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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표지, 목차가 김태광 작가 책이랑 똑같은 내용이 많아서 놀랬다...
"표지, 목차가 김태광 작가 책이랑 똑같은 내용이 많아서 놀랬다..." 내용보기
책쓰기에 관심히 많다보니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았다. 이번 책은 보고 놀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표지부터, 목차, 내용까지 작가의 생각은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느낌이다. 김태광 작가 책에 있는 내용과 너무 동일한 것이 많다. 특히 표지에 적혀있는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이 문구는 너무나 티나게 김태광 작가 책 제목을 가지고 왔다. 이 문구는 김
"표지, 목차가 김태광 작가 책이랑 똑같은 내용이 많아서 놀랬다..." 내용보기

 

책쓰기에 관심히 많다보니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았다. 이번 책은 보고 놀래지 않을 수가 없었다. 표지부터, 목차, 내용까지 작가의 생각은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느낌이다. 김태광 작가 책에 있는 내용과 너무 동일한 것이 많다. 특히 표지에 적혀있는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이 문구는 너무나 티나게 김태광 작가 책 제목을 가지고 왔다. 이 문구는 김태광 작가가 대표로 있는 한책협에 캐치프레이즈라고 알고 있을 정도로 책쓰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명한데.. 이렇게 가지고 와서 사용해도 될지..? 의문이 든다.

 

책을 읽을수록 의아해진다. 출판사에서도 이 사실을 알고 있는건지.. 의문이 생긴다.

작가라면 자신의 경험과 스토리를 담아 책을 써내야하는데.. 남의 생각을 옮겨둔 것은 아닐지

목차, 꼭지 제목들도 다 김태광 작가의 목차를 그대로 가지고 온 듯 너무 일치하는 것들이 많아서

혹시 이렇게 써도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지?? 걱정된다.

h********s 2019.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깜짝 놀랐네요;;;
"깜짝 놀랐네요;;;"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문구를 보고 깜짝놀랐다.예전에 내가 읽었던 김태광 작가님의 책 제목을그대로 가져다가 썼다.직장인이었던 나는 항상 자기계발을 갈구 하고 있었다.그런데 책쓰기는 자기계발의 시작이자 끝이다라는 문구와이 책의 제목에 너무 가슴 벅찼다.성공해서 책을 쓰는줄 알았는데,책을써서 성공한다니책을 읽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다.그런데 오늘 YES24에서 황준연 작가
"깜짝 놀랐네요;;;" 내용보기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문구를 보고 깜짝놀랐다.

예전에 내가 읽었던 김태광 작가님의 책 제목을

그대로 가져다가 썼다.


직장인이었던 나는 항상 자기계발을 갈구 하고 있었다.

그런데 책쓰기는 자기계발의 시작이자 끝이다라는 문구와

이 책의 제목에 너무 가슴 벅찼다.


성공해서 책을 쓰는줄 알았는데,

책을써서 성공한다니

책을 읽어보니 정말 맞는 말이었다.


그런데 오늘 YES24에서 황준연 작가의 책을 보고

또 한번 깜짝 놀랐다.


표지에 있는 문구가 어디서 많이 본건가 싶었는데,

아니? 내가 읽었던 책 제목과 똑같은 것이 아닌가?


책을 두권? 정도만 쓴 황준연 작가님이

책쓰기 코칭을 한다는 것도 사실 잘 이해가 안된다.


어찌되었던 김태광 작가님의 저서 제목을

그대로 가져다가 표지 문구로 썼다는 것은

정말 도덕적으로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o*****o 2019.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서 많이 본듯한 표지와 목차. 내용
"어디서 많이 본듯한 표지와 목차. 내용" 내용보기
책을 다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제가 아는 분의 내용과 너무 많이 비슷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한책협 김도사님 책입니다. 카페 들어가서 확인하니 일일특강 참석했더군요. 책쓰기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주제. 제목, 장제목, 목차인데그 줄기에서 자꾸 김도사님 책이나 한책협 대표문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김도사님의 <나는 직장을 다니면서 1인창업을 했다>라는
"어디서 많이 본듯한 표지와 목차. 내용" 내용보기

책을 다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제가 아는 분의 내용과 너무 많이 비슷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한책협 김도사님 책입니다.

카페 들어가서 확인하니 일일특강 참석했더군요.

책쓰기에서 특히 중요한 것은 주제. 제목, 장제목, 목차인데

그 줄기에서 자꾸 김도사님 책이나 한책협 대표문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저는 김도사님의 나는 직장을 다니면서 1인창업을 했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명을 받았고 책쓰기 코칭을 받으면서 인생에서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작가님을 코칭해준 김태진코치도 한책협에서 배웠다고 하네요.

코칭을 받아서 책쓰기 코칭을 하면 감사하다고 말을 하거나

언급을 하지 않으려면 독창성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다 읽었는데 김도사님에 대한 언급은 하나도 없더군요.

 

a***j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작가의 생각과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다른 작가의 생각과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용보기
한책협 김태광 작가님의 표현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다른 작가의 생각과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자신의 책은 베끼기 보다 자신만의 언어를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다른 저자가 쓴 책들의 목차 일부를 조합하는 것은 안될 일 입니다.책은 많은 대중들이 읽고 느끼고 생각하는 매개물입니다.성숙한 책쓰기가 필요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다른 작가의 생각과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내용보기

한책협 김태광 작가님의 표현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다른 작가의 생각과 언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자신의 책은 베끼기 보다 자신만의 언어를 표현해야 할 것입니다.

다른 저자가 쓴 책들의 목차 일부를 조합하는 것은 안될 일 입니다.

책은 많은 대중들이 읽고 느끼고 생각하는 매개물입니다.

성숙한 책쓰기가 필요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b*******0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