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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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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평판'의 위력이자, 무서운 점이다. 똑같은 말이라도 당사자에게 직접 듣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들어면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왕이면 마음맞는 사람과 같이 일하면 좋을 것이다. 조금씩 손을 덜어 주고, 마음을 나눌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테니까. 그래서 누구나 사람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평가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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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평판'의 위력이자, 무서운 점이다. 똑같은 말이라도 당사자에게 직접

듣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들어면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왕이면 마음맞는 사람과 같이 일하면 좋을 것이다. 조금씩 손을 덜어 주고,

마음을 나눌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테니까. 그래서 누구나 사람을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평가인것 같다. 점점 주위의 시선쯤이야 아랑곳하지않는 이들이

많아진다고 하지만 이왕이면 좋은 평판을 받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고 욕심이

아닐까.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있는 일처리를 위해서 노력했던만큼, 그동안 나와

만나고 함께 일했었던 이들에게 내가 받았을 평가, 평점도 궁금해졌다. 이상하게도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 중에서 의외로 큰 일들보다 순간순간 내가 보고 느꼈던

작고 소소한 일상에서 그 사람에 대한 어떤 느낌, 평가를 했던 점이 생각났다. 분명

같은 사람을 두고도 지켜보는 서로의 시선이 달랐고, 때론 의외의 인사로 당황하기도

했던 일들이 하나둘 머릿속에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을 소개받거나 이직하는 경우도 그렇지만 식당이나 어떤 물건에 대한 입소문에

귀기울이게 되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 아닐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선택하기

보다는 이왕이면 평판이 좋은 사람, 성능이나 품질을 믿을 수 있는 물건, 맛있는 집을

알고 선택하는 것이 훨씬 안정감있고 효율적인 것이다. 며칠전, 일면식도 없던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연히 지인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너무도 뜻밖의 상황

인지라 순간 당혹감을 느끼기도 했지만 결국 어떤 식의 평가나 평판은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이 만드는 것이니만큼 말이나 행동을 조심해야겠다고 다짐한 적이 있었다.

2013년 새해를 열면서 읽게 된 책이라 신년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지난해부터 내내 입지에 대한 고민으로 많은 갈등을 했었기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해 보려한다. 지금까지 익숙하게 해왔던 일과 시간들로

안일해지고 나태해진 나에게 조곤조곤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안정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고 클럽이나 모임에 열심히

참석하면서 인맥을 쌓아간다. 그러면서도 취직과 연봉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평판에 대해서 소홀히 여긴것은 아닐런지 모두 자신의 평판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일이다.

 

어떤 경우에서도 스스로 행동하고 무엇이든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다울' 필요가 있다. 말은 번지르르 하면서 이타적인 행동을 추구해도 '자기

다움'을 잃는다면 지속성을 유지하지 못해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없다.-205

k*****m 2013.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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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강력한 이력서, 평판의 힘 [평판이 스펙이다]
"보이지 않는 강력한 이력서, 평판의 힘 [평판이 스펙이다]" 내용보기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야근'이다. 물론 당장 해야할 일이 쌓여 있어서 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이 상사가 아직 남아 있기에 어쩔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것이다. 그들은 왜 자신은 굳이 회사에 있을 이유가 없는데도 남아있는 것일까? 아마 혹시라도 나만 안좋게 보일까봐, 자신의 '평판'이 안좋아 질까봐 그런 선택을 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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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야근'이다. 물론 당장 해야할 일이 


쌓여 있어서 하는 경우도 많지만 대부분이 상사가 아직 남아 있기에 어쩔수 없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왜 자신은 굳이 회사에 있을 이유가 없는데도 남아있는 것일까? 아마 혹시라도 


나만 안좋게 보일까봐, 자신의 '평판'이 안좋아 질까봐 그런 선택을 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평판'의 중요성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다.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능력인데 그것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쉽지 않다. 사람은 결코 혼자서 살아갈수 없기 때문이다. 일을 정말 잘하지만 대하기 어렵


고 함께 하는것이 쉽지 않는 사람과 평범한 업무능력이지만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중 결


국 인정받는 사람은 바로 후자이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평판'의 위력이다.




'똑같은 말이라도 당사자에게 직접 듣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들으면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다.'




 회사에서 경력직 사원을 뽑을때도 마찬가지로 '평판'이 중요시 된다. 이력서를 통해 그 사람의 


업무능력을 살피기도 하지만 더욱 중요시 보는 요인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들을 통해 듣는 그 사


람의 됨됨이이다. 평판이라는 것은 단시간내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 일을 할 사


람이라면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직장생활을 오래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 갓 신입이 된 후배들에게 항상 하는 소리가 있다. 


신입때는 무조껀 회사에 오래 남아 있고 직원들과 어울리는 자리에는 항상 끼라고 한다. 함께 


오래 있다보면 자연스레 더욱 가까워 지고, 신뢰가 쌓이게 되며 그만큼 더 많이 배울수 있는 기


회가 주어지게 된다. 절대 쉬운일은 아니지만 결국 그로인해 성장하게 되는 것은 자신이다. 평


판이란 것이 처음에 만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한번 생겨나면 이후로는 유지만 해도 되기 때문


에 시작이 정말 중요하다.





 '평판이 스펙이다'는 이처럼 우리가 놓치고 있던 '평판'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 주며, 살면서


가지게 된 오만을 일깨우고 초심으로 돌아가게 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 정말 많이 부끄러


워 졌다. 언제부턴가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게 되고, 주변을 돌아보지 않았던 모습이 떠올랐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기본에 충실한 것이며 끊임없이 그러한 것을 반복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g******1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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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덕을 혼동하는 우리들에게.
"공과 덕을 혼동하는 우리들에게." 내용보기
사내에서의 승진이나 보상(급여)에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기에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지만 상대적으로 공과 덕을 구분 지어 생각할 수 있는 사고가 희박한 지금 목표에 대한 의식을 밝혀주는 서적이다.    보통 인사과에서 해당 인력에 대한 파악은 자격증이나 실적을 중심으로 하기에 후배를 이끌고 업무에 대한 확실한 책임의식이 우선시 되는 사람이 관리자로서 으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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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의 승진이나 보상(급여)에 관련하여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기에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지만 상대적으로 공과 덕을 구분 지어 생각할 수 있는 사고가 희박한 지금 목표에 대한 의식을 밝혀주는 서적이다

 

보통 인사과에서 해당 인력에 대한 파악은 자격증이나 실적을 중심으로 하기에 후배를 이끌고 업무에 대한 확실한 책임의식이 우선시 되는 사람이 관리자로서 으뜸이겠지만 뜬금없게 당장 희소가치를 지니는 자격증을 소지하는 순간 때를 잘 만나 승진하는 사람이 있다.

단기적으로 그 사람은 승진이라는 큰 혜택을 얻었지만 장기적으로는 글쎄?

애초에 주변을 돌볼 줄 아는 넓은 시야와 배려가 없는 사람은 관리자로서 오래가기 힘들다.

신망이 없이 계속 버티기도 어렵고 동기를 부여해야 하는 자리이면서 오히려 동기를 박탈하는 역할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런 부서에서는 지속적으로 건강한 실적을 내기 힘들고 회사에 염증이 될 우려가 크다.

 

중소기업이 아니고서야 일일이 인사기록부를 통해 파악할 수 없는 일이니 대기업으로 갈 수록 인재를 찾아 역량을 강화시키기란 참으로 어렵다.

그래서 조직에서는 대부분 일률적으로 인력을 관리하고 규정을 두어 순차적인 승진을 시키지만 가끔 핀트가 안 맞는 경우가 생긴다.

그런 맞지 않는 옷을 입히지 않기 위해 사내에 따로 헤드헌터를 두어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할 수 있는 닛산자동차의 경영사례를 보고는 눈밝은 회사의 탁월한 실행력을 엿볼 수 있다.

사실 사원은 누구나 회사를 위해 채용하는 것이지 특정 임원이나 부서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새삼 깨달았다.

하루하루를 바쁘고 치열하게 해당업무를 해내는 우리는 당장 내 상사, 우리 부서만이 세상의 전부인양 일을 처리하는데 너무 익숙해 졌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무조건 이미지관리에 신경 쓰고 신망을 쌓기 위해 덕을 베풀기만 하는데 의의를 두진 않는다.

무엇보다 경영자를 목표로 두어야 하기에 친절을 바탕으로 경외심을 유발해야 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조직을 화합시킬 수 있는 능력 역시 필요하다.

평판이라는 항목이 자기계발서에 부수적으로 쓰이는 경우는 많지만 역량강화보다 앞서 전면전으로 나온 경우는 거의 없다.

평판이 스펙이다를 통해 우리가 쌓는 스펙이 과연 어떤 의미를 위함인지 생각 해 볼 수 있다.

능력에 대한 노력만큼 주변에 대한 자신의 언행에 얼마나 신경 썼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할 지 찬찬히 살펴볼 일이다

 

평판이 신경 쓰이는 곳이 비단 회사뿐이겠는가.

사회에서뿐 아니라 사적인 인맥을 통해서도 평판에 대한 자기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피부로 느끼고 있을 터.

독불장군이 아니고서야 인적 네트워크를 무시할 수 없기에 사람들과 어울림에 있어 어느 정도 본인의 이미지를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개중에 그 의미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 하기도 한다.

미처 몰라서 모르는 사람, 혹은 알면서도 망각하게 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타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 보기 좋겠다.

 

"해당서평은 더난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4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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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의 힘을 깨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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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은 좀 더 나은 자리에 취직하기 위해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오늘날의 청년실업대란은 사실은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다. 청년실업의 원인을 정확하게 평가하자면, 그 원인은 좀 더 양질의 일자리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극단적인 예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로 하는 3D업종의 일자리를 한국의 젊은이가 구하려 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런 일자리는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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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은 좀 더 나은 자리에 취직하기 위해서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한다. 오늘날의 청년실업대란은 사실은 일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다. 청년실업의 원인을 정확하게 평가하자면, 그 원인은 좀 더 양질의 일자리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극단적인 예로 외국인 노동자들이 주로 하는 3D업종의 일자리를 한국의 젊은이가 구하려 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런 일자리는 무한대로 늘려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학을 나온 사람이 그런 일자리에 취직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그보다는 조금 더 나은 직장. 또 조금 더 연봉이 많고 평판이 좋은 직장. 장래성이 있는 직장을 원하기에 취업대란이 일어나는 것이다. 눈높이를 충분히 낮춘다면 얼마든지 일자리를 구할수는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끊임없이 스펙을 갖추고 남들이 더 많은 스펙을 갖추기에 나도 더 많은 스펙을 갖추지 않으면 안되는 무한경쟁의 시대가 펼쳐지는 것이다. 더 나은 직장을 원하는 것을 나무랄 일은 아니다. 오늘날 직장인이 월급을 8년을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겨우 전세집을 마련할 수 있다고 하는 현실이 아닌가. 그런 현실에서 어엿한 직장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더 나은 보수를 위한 노력을 포기할수 없다. 다만 그 노력을 위해 필요한 스펙들이 꼭 이제까지 사람들이 이력서에 기재해왔던 그런 것이어야만 하는가 하는 것이 나의 의문이다.

 

입사시험에서 다 비슷비슷한 이력서보다는 개개인의 성품과 개성을 중요시 하는 것처럼 평판도 무척 중요하다. 생전 처음보는 사람의 평판을 알수 없던 시절에는 평판이 입사의 기준이 될수 없었겠지만, 오늘날 SNS의 시대에는 그사람의 개인정보 몇가지만 알면 그사람의 사회적 네트워크와 평판을 얼마든지 알수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입사후에도 마찬가지다. 상사가 부하직원을 평가하는 주요 자료중 하나가 바로 SNS를 살펴보는 것이라 하지 않는가. 그 사람이 오늘 퇴근후에 무엇을하는지 평소에 전혀 입밖에 드러내지 않는 정치적 성향은 어떤지까지도 SNS로 알아낼수 있다. 이런 시대에 평판을 관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금새 알수 있는 무시무시한 힘이다.

 

이 책은 대인관계에서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좋은 평판을 받을수 있는가에 관한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일본인이 지은 책답게 이런저런 내용들을 망라해서 사회생활의 거의 모든 면에서 나의 자그마한 태도와 언행이 평판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관해서, 그리고 그런 태도와 언행을 어떻게 바꾸면 더 나은 평판을 얻을수 있을까에 관해서 책 한권에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이 타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요령을 다루는 첫번째 책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고 작은 내용들을 한가지당 2페이지-3페이지의 간략한 분량으로 책 한권을 가득히 채워 놓았다. 부담없이 한꼭지씩 읽어나가다 보면 대인관계에 대해서 자신도 모르게 달라져 가는 것을 느낄수 있을것 같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지극히 평범하고 당연한 것 같지만, 평소의 생활에서는 잊고 살아가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은 후 거듭 다시 읽어도 여전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s***g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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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평판이스펙이다
"성공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평판이스펙이다" 내용보기
성공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평판이스펙이다   인사담당자로써 현업에 종사하면서 접한 직장인들의 평판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특히나 이직과 승진, 신입사원들에게 유용한 이야기들이다.     평판은 결코 사람에게만 있는게 아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물건들, 가게, 병원, 온라인쇼핑몰등 모든 물건에 평판이 관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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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평판이스펙이다

 

인사담당자로써 현업에 종사하면서 접한 직장인들의 평판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특히나 이직과 승진, 신입사원들에게 유용한 이야기들이다.

 

 

평판은 결코 사람에게만 있는게 아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물건들, 가게, 병원, 온라인쇼핑몰등 모든 물건에 평판이 관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특히나 평판에 예민하다. 손가락으로 클릭 한번이면 접할 수 있는 인터넷쇼핑몰의 물건들을 고를때 우리가 상품에서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것이 바로 상품평이다. 수많은 상품평들은 우리가 직접 만져보고 고르지 못한 물건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어 구매로 이어지게 해준다. 혹은 나쁜 상품평을 보면서 그 물건에 대한 구매욕구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점심시간에 "여기서 점심먹을까?"라는 직장동료의 질문에 "여기 별로라던데?"라고 말한다면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

 

사람들은 의외로 타인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경향이 있다. 오히려 중요한 결정일수록 기계적인 정보에 의지하여 결단을 내리는 데 주저한다. 특히 중요한 인물의 발탁이나 프로젝트의 새로운 멤버를 선정하는 일이라면 더욱더 정보만을 근거로 결정하기 어렵다

.

'사실 그 이야기가 진실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임원들은 승진이라는 문제에 관해 어느 누구도 리스크를 짊어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까'라는 생각이 사람들 머릿속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p61

 

'일반적으로 평판은 발아->강화->확산의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평판은 단순히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내린 판단이나 평가가 아니다. 그 판단이나 평가가 그 밖의 제3자에 의해 전해지면서 비로소 평판이 되는 것이다.' p65

 

'사람을 볼 때 순간적으로 그 사람의 인격에 대한 인상이 우리 내부에 형성된다. 한두 마디의 말만으로도 우리는 매우 복잡한 것에 관한 스토리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다' p69

 

좋은 평판은 또 다른 좋은 평판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가령 베스트셀러로써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러 팬을 거느린 작품에 '어디가 좋다는거야?'라고 말하기 어렵다. 마치 문학적소질이 없다고 공공연히 말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을 만들어내기도 쉽다. 평판도 이와 비슷하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현대인들에게 이제 물질적인 만족도보다는 정신적인 충만감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젊은 세대일수록 인터넷을 통한 교류에는 능숙하지만, 사람들 사이에서의 직접적인 교류에는 서툰 사람들이 많다. <평판이 스펙이다>란 책이 직장인들에게, 특히나 신입사원에게 필요한지 모르겠다.

 

h******a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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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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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다보면 평판이라는 것에 신경을 쓰게 된다.   특히나 사회생활에서는 평판이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이 승진이란 것과 직결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평판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사회생활에서 평판이라는 것이 미치는 영향과 평판이란 것의 파급효과, 좋은 평판의 유형, 사회 생활에서 평판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제안들이 나와 있다.    바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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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살다보면 평판이라는 것에 신경을 쓰게 된다.   특히나 사회생활에서는 평판이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는 것이 승진이란 것과 직결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 평판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사회생활에서 평판이라는 것이 미치는 영향과 평판이란 것의 파급효과, 좋은 평판의 유형, 사회 생활에서 평판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제안들이 나와 있다.    바로 평판의 힘이 어떤 모습인지 그것을 알게 되는 시간인 것이다.

 

  좋은 평판이 승진의 길에 속도를 더해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이제부터 평판을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평판이란 것을 가지기란 쉽지도 않지만 유지해내는 일 역시 신경을 써야 한다.   평판을 잃는 것은 바로 한순간이기 때문에 말이다.   또한 나쁜 평판일수록 조직사회에서는 빠르게 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는 일만 잘해서는 리더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성과보다는 평판이 중요해진 시대, 인사 채용시 평판 조회는 필수라고 한다.    그러하기에 자신의 평판을 돌아보는 것은 필요한 일이라고 한다.   즉, 동료들 사이에 떠도는 자신의 평판을 허투루 들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나쁜 소문의 위력은 무시할 수 없는 일이다.

 

  일반적인 평판의 형성 과정을 저자는 발아, 강화, 확산의 순으로 말한다.   좋은 인상이나 나쁜 인상을 제 3자에게 전하는 순간 평판은 형성된단다.   좋은 평판은 따뜻한 인상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평판이 좋으면 수월하게 업무 성과를 올릴 수도 있고, 그로 인해 평판이 한층 높아지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평판이 좋은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는 사람이란다.   또한 자신만의 멘토를 가지고 있고, 유머가 있는 사람은 평판 역시 따라온다.   평판이 좋은 사람이 되려면 도전하고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라는 조언이다.   상사의 부족한 면을 보완할 줄 알아야 하고, 부정적인 말도 되도록 하지 말고, 부정적인 사람도 멀리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의 인간관계는 바로 평판의 시작점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분위기 메이커가 되는 것은 실적 역시 높인다고 한다.   자기 관리 역시 평판을 높이는 일에 그 몫을 한다.   자기 주장도 있어야 하고, 실행력이 있어야 하고, 본질적인 역할을 해낼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평판이라는 것의 힘에 대해 살펴보면서 평판을 관리하는 법에대해서 배우는 시간이었다.   좋은 평판은 리더로 가는 길을 더욱 빠르게 해주고 그러하기에 평판이라는 것에 신경을 써야하는 현대, 이 책은 도움이 되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i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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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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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스펙이다 - (아이하라 다카오/더난출판사)   얼마전 가수 비와 김태희의 열애장면이 포착되어 현재 사회적 이슈로까지 되고 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인수위 인물을 발표할때마다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등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이나 평판이 어떠한지를 찾아보게 된다. 간단한 몇 가지 검색만으로 많은 정보들이 흘러나오는 시대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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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스펙이다 - (아이하라 다카오/더난출판사)

 

얼마전 가수 비와 김태희의 열애장면이 포착되어 현재 사회적 이슈로까지 되고 있다. 또한 박근혜 대통령당선자가 인수위 인물을 발표할때마다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등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 행적이나 평판이 어떠한지를 찾아보게 된다. 간단한 몇 가지 검색만으로 많은 정보들이 흘러나오는 시대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같은 소셜네트워크로 인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예전과 달리 개인의 사생활이 많이 노출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타인에게는 나의 대한 정보가 조금씩 이미지화 되어가고 있다. 물론 현재는 이러한 개인의 평판정보는 소수의 유명인에 한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추세를 보았을 때 개개인이 평판정보의 대상이 되는 것도 머지않았을지 모른다.

가까운 미래에 우리는 낯선 타인과의 만남엔 자연스레 그 사람에 대한 평판을 시스템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일반화될지도...

 

직장인들은 연말, 연초가 되면 한해에 대한 평가에 신경을 많이 쓸 것이다. 개인적인 성과와 역량등이 실제 자신의 인사고과와 연봉에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니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수치적인 자료로 나타내어지는 평가보다 '그 사람 어때?' 라는 한마디에 더욱 결정적인 경우가 많다. 또한 평판이 좋은 사람일수록 평가수치도 높은 편이다.

 

저자는 인사담당자로 평가와 평판을 비교하며 평판관리에 대하여 적고 있다. 더욱이 사회가 소셜네트워크 시대로 접어듬에 따라 나쁜소문과 좋은 소문이 쉽고 빠르게 확장된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결국 우리사회의 인사는 평가가 아닌 평판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을 말한다.

실제 일상에서도 이직자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를 접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단 몇마디의 평판을 통해 입사자체가 좌지우지되는 상황이 올 수 도 있다. SNS시대를 맞이하여 자신의 평판이 단순히 개인적인 것은 아니므로 평판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고 생각된다.

전통적인 우리의 사고관도 아직까지 시스템화된 평가수치보다는 평판에 많이 영향을 받고 있다. 책에서는 주로 직장내에서의 위치에 대한 관점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일상에서 자연스레 형성이 되는 평판은 장기간 꾸준히 계획해야 한다.

 

n******1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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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 추천 - 평판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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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뭐길래, 중고등학생들은 대학에 가기 위해, 대학생들은 취업을 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이직을 하기 위해 다양한 스펙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외국어, 봉사활동, 공모전, 어학연수 등 쌓아야할 스펙의 가짓수만 떠올려봐도 머리아플 지경입니다. 지인에게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동료 직원들이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내면, 회사로 ‘그 사람 어때요?’라고 묻는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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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이 뭐길래, 중고등학생들은 대학에 가기 위해, 대학생들은 취업을 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이직을 하기 위해 다양한 스펙을 쌓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외국어, 봉사활동, 공모전, 어학연수 등 쌓아야할 스펙의 가짓수만 떠올려봐도 머리아플 지경입니다. 지인에게 이런 얘길 들은 적이 있습니다. 동료 직원들이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내면, 회사로 ‘그 사람 어때요?’라고 묻는 전화가 온다는 것입니다. 객관적인 스펙만큼이나 중요한 것, 나의 취업과 연봉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나에 대한 평판입니다.

 

열심히 일하는데도 회사에서 알아주지 않거나 직장 동료들이 나를 피한다면, 아무리 좋은 성과를 거둬도 모래성과 같은 것일 뿐입니다. 이 때문에 평판이라는 것은 꽤 중요합니다. <평판이 스펙이다>는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한 방법과 평판을 쌓아가는 과정을 심리학 이론과 접목해 분석한 책입니다. 새롭게 평판을 관리해야 한다면 알아두면 좋을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직장에서 어떤 사람이 가장 행복할까? 적어도 실적이 좋은 사람, 실력이 우수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은 아닌 듯하다. 내가 지켜본 바로는, 평판이 좋고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높은 실적, 유능함 이상으로 좋은 평판, 좋은 인간관계는 행복과 직결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 시대, 클릭 한 번에 당신의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중에서) 학창시절엔 공부 잘하는 학생이 선생님께 주목받지만, 사실 사회생활은 그와 좀 다릅니다. 주변 사람들과 어울릴 줄도 알아야하고, 그 집단에 소속되어 융화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실적이 좋다하더라도 그 외의 것들에서 평가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평가와 평판은 비슷한 말이지만 그 특성은 매우 다르다. 평가는 목적한 바에 이르고 싶으면 조직의 평가 기준을 충족시키면 되지만, 평판이란 주관의 집합체이기 때문에 충족시켜야 할 뚜렷한 기준이 없다. 또한 평판은 장기간에 걸쳐서 구축되는 것이기에, 일단 추락하면 평판을 다시 높이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인사 채용 시 평판 조회는 필수다 중에서) 이 책에선 뭉뚱그려 생각할 수 있는 개념들을 명확히 정리해주고 있어 좋았습니다. 체계적인 설명들은 앞으로 내가 커리어를 쌓아나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고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f*******9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평판을 나만의 무기로 삼아라 - 평판이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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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을 나만의 무기로 삼아라 - 평판이 스펙이다 _ 스토리매니악   그야말로 소셜 네트워크가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다. 개인에 있어 사회에 있어 이미 그 영향력은 무시 못할 것이 되었다. 예전 같으면 작은 범위 내의 사람만 알고 있을 법한 일도 이제는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단시간에 넓은 범위로 퍼진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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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을 나만의 무기로 삼아라 - 평판이 스펙이다 _ 스토리매니악

 

그야말로 소셜 네트워크가 사회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다. 개인에 있어 사회에 있어 이미 그 영향력은 무시 못할 것이 되었다. 예전 같으면 작은 범위 내의 사람만 알고 있을 법한 일도 이제는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단시간에 넓은 범위로 퍼진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관리에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신에 대해 자신의 생각에 대해 나쁜 말 보다는 좋은 피드백을 받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쓴다. 결국 자신의 평판을 관리하는 것이라고 봐도 무리는 없을 듯 하다.

 

이 평판이란 것이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느낌이다. 상거래에 있어서는 이미 판매점 또는 제품에 대한 평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항목으로 자리 잡았고, 요즘은 기업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지원자의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이용 행태를 중요한 자질 판단 자료로 삼고 있다. ,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올린 말 한마디 때문에 곤욕을 치른 직장인의 사례도 심심찮게 보도 되는 등, 평판에 대한 중요성은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점점 배가 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을 주제로 삼았다. 특히 비즈니스 환경의 관점에서 바라 본 평판에 대해 살펴 보고 있다. 직장인으로서 이제는 평판이라는 항목을 유심히 보고, 자신의 평판을 관리하며, 궁극적으로 직장인으로서 성공적인 길을 걷기 위해 꼭 필요한 평판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들려 준다.

 

보통 직장인으로서 중점을 두어야 하는 부분을 짚어 보라면 성과를 들기 쉽다. , 직무 능력을 키우고 커뮤니케이션 자질을 키워 뚜렷한 성과를 냄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직장인의 목표라는 것이다. 저자는 성과에 집착하여 평판의 중요성을 놓치지 말라고 주장하고 있다.

 

평판이 현대 비즈니스 사회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그 형성 과정과 중요성을 여러 사례와 분석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그 내용을 85가지로 정리하여 성공적인 평판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그 내용을 살펴 보면 평판이라는 것이 한 직장인의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 된 듯 하다. 저자가 자신의 관점을 지나치게 일반화 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 관점에서 보면 평판에 대해 그 핵심을 비교적 명확히 짚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 편으론 갑갑한 마음도 든다. 직장인으로서 필요한 그 수 많은 능력에 '평판 관리'라는 항목이 하나 더 추가되는 느낌이니 말이다. 잘 생각해 보면 작은 사회라는 직장 안에서 알게 모르게 나름의 평판 관리는 이미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 , 그 개념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그것을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대상으로 본다는 점에서는 인식을 새로이 해야지 싶다.

 

평판이라는 것이 잘만 사용한다면 직장인으로서 상당히 강력한 무기가 될 것 같다. 인식에서 출발해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들을 고민해야 하는지 알려주는데 부족함이 없는 책이었다. 자신만의 평판 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