대감을 품고 마침내 행동하다. 중에서...
저자는 행복은 당신의 운명이라고 말한다. 행복은 우리가 가야할 목적지이고, 적절한 생각, 말, 행동, 습관, 성격 등을 동원한다면 그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높은 행복지수나 사랑, 건강, 성공 등 구체적인 운명을 성취하지 못하는 이유는 충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서라고 충고한다. 행복한 삶은 분명 우리의 운명이고 그것을 어떻게 이룰수 있는지 그 해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누구나 행복해 지고 싶지만 그 행복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뜻깊은 조언을 해 주는 책인 것 같다.
"당신의 외부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심을 가지기보다 당신의 내부에 벌어지는 일에 더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라. 당신의 내부를 잘 다스리면 외부의 것은 저절로 맞추어지게 되어 있다." - 에크하르트 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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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보웬의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는 참 긴 시간동안 아껴가며 읽은 책이다. 한 문장 한 문장에 생각을 거듭하고 정리하며 마음에 새겨가며 읽었다. ‘행복’에 대한 많은 생각을 했고 그리고 지금은 행복하다. 들어가는 글에서 “내가 다섯 살이었을 때 어머니는 늘 행복이 삶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내가 학교에 들어가자 사람들은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겠느냐고 물었다. 나는 ‘행복’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내가 질문의 뜻을 잘 몰라 엉뚱한 대답을 한다고 말했다. 나는 오히려 그들이 삶을 잘 모른다고 대답했다” -존 레논 (p.17)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이다. 행복을 위해 삶을 산다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1장, 행복의 원인으로 행복을 방해하는 내 생각 통제하기, 생각은 말을 지배하고, 말은 생각을 바꾼다, 높은 기대감을 품고 마침내 행동하다. 2장, 행복의 실천으로 습관의 힘을 이용하면 생활 전체가 바뀐다, 행복을 부르는 성격 만들기, 행복한 운명은 당신 것이다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소소히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서술 하고 있다. 물론 책을 읽으며 행복해지기 위해 그것들을 하나씩 습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멀게 느껴진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긍정적인 말들로 하루를 시작하기는 계속 진행 중 이다. 생각은 말을 지배하고, 말은 생각을 바꾼다 그래서 스스로 내 생각을 통제하며 행복할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다. 행복할 준비가 되었으니 이제 습관화시켜 익숙해지게 만들면 된다. 2013년을 시작하며 처음 만난 책,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참 공들여 읽은 책이다. 다 읽고 보니 포스트잇을 이용해 표시해 둔 부분이 꽤 많이 있다. 삶은 도전을 걸어온다. 삶은 갈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삶은 종종 견디기가 어렵다. 그것이 우리의 운수다. 그러나 각종 어려움이 도사린 삶을 살아가야 할 운수이더라도, 행복은 여전히 우리의 운명으로 남아 있다. 존경받는 베트남 승려 틱낫한은 이렇게 썼다. ‘지금 이 순간 무작정 행복해져라. 모든 고통이 사라져야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고통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p.355) 삶이란 분명 고난과 힘든 역경이 함께 할 것이다. 올해 나의 마음을 의지하는 친구로 곁에 두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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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기 싫은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행복하기와 불행하기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불행을 선택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행복하다 말하는 사람은 만나기 힘듭니다.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정작 행복한 사람은 적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걸까요?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우리 내면에서 발견되는 것이고, 행복해지겠다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에 다라 행복과 불행이 갈린다는것을 말입니다. 결국,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는것입니다. 신문을 보다보면 각 나라의 행복지수가 발표되어 있는 것을 볼때가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우리가 후진국이라 말하는 나라의 행복지수가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보다 높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흔히 말하는 환경이 열악하고 살기 힘든 외적인 조건이 행복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고 말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는 행복이란 우리의 내면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 노력의 하나로 이 책과 함께 행복을 향한 여행을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먼저, 행복에 대한 마음을 활짝 열고는 눈을 감고 앞으로 6개월 후 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 여행은 시작 됩니다. 내 내면에 있는 생각과 말, 행동을 살펴보며 행복을 향해 한걸음씩 나가가는 모습을 발견할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행동의 익숙함으로 처음부터 쉽지는 않겠지만, 매일의 노력이 습관으로 익혀지면 삶이 바뀌고 어느새 행복은 내 안에 있을 것입니다. 올 한해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 위해서 이미 행복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를 참고서처럼 옆에두고 노력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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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행복함을 궁극적인 삶의 목표로 삼는다. 행복함을 느끼기 위해 돈을 모으고 행복함을 위해 음식을 먹기도 하고, 쇼핑을 하는 등 제각각 자신이 원하는 활동들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착각중에 하나가 돈으로 행복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다. 돈은 행복함을 약간 향상시킬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자신의 행복감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한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는 사람들이 이런 잘못된 생각에 매달리기 보다는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그에 얽힌 이야기들을 통해서 행복함을 많이 느낄 수 있도록, 또 행복지수를 한 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은 큰 두 챕터로 나뉘어 진다. 1. 행복의 원인과 2. 행복의 실천에 대해 크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우선 행복의 원인은 무엇일까? 이를 찾다보면 자신의 생각이 행복의 근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한 만큼 행복해진다고 한다. 자신이 생각한 데로 행복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행복함의 지수를 계속해서 체크했을 때 행복감이 증가했다고 한다. 이는 행복 지수를 체크하면서 행복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행복하기 위해 본인이 노력을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각을 계속 행복함에 집중을 한다면 우리는 더 행복해 질 수가 있겠다. 그래서 저자는 생각을 잘 통제하는 방법을 책속에서 제시하고 있다. 행복의 공식이라는 것이 있다. 행복 = 미리 고정된 행복지수 + 생활조건 + 자발적 행위라고 한다. 우리가 이 공식에서 쉽게 바꿀 수 있는 것은 자발적 행위이다. 우리가 행동을 조절하여 긍정적인 말을 하고 감사하며 선행을 한다면 우리는 행복을 증가시킬 수 있다. 그래서 챕터 2는 행복의 실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엘버트 허버드라는 사람은 행복은 습관이라고 말했다. 행동이 없이는 행복이 있을 수 없다. 그래서 행복을 부르는 습관을 키우라고 한다. 새로운 자극을 개발하고 미래 일기를 쓰고, 행복을 위한 열망을 갖는 것으로 그 습관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모든 사람을 공정하게 대하고, 진실만을 말함으로써 행복지수를 유지하라고 한다. 과장은 존대함을 깎아내리기에 행복지수를 낮춘다고 한다. 이렇게 실천을 통해 우리는 행복할 수 있다. 매일 행복함을 만드는 습관으로 진정으로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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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세상이 각박해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OECD 자살율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으며, 출산율도 상당히 적다. 예전에는 대가족들이 많이 있었고 핵가족이라하여 평균 가족인원수가 4명정도되었지만 지금은 아이를 한명만 낳아 잘 키우자는 입장이 많다. 이렇듯 우리들에게 행복을 주었던 가족들간의 모습들이 요즘은 아쉽게도 많이 사라지는것 같다. 어떤 조사에서 세계나라 국민들의 행복지수를 조사한적이 있었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행복지수가 상당히 낮았다. 우리에게 행복이란 무엇일까?
이 책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행복의 모습이 재정적인여유나 경제적인 부 만으로 행복할 수 없다는 결론을 도출하며 오히려 상황과 상관없이 불평불만을 해대는 에고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주장을 한다. 그녀가 '불평 없이 살아보기' 캠페인을 106개국 1000만명에게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알아낸 놀라운 결과들이 담겨져 있으며 우리들의 생활 전반을 바꿀 현실적이고 결정적인 해답을 담고 있다.
나 자신에게도 살아가면서 불평불만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스트레스도 발생하게 되고 떄로는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기도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매일매일 행복한 일상을 만들 수 있는 이 책을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불평 없는세상 만들기 한국 본부 사이트 www.cfwkorea.org 직접 체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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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평없이 살아보기 저자 웰 보웬의 책이다 전작을 읽으면서도 뭔가 신선함과 충격 깨달은 바가 컸었는데 이책 역시 독자에게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는 책인것 같다 우선 책 표지를 보면 해맑은 아이가 밝게 웃고 있다 아직 세상에 물들지 않은 아이의 순수한 웃음은 어른들의 동경이 되기도 한다 가끔 저렇게 아무 근심걱정 없이 웃고 싶어지는 때가 있다 하지만 어른들은 쉽사리 저런 웃음을 모방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근심걱정과 세상에 때가 많이 탓기 때문에 그 만큼 마음의 여유를 찾기 힘들고 동심에서 멀어졌다는 증거가 아닐까 ㅋ
이 책을 분석해 보자면 이 책의 요점은 남과 비교하지 않는 자신만의 행복한 울타리를 만들라는 취지와 부정적인 내면의 에고를 다스릴줄 아는 힘을 키우는 법에 대해서 쓰여진것 같다
웰 보웬은 행복은 물직적인 면이아닌 내면에서 부터 찾아온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행복의 기준을 물질적인 면으로 측정한다
결코 부 명예 권력이 내면적인 행복까지 책임져 주는건 아닌데도 말이다
모든건 한순간의 찰라이고 사람은 빈손이다
부도 명예도 권력도 잠시잠깐 주어지는 햇살 한줌에 불과하다
영원한 행복은 스스로의 마음을 바로잡고 부정적인 에고를 다스릴때 그때 진정한 행복의 참맛을 경험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의 기준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크게 2파트로 나눠져 있다
행복의 원인과 /행복의 실천
행복의 원인 편에서는 생각 행복을 방해하는 내 생각 통제하기
행복의 실천 편에서는 습관 습관의 힘을 이용하면 생활 전체가 바뀐다 에 대해서 독자에게 행복을 다스릴줄 아는 지혜를 준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기준이 애매모호 하다면 이 책을 계기로 행복에 대한 기준을 바로 잡았으면 좋겠고 스스로의 부정적인 에고까지 다스릴줄 아는 혜안을 키웠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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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행복지수는 얼마나 될까? OECD 국각들 중 순위를 보면 한국은 32위라고 한다. 그런것을 보면 한국인들은 상당히 불행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저 또한 행복이라는 순간을 다섯 손가락으로도 뽑기 힘들 정도이다. 그럼 뭐가 잘못된것인가? 이것을 알고 행복한 삶을 느끼고 싶어 이번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행복의 원인과 행복의 실천으로 나뉘서 설명해 놓았다.
1. 행복의 원인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데는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 그것은 모두 당신의 내부에, 그리고 당신의 사고방식에 깃들어 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한 말이다. 말 그대로 행복을 방해하는 내 생각 통제하여 생각을 바꾸면 행복을 느낄수 있다라는 말이다. "당신이 거룩한 말을 많이 읽고 또 그런 말을 많이 한다 할지라도 정작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붓다가 한말로 아무리 책을 많이 읽더라도 행동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말이 아니겠는가. 2. 행복의 실천 그럼 어떻게 실천으로 옴길수 있을까를 설명해 놓았다. "행복은 습관이다. 그 습관을 들이도록 하라" 엘버트 허버드의 말이다. 피곤하고 짜증난다고 인상만 찌푸리면 행복은 날아가 버린다. 행복의 기운을 얻고 습관처럼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날이 갈수록 행복해 질 것이다라는 말을 한다. 한번 우리도 짜증내기 전에 습관처럼 웃으면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건 어떻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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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소녀의 모습이 어찌나 행복해보이는지... 맨 처음 이 책을 손에 들었을때 이 소녀의 모습은 그저 부럽기만한 사랑스러운 모습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이 소녀의 모습을 다시 보고 있으면 나 역시도 이렇게 행복해질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 것 같다. 정말이지 행복 지수 이런 건 다 필요없다. 그런건 우리나라의 행복 지수이지 나 개인의 행복지수랑은 동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새해마다 나도 올 해는 이런 것들은 꼭 지켜야지 하면서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자꾸 계획들을 세운다. 그런데 나 역시도 이런 계획들을 세울 때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해지기'를 계획에 넣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결국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행복이다. 그 자체에 대해 조금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이 맞는 것 같다.
사실 나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행복해지고 싶다는 나의 열망 때문이였던 것 같다. 행복해지고 싶다... 살아가는데 행복하지 않으면 별다른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나의 행복보다는 아이의 행복을 우선시했던 것 같다.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은 좀 더 행복했으면 하고 느끼면서, 우리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만을 갖고 살았던 것 같다. 나의 행복에 대해서는 소홀했던 것 같다. 내가 행복해야 우리 가족도 행복하고 아이들도 행복할텐데 더 소중한 것을 잊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에 대해 좀 더 진지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였던 것 같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는 말도 많이 들어왔지만 이번처럼 그 말이 마음에 와닿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행복하고 싶으면서도 행복할 준비는 전혀 안 해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에 보면 행복을 방해하는 말들을 삼가고 행복하기 위한 말이나 행동들을 습관화함으로써 이것이 내면화되도록 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행복에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분명히 알게 된 것 같다. 많은 사람들도 이전의 나와 같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행복하고는 싶지만 막연하게 느껴지고, 우울하고 불행한 생각들만 하고 있진 않았나... 그리고 정말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만큼 행복하려고 애써보긴 했는지... 막연하게만 느꼈던 행복에 대해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인만큼 행복하고 싶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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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인당 국민소득은 1995년 약 1만 달러에서 2010년 약 2만 달러로 증가했다. 국민소득이 두 배로 뛴 한국에서 사람들은 더 행복해졌을까? 그리고 더 경쟁하고 더 성장하여 국민소득 4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다면, 그 4만 달러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할 것인가? 우리는 경제가 성장하고 1인당 국민소득이 증가하면 전반적으로 사회 구성원들이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는다.
이 책의 제목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나는 책을 손에 잡고 단숨에 읽어내려 갔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를 되뇌이면서 말이다.
현직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윌 보웬은 미국 방송 ‘오프라 윈프리 쇼’, 에세이집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행복 전도사’다. 한때 미국 전역에 큰 반향을 일으킨 ‘불평 없이 살아보기’라는 캠페인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저자 윌 보웬이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로 강연 여행을 다니면서 그 부정적인 에고의 역할을 깨닫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재정적인 여유나 경제적인 부가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않으며, 오히려 상황과 상관없이 속에서 불평불만을 해대는 에고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확 달라진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한 후에 그때부터 그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게 의식적으로 행복 지수를 높게 유지하는 실험을 했으며, 그와 관련된 수많은 연구 조사를 하여 그 실험 결과를 통해 알아낸 놀라운 비밀을 담은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재정적인 여유나 경제적인 부가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으며 오히려 상황과 상관없이 불평불만을 해대는 자아를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행복의 원인’과 ‘행복의 실천’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의 원인’ 편에서는 우리가 평소에 하는 생각과 말, 행동이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형성되는지, 에고의 말 한마디가 삶의 질을 어떤 방식으로 좌우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연구 조사 결과를 제시한다. ‘행복의 실천’ 편에서는 그렇게 바뀐 생각과 말과 행동이 어떻게 습관화되어 성격이 바뀌는지, 나아가 당신의 운명 자체가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가 실제적인 예시와 함께 기술되어 있다.
저자는 행복은 스스로 성취되는 예언이라고 주장한다. 책에 인용된 에이브러햄 링컨의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수준, 그 이상으로 행복해지지 못한다”는 명언이 저자의 주제의식을 적절히 드러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행복으로 가는 길은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이다. 행복은 생각에서 시작되고, 이 생각을 잘 관리하면 반드시 행복해진다는 단순 명료한 결론에 도달한다. 생각은 누구나 갖고 있고, 노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으므로 돈이나 명예가 없고 지위가 없어도 얼마든지 행복해 질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이 책에서 가르치는 대로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하다”라는 말을 하루에도 몇 번씩 외친다. 왜? 나는 행복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