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을 나온 이후로 먹지 못한 누룽지를 자두네 가족을 그리워하고 자두와 마주친 날 모른 척 했던 걸 미안해 합니다. 힘들어하는 누룽지를 위해 고양이 엄마와 형제는 뼈다귀를 갖다 주지만 집고양이로 자란 누룽지는 못 먹습니다. 누룽지는 고양이 가족과 반지 가족이 함께 살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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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파티132호입니다. 표지는 뱀파이어도서관의 이선영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펠루아이야기. 더는 아시어스의 마음에 이그레인이 없다는 걸. 아니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걸. 당나귀가 먼저 보인거면 말다했지. 쥴스는여전히 자유분방하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지 파티 2019년 12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이번 책에서는 다른 만화들도 봤는데 재밌어요 중간부터 봐서 그런지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도 재밌네요. 이렇게 이북으로 나와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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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억이 맞다면 파티는 창간호부터 구입해서 봤던 잡지다. 어느날 이북코너를 구경하다가 파티를 팔고 있는 것을 알았고 그때부터 파티를 사모으고 있다 특히 파티를 사면서 근황이 너무 궁금했던 권교정 선생님의 만화를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반가웠다.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던 근황 글을 보면 죄다 아프시단 말 밖에 없었던지라... GYO의 Real Talk를 통해 직접 근황을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서 더더욱 꾸준히 파티를 구매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