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m.blog.naver.com/gnyjuny/221717055954 내용이 너무 많아서 네이버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사이트 블로그 쓰는 방법을 잘 몰라서 줄도 못바꾸고 있네요ㅎㅎ 구성은 진짜 필요한 내용으로 되어있고 처음 쓰면 잘 모를 사람들을 위해서 예시도 있어서 쓰기도 쉬웠어요^^ 그리고 모이는 가계부란 이름에 딱맞게 모으는 방법이랑 급작스런 지출에 대비하는 방법 등 살림에 도움이 될 팁도 있어서 실용성이 높았답니다. 투두리스트 따로 살 필요도 없이 그것도 포함이라서 2020년을 아주 알차게 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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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뭔가 새롭게, 요즘 너무 방만해진 소비습관을 고치려고 구입했는데 결코 쉽지 않은 가계부네요. 새로운 방식으로 적응해가며 쓴다는 것도 힘든 나인지라... 그리고 새롭다고 쉽다고 하는데, 요목조목 따지는 가계부인건 여느 가계부와 다를 바가 없는데? 다른 가계부와 엄청나게 틀린 차이점은 모르겠어요. 가계부를 본격적으로 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고, 초보 가계부를 쓰려는 사람에겐 그냥 똑같이 복잡한 가계부인걸로. 대신 꼼꼼하게 따져가며 쓰다보면 뭔가 소비패턴이 정리가 될지... ...걱정이다. 정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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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자꾸 가계부를 실패하는 느낌이라;;; 새로운 스타일의 가계부를 원했기에 하루 한줄 쓰는 가계부를 구입했다.
저자가 유명 블로거인지 누구인지도 모르고 순전히 가계부 편집 부분만 보고 구입했는데 나하고는 맞지 않는 가계부 같다 ㅜㅜ
하루 한줄만 쓰다보니 펼침면으로 가계부를 봐야하는데 무슨 항목을 어디에 적어야할지 대략 난감했다.
다른 가계부를 사도 항목들이 나하고 맞지 않아 늘 수정테이프로 지우고 썼는데 이 가계부는 그런 수고로움을 할 수도 없을 정도로 중구난방인 느낌???
내가 하루 한줄 가계부를 이해 못한 걸까? 잘 쓰시는 분들이 부럽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