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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벼룩시장에 있는 러미지 할아버지 가게에는 수많은 물건들이 저마다 흥미진진한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그비와 한나는 용돈으로 벼룩시장 물건을 사고, 그때마다 덤으로 따라오는 위인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듣습니다. 재미있는 설정으로 위인의 이야기를 쉽게 풀어갑니다.
1.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그의 화풍과 작품을 감상 할 수있도록 삽화의 구성도 매우 좋습니다. 그 인물에 관한단순한 사실 열거가 아닌, 당시 시대상을 알 수있는 내용도 함께 있어 재미있는 세계사 공부까지 도움을 줍니다.
2. 마틴 루서 킹의 마이크
러미지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책의 끝 부분에는 [어휘사전]이 잇는데 국립구어원 기준으로 쉽고 정확하게 풀이가 되어 아이들 스스로 찾아보고 이애하도록 해줍니다. 또한 [찾아보기]는 역사적인 중요 사전을 한눈에!!
앞으로 출간예정인 콜롬버스, 마르코폴로, 정약용,김구 등 30여편의 인물이야기^^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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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피플의 마틴루서킹의 마이크 /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팔레트 글 : 게리 베일리 . 캐런포스터 / 그림 : 레이턴 노이스 , 캐런 래드퍼드 / 옮김 : 김석희 그레이트피플 시리즈는 기존의 위인전과는 다르게 위인들의 소지품들을 통해 흥미을 가지고 재미있게 책을 볼수 있게 나온거 같아요
토요일에 열리는 고물과 골동품을 파는 가게들이 모여있는 벼룩시장을 배경으로 나와있고 러미지 할아버지 골동품가게에서 파는 많은 물건들과 그 물건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사연으로 위인들의 이야기를 알수 있어요 디그비와 한나는 할아버지 가게에서 우연히 마이크를 발견하면서 그 마이크에 얽힌 마틴루서킹의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흑인인 마틴루서킹은 목사가 되어 인종차별을 없애기 위해 많은 노력과 희생을 하게 되었고 1964년에는 노벨 평화상과 상금도 받게 되었습니다
용돈으로 벼룩시장 러미지 할아버지 골동품가게에서 골동품을 구매하며 골동품에 대한 사연을 듣는 8살짜리 골동수집가 드그비는 누나 한나와 오늘은 팔레트를 보게 되었어요 화가들이 사용하는 팔레트를 보면서 할아버지에게서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즐겨 쓰던 팔레트라며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하여 이야기 해 주셨어요 레오나르도는 과학을 좋아하면서 자신의 예술을 위해 과학을 이용할줄도 알았어요 인물을 놀랄만큼 정확하게 그리기 위해 인체를 연구하고 남자와 여자와 어린이의 신체 비례가 어떻게 다른지 연구한 최초의 화가였고 자신의 지식을 이용하여 이상적인 인체를 그린 화가이기도 합니다
벼룩시장에서의 재미있는 그림과 골동품의 이야기로 위인들의 이야기를 잘 이해하며 위인전을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책인거 같아요 책의 뒤쪽에는 어휘사전이 나와있어 책내용에서의 단어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 이해하기 더 좋은거 같아요 그레이트피플로 인해 위인전과 더 친해질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