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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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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역사를 알아야 할 나이가 되면 다양한 역사 책을 읽어두는 게 좋을텐데요.기본적으로 외워야 할 것들, 교과서 공부처럼 하는 역사 말고 좀 더 설명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그래서 이번에 알게 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이 책을 보니깐 한일 외교를 주제로  알아야 할 30가지 이야기를 담았어요.초등 중학년 이상 보면 좋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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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역사를 알아야 할 나이가 되면 다양한 역사 책을 읽어두는 게 좋을텐데요.

기본적으로 외워야 할 것들, 교과서 공부처럼 하는 역사 말고

좀 더 설명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알게 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이 책을 보니깐 한일 외교를 주제로

 알아야 할 30가지 이야기를 담았어요.

초등 중학년 이상 보면 좋게끔, 글이 길지 않고

그림 삽화도 많이 들어 있어서

역사를 접하는 나이가 됐을 때 호기심을 자극하게

좋은 것 같아 읽어 보았답니다.


풀과 바람 역사 생각 5번째

3학년 이상은 교과 연계가 되는 내용들이 많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일본은 참 많이 등장하는 나라죠.

바로 옆나라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본 특성상 섬나라보다보니

대륙으로 침략할 때 우리나라를 거쳐갈 수밖에 없다보니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피해를 볼 수밖에 없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일본과 역사적으로 엮인 일들과 현재도 그렇고

제대로 알고 있어야 역사에 대한 왜곡된 시선도 없앨 수 있고,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사람으로 크겠죠.
30가지의 이야기를 제목으로 보고 먼저 파악해봐요.

순서대로 볼 필요는 굳이 없을 것 같아요.

궁금한 제목, 호기심을 느끼는 제목부터 읽어보면서 책에 관심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가 대략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도 있고,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도

있게 마련이지요.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 외에도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들을 보면서 어떤 과정을 거치고, 사건이 있었고,

유래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정도의 글이지요. 한 가지 주제를 큰 활자와

삽화를 곁들이기 때문에 읽어야 할 양의 부담감도 크지 않아요.

우리가 역사에 대한 책을 읽히는 이유는 부정적인 시각을 키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된 관계를 알아야 하면서

우리가 아픈 과거를 다시금 겪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대응하는 자세도 배우고, 좋은 관계를 맺었던 때도 있었고,

아닐 때도 있었던 일이 역사 속에서도 반복이 되고 있기 때문에

시대는 어쩌면 이런 과정을 겪어 나가야 하는 과정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도 있는 것이겠죠.


이야기를 만나듯 하나씩 읽어 나가는 재미가 있어요.

굳이 역사를 어렵게 외워야 하는 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스토리라고 생각하면서 편하게 읽고 접하는 과정을 어릴 때

많이 겪어 두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중고등학교 가서는 이해도 되지 않는 것들을

외워야만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면서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고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중요한 외교사들을 엮써어

핵심적으로 다루어 주고 있고, 사건을 접하게 되면서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배워가던 시절도 있었고

대마도가 원래 한국 땅이었는데, 고려 말 시절에 있었던 혼란기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역사 속에서 기록이 남겨져 있는 부분을 보고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기도 하고 그렇답니다.
독도문제도 그렇고, 참 일본과 엮인 일들이 참 많지요.

바다를 끼고 있으면서 우리와의 관계에서 있었던 일들을 보고 배우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으니

의외로 재미나게 모르던 부분을 알게 된 부분 덕분에

역사에 대해 자신감도 가질 수 있게 되었네요.





 





 

g*******s 2019.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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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풀과 바람]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내용보기
올여름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이야기하면서한일관계가 악화되며 한국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지요.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이웃나라니까 언젠가는 서로 화해하고 좋은 관계가 되길 바라는데 쉬운 일이 아니네요.일본에서 역사를 배우고 또 최근에 한국사를 처음부터 배워보니 서로에 대한 역사관이 다르다는 것을 느껴요.그래도 백제시대에는 활발하게
"[풀과 바람]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내용보기
올여름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다고 이야기하면서
한일관계가 악화되며 한국에서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났지요.
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
이웃나라니까 언젠가는 서로 화해하고
 좋은 관계가 되길 바라는데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일본에서 역사를 배우고 또 최근에 한국사를 처음부터 배워보니 
서로에 대한 역사관이 다르다는 것을 느껴요.
그래도 백제시대에는 활발하게 문화교류를 하고
 아주 좋은 관계였던 시기도 있었는데 
아이에게 과거 한일 외교사는 어땠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을 읽어보았어요.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에는 고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중요한 한일 외교사를 다루고 있어요.

30가지 핵심 외교 이야기, 사건으로 설명하고 있네요.



일본과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중요한 백제시대
일본이 백제에 관심을 많이 보이며 배워갔던 것들도 많지요.
백제의 왕이 일본에 왜 칠지도를 선물로 보냈을까?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무역 활성화를 위한 것이었다고 책에서 소개되는데요
일본인이 백제를 지금도 찾는 이유가 여기에 있네요.


대마도는 원래 한국의 땅이었다고 하지요.
고려 시대 중엽까지 우리나라 땅이었으나 고려 말엽 혼란기에 
해적 소굴이 되고 일본의 변두리 자치 지역으로 변했다는 내용이 세종실록에 있어요.

1419년 조선이 대마도를 정벌
한국사에서 배웠는데 진짜 이유는 이 책에서 알게 되었어요.
당시 명나라와의 관계를 생각해서 대신 대마도주를 조종
명나라가 일본을 직접 정벌하는 것을 막고 
대신 대마도주를 이용해 일본을 혼냈다고 해요.

조선의 대마도 정벌에는 지혜로운 무력시위가 숨겨져 있었네요.


한일 외교사에서 임진왜란은 빠질 수가 없는 사건인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을 침략해서 병사들이 일으킨 잔인한 행동은 
분통할 수밖에 없지요.
왜군들이 전투 결과를 증명하는 증거물로 코를 베어가기...
기록에는 베어 간 코가 60만 개가 넘다고 하고 베어 간 코의 무덤이 지금도 일본에 있어요.
잔인한 상징물이 묻은 곳이 문화재가 되어있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또 지금도 해결 못하고 있는 독도 문제
일본이 독도를 왜 탐나는지 핵심 부분을 알려주네요.
수산 자원이 풍부하고 청정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일본이 알고 있어서

계속 영유권을 주장해요.


옛날부터 우리나라와 일본은 문화적 교류가 있었고 
서로 경쟁하며 자극받아 발전했지요.
그렇지만 아픈 역사도 있어서 감정이 복잡해요.
현재 한일관계는 안 좋지만 꼭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면 두 나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
먼저 두 나라의 외교를 알아야 하는데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이 도움이 되네요.



c******9 2019.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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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프로필 희자매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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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풀과바람'가깝고도 먼 나라'일본을 두고 흔히 하는 말입니다그 어느 나라보다 지리적인 거리는 가까운데 왠지 마음으로는 친해지기 어렵다는 뜻이지요우리가 알고 있지 못하고 기억하지 않으면 역사는 되풀이 된다!그래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한국 일본의 동급생과 마주 앉았을 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설득력 있게 주장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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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박영수 글 · 김상인 그림


풀과바람

'가깝고도 먼 나라'일본을 두고 흔히 하는 말입니다
그 어느 나라보다 지리적인 거리는 가까운데 왠지 마음으로는 친해지기 어렵다는 뜻이지요
우리가 알고 있지 못하고 기억하지 않으면 역사는 되풀이 된다!
그래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한국 일본의 동급생과 마주 앉았을 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설득력 있게 주장할 수 있겠어요?” 학교 수업 시간, 선생님이 질문한 내용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그 이후 수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일본은 여전히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고, 그 주장은 더욱 노골화되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역사를 올바르게 안다는 것은 가야 할 미래의 방향 지도이기도 하고 현재를 지탱할 수 있는 힘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참으로 생각과는 다릅니다.
한 나라의 발생, 존재, 소멸 그리고 성장은 주변국과의 관계에서 큰 영향을 받습니다. 주변국과 교류 없는 나라는 고립될 수밖에 없고 존재할 수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일본 등의 주변국과 오천 년의 역사 속에서 함께 교류하며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하고, 발전해 왔습니다. 특히 일본과는 끊임없이 문화적으로 교류하면서 자극받고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한국사의 왜곡 등 잊혀서는 안 될 역사가 있기에 우리에게는 가장 가깝고도 가장 먼 이웃 나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이에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을 통해서 그 역사를 다시 새기려고 합니다.



대마도는 우리 땅이었다...

알고 있었나요?





부산에서 불과 50여킬로미터 떨어진 섬이다.

일본어로 쓰시마라고 한다.



<<세종실록>> 에

대마도는 본래 경상도 계림에 속한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 본토에서 쫓겨나 오가 데 없는 왜인들이 몰려와 소굴을 만들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왜놈이 살게 두었더니

대마도는 본래 우리 땅이다. 다만 막혀 있고 좁고 누추하므로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일본에 대마도를 한국에 반환할 것을 요구한다.

대마도는 한일 양국의 중간에 있는 우리 영토인데 350여 년 전 일본이

불법으로 탈취해 간 것이다.

라고 했고

1949년 1월에도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일본은 그에 응하지 않았고

대마도는 그대로 일본의 섬이 되었다.



이런 사실이 있었다니...우리 땅.....




꼭 알아야 할 일본과의 외교 관계 역사를 모았다!






j*****0 201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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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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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시리즈의 <<꼭 알아야 할 한일외교사 30>>  고인돌과 옹관을 통해 본 한국와 일본의 고대 관계부터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속 뜻까지30가지 내용으로 전개된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사건 중 핵심적인 장면들을 엄선해서 그런 역사 문화를 파악할 수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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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 바람 시리즈의 

<<꼭 알아야 할 한일외교사 30>> 



 

고인돌과 옹관을 통해 본 한국와 일본의 고대 관계부터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속 뜻까지

30가지 내용으로 전개된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사건 중 핵심적인 장면들을 엄선해서 그런 역사 문화를 파악할 수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와 일본이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일본과 우리의 관계는 전쟁을 벌이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 기술을 전해 주거나

옮겨가서 사는 이웃 관계였다. 

본격적으로 견제하거나 싸우기 시작한 것은 강력한 왕권 국가를 형성한 뒤의 일이다.

 

시간이 흘러....

 



대마도는 우리 땅이었다...

알고 있었나요?


 

부산에서 불과 50여킬로미터 떨어진 섬이다.

일본어로 쓰시마라고 한다.

 

<<세종실록>> 에 

대마도는 본래 경상도 계림에 속한 우리나라 땅인데 

일본 본토에서 쫓겨나 오가 데 없는 왜인들이 몰려와 소굴을 만들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왜놈이 살게 두었더니 

대마도는 본래 우리 땅이다. 다만 막혀 있고 좁고 누추하므로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게 되었다

 

1948년 이승만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일본에 대마도를 한국에 반환할 것을 요구한다.

대마도는 한일 양국의 중간에 있는 우리 영토인데 350여 년 전 일본이 

불법으로 탈취해 간 것이다.

라고 했고

1949년 1월에도 반환을 요구했다. 그러나 일본은 그에 응하지 않았고

대마도는 그대로 일본의 섬이 되었다.


이런 사실이 있었다니...우리 땅.....




 

눈 감으면 코 베어 간다는 속담을 낳은 코 무덤

1592년에서 1598년 동안 조선은 큰 난리를 겪었다.

왜군은 조선 땅을 휘저으며 조선국 병사와 민간인을 마구 죽였따.

도요토미히데요시의 한 사람당 세 개씩 코를 베어오라는 말에 

왜군들은 닥치는 대로 조신인의 코를 베었다. 

 

참....보면서도 가슴이 답답...

 

살아있는 람들의 코도 서슴없이 베었다. 

코를 속소금, 식초 석회 등을 방부 처리한 뒤 1천 개씩 대나무 바구니에 넣어 일본으로 보냈다.

 

아....잔인한...이렇게 잔인할 수가....

기록에 나타난 것만 60만개가 넘었다고 한다.

코무덤은 세계에서 가장 잔인한 상징물이나 다름없건만 1969년 문화재로 지정까지 했다.

정말...아후....

 

이뿐 아니다.

기가막힌 일들이 너무 많다는것.....

 

일본이 우리 땅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주고

 

우리 땅에 쇠 말뚝을 박고

 

위안부로 우리 여성들을 괴롭히고

 

강제징용에

 

무자비한 고문...

 


아이와 함께 우리의 역사를 배워야 한다.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정말 꼭 알아야 할 역사이다.

아.....

 


 

독도는 생물의 종류가 다양하고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그뿐만 아니라  

메타 하이드레이트가 대략 6억 톤 이상 매장되어 있다.

이것이 녹으면 물과 메탄가슬스를 발생시키는 청정에너지이며 훗날 우리나라가 30년 간 쓸 수 있는 미래 에너지이다.


독도까지 넘보다니 


독도는 우리땅이다. 


j****0 201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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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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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일본과의 외교 관계 역사 한일 외교관계가 안좋은 요즘 더 읽어봐야 할 책인 듯 합니다. 이번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책을 읽고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한일 외교관계에 대해 배워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만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한일 양국의 역사 중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했던 역사적 순간들의 내용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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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알아야 할 일본과의 외교 관계 역사


 

한일 외교관계가 안좋은 요즘 더 읽어봐야 할 책인 듯 합니다.
이번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책을 읽고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한일 외교관계에 대해 배워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만난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알기 쉽도록 한일 양국의 역사 중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했던

역사적 순간들의 내용과 의미를 한 권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여러 방면에서 밀접한 영향을 주고 받았습니다.

백제는 일본에 승려를 보내 불교를 전파하고, 일본 왕실이 불교 신앙을 이용해

왕권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왕족을 머물게 하며 친밀하게 지냈습니다.

일본은 주로 백제로부터 전해 받은 선진 문화를 일본식 문화로 고쳐 정착시켰습니다.

이처럼 일본은 통일 국가 체제를 이루기 전에는 우리나라로부터 받아들이는데에

치중했으나 무인 정권인 막부 체제 때 군사적 도발을 일으키며 공격적으로 변했습니다.

일본은 이후 서양과의 접촉으로 문명 발전을 이룩했지만,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군사적으로 준비가 소홀했기에 근대에 일본에게 시달리게 된 것입니다.


 

국가는 인접한 주변 국가와의 교류와 관계 속에서 영향을 받으며 발전,

성장, 소멸 또는 존재합니다. 한국과 일본은 좋은 싫든 사실상 공동 운명체입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문화적으로 교류하면서 서로 경쟁하며 발전해 왔기에,

지금 힘든 한일 외교 상황 속에서도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 입니다.

이제 우리는 앞으로 예전과 같은 상황에 처하지 않기 위해서 더욱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아가려는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아이도 이번 책을 읽어가면서 그 흐름을 파악하고, 지나간 역사를 알고

역사를 어떻게 읽고 바라봐야 할지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p*******7 201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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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오랜 세월동안 그토록 가깝게 지내오면서 수많은 교류를 하고 살아왔지만 이웃나라라고 하기에는 이제 너무 먼 나라가 되버린것 같아요. 요즘 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한일관계가 더욱 초긴장상태에 놓인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은 왜 일본과의 관계가 이렇게까지 악화된 것인지 알아야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한일 관계를 우리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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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오랜 세월동안 그토록 가깝게 지내오면서 수많은 교류를 하고 살아왔지만 이웃나라라고 하기에는 이제 너무 먼 나라가 되버린것 같아요. 요즘 지소미아 종료를 앞두고 한일관계가 더욱 초긴장상태에 놓인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은 왜 일본과의 관계가 이렇게까지 악화된 것인지 알아야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앞으로 한일 관계를 우리가 어떻게 풀어 나가고 대처해여 할지 돌아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가 있는 것이겠지요.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은 한국과 일본이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회.문화.외교적 교류 속 수많은 사건들 중에서 핵심적인 장면을 엄선해서 그 역사문화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청동기 시대때부터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속뜻이 무엇인지 현재의 이야기까지 총 30가지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볼때 고립된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중국 선진문물을 좀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고 먼저 일본보다 선진화 되었던것은 분명한데 잘못된 자존심을 내세우며 역사를 자꾸 왜곡해 나가는 일본을 볼때 참 화가 났었답니다. 백제 근초고왕이 왜왕에게 하사한 칠지도에 대해 잘못된 해석을 하는 것만 보더라도 말입니다.

책에는 임진왜란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 당시 전쟁에 무자비했던 왜군들의 행패에 우리나라에서는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는 속담이 생겼고 일본에는 코 무덤, 귀 무덤도 있다고 합니다. 참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이런 사실을 쉽게 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임진왜란이 도자기전쟁이라는 말이 있는데 전쟁통에 수없이 도난당하고 빼앗긴 도공들과 도자기들을 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이렇게 뺏어 만들어진 도자기로 유럽에 수출하면서 우리나라 도자기 문화는 오히려 후퇴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임진왜란이 끝나고 우리나라에 고추가 전해지기도 했다는 학설도 알수 있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승만 대통령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두번의 기자회견을 통해 불법으로 탈취한 대마도를 한국에 반환할것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고 그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잘했다는 생각도 들었었답니다. 대마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는 세종실록에도 나와있고, 임진왜란 때도 대마도 사람들이 민병을 일으켜 일본인과 싸우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아쉽게 대마도가 일본땅이 되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일본에 의해 우리땅 간도까지도 청나라에게 넘겨주게 되었는데 지금 일본이 자기내 땅이라고 우기는 독도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켜나가야할 우리나라 소중한 자산인것 같습니다. 역사를 모른채 눈뜨고 코베이는 일을 만들어서는 안될것 같아요.

칠지도를 안다는 우리 큰아이와 칠지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답니다. 검과 도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왜 우리나라가 일본과 사이가 안좋을수 밖에 없는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도 알려줄수 있었네요.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었답니다.
그리고 일본이 행한 위안부 정책이나 강제 징용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고통을 받게 되었는지, 그리고 일본의 사과 한마디와 보상을 받기위해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도 알려줄수 있었답니다.

무조건적으로 일본을 싫어하는것은 옳지 않지만 한일 관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잘못된 역사는 바로 잡아나가며 미래를 대처해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은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일본과의 외교 관계 역사를 모아 놓은 우리 역사 이야기입니다. 반드시 알아야할 중요한 역사적인 순간들 30가지릉 한권으로 모아놓았으니 꼭 읽어봐야할것 같아요. 복잡했던 한일관계 속에서 우리 나라의 뼈아픈 역사와 현실을 바로 알고 소중한 우리 문화와 우리 땅을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c*******1 201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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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할 한일 외교사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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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은 북방식과 남방식으로 구분됩니다.북방식 ㅡ 굄돌을 높이 세우고 평평하고 넓은 덮개돌을 올려놓은 형태.남방식 ㅡ 낮은 굄돌 위에 덮개돌을 올려놓고 그 밑에 옹관(진흙을 구워서 만든 관)이나 석관을 묻어 놓은 모습.한반도 남쪽에 살던 사람 둥 일부가 바다 건너 일본으로 긴서 살았습니다. 이 때부터 일본에도 본격적인 농경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남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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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돌은 북방식과 남방식으로 구분됩니다.
북방식 ㅡ 굄돌을 높이 세우고 평평하고 넓은 덮개돌을 올려놓은 형태.
남방식 ㅡ 낮은 굄돌 위에 덮개돌을 올려놓고 그 밑에 옹관(진흙을 구워서 만든 관)이나 석관을 묻어 놓은 모습.
한반도 남쪽에 살던 사람 둥 일부가 바다 건너 일본으로 긴서 살았습니다. 이 때부터 일본에도 본격적인 농경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남쪽에 있는 규수는 한반도의 앞선 문화를 받아들이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때만 해도 한반도와 일본은 전쟁을 벌이는 적대적 관계가 아니라 기술을 전해 주거나 옮겨 가서 이웃 관계였습니다.

고려 11대 국왕 문종
- 안으로누 효율적인 여러 법을 만듬.
- 학문을 좋아하여 철학ㆍ역사ㆍ문학ㆍ천문학 서적들을 인쇄힌여 전국으로 보내게 했으며, 불교ㆍ미술ㆍ공예 등 다방면으로 문화 예술의 발전시킴.

고구려 정부는 왜인이 우리나라 지리를 파악하지 못하도록 육로로 다니는걸 금지하고 예성항을 통해 거라하는 것만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관계는 100년 정도 지속되다가 뒤에 일본인 해적이 나타나면서 끊어졌습니다.

대마도 영토 문제는 20세기 들어서 새삼 불거졌습니다.
대마도는 한일 양국의 중간에 있는 우리 영토인데 350여 년 전 일본이 불법으로 탈취해 간 것이다.
350여 년 전 임진왜란을 일으킨 일본이 대마도를 강제로 점령했고 대마도는 그대로 일본 섬이 되어 버렸다.

조선군 침략을 지휘한 일본 총책임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한 사람당 세 개씩 코를 베어 오라'고 명령하여 살인을 부추겼습니다. 명령에 따라 왜군들은 닥치는 대로 조선인 코를 베어 1천 개씩 대나무 바구니에 넣어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눈 감으면 코 베어 간다','눈 감으면 코 베어 갈 세상'이라누 말이 생겼습니다. 이에 비해 왜군은 전투 결과를 증명하는 증거물로 긴져간 코를 일본 땅 몇몇 곳에 묻었고 코가 얼마나 많은지 큰 언덕만 합니다. 코 무덤이 섬뜩하다고 해서 이를 귀 무덤이라고 부릅니다.

강화도 조약은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침략을 전혀 막을 수 없도록 만든 나쁜 조약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은 세 항구 개항을 통해 자기네 이익이 유리한 무역을 강요했고, 조선 땅에서 '그 나라의 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는 권리'을 인정받아 일본인이 조선 법률을 어겨도 처벌받지 않게 했습니다.

'명성 황후 시해 사건'
일본 사무라이들은 건청궁에서 명성 황후를 찾아낸 다음 죽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그들은 동편 녹원에서 왕비 시체에 석유를 끼얹고 장작더미를 쌓아 얹어 불을 질렀습니다.
이는 을미년에 빚어진 참극이라 해서 '을미사변' 또는 '을미참변' 이라고 말합니다.
일본은 왜 이처럼 야만적인 일을 벌였을까요?
그 이유는 하루빨리 조선을 완전히 지배하고픈 침략 욕망에 있습니다.
일본을 견제하는 명성 황후를 제거해야 자기네 뜻대로 정책을 펴나갈 수 있다고 판단했던 것이지요.
이 사건 이후 고종은 크게 불안해했고, 조서 관리 중 기회주의자들은 재빨리 친일파로 변신했으니 일본의 목표는 어느 정도 이뤄진 셈이 됐습니다.

조선인은 풍수신앙을 깊이 믿고 있습니다.
일제는 관리들을 시켜 전국 곳곳 명당에 말뚝을 박거나 솟물을 녹여 부어 혈 또는 혈맥을 끊으려 했습니다. '혈'은 땅에서 근원적인 힘이 묘인 자리, '혈맥'은 기운이 흐르는 길을 뜻합니다.
"급소를 찔러야 힘을 쓰지 못한다"
일제는 수많은 곳에 쇠 말뚝을 박았습니다.
이 일들은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일제는 왜 그런 짓을 했을까요? 그 이유는 맥이 끊겨서 큰 인물이 태어날 수 없다거나 아무 희망이 없다는 따위의 절망덕인 생각을 노린 것입니다.

하ㅡ 정말인지 ...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읽는 내내 하ㅡ 하ㅡ 한숨만 나오고 가슴 한편이 먹먹하네요..
정말 모두가 꼭 알아야할 안일 외교사입니다.
s*****0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알아야 할 한일 외교사 30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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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기에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한창 일본불매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아이들이 왜 불매운동을 해야하냐고 물어보는데아직 어려 어떻게 설명을 해야 좋을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이 책을 같이 읽으면 다는 아니라도 조금은 이해 하겠죠?차례만 보아도 왜 화가나는지..일본과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모르고 있던 역사도 많구나 싶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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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기에 아이와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창 일본불매운동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왜 불매운동을 해야하냐고 물어보는데

아직 어려 어떻게 설명을 해야 좋을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을 같이 읽으면 다는 아니라도 조금은 이해 하겠죠?



차례만 보아도 왜 화가나는지..

일본과 참 많은 일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모르고 있던 역사도 많구나 싶습니다.



그나마 지금 아이와 같이 공감하고 읽을 수 있는 것이

독도와 관련된 역사가 아닐까 싶은데

이것도 다 이해하려면 조금 더 커야겠죠?



정말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언제쯤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아직 이해하지는 못하고 글만 쭉쭉 읽어가는 첫째~~

입모양만 봐도 어렵고 읽기 싫어한다는게 보이네요~


일본에 이모할머니께서 살고 계신데...

같이 앉아 읽고 일본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w******l 201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