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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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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영어책을 살려고 한게 아니였어요 중국어가 배우고 싶어서 중국어 책사려다가 밑에 비슷한책?추천하는거에 이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보게되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생각이되더라구요 내가 영어도 잘 못하는데 중국어를 하면 될려나? 남들다하는 영어 나도 정복해보자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저는 이책을 사서 다 볼자신이 조금 없었어요 왜냐면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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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영어책을 살려고 한게 아니였어요 중국어가 배우고 싶어서 중국어 책사려다가 밑에 비슷한책?추천하는거에 이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보게되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생각이되더라구요

내가 영어도 잘 못하는데 중국어를 하면 될려나? 남들다하는 영어 나도 정복해보자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주문하게 되었는데 저는 이책을 사서 다 볼자신이 조금 없었어요 왜냐면 저는 뭐든지 한번하면 그뒤로는 잘 안보거든요 이책을 볼때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어요 저는 디자인을 엄청 중요시한답니다

책 내용이 어떻든간에 책표지를 엄청 재미없고 오래되보이게 만들어놓으면 보기조차 싫더라구요

어쨋든 이책을 열었을때 간단히 요기하고 싶네요 라는 문장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상황 이야기도 재미나구요 강의 들으려고 QR코드를 찍었는데 유튜브에 올려놓은 동영상이나오길래 조금 웃겼어요

엄청 따분한 그런강의가 아니라 셀카동영상 강의라 엄청 잘듣게되고 새로웠어요! 생각도 참좋으신것같아요ㅋㅋㅋ 막 손 쫙쫙펴가면서 알려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가만 보니까 전대건선생님 손이 참 이쁘시던데요? ㅋㅋ 손가락이 가늘고 이쁘게 나오셨어요 부럽네용 아무튼 뒷장에는

영어로 새로배운문장을 활용한 상황극을 적어놓으셨더라고요 QR코드찍어서 원어민이 들려주는 거 따라하면서 원어민처럼 할려고 노력한다고 다섯번은 넘게 말하게되더라구요 새로배운문장뿐만아니라 상황극에 적힌 문장 모두다 따라하게 되니까 더 많은 것을 배웠어요! 어제처음하고 오늘은 아직안했는데요 더배울껄 생각하면 기쁩니다 오늘아침에 일어나니까 어제배운 문장이 막생각나고 써먹고 싶어지더라구요 아! 설명이나 해석 적어놓으신거 다 사투리시던데 저도 경상도에 사는데요 사투리로 적어놓은 영어책은 처음봐서 새로웠어요ㅋㅋ 발음 하나하나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엄청 자세히 알려주시고 단어들도 엄청 잘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영어문법인데요 어떤 다큐멘터리를 보고 알았는데 어떤 영어권나라가아닌 나라에서 영어를 가르치는데 문법보다도 말하는것에 더많은 비중을두고 영어말하기 활동을 많이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문법을 배우지않아도 머리에 저절로 자리잡는다고 해요 저도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문법은 몰라도 자꾸 영어로 말하게 되면 습관되서 영어말하기에 능숙하게 되겠죠? 근데 Day1다하고 나니까 너무 아쉽고 더하고 싶어서 Day2도 했어요 이렇게 더해도 되나요? ㅋㅋ어쨋든 재미있는 강의 들으면서 Day100까지 후딱 다하고 정말 영어로 잘 말하고 싶어요 다음에 이책을 덮을때 기쁜마음으로 후기작성하고 싶네용!  

j********9 2014.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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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입문하려는 자에게 전대건의 책과 강의가 좋은이유 3가지.
"영어를 입문하려는 자에게 전대건의 책과 강의가 좋은이유 3가지." 내용보기
영어를 입문하는 사람에게, 기초적인 문법을 따져 speaking 을 하고 writing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강의와 책이다. 전대건의 직관적인 해석과 설명은 어렵게 영어를 구사하려는 한국인의 특성을 파괴하고자 노력한다.   첫재, 컨텐츠가 쉽다.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딱딱한 영어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컨텐츠로 구성되어있다. 때문에 배운내용도 쉽게 그리
"영어를 입문하려는 자에게 전대건의 책과 강의가 좋은이유 3가지." 내용보기

영어를 입문하는 사람에게, 기초적인 문법을 따져 speaking 을 하고 writing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강의와 책이다. 전대건의 직관적인 해석과 설명은 어렵게 영어를 구사하려는 한국인의 특성을 파괴하고자 노력한다.

 

첫재, 컨텐츠가 쉽다.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딱딱한 영어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컨텐츠로 구성되어있다. 때문에 배운내용도 쉽게 그리고 자주 입밖으로 내뱉고, 한번 스스로 내뱉은 영어문장은 자기 것이 되는 것이다.

 

둘째, 설명이 쉽고 즐겁다.

-한글을 배우는 유치원생에게 스스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곧 집중을 못하거나 끈기를 잃기 마련이다. 마찬가지로 영어회화를 입문하려는자에게, 무조건식의 암기와 지루하고 딱딱한 설명은 쥐약이며 중도에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다. 전대건의 사투리 섞인 직관적인 설명은 영어라는 놈을 좀더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즐거움은 덤이다.

 

셋째, 용기를 갖게 한다.

-영어실력에는 기적이 없다. 해외를 나갔다 온적이 없는, 여권한장도 없는 그에게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실력을 짧은 시간에 갖게 해줬던 이유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좋은 교육환경이 아닌 시골 깡촌에 살고, 학벌도 그리 좋지 않으며, 영문학과도 아니고, 해외도 나가보지 않았던 객관적으로 평균이하의 환경의 그도 해냈다. 

그에 비해 보통사람인 우리가 영어로 의사소통한다는 것이... 좀 더 쉬운 일이 아닐까?

물론 의지는 자신의 몫이다.

 

'해외로 어학 연수를 다녀와야 한다!'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워야 한다!' 라고 외치는 자들에게 말한다.

영어를 배우기전에 영어공부법을 배워라!!

 

전대건의 강의와 책은 좋은 영어공부법 중 하나다.

YES마니아 : 로얄 g*****y 2013.01.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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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하루 15분의 짬은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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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새해가 되면 내 계획중엔 아이가 영어공부를 할 때 나도 같이 영어공부를 하자는 문구가 들어간다. 그런데 이상하게 난 옛날(?)영어공부방법에 물들어서 그런지... 만날 단어장만 열어놓고 단어만 외우고 있고....그냥 영어책 한 권 펼쳐 놓고 사전찾아가면서 단어 뜻찾아가면서 해석이나 하고 있으니..   이내 재미없어 지치고 그렇게 책이 10장도 안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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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늘...새해가 되면 내 계획중엔 아이가 영어공부를 할 때 나도 같이 영어공부를 하자는 문구가 들어간다.

그런데 이상하게 난 옛날(?)영어공부방법에 물들어서 그런지...

만날 단어장만 열어놓고 단어만 외우고 있고....그냥 영어책 한 권 펼쳐 놓고 사전찾아가면서 단어 뜻찾아가면서 해석이나 하고 있으니..

 

이내 재미없어 지치고 그렇게 책이 10장도 안넘어가 내 신년계획에서 캔슬~~!된다는 사실;;;;;

참으로 씁쓸하다.....

내가 이렇게 끈기없는 것인가...싶고,,,,ㅜㅜ

 

아마 내가 재미난 영어..손쉬운 영어를 만나지 못해서일 듯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많은 영어교재들 중에 어떤 걸 골라야하는지 정말 고민만 하게 되는데..

올핸 그고민 싹~~~~지울 수 있어 완전 감사....

 

 

이 책은 우리가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있으면서

집에서 씨디를 듣고 엠피쓰리를 귀에 꽂고 책을 펼쳐야하는데...

그런 고민 싹뚝~~!

 

우리나라 스카트폰 유저가 1000만이라고 하는데.....

그 스마트폰만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손쉽게  QR 코드를 스캔하면 유투브로 연결....

쌤이 들려주는 구수한 목소리의 설명과 함께 본문에 나오는 문장들을 접할 수 있다는 거...

 

내가 지금 매일매일 15분씩의 투자를 하지는 못하고 있으나

내가 겪은 오늘 일은 떠올려보고 그와 비슷한 문장들이 있지 살펴보고 하나하나 익혀나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 예로지난 토요일에 시장다녀와서 책을 펼쳐 어떤 문장이 또 있나..싶어 뒤지는데..

헉;;;;무한도전이 방송되지 않는다는 문구가 눈에 쏙;;;;

진짜???하고는 순간 핸펀 검색할 뻔했다는...움하하하하 바보같이..ㅡㅡ;;;;

 

그런데 오늘 방송되지않는다는 문구가 참으로 어려울 것 같은데...아주 쉽다.

무한도전(스펠링은 알아서 생각하도록) won't air today. 더라는 거다...

 

 

영어란 이렇게 쉽다....

쉬운건데 쉽지않다고 생각하니 너무 어렵고,,어렵다고 생각하니 더더욱 생각안나는거....

 

이렇게 하나하나 응용해가면서 배워가는 재미...

하루 15분 영어습관으로 느낄수 있어 참으로 좋으네......

 

 

 

이 책에 있는 모든 문장을 마스터하는 날이 오겠지????

y*****0 2013.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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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나를 위한 책!! 하지만,,
"게으른 나를 위한 책!! 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 제목을 보면 떠오르는 책 한 권!! [하루 15분, 정리의 힘]. 같은 위즈덤 하우스의 하루 15분 시리즈(내 맘대로 시리즈,,^^;;) [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정리는 그렇다고 해도 영어는 하루 15분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싶지만,, 의외로 알차게 구성된 책이다.^^     아주 깔끔한 흰색 표지, 올록볼록 글씨&그림^^                하루 15분을 활용 안내서(
"게으른 나를 위한 책!! 하지만,," 내용보기

이 책 제목을 보면 떠오르는 책 한 권!! [하루 15분, 정리의 힘]. 같은 위즈덤 하우스의 하루 15분 시리즈(내 맘대로 시리즈,,^^;;) [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정리는 그렇다고 해도 영어는 하루 15분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싶지만,, 의외로 알차게 구성된 책이다.^^

  

 아주 깔끔한 흰색 표지, 올록볼록 글씨&그림^^                하루 15분을 활용 안내서(^^)

 

표지문구는 누구에게나 뜨끔할 법하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당신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책" 절대 "시간이 없어서 공부 못함!!!" 이라는 말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짧은 시간이다. 지하철을 오가면서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시간!! 정작 내가 사는 곳은 지하철이 없지만!!!ㅠㅠ

책 활용법에서는 15분 중 10분은 '강의 듣고 감 잡기', 5분은 '영어표현 되새기기' 시간으로 할당하고 있다.

 

  

        엄청난 목차의 향연 - 무려 100개!!                                       책의 앞면

            

책은 무려 100일치이다. 우엥?? 책 한권에 100일?? 할 수도 있지만 하루 1장이다. 앞면 10분, 뒷면 5분 그래서 15분~!! 진짜 달랑 15분이다. 앞면에 QR코드가 보인다. 요걸 스마트폰 어플 등으로 찍으면 저자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 강의가 대략 10분~ 물론 스마트폰이 없어도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도 저도 어렵다면 그냥 읽으면서 봐도 충분하다~

 

  

                          책의 뒷면                                                피할 수 없는 TEST!!

 

뒷면에도 QR코드가 있는데 이는 MP3이다. 물론 이 MP3도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뒷면에서는 문장 속에 담긴 문법 설명도 하고 있으며 함께 쓸 수 있는 대화들을 싣고 있다. 그리고 10일치 학습이 끝날 때마다 테스트 페이지가 있어서 배운 부분을 되새길 수 있다. 10일치라고 해도 딱 10문장이니 큰 부담이 없다. 그렇지만 학습을 끝낼 쯤에는 머리 속에 100문장과 그 문장에 포함된 문법사항까지 머리속에 남길 수 있다는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마트 기기의 적절한 활용이다. QR코드를 통해 그 페이지의 동영상 & MP3를 쉽게 들을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강의도 MP3도 활용하기에 편하고 질도 높은 편이다. 그리고 물론 하루 딱 15분의 활용으로 영어 실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그러나 첫눈에 띄는 단점도 있으니 앞 장 영어 문장 아래 적힌 한글 발음이다. 영어를 읽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배려일 수도 있겠지만 상당히 거슬린다.ㅠㅠ 최근 추세는 이러한 한글 발음을 적지 않는 추세이기도 하고,, MP3를 제공하는데 굳이 한글 발음을 적을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2013년이 되고 새해 계획으로 "영어공부!!!!"를 정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렇지만 1주일이 조금 넘게 지난 지금 그 계획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 책은 작심삼일이 일상인 사람들의 특성에 가장 잘 맞는 책이다. 아무리 작심삼일이라고 하루 15분인데,, 이 정도라면,, 하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부담없는 시간에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책으로도 좋지만 스마트폰 어플로 출시된다면 정말 편리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어플 출시가 될 날을 기다리며,,^^ 한 걸음 한 걸음 영어와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h******a 2013.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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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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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도 나와있듯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습관을 만드는 것 같아요. 하루에 얼마나 오래 영어를 공부하느냐가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영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거죠. 특히 영어를 언어로써 구사하기 위해서, 즉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말을 해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딨을까 싶네요.사실 영어에서 손을 뗀 지가 너무 오래 돼서 책 한 권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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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도 나와있듯 영어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습관을 만드는 것 같아요. 하루에 얼마나 오래 영어를 공부하느냐가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영어 공부를 습관으로 만드는 거죠. 특히 영어를 언어로써 구사하기 위해서, 즉 영어를 ‘말하기’ 위해서는 매일 매일 말을 해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어딨을까 싶네요.

사실 영어에서 손을 뗀 지가 너무 오래 돼서 책 한 권을 가지고 혼자 공부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동영상 강의가 있더라구요. 길지도 않고 딱 10분짜리 강의인데 , 강의를 보거나 MP3 파일을 듣고 혼자서 몇 마디 중얼 중얼 하는 게 제 영어 공부의 전부입니다. 책에선 하루 15분이라고 했지만 생각날 때마다 틈틈이 기억나는 문장을 웅얼거리니까 실제로 공부하는 시간을 잰다면 15분보다는 더 될 거 같아요.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 하루 15분 남짓의 공부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준다는 걸 느낍니다. 무엇보다도 더 이상 영어적인 표현들이 생소하게 들리지도 않구요. 가장 중요한 건 영어를 습관으로 만드는 일 입니다.

m***p 2013.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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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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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아들이 중학생(중1,중3)임에 아들들에게만 영어 공부 열심히 해라 하면서 정작 엄마인 나는 영어 문장 하나 제대로 구사하는 것도 없으면서 아이들에게만 영어 공부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나 자신이 솔직히 부끄러웠습니다. 영어는 늘 제 자신에게는 아킬레스건이기도 했습니다. 영어 공부만은 꼭 해야한다는 것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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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 아들이 중학생(중1,중3)임에 아들들에게만 영어 공부 열심히 해라 하면서

정작 엄마인 나는 영어 문장 하나 제대로 구사하는 것도 없으면서 아이들에게만 영어 공부 열심히

하라고 말하는 나 자신이 솔직히 부끄러웠습니다.

영어는 늘 제 자신에게는 아킬레스건이기도 했습니다.

영어 공부만은 꼭 해야한다는 것도 잘 알지만 시도하는 것부터 조심 스러웠습니다.

작심삼일로 끝낼거라면 차라리 안하는 게 낫다, 이왕 시작하려면 작심삼일로 끝내지 말고

꾸준히 제대로 해야한다는 지론이 있었기에 손을 내는거조차 두려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늘 아이들에게 솔선수범하는 엄마이고 싶어서, 엄마인 제자신부터 영어 공부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영어만 생각하면 주눅들고 책 한 권 제대로 끝내본 적 없는 제가 영어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바로 이 책, (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입니다.

부담없이 하고 싶었습니다.

영어가 습관이 되고 기적처럼 말문이 열리게 해준다는 믿음으로 10분 강의 듣고, 5분 복습으로 시작하기에

좋았습니다.

지치지 않고 즐기는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책, 저처럼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재치 있는 입담과 특유의 참여유도 방식 강의가 있었습니다.

저자 전대건은 100만 팟캐스트 청취자들을 매료시킨 장본인이라고 하네요.

해외 유학은 커녕 여권 한 장도 없는 경상도 토박이

(같은 경상도 사람이라 대건 씨의 에피소드가 더 친근감있게 다가왔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mp3를 스마트폰에서 바로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큰 소리로 5번씩 따라해 본다.

-앞에서 배운 표현을 회화에 적용해 본다.

꼭 필요한 순간에 영어가 튀어 나올 수 있도록 실전대화를 통해 연습해 본다.

-오늘 배운 표현을 복습한다는 심정으로 부담 없이 쭉 읽어본다.

*한 잔만 마시면 얼굴이 시뻘게져요.

*너 입 냄새 쩐다. 아주 죽겠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잉!

*신용카드로 결제할게요

*가위바위보로 정하자

*역시 집이 치고예요!

*나 오늘 외식하고 싶어

*나이에 비해서 젊어 보이시네요

*우리 그냥 채널 돌리자

*휴대폰 좀 진동으로 해주실래요?

*너희 잘 좀 지낼 수 없니?

*전 정말 음치예요

*무한도전 오늘 방송되지 않을 거예요.

(100문장이 있습니다.)

등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고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함께해서

영어공부하려고 따로 시간 낼 필요 없이 자투리 시간만 활용해도 충분한것이 이 책의 특징입니다.

-매번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영어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하면서

I lost track of time.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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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15분기적의영어습관, 위즈덤하우스, 전대건, 영어를포기하지않고꾸준히공부할수있게만들어주는책, 부담없는구성, 작심삼일로끝나는사람들을위한가장현실적인영어책

g**********l 201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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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의 기적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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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나의 소망 가운데 하나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일, 이었다. 대학 다닐 때까지만 해도 영어는 내게 졸업을 방해하는 한 요소였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스트레스였다. 어찌어찌 졸업을 하고 굿바이~를 외친 영어를 다시 돌아보게 된 건, 나의 큰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영어동화교재 CD를 함께 듣게 되면서부터였다. 아이가 신나게 듣고 따라하고 영어 동화책을 읽으며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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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나의 소망 가운데 하나는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일, 이었다. 대학 다닐 때까지만 해도 영어는 내게 졸업을 방해하는 한 요소였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스트레스였다. 어찌어찌 졸업을 하고 굿바이~를 외친 영어를 다시 돌아보게 된 건, 나의 큰 아이가 유치원에서 가져온 영어동화교재 CD를 함께 듣게 되면서부터였다. 아이가 신나게 듣고 따라하고 영어 동화책을 읽으며 즐거워했을 때, 처음으로 다른 언어를 배운다는 일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내 의사를 다른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 어서 시작하고 싶었다. 왠지 가슴이 두근거렸다. 아직 돌이 되지 않은 둘째와 왈가닥 5살 첫째 사이에서 여전히 정신없지만, 두 아이의 엄마인 나는 작게나마 발을 떼고 싶었다. 문법, 단어를 외우며 시달리기보단 회화내용을 들으면서 부담 없이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싶었다.

이 책이 눈에 들어오게 된 건, 나의 상황과 너무나 맞아떨어지는 제목 때문이었다. <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내겐 무엇보다 매일매일 영어를 만나는 습관이 필요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일상에 영어가 들어오리란 기대. 하루 15분으로 기적의 영어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자유롭게 시간을 쓸 수 없는 내게 무척이나 흥미로운 일이었다. 거기다 책 크기도 일반 소설책과 다르지 않고 부담 없이 얇다. 하루 한 문장을 읽고, 그 문장이 쓰일 상황에 맞게 제시된 예시를 통해 반복 또 반복하며 문장을 익힌다. 지금도 내 머릿속엔 가장 첫 날의, 가장 열심히 했던 그 날의 문장이 들어있다.

 

"I want to go grab a quick bite~!" 간단히 요기하고 싶네요!

 

저자 분의 강의는 한 문장 당 10분 정도. PC를 통해 블로그에서 보았다. 친숙한 사투리가 섞인 저자의 말투. 재미있었다. 하지만 영어를 발음할 때는 날카롭고 정확하게 발음기호를 짚어주셔서 인상 깊었다. 내가 학교를 다니며 익혔던 영어 발음의 대부분이 틀렸음도 알았다. 한 문장을 여러 번 반복해 읽어주고, 또 상황을 예로 들어 어떤 때에 쓰면 좋을지 연습해 보게 한다. 줄여서 발음해야 할 부분에 대한 tip과 어휘를 짚어주는 센스도 있다. 편하게 강의를 보고 책으로 돌아오면 친근한 저자의 일기 아닌 일기글이 있다. 그렇게 그에게 선택받은 오늘의 문장이 소개된다. 오늘 배워야 할 문장은,

 

"I want to go grab a quick bite~!" 간단히 요기하고 싶네요!

[아 원투 고 그뢥어 쿠익바이ㅌ]

 

문장 읽는 법도 이렇게 한글로 상세히 적어주고 그 밑에 문법적인 부분이나 숙어 등에 대해 친절한 설명을 달아 이해를 돕는다. 다음엔 문장을 잘라 다른 문장을 만드는 데도 응용할 수 있도록 한다. '주어+목적어+동사'인 한글 문장에 반해 영어는 '주어+동사+목적어'다 보니 문장을 만들 때 머리가 혼란스러웠는데 그의 설명에 조금씩 익숙해지면서 주어 뒤에 동사를 끌어오는 데 어색함이 좀 사라졌다. "I want to/ go grab a quick bite."(저는 원해요 ~하는 것을/ 가서 간단하게 요기하는 거.) 사투리가 섞인 친숙한 말투로 적혀 있는 그의 설명들이 친근하고 부담이 없다. 기억에도 오래 남고, 책만 보고 덮으려야 덮을 수가 없게 입술도 열게 만든다. "I want to go grab a quick bite."

 

책은 이렇게 100개의 문장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회화내용까지 있으니 400개 이상의 문장이 될 수도 있겠다. 무엇보다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책이어서 좋고, 뭘 외워야 한다든지 이해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좋다. 저자도 필요에 의해 영어를 시작한 것이 아니라 '제대 후 우연히 시작한 영어공부를 통해 영어의 재미를 알게 되고 본격적으로 영어공부에 매진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 자신이 작은 습관으로 이뤄낸 영어의 기적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 블로그에 영어 강의를 올리기 시작했고, 책까지 출간하게 되었다. 그 10분의 강의를 채우기 위해 그는 또 얼마나 많은 공부와 노력을 했을까. 즐겁게 그 일을 해낸 저자가 참 멋진 사람이구나, 싶다.

 

이제 첫 발을 시작한 것과 다름없는 나의 영어공부에 이 책이 함께여서 참 좋다. 무엇보다 즐겁고 재미있고, 이렇게 100일을 꼬박 채우고 나면 계속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자신감도 좀 생길 것 같다. 무엇이든 계기를 갖는 것과 그로 인해 바뀐 생활을 습관으로 길들이는 일이 중요하다. 공부에서는 더욱 그런 것 같다. 한 권의 영어책으로 보다 쉽게 회화공부의 첫 발을 떼었으니 끝없이 멈추지 않고 걸어가야겠다. 그러다 보면, 뭐라도 되지 않을까.  :-)

 

 

 

 

m****y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 전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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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지 3개월째다.. 근데, 정말 작심삼일처럼 처음에는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다가 연말을 맞아 연휴가 길어 놀다보니 영어공부하는게 또 느슨해졌다. 독해나 문법공부만을 위주로 공부해왔기에, 스피킹은 너무도 멀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보니 정말로 리스닝과 스피킹이 주였다. 그래서 다시 영어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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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지 3개월째다..

근데, 정말 작심삼일처럼 처음에는 열정을 갖고 열심히 하다가

연말을 맞아 연휴가 길어 놀다보니 영어공부하는게 또 느슨해졌다.

독해나 문법공부만을 위주로 공부해왔기에,

스피킹은 너무도 멀게만 느껴졌다.

그런데, 외국인과 대화를 하다보니 정말로 리스닝과 스피킹이 주였다.

그래서 다시 영어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고 유치원영어 공부도 해봤다.

그런데, 대화가 좀 더 현실적이어야 할 것 같아

나에게 필요한 현실언어...생활언어가 이 책에 많이 나와 있어서 선택했다.

또 전대건씨의 팟캐스트를 핸드폰으로 들어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시댁이 경북인데, 처음 갔을때는 정말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아주 익숙하고 정겹다.

이분도 경상도 사람이라 아주 재미있는 사투리로 강의해서 더 재미있게 느껴진다.

외국을 가보지 않고도 이렇게 영어공부를 잘하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 자신감이 생기기도 한다.

하루15분... 가랑비에 젖듯 조금씩 조금씩 해보려고 한다.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며 꿈이 생겼다는 것도 너무 감사하다..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보련다...

z******9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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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투자 하루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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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오직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통해서 굳이 해외에서 혹은 어학연수를 통한 영어공부보다도 이곳 한국에서도 충분히 좋은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유명자자들의 화려한 미국.유럽 입문기를 통한 영어보다도 한국에서 우리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각자의 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조금씩 잘 투자하여 영어를 조금씩 자신의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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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오직 한국에서만 영어공부를 통해서 굳이 해외에서 혹은 어학연수를 통한 영어공부보다도 이곳 한국에서도 충분히 좋은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유명자자들의 화려한 미국.유럽 입문기를 통한 영어보다도 한국에서 우리 한국사람들이 어떻게 각자의 생활을 하면서 시간을 조금씩 잘 투자하여 영어를 조금씩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지는 이 책과 함께라면 충분히 좋은 기초를 닦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망설이시는 분들은 꼭 사서 읽어보시고 하루 15만의 투자로 좋은 효과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d*******d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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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기적의 영어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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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하고 싶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내는 독자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한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해라!!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미안스럽다. 그럼 엄마, 아빠는 뭘 얼마나 잘하고 살았는데? 라고 대들까봐 종종 두려워진다. 뭐 아이들이 그렇게 몰상식하지 않으니 들이대진 않지만 괜히 혼자 찔려하는경우가 정말 많다. 그런 나도 역시 궁금해지고 보고싶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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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하고 싶다! 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내는 독자들을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한다.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해라!! 라는 말을 하면서 정말 미안스럽다. 그럼 엄마, 아빠는 뭘 얼마나 잘하고 살았는데? 라고 대들까봐 종종 두려워진다. 뭐 아이들이 그렇게 몰상식하지 않으니 들이대진 않지만 괜히 혼자 찔려하는경우가 정말 많다. 그런 나도 역시 궁금해지고 보고싶어지는 책이다.

 

긴시간 투자할 자신은 없고 조금씩 조금씩 할수 있다니 호기심 급 땡긴다. 해볼까? 사실은 아이를 위해 손에 쥔 책이지만 뭐 아이가 이 책 괜찮은데 볼래? 한다고 해서 엄마~~네~~보고싶었던 책이에요~~할것도 아니고 해서 가만 보니 내가 봐도 괜찮을듯 싶다. 예전에 가족과 처음이자 이제까지는 마지막으로 해외 여행인 일본여행을 다녀온적이 있다. 그런데 그나마 입을 열고 대화를 시도한 사람은 울 딸..참 쑥쑤럽더만..대학까지 나온 엄마는 암말도 못하고 딸아이가 다 대처를 하더라는.^^;;

 

그런 경우에 덜 무안을 당하기 위해서라도 해두면 좋을듯 하다. 제일 첫부분에는 일단 에피소드가 나온다. 간단히 요기하고 싶을때는? 건망증이 생겼다는 걸 뭐라하지? 헛다리 짚은 거예요~~등등의 평소에 자주 쓰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리고 그 말을 영어로 한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를 영어로 들려준다. 그런데 영어 발음도 한글로 그대로 적어놓았다. 발음 안좋은 나에게도 도움이 될까나?  마치 영어학원에 가면 강사가 앞에서 발음을 교정해주듯이 자세히 설명해준다. 왜 그렇게 발음하는지 등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장을 길게 대화로 할때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답할지 기본적인 예를 들어 알려준다. 즉 어떤 상황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거다. 위즈덤하우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발음도 들을수 있다. 가끔 아이들과 이야기할때 외운 영어 문장을 좀 흘려주면 어떨까? 아이들이 엇? 엄마? 혹시~~요즘 영어 공부해~~라고 말한다면? 아니야~~원래 알고 있었지~~라고 잘난척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아이도 엄마의 공부해~~잔소리보다는 더 효과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얼마전 공부의 왕도에 나오는 한 학생이 처음에 고등학교 들어가서는 뒤에서 수를 세야 빨랐는데 졸업 즈음에는 앞에 우뚝 서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 학생이 한 영어 공부법이 1000문장 외우기 였다는데 마침 이 책이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는 책이 아닐까나?

y****4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