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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기나 할까? 13년 동안 117권의 책을 쓴다는 것이. 김태광 작가. 그는 23세부터 책을 써 지금까지 117권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의 초판이 2013년이니 그 이후에도 책을 더 썼을 것 같으니... 지금쯤은 120권을 썼을까? 그는 13년 동안 117권의 책을 써 기네스 북에 올랐다고 하니 대단하기는 하다. 우리는 시간이 없어서, 글을 못 써서, 아는 게 없어서 책을 쓸 상상조차 하지 않는데 말이다.
이 책의 제목이 ‘천재 작가’ 김태광이라고는 하지만 나는 이 작가가 천재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글 감각에 천부적 재능을 가지진 않았지만 노력만큼은 천재적이다. 아마 그 말을 하고 싶어 천재 작가라는 제목을 썼는지도. 그는 말한다. 책을 쓰기 위해 새벽 시간을 활용하라고. 한때 그게 유행이었지? 아침 형 인간이 되라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아침 형 인간이 되려 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니, 저녁 형 인간도 상관없다며, 그에 반박하는 책도 나왔으니까. 작가가 말하고 싶은 것은 그런 것 아닐까? 아침 형 인간이든, 저녁 형 인간이든 상관없지만 자기 관리는 확실히 하라는. 술을 마시고 사람을 만나느라 저녁시간을 죽이고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술을 줄여서라도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라고.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아마도 그런 말이겠지만, 작가는 아침 형 인간이 되어 새벽에 글을 쓰라고 말한다. 새벽의 1시간이 낮의 3시간쯤은 된다는 말로. 이런 생각은 호불호를 낳게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언급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 작가가 말하는 10-10-10 원칙은 생각해 볼만하다. 인생을 크게 10년 단위로 나누어 항상 10년 후의 삶에 대비하라는 말. 10년은 준비기간, 10년은 전력투구하는 기간 그리고 그 이후를 계획하는 10년까지. 언제 시간이 그렇게 흘러 가냐고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 거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시간의 흐름이 너무 빠르다는 걸 알기에 이젠 나도 이 원칙을 생각해 보려고 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그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지 않던가? 10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10년 전력투구 하고 나면 그 나머지 10년에는 또 다른 인생이 펼쳐지지 않을까?
그리고 작가가 말하는 또 하나의 시간 관리 비법. 1) 새벽에 하루 계획하기, 2) 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하기. 나도 일어나면 제일 먼저 오늘 할 일을 체크한다. 그리고 그걸 시간단위로 쪼개고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편인데 이젠 아이들보다는 나를 삶 중심에 놓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올해는 그 첫 번째 시간이 될 테니 보다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 ^^
이 책은 글쓰기에 관한 코멘트가 있는 건 아니다. 시간관리를 잘하고 새벽 시간을 활용하라는 작가의 말이 전부다. 새벽시간을 잘 활용하는 다른 사람들을 소개 하며 그렇게 살라고 하지만 나는 그게 모두에게 적용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이고 어떤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는지에 따라 그 시간을 활용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올해는 그래서 그걸 해볼 작정이다. 회사원이 직장에 나가 8시간 일하는 것처럼, 나도 직장에 나가는 것처럼 하루 4시간을 끄적여 보는 것. 내가 제일 편한 시간대가 언제고, 언제 집중을 제일 많이 할 수 있을지 그 시간대를 파악해 그 시간엔 뭐가 되었든 글을 써 보는 것. 이걸 딱 1년만 실천하다보면 재미있는 뭔가가 탄생하지 않을까? 그 4시간이 글도 좋고 그림도 좋고 글씨도 좋다. 도전해보는 것 자체에 의미를 둘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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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것!. 그것은 숙명같은 고통의 연속이며, 뼈를 깍는 고통이란것을 글을 써 본 사람은 안다. 조정래 선생은 글을 쓰는것을 글 감옥이라 표현할 정도로 힘든작업이라고 했다. 작가의 말처럼 글을 쓴다는것은 한 사람이 자신의 내면과 만나고 타인에게도 지금보다 더 나은 세계를 보여주기 위함이라는것을 함유 하면서도 진정한 글쓰기의 좋은점을 시장 자본주의와의 만남을 통해 왜곡하고 있지는 않나 싶다. 삶이 고통스럽지 않으려면 경제력이 기본이 되어야 함은 피할수 없는 진실이다. 하지만 <10년차 직장인 사표대신 책을 써라>에서도 이번에 출간된 그의 책에서도 책과의 만남은 결국 값싼 저술가의 시각으로만 쓰여지고 있는것 같아 씁쓸하다. 장정일 작가의 책중에 <산책, 빌린책, 버린책>이라는 작품이 있다. 인기 위주의 책은 결국 '버린책'이 될수도 있을것이다. 이는 독자로 부터의 외면을 의미하기도 한다 나 역시 김태광씨의 팬중에 한사람이며 그의 글쓰기 카페 회원이기도 하다. 양이 아닌 질로 독자와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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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는 단어가 참 좋은 것 같다. '새벽'이라는 단어만 접해도 넘어가는 달의 기운이 남아 있는 시간, 그리고 따사로운 햇빛이 곧 비출 시간 즉, 해와 달이 공존하는 새벽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분위기와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새벽이 좋다. 새벽에 일어나 보면 깜깜한 했던 밤 기운의 시간이 어느 덧 산 위로 해가 떠오르는 걸 보면 새로운 기운이 샘 솟는다. 글을 쓰는 지금도 조금 전에 깜깜한 밤이였는데 산 뒤로 밝은 빛이 비쳐 오른다. 오늘 하루를 맞이할 준비를 새벽 시간을 이용해 이렇게 미리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새벽에 일어나는 건 어렵다. 힘들다. 올해 2015년 버킷 리스트 중에 한달 31일을 6시 이전에 일어나기! 그러기 위해서는 나에게는 거기에 따른 자극이 필요했다.
차례 제목만 일어도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게 만든다. 새벽형 인간의 장점, 그리고 새벽형 인간으로 성공한 사례들 새벽형 인간으로 일어날 수 있는 습관들 새벽에 일어날 수 밖에 없도록 이끌어주는 듯 하다.
새벽은 직장인에게 주어진 황금시간이다. 더 이상 황금 시간을 헛되이 흘려보내선 안 된다. 당신이 새벽 단잠에 빠져 있을 때 누군가는 새벽 시간을 활용해 성공의 주춧돌을 놓고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와 당신의 갭은 좁힐 수 없을 만큼 벌어지게 될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성공 씨앗을 심는 일이다. 또한 자신에 대한 투자이며, 틀에 박힌 것을 바꾸는 일이다.
자신만 무너지지 않는다면 살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공병호 소장님의 인터뷰 내용 중 나는 이 부분만 기억하기로 한다. "자신만 무너지지 않는다면 살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새벽잠은 인생에서 가장 큰 지출이다. 인생은 이 새벽 시간에 달렸다. 당신은 더 이상 황금 같은 시간에 개꿈이나 꾸면서 허비해선 안 된다. 성공과 행복을 창조하는 시간으로 활용해야 한다.
당신은 아침형인간입니까? 저녁형 인간입니까? 나는 과거에는 저녁형 인간이었고,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전형적인 저녁형 인간으로 살아오던 미혼 시절 지금은 새벽형 인간인 남편을 만나, 많은 삶이 바뀌고 있다. 신혼 시절에는 저녁형인간인 여자와, 새벽형 인간인 남자가 한 이불을 덮고 매일 함께 생활하는데 참으로 불편했었다. 주말에는 늦잠으로 주중에 열심히 일한 보상에 대한 자유를 만끽 하고 싶은데 새벽에 어김없이 일어나 티비 시청하는 소리, 설거지 하는 소리로 주말 아침의 단잠을 깨우는 남편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 그랬던 내가 새벽에 일어나 보니, 좋은 점이 너무 많고, 무엇보다 하루가 활기차고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다. 하루가 여유가 있고 하루 하루를 알차게 많은 일들을 실행 할 수 있는 하루가 된다.
나는 이 부분을 읽는데 너무나도 공감이 되었다. 내가 아침형 인간으로 살아오면서 느낀, 겪은 일이라 정말이지 공감이 가서 독서 메모 노트에도 따로 필기했다. 내가 아침형 인간이 되면서 가장 좋았던 건, 등원 전 숑숑군에게 빨리! 빨리! 서둘러라고 짜증도, 채근도 하지 않았고 모닝 스터디를 이끌어줄 여유도 있었고 숑숑군 유치원 등원 배웅하러 둘째 뿅뿅군의 옷입히고 준비하는 시간도 훨씬 여유가 있었다. 하루의 시작인 아침이 훨씬 여유롭고 숑숑군 등원 전까지도 많은 일을 실행 완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목표지향적, 긍정적이라는 단어도 너무나도 마음에 와 닿았다. 새벽형 인간을 하면서 오전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중요한지 저절로 알수 있어서 습관이었던 유치원 엄마들과의 모닝 타임도 삭제하게 되었다. 김태광 저자는 새벽에 일어나면 계절에 상관없이 찬물로 세수와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잠을 깨우고 오늘 하루를 계획하고 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 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오전에 일의 80%를 완료하라고 한다. 그 이유는 오후가 되면 체력이 떨어지는 오후를 한결 느긋하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오전에 빨래며, 설거지며, 집안청소며, 등등 오전에 해놓으면 오후가 한결 느긋하다. 아침에 알람 소리에 정신이 깨면! 눈 뜨면 벌떡 일어나라는 김태광 저자. 기억하고 싶은 명언 구절이 많아 따로 메모 해뒀는데 새벽 시간이 얼마나 위대한 시간인지 얼마나 많은 일을 실행할 수 있고 중요한 시간인지 깨닫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새벽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하루를 지배할 수 있고, 하루를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할 수 있다. 성공은 새벽에 좌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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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요 몇일간 아니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는 내가 야행성 인간이 맞나보다 생각을 했다
아니 무엇보다 내가 사용할수있는 시간이 퇴근하고 난 뒤, 야간시간이었기 때문에
그럴수밖에 없었다.
문득, 김태광씨 책을 읽고나서 새벽시간을 운용한다는 얘길 듣고
새벽에 관한 책들을 사서 읽었다.
그 첫번째 책이 김태광씨가 새벽에 관련해 써 놓은책
나 또한 요즘 술자리가 생기거나, 그러면 거절못하고 나가서 늦게까지 있다가 오는 사람이다
엇그제에도 회식한번에 3일동안 저녁에 아무것도 못하고 축쳐져 쓰러져 잤다.
주말이 된 오늘에서야, 느그막히 일어나보니 오후 1시
점심도 먹는둥 마는둥 밖에 나가 김밥을 사온 지금
그래도 이틀전부터 11시 - 5시 취침 기상을 생각하고 이젠 너무 늦게 자지 않는다
10년째 시행하고있는 본인조차 힘들다고 하니 새벽형인간이 되는것은
정말 쉽지 않은것 같다.
그래도 꾸준히 해보련다. 한번 시도해보고 한번에 되지 않았다고 좌절하느니,
꾸준히 해보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으면 푹 잔것으로 만족하고
한번 더 시도해보아야 겠다
나도 나를 개조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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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잠을 줄이고 그 시간을 쪼개서 노력을 해야지 삶에 변화가 찾아 올꺼에요. 알고있는 이야기 이지만 실천이 참 어렵죠. 새해에는 게으름을 조금은 떨쳐버리고 싶어서 읽게 된책인데... 내가 새벽형인간 이기보다 그나마 책을 같이 읽은 신랑은 일찍일어나려고 알람을 맞추네요. 물론 알람 소리는 내가 듣고 다 끄고 자버리는게 문제에요. 단유를 하면 조금은 나아지려나... 아침잠을 줄이는일이 쉽지 않답니다.ㅠㅠ 그래도 10분씩이라도 일찍일어나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한동안 아침형인간이 되라는 책들이 우수수 쏟아지곤 하다가 그 열기가 식었는데... 이 책 저자는 저녁형인간에서 새벽형인간으로 전환함으로써 운명이 바뀌고 자신의원하는삶에 다가가고 있다네요. 힘들었던 시절에 새벽에서 성공의 답을 찾았고 다른 사람들의 단잠에 빠져있는 시간에 하루 계획을 세우고 꿈을 생생하게 상상하며 차열하게 살면 꿈이 실현되리라고 확신했답니다. 그리고 기적같은 일일것만 같던 일이 하나씩 현실이 되었답니다. 이런 저자가 새벽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왜 성공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새벽형인간이 되어야 하는지를 담았습니다.
이책을 먼저 읽은 신랑은 중간중간 책 내용을 이야기 해주며 책을 읽다가도 신데렐라형인간이 되어야 한다며 11시전에는 수면을 취하려고 하더라구요. 책 읽는 동안은 야식 먹는 습관도 버리구요. 아무래도 야식을 먹으면 포만감때문에 저녁 늦게 잠이 들고 아침에도 배가 부르다보니 일어나지지 않는것 같아요.
또한 제가 좋아하는 메모하는 습관을 이책에서도 다루고 있답니다. 출근하자마자 그 날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자. 그리고 그 일의 시작 시간과 마무리 시간을 정해야 한다. 아무리 여유가 있더라도 일의 시작 시간과 마무리 시간을 정해두지 않으면 하루 종일 시간을 질질 끌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의 양을 알 수 있고 시간을 체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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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아침형 인간에 대한 열풍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그 뒤로 시끄러운 찬반논란을 겪은 뒤 한가지 정답 대신 각자 개인에 맞는 것이 최선의 답이란 결론을 남긴채 요즘은 그 열풍이 조금 사그러든 느낌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성공한 인생을 살기위해선 아침형 인간.정확히 말하면 새벽형 인간으로써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평범한 99%의 사람들이 특별한 1%의 사람들로 가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생활습관을 새벽형 인간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새벽이라는 시간이 주는 장점과 그런 생활습관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참 다양한 직업과 경력을 가진 사람이다. 작가,책쓰기 코치,작가 프로듀서,성공학 강사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의 최연소 최단기간 최다집필 기네스 보유자 등 평범하지 않은 이력을 지닌 작가이다. 그저 평범한 인생에서 자신이 꿈꿔왔던 대부분의 목표를 이룰수 있게 만들어준 새벽 시간의 중요성을 저자는 직접 경험하고 그것의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서 이야기 한다.
보통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비슷한 시간에 출근을 하고 회사에서 근무를 마친 후 또 비슷한 시간에 퇴근을 한다. 퇴근 후 이어지는 회식이나 술자리 모임이 있는 날에는 좀 더 늦은 시간에 퇴근을 할것이다. 이런 사이클을 사는 직장인들 대부분이 정말 자신의 미래를 위해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퇴근 후 학원이나 독서등을 통해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한다지만 직장인들의 퇴근 후 저녁시간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많은 장애물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부터 새벽형 생활습관이 가져다 주는 장점이 시작된다. 새벽엔 자신을 필요로 하고 방해하는 장애물이 존재하지 않는 잠들어 있는 시간이다.모든것이 잠들어 있는 상태에서 몇시간 먼저 일어난 그 시간은 온전히 당신 개인을 위한 당신만의 시간이 된다. 밀린 업무를 위해 야근을 지시하는 상사도 없고,술한잔 하자며 불러내는 친구도 없는 오로지 자신만의 시간으로 활용할수 있다. 그리고 잠에서 깬 2~3 시간 동안은 우리의 뇌가 가장 활발히 활동할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밤새 쉬었던 우리의 뇌는 기상과 동시에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고 집중력이 강하기 때문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것을 사용할수 있다. 보통 새벽 1시간은 낮시간 3시간에 정도의 생산성을 낼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새벽시간을 운동을 하면서 보내기 보다는 외국어 공부나 독서등을 하는 것이 좀 더 유익한 것도 같은 이유때문이다. 새벽형 인간으로 산다는 것은 건강을 가져다 주는 것은 물론이고 하루를 남들보다 일찍 시작함으로써 시간이나 업무에 쫓기지 않는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로 도와준다. 출근길 사람들로 가득찬 버스나 지하철을 피해 편하게 출근시간을 보낼수 있고 꽉 막힌 도로도 피해 여유로운 아침을 보낼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새벽형 인간이 주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쉽게 바꾸지 못하고 습관 바꾸기를 힘겨워 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저녁형 인간으로써의 생활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낮보다 밝은 밤의 거리,밤새 재밌는 프로그램을 방송하는 TV,그리고 좋은 사람들과의 술자리등등 우리를 쉽게 잠들지 못하게 하는 유혹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저녁시간의 활동량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당연히 아침의 눈뜨는 시간은 더 늦어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이 개선되지 않는 이상 새벽형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이 책에는 많은 성공자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모두가 다 새벽형 인간이라는 것이다.빌 게이츠나 잭 웰치 같은 먼나라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우리 주위에서 하루를 일찍 시작함으로써 성공을 하고 지금도 그런 생활을 계속 이어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물론 그들 모두가 단지 새벽에 일찍 일어 났기 때문에 성공한것은 아니다. 확실한 것은 남들보다 몇시간 일찍 일어나서 만든 그 시간을 헛으로 보내지 않고 미래를 위해 자기 계발과 발전에 모두 할애했기 때문에 지 금의 그들이 된것이다. 그러나 새벽형 인간이 되기 위해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시끄러운 알람시계 먼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선 하루를 일찍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루고 싶은 자신만의 꿈이 있어야 한다. 하루가 가는 것을 아쉬워 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것을 가슴 두근거리면 기다리게 할 수 있을정도로 자신의 열정을 자극할수 있는 꿈이 있어야 한다. 그런 꿈을 가진 사람만이 새벽형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고 또 그 시간을 제대로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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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스갯 소리로 '일찍 일어난 애벌레가 먼저 잡아먹힌다'라는 말이 있다.
과연 그럴까.
내 생각은 다르다. 일찍 일어난 애벌레만이 나비가 될 수 있다.
남들보다 일찍 아침을 시작하기 위한 나의 노력은 삼 사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새벽부터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과 부운 눈으로 웃으며 영어공부를 하던 그 때가 참 좋았다.
지금은 "새벽에 깨어 있다"는 사실은 같은데, 일어나야 할 시간에 잠든다는 것이 문제다. 그러다보니 아침밥 거르기도 몇 달째 점점 몸도 정신도, 불어터진 라면마냥 멋 없어지기 시작해서 속상해하고 있었는데 김태광 작가님의 책을 선물로 받았다.
아침에 일찍 좀 일어나라는 머리털이 삐쭉삐쭉서는 엄마의 잔소리와는 다르게 점점 고개를 끄덕이며 빠져드는 작가님의 이야기.
개인적으로 가장 내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가장 중요한 일부터 하라'라는 부분이었다.
나는 항상 즉흥적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하고 정작 중요한 일은...하긴 하지만 아주 끝까지 -최대한 미뤘다가 마지막에 하기때문에, 가장 고쳐야할 단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게 어떻게 새벽과 관련이 있겠느냐고 궁금해 할 수 있는데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목표가 정확해야하며,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해야하는데 그 우선순위를 하루일정에 따라 그려보는 시간이 새벽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나만의 시간 창의력이 뿜어져나오는 시간
책에서는 성공했다고 일컬어지는 '새벽형 인간'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더불어 새벽의 시간을 백분 활용해서 누구보다 바쁜 사람들이 일년에도 몇 권씩이나 책을 펴낸 사례들까지.
내 책을 펴내기 위해서, 새벽형 인간이 되기위해서 조금씩 더 일찍자고 더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한다.
그리고 당당하게 작가님에게 사인받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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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전국 서점계를 강타했던 도서 ‘아침형 인간’을 기억하는가 당시 아침형 인간은 우리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며,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같은 카페가 많이 생겼다. 당시 30대 초반이었던 나는 너무 비현실적인 얘기로 치부해버리고 말았다. 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저녁에 한 잔 하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하지만, 김태광 작가의 ‘36세, 억대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를 읽고 난 후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기브랜드화에 성공한 공병호, 구본형, 이영권 등, 회사에서 CEO의 반열에 오른 ㈜신원 박성철 회장, 대우조선 남상태 前 사장, 우리 경제를 현재의 단계로 올리는데 지대한 공을 세우신 故 정주영 회장님 등이 모두 ‘새벽형 인간’인줄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몇 해전 한 방송사에서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서 방송한 것을 보았다. 당시 방송에는 유명 작가, 예술가 뿐만 아니라 유명한 스포츠선수들도 명상을 자주 한다고 하였다. 명상을 통한 이미지 트레이닝은 훌륭한 작품, 탁월한 성적을 낼 수 있는 비책이라면서… 결국 우리 자신이 하는 일도 마찮가지리라. 새벽에 일어나서 자신만의 스트레칭 방법(이 책에는 상세한 방법이 다 나와 있다), 자신만의 명상, 산책, 새벽형 식습관을 통하여 10년 후 자신의 미래를 대비할 수 있게 한다. 누구나 꿈이 있다. 그것을 발현하느냐 묵히냐의 차이만 있을 뿐… 진정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그것을 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자. 그 해답은 새벽형 인간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하여 그 해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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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억대 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서평 당신은 저녁형 인간인가? 새벽형 인간인가? 한때 트렌드로 너무 흔한 비결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당신과 마찬가지로 생각했다. 그런데 다 읽고 난 뒤에는 가슴 뒤는 두근거림을 느꼈다. 당장 새벽형을 실천하고 싶은 생각이 든 것이다. 이 책은 상투적으로 새벽형이 좋다 이런 내용은 절대 아니다. 그러니 당신은 절대 이 책에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13년 간 새벽을 잘 가꾸어 120권에 달하는 저서를 집필했다. 꽤 설득력이 있지 않은가. 그 비법을 공개하겠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이런 새벽형 인간의 생생함이 녹아있다. 새벽 한 시간이 오후 3시간과 맞먹는 집중력을 준다. 저자는 그렇게 하루를 몇 배로 살았다. 영등포 한 고시원에서 숙식을 해결했던 그는 알토란같은 새벽 활용으로 현재 꿈을 모두 이루었다. 과거 지독한 가난과 싸웠는데 서른여섯에 억대 수입의 작가가 되었으며, 현재 동기부여가, 책쓰기 코치, 작가, 라디오 및 TV의 다양한 활동, 칼럼 집필, 특강 등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저자는 중요한 일은 무조건 새벽에 시작하여 오전에 마쳤다. 새벽에는 방해하는 아무런 요소들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의 성공비결을 새벽시간 활용에 둔다.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다면 필수적으로 새벽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새벽형이지 않고서는 절대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없다고 조언한다. 새벽에 가슴 뛰게 뭔가 한다는 것만으로 꿈에 한층 더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새벽형에 이어 저자가 말하는 ‘효율적으로 일하기’ 비법도 살짝 공개하고자 한다. 첫째, 아침을 일찍 여유롭게 시작하라. 둘째, 일을 조직화, 단순하게 하라. 셋째, 절대 미루지 말고 즉시 처리하라. 넷째, 창의적으로 말하라. 다섯째, 몰입해서 일하라. 여섯째, 즐겁게 일하라. 일곱째, 한 번에 한 가지씩 하라. 여덟째, 하기 싫은 일부터 처리하라. 저자가 말하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시스템이다.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안배하여 보다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을 말한다. 특히 그는 목록을 포스트잇에 적은 뒤 모니터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이고, 일이 하나씩 완결될 때마다 포스트잇을 버린다. 이렇게 하면 현재 진행되는 일의 양을 알 수 있다. 방법론에 따라 얼마든지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으며, 일의 완성도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가 새벽형 인간으로 살았던 13년이 꿈을 실현해주었다. 그에겐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일이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절박한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힘들더라도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기쁨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저자는 ‘나에게 이루고 싶은 꿈이 있지!’ 하며 벌떡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이러한 마인드가 생생하게 전달된다. ‘새벽은 아이디어 밭이다.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일찍 일어나며, 잠들기 전 얼른 내일이 되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하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셀렌다고 한다. 마치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것처럼.’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에게도 현실의 탈출구가 어렴풋 보일 것이다. 지금 꿈을 향해 가고 있다면 당신의 새벽은 사랑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두근거림으로 가뿐히 일어날 수 있어야 한다. 일단 이 책을 읽고 몇 개월만 경험해보라. 새벽형으로 성공한 저자가 권하는 일독이다. 아마, 당신의 현재가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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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 있다. 그렇지만 이 시간을 활용하는 차이는 엄청나게 다르게 작용을 한다. 누구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생활을 시작할 것이고 또 다른 누구는 늦게 일어나서 생활을 할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한다고 하면 하루가 정말 길게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 가운데 하나이다. 야행성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저녁에 늦게 일하는 것은 쉽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참으로 고된 일중에 하나이다. 김태광 작가님은 책을 많이 쓰시기로 유명해서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로 놀라운 책을 직접 저술하시는 분이다. 그런 분이 노하우가 바로 새벽의 시간에 있다는 것이었다. 새벽시간은 낮 시간에 비해서 집중력도 무척이나 높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기에도 참으로 좋은 시간이이기 때문에 자신이 평소에 생각해왔던 것을 실행하기에 참으로 좋은 시간이라는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잘 일어나서 행동으로 옮길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인생은 놀라보게 달라진 결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새벽이 좋은 것은 누구보다 아침에 빨리 일어났기 때문에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과 함께 오늘의 일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을 함께 가지고 갈 수 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삶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어려운 과정이 진행이 되겠지만 저자의 말 처럼 새벽을 내 스스로 열기 위해서 수면을 시간을 줄이는 것 보다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창조적인 에너지를 새벽에 발산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오늘 하루의 일을 잘 구상하고 회사에 출근을 하는 그런 사람이라고 한다면 인생을 힘차게 살아갈수 있는 즐거운 배양분이 충분하다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그렇기 위해서는 저녁의 귀가시간을 너무 늦지 않게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하루에 3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운 일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스스로 몸에 활력을 넣을수 있는 체조를 통해서 에너지를 발산시켜 주는 것은 하루를 풍족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로 한 자세이라고 생각을 한다. 인생에 있어서 우울함을 버리기 위해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스스로 몸을 움직이면서 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한 사람들이 책에서도 예시가 많이 되어 있는데 저자이신 김태광님을 비롯하여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고 정주영 회장도 인생을 더 크게 살아온 분중의 하나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자신의 미래를 한번 상상해보자. 그것도 생생하게 생각하면 할 수록 꿈은 더 아름다워 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우리의 금전적인 부 뿐만 아니라 건강과 에너지도 높일 수 있는 새벽의 시간을 잘 활용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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