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접근성이 화두에 올랐지만, 그에대한 정리된 개념서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웹 접근성인지 개념을 잡기 어려운 초보에겐 좋은 기본서가 될 것입니다.
목차부분에 편집오류가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 외엔 몰랐거나, 알았어도 더욱 구체적인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2018년이지만 2013년에 발간된 책을 사는지라 조금 아쉽지만(더 빨리 알았다면 진작 구매했을)
유행을 타는 부분이 아니여서, 지금 읽어도 좋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