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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10기 도서탐험대의 첫 번째 미션 도서인 마법의 상위권 어휘가 도착했습니다.
이 책에는 어휘를 알아야 만점을 잡는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저는 공부에 욕심이 많아서 어휘를 잘 배워서 만점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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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딱! 한달 분량입니다. 주말에는 학습계획이 없고 월,화,수,목,금요일에 학습할 내용이 잘
나눠져 있어서 학습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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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욕심을 부려서 이 책 한권을 일주일만에 끝냈습니다.
엄마께서는 한꺼번에 학습하는 것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제가 스스로 학습한 어휘를
잘 기억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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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단어를 말씀하시면 제가 짧은 문장으로 대답하는 테스트입니다.
동영상이 올라가지 않아서 블러그에 올린 주소를 붙여 넣었습니다.
http://blog.naver.com/jerry_sj/22013304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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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터넷에 독후활동을 할 때는 엄마의 도움을 받습니다.
그래도 매일 한글타자 연습을 해서 제가 직접 올릴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래 글은 엄마와 함께 짧은 문장 만들기를 했던 내용입니다.
컴퓨터 사용이 서툴어서 동영상도 찍고 아래처럼 글쓰기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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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 책에서 여러가지 단어를 학습하면서 살짝 헷깔렸던 단어가 있습니다.
분리랑 분류입니다.
분리는 따로 나누어 떼어내는 것을 '분리'라고 해서 '내가 가진 로봇은 팔과 다리가 분리되어요' 처럼
쓰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분류는 사물을 공통되는 성질에 따라 나누는 것을 '분류'라고 해서 '종이는
종이대고, 깡통은 깡통대로 분류해요' 처럼 쓰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 아파트는 매주 수요일에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학습한 내용대로라면 분류수거가 더 옳은 것 같은데 엄마도 다른 어른들도 모두 분리수거
라고 하십니다.
스콜라 도서 탐험대 10기 첫 번째 미션 완성했습니다.
좋은 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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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1-2단계 - 초등어휘잡기 딱이에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1-2단계 - 초등어휘잡기 딱이에요!!
![]() 여니양과 요즘 꾸준히 활용중인 <마법의 상위권 어휘> 오늘 보여드릴책은 이어 나온 단계 초등 1-2단계 랍니다.
1-2 단계라고 해서 너무 어려운거 아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활용해 보니 절대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초등 1-2단계> 편에서 배울 어휘와 한자들이에요. 책을 읽다보면 한번쯤은 다 만나게 되는 단어들.. 쭈욱 훑어보니 여니양도 책에서 한번이상은 다 본것들이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엔...초등어휘 연계교과까지 표시되어 있는거 보니.. 정말 꼭 필요한 어휘들이구나..라는걸 알수 있었어요.
요즘은 스토리텔링이 대세죠... 모든 교과가 스토리텔링을 중시하고 있는 이 책에서도 배울 단어들을 먼저 이야기 속에서 만나 볼수 있답니다.
< 비교, 장점, 단점, 차이점, 공통점 > 이번에 배울 어휘들!!! 이야기속에서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도 대충 감이 오게 만들어주는 ^^ 스토리 굿!!
그리고 딱딱하지 않고 더 재밌께 볼수 있는건 이렇게 그림까지 함께 볼수 있기 때문인거 같아요.
이번에 배울 단어들은 초등교과 < 슬기로운 생활, 국어, 수학 > 교과에서 볼수 있어요.
- 맛보기편 -
맛보기 편에서는 문장속에 맞는 단어를 찾아 보는 문제에요. 이 역시 그림과 함께..단어 뜻풀이의 도움말도 있어 어렵지 않답니다.
- 돋보기편 - 배울 어휘들의 뜻을 더 자세히 뜯어 볼수 있어요. 여기서 나오는 어휘는 모두 한자어기에 한자의 음과 뜻도 함께 보며 공부할 수 있답니다.
2일차 내용은 1일차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 다지기 할수 있어요.^^
- 한자가 술술 -
이책의 장점 중 하나..바로 이렇게 한자들도 배워갈 수 있다는 거에요. 한창 한자에 관심 많은 딸램이가 좋아하는 페이지기도 하고요.
이번에 배운 한자는 견줄 비, 북쪽 북, 달아날 배 라는 두개의 한자랍니다.. 상형문자, 즉 모습을 본따 만들어진 한자의 유래도 함께 나오기 때문에 그냥 무작정 외우는 한자가 아니랍니다. 덕분에 기억에도 오래 남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다양한 문제를 통해서 한자도 배우고...어휘도 배워갑니다...
이미 1권을 재밌게 진행한 탓에 1-2단계편도 역시 어렵지 않게 재밌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예비 초등생이나 초등생들이 보면 도움 될만한 어휘책.. 요렇게 미리 맛보고 간다면 초등교과가 어렵지 않을꺼 같아요...^^
저희 여니양도 덕분에 필요어휘 잘 잡아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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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어휘. 이제 8살, 예비초등인 울 지니, 이제 입학이 코앞인데 어떤준비를 해야하나 아직도 헤메이고 있는데요. 그저 미리 학교를 보내본 엄마들에게 학원은 어디보내냐? 학교생활은 어떠냐? 학교는 얼마나 자주 가야하느냐? 등을 물어보고 댕기는데 저번달부터 만나본 마법의 상위권어휘는 이제 두번째인데 볼수록 괜찮은 책인듯해요. 아이들이 이런 단어도 모를까? 싶은데 책이 와서 물어보니 그뜻을 대충은 알고있어도 말로 풀어서는 말하기 어려워하더라구요~ 미리 보낸 선배엄마들도 문제를 이해하지 몰라서 틀리는 경우가 많아 국어가 중요하다고 어휘가 중요하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어휘는 꾸준한 공부가 필요한것 같아요.
이제 입학이 바로 앞으로 다가오니 두근반 세근반 ㅎㅎ 과연 우리 아이가 잘 적응할까? 공부는 잘할수있을까? 제발 잘 해야할텐데... 아니야 건강하게만 자라면 되지! 아니야 그래도 건강하고 공부도 잘하면 얼마나 좋아^^ 엄마가 정보력이 좋아야한다는데 어떡하지... 등등 정말 헤아릴수없는 갈등과 불안한 맘들이 늘 공존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흔들리는 맘속에서 어휘는 중요하다고 느끼는 일인으로서 마법의 상위권어휘는 아이가 공부하기에 그리 어렵지도 않고 꼭 필요한 어휘들로 구성되어있어 좋은것 같아요. 1-2 단계에서ㅡ는 5~8급까지의 한자가 두루있는데 7급한자가 주를 이루는것 같아요. 저희딸은 8급 한자시험은 합격했고 이제 7급공부를 하고있는데 이책과 같이 하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초등학교 1단계는 초등저학년 어린이가 꼭 알아야할 중요어휘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초등 1단계는 1-1, 1-2 두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부모님이 어떻게 지도해줘야할지 설명되어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문제집을 받아들고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전 맨날 난감하거든요 ㅋㅋ
1일차 , 2일차 ... 이렇게 따라하심 좋을것 같아요. 2장으로 이뤄져 저학년 아이들이 공부하기에 적당한 양인것 같아요.
내용을 보면 교과서 학습어휘에서는
공부하게 될 단어들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있어요.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뜻인가를 이해하도록 하고있어요.
맛보기에서는 낱말의 뜻을 한번더 살펴보게 해주네요.
그리고 돋보기에서는 낱말의 뜻을 다시한번 이야기를 통해서 알려주고 한자를 통해서 뜻을 이해하도록 해주고 있어요. 그림과 이야기 한자를 통해서 단어들의 뜻을 단계적으로 아이들에게 이해시켜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1일차 수업이 끝난답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할수있는 분량과 내용이라 더 좋은것 같아요. 사실 저도 단어는 뜻은 알지만 정확한 한자는 알지 못했는데 정말 아이를 공부시키면서 엄마도 늘 같이 공부하는것 같아요^^ 머리를 쓰게 만들어 이해시키기 때문에 아이들 이해속도가 더 빨라지는것 같아요.
어휘는 하루아침에 되는것이 아니라 꾸준히 읽고 쓰고 보고 하면서 이해하고 실생활이 되어야한다고 해요. 요즘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초등저학년부터 자기스스로 분량을 정해서 매일매일 학습을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아직은 일찍 일어나지도 못하고 동생들이랑 노는시간을 더 좋아하는 울 지니. 하지만 이젠 배워야할것도 알아야할것도 이해할것도 많은 공부공부~ 해야하는 시기가 되었어요. 정말 지겨운 공부가 될것이냐... 정말 재밌는 공부가 될것이냐는 초등입학해서 저학년시기부터 잡아나가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아이스스로 할수있을때가지 부모들의 역활이 중요하겠죠^^ 이젠 텔레비젼의 드라마를 보는대신 아이앞에서 책읽고 공부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야겠죠. 아이와 어휘공부도 하고 영어공부도 한자공부도 정말 해야할공부가 넘 많고 읽어야할 책들도 너무 많아요. 나중에 아이들이 무시하는 무식한 엄마가 되기전에 아이가 공부할때 같이 옆에서 같이 공부하고 이해하는 습관을 저도 들여야 겠어용^^ 아직은 어휘가 어렵다고 느끼는 울지니. 단계별로 밟아서 학습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습도 중요한것 같아요^^ 이런어휘를 종이에 적고 뜻을 적어서 코팅해서 같은 것을 고르는놀이라든지 한자를 찾기 놀이라던지 응용해서 복습해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시간표를 짜서 아이와 함께 꾸준히 학습하는것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어떤것을 할지 매일매일 학습량을 정한다음 시간표부터 짜야겠어용^^ 엄마도 힘들지만 ㅠㅠ 공부하는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사교육에 시달리는 요즘아이들 엄마라도 아이디어를 내서 공부를 재밌게 해주는게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매일 매일 노력해야겠어용~ 그리고 마법의 상위권 어휘를 보기전에는 몰랐는데 정말 어휘가 필요하고 중요하다는것을 새삼 느끼고 꾸준히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꼭 이책이 아니라도 예비초등엄마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를 두신분들은 꼭 어휘공부를 시켜주는게 정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쉽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어휘. 우리아이들에게 정말 어휘의 기초가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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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바뀌는 신교과서들은 스토리텔링식으로 교과과목을 떠나서 긴 이야기식 전개 형식과 질문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런 스토리텔링식 교과서 대비를 위한 어휘 학습서로 「마법의 상위권 어휘 1-1」단계를 만나봤었는데요 . 그래서 1-2도 연결해 만나보았아요. 교과서 학습어휘들로 한자와 연계되는 교과 과목이 표시되어 있네요 스토리텔링식 어휘에 맞게 먼저 이야기 속에서 어휘들의 뜻을 먼저 짐작하게 해요. 아이들이 어휘를 익힐때 가장 좋은 방법이 문장 이야기속 흐름을 이해함으로써 그 뜻을 짐작하게 되는 것인데요. 그래서 요즘 다들 어릴때 부터 책 엄마들이 많이들 읽히려고 하잖아요. 다 같은 방법과 이유가 아닌가해요
이야기속에서 뜻을 유추한 것을 이제 문장의 쓰임에서 다시 한번 확인해 보는데요. 직접 맛보기 문제도 풀어보면서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아이들 한자 학습해도 급수만 따고는 제대로 활용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한자어 풀이도 어휘를 이해하다보면 자연 한자 학습도 되고 어휘 학습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예비초등 있는 저희 집에서는 한글 쓰기 공부도 한 참이라 그런지 저는 특히 틀리기 쉬운 맞춤법들 찝어 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사실 아이뿐 아니라 저도 요즘 글 적다보면 이게 맞나 아닌가 헷갈리는 글자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 아이랑 함께 하면서 저도 도움이 되네요 저희 아이는 8살 예비초등인데요.
아는 어휘도 있지만 조금 생소한 어휘도 문장에서 먼저 만나니 뜻을 처음에는 한번에 설명은 못해도 이해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맛보기, 한자, 문제풀이들을 진행하면서 차츰 정확하게 뜻을 이해하고 설명할 정도로 확실히 어휘를 익히게 되네요
스토리텔링식 교과서 때문에 책읽기의 중요성이 많이 부각되고 있는데요. 책읽기의 장점 중 하나가이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어휘들을 많이 익힐 수 있다는 것인데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그런 교과 연계된 어휘들과 알아야할 어휘들을 골라 문장과 한자 그리고 문제풀이들을 통해 익힐수 있게 만들어 진 책이네요. 어휘들을 골라 배운다고 해서 외우는게 아니라 책에서 처럼 문장의 흐림과 한자를 통한 뜻을 이해하면서 익히는 거라 아이도 거부감 없이 익히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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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상위권 어휘] 초등 1-2단계
요즘은 교과서들이 과목을 막론하고 죄다 스토리텔링식이라 참고서나 학습지도 따라가는 추세인 듯 하네요. 스토리텔링 방식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구고 이해하기도 쉽지요.
일단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야기를 제시한 후, 한자의 낱글자 풀이를 보며 어휘의 구성 원리를 터득합니다. 한자를 따로 공부하는 아이도 있겠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만을 골라 집중공략하는 게 더 효율적이겠죠? 그 후, 중심 어휘와 관련된 어휘들을 배우는 확장 단계. 비슷한 단어에 아이들이 자주 실수를 하니 꼭 짚어주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게임형 문제로 어휘 활용 능력은 키우는 것으로 마무리.
알차게 꾸며놓은 [마법의 상위권 어휘]입니다.
만화로 웃긴 캐릭터들이 등장해 초등학생이라면 쉽게 읽고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자에 대한 설명이 꼼꼼한 점 마음에 듭니다.
게임 부분의 문제 풀이는 아이가 무척 좋아하구요.
책 제목은 되게 수준높아(?) 보이는데 분량도 많지 않고 쉽게 잘 풀어져 있습니다. 부담가지 않는 난이도랄까요.
아무래도 1-1권이 무척 쉬웠다면 1-2권은 그보다는 수준이 높아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내린 어휘의 의미를 파악하긴 어렵지 않아요.
뭣도 모르면서 자꾸 게임 형식으로 된 문제를 풀겠다고 난리...ㅠ.ㅠ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우리말 어휘력 키우는데는 [마법의 상위권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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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하게 되는 <마법의 상위권 어휘 1-1>에서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어휘들을 만나보게 되었다. 1일차 학습을 하고 있는 지윤이는 본문의 내용과 어휘의 설명부분을 여러 번 내려읽고도 사실 그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 했으니.... 에휴....
스토리텔링식의 신교과서 학습을 위해서는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는 것은 어휘의 힘을 탄탄히 길러주는 것!!! 그리고 다양한 접근법을 익혀보는 것~ 2013년 초등학교 1학년 국어교과의 개정안에서 강조하고 있는 통합적 언어활동과 쓰기활동에 대한 준비는 단어와 문장간의 유기적인 결합에 대해서 좀 더 많이 연습해보는 방법밖엔 없는 것 같다.
본인들 처럼 쌍둥이냐고 확인하며 그림을 짚어본다. 참으로 열심히 읽어내려가는데....이번에 학습할 단어들이 어려워 한참을 헤매는 녀석....
떡친구들과 함께 아궁이도 아주 열심히 잘 보고 <빔>에 대한 뜻도 알아가고~
견줄 比 도 그 음에 칠을 해보고~
뚫어져라 쳐다보고 생각하며 풀이한 문제들의 답들~
집중집중하며 열심히 본문을 읽어내려가고 문제를 풀이했는데....역시 국어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국어는 정말 중요한 도구과목인데 우리 지윤이는 왜이리 힘들까???
어휘 수준이 높긴하다....엄마가 봐도.... 비교와 차이점은 중.고등학생들도 그 범주를 정확히 알지 못 하는 경우가 종종있긴하지만 몇 번 설명해주면 알아듣는데...아직 어려 그런 점도 있겠지만 앞으로 부지런히 알려줘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함께 해본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오늘 평가문제를 풀이하기 위해 다시 교재를 만난 지윤이는 대체 하루동안 뭘 기억하고 지낸건지 원.... 앞 페이지를 넘기고 또 넘겨보고 몇 번을 넘겨본 후에야 풀이를 했는데 그것도 오답이 가득가득....에효....
<8세 예비초등학생이신 우리 지윤이의 학습 흔적 공개>
우리 지윤이가 학습한 어휘들은 사전적 의미로써의 비교와 그 내면적 의미로써의 비교를 동시에 익혀보았답니다~ 비교의 사전적 정의는 둘 이상의 사물을 서로 견줘보다라는 것이죠. 학습을 하면서 차이점과 공통점에 대한 비교를 하며 정확히 이해를 했어야 했는데 단순히 외우려하다보니 많이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비교의 의미를 몸으로 직접 겪어가며 익혔으니 이젠 더이상 헷갈려하진 않겠죠~
1일차 학습의 핵심어는 바로 <견줄비>랍니다. 한자에서 파생된 국어 어휘들은 그 한자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훨~이해가 쉽다는 것을 두 녀석들을 보면서 매번 느끼고 있답니다.
교재내에서 꾸준히 그리고 다양한 모습으로 반복이 일어나고 있으니 학습을 하는동안 보고 읽고 듣고 그리고 기억한다면 결코 어렵지 않은 스몰스텝의 무한 반복이 가능한 교재라 따로 복습을 하기위해 교재를 더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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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학습을 하고있는 성윤이가 만나는 어휘는 分로 이루어진 뜻을 가지고 있다. 아는 한자라 그런지 비교적 쉽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며 읽어내려갔다 생각했는데....ㅋ 한자의 뜻과 달리 페이지 하단에 들어있는 빈칸 넣기에서 살짝 헷갈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틀린 문제는 과감히 그어버리는 엄마의 까칠한 성격~!!!
단어의 뜻들을 선을 그어 연결해보고 한 번 더 익혀보는 시간~!!! 비교적 어려운 어휘들인데 나눌 分을 통해 먼저 만나서 그런지 많이 힘들어하진 않았다.
그리고 오늘 평가문제 풀이시간~!!! 두 녀석 나란히 붙여뒀더니 "왜 형은 조금만 풀고 나만 많이 풀어요?"라고 묻는 지윤이....ㅠ "니가 익힌 단어들에 관한 문제라 그런거야~"라고 알려줘도 좀췌 이해를 하지 못 하고 씩씩거리네....녀석...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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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예비초등학생인 우리 성윤이의 학습 흔적 공개>
항상 그렇듯 본문은 앵무새처럼 줄줄 내려읽는 녀석들의 읽기 습관부터 살짝 바꿔줘야하는데 쉽진 않아요~ 내용을 머리에 담고 읽어내려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윤이가 풀이한 2일차 학습에서의 핵심어는 <나눌분>이었답니다. 나누다의 뜻을 정확히 알고 <나눌분>이 사용된 어휘들을 만나니 이해가 좀 더 수월했나봅니다. <나눌분>역시 두 녀석들이 몸으로 겪으면서 익히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나 있을까요? 두 녀석이 서로 분담해가며 교재를 풀고 있으니 분담의 올바른 예가 되겠죠~!
그리고 걸리버를 눕혀두고서 배운 어휘들을 연결해갑니다. 한 번 더 익혀보는 시간으로 자연스레 연결되는 교재 구성이 참 맘에 듭니다. 교재에서 알록달록 반복되는 다양한 구성들은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면서 학습이라는 부담을 살짝 덜어주기도 하네요~
비틀비틀을 만나보았어요~ - 비슷해서 틀리기 쉬운 말 비교해서 틀리지 말자-
오답을 눌러두고 정답을 한 번 더 따라써보았어요. 평소 아이들도 헷갈려하는 어휘들에 대해 알뜰히 정리를 하며 한 번 더 눈여겨 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교재를 넘겨볼 때마다 한 두 번씩은 꼭 둘러보아야겠어요~ (벋다 와 뻗다가 복수표준어라는 것을 첨 알았네요.)
그리고 만난 대망의 평가문제편 예상했던 것처럼 우리 지윤이는 무척 힘들어하며 풀어가다 결국 2문제를 틀려버렸어요. 어려운 어휘와의 첫 만남이었으니....당연한 결론이라 생각하며...ㅋ 본인도 2개밖에 안 틀렸다며 좋아라하니 그 모습보며 정말 어려웠구나....짐작해볼 수 있었네요. 더불어 성윤이가 접한 문제는 몇 되지 않아 오답없이 정답으로 쭉~~~ 이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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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루가 더 지난 날 스피드한 게임을 즐겨보고자 게임을 시작했어요~ 엄마는 지금 기침 감기중이라 목이 아플 뿐....ㅎ 그리하여 두 녀서게서 서로 문제를 내고 맞춰보라 했는데... 함께 보세요~^^
첫 도전은 우리 성윤이부터 합니다. 자신있게 시작해서 잘 하는구나...라고 지켜보던 순간 헷갈려하더니 지윤이에게 힌트를 요구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우리 지윤이의 끝없는 헷갈림...ㅎ 대체 끝은 어디일까요~ㅎㅎㅎ 보고했다며 냉정하게 틀렸다고 말하는 성윤이....ㅎ 헷갈려도 저리 헷갈릴까요~ ㅎ 틀려도 싱글벙글 이렇게 즐기면서 하다보면 언젠가는 헷갈리지 않는 날도 오겠죠~^^
7-8번쯤 묻고 또 묻고...대답하고 또 했을까요~ 이제 성윤이는 지쳤고 지윤이만 여전히 신이 났어요~ㅋ 뭐 그래도 녀석의 끈기 덕분에 모두 다~ 맞추고 끝을 냈네요...ㅎ 이런 끈기라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도 만나볼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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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되는 교과서의 핵심은 STEAM~!!! 하지만 그보다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정확한 어휘의 뜻을 익히고 그 익힌 어휘들이 문장안에서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쓰이는지 문맥을 통해 이해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겐 어휘력을 길러주면 간단해지는 것이지만 그 어휘의 힘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엄마도 아이도 무척 힘겨워진다는 사실 앞에서 눈물이.... 꾸준히 좋은 책들을 읽어주고 내용을 이해하고 그렇게 연습하며 이해력과 독해력을 길러가는 것도 물론 중요한 일이지만 국어는 단순한 국어 한 과목만의 문제가 아닌 도구과목으로써의 역할이 더 높기에 거기에 알맞은 학습법이 반드시 동반되어야한다. 올바른 어휘 사용은 바로 그 역할의 핵심이다.
엄마가 봐도 좋은 책은 아이들도 역시 좋아하고 만족한다는 것을 이제 2년 남짓 접어드는 홈스쿨을 통해 알게되었다. 분명 <마법의 상위권 어휘 시리즈>는 아이들도 힘들어하지 않는 날이 오리라 믿는다. 이미 엄마는 맘에 쏘~~옥 들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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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스토리텔링 학습법으로 교과가 개정이 되면서 어휘학습이 더 중요하게 된듯해요. 평소 책을 많이 접하긴 했지만 여전히 사고력이나 이해력이 부족한 예비초등 울 아들... 요즘 <마법의 상위권 어휘>로 열심히 어휘학습중이예요.
스토리텔링식 신교과서 학습을 위한 마법의 상위권 어휘 / 마법스쿨
우리 아들의 어휘력을 탄탄하게 다져주고 있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전체 5단계 10권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매주 1호씩, 한권이 한달 학습분량이예요.
엄마표 학습을 하면서 항상 아이와 부딪히는 부분이 바로 학습량인데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는 이렇게 일자별 학습량이 정해져있어서 아이나 저나 수업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본격적으로 수업에 들어가보기 전 어휘 학습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는 떡친구들도 다시 한번 만나봅니다.
한자와 함께 배우다보니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중간중간 쉽고 재미있는 멘트를 해주니 더 재미가 느껴지는것 같아요. 하지만,,, 저 꿀차는 별로 먹고 싶지 않네요...ㅋㅋ
1,2일차 학습내용 학습어휘와 함께 한자 5급에 해당하는 견줄비(比)를 배우게 됩니다.
울 아들 예전엔 학습지를 할때 지문을 읽지 않고 바로 문제로 직행!! 하는 경향이 있었는데요. <마법의 상위권 어휘> 학습을 하면서 상당히 좋아졌어요. 낱말의 뜻은 글 속에서 익혀야 정확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고 하지요.
새로운 어휘를 처음 만나게 되는 첫 페이지, 바로 지문읽기!! 아이의 수준에 맞는 적절한 상황속에 익혀야 할 단어들이 들어있기때문에 지문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뜻을 바로 파악해낼 수 있답니다.
지문을 통해 충분히 뜻을 파악한다음 주어진 다른 예시를 통해 다시 한번 해당 단어를 익히게 됩니다.
그리고는 한자의 낱글자를 통해 뜻을 다시 한번 파악하고, 쑥쑥 문제를 통해 배운 어휘를 또다시 복습해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다양한 학습을 통해 어휘를 학습하면서 무조건 외우기식의 학습이 아니라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히게 합니다. 그래서 더 명확하게 뜻을 파악해내는 것 같아요.
저희 아들은 한자의 낱글자를 익히는 게 참 재미있다고 해요. <공통점>이라고만 하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함께 공, 통할 통, 점 점>이렇게 하니 무슨 뜻인지 파악되어서 재밌대요.
무조건 한자를 외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예시들와 함께 익히니 더 즐겁고 재미있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특히나 좋아하는 순서!! 바로 <한자가 술술>이예요. 한자가 만들어진 배경을 읽는 걸 정말 좋아해요. 한자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이 한자를 배우는걸 더욱 더 재미있게 해주는듯해요.
전 <한자 北>은 북녁 북 뜻만 가진 줄 알았는데, 오늘 아이와 함께 공부하다보니 <달아날 배>라는 뜻도 가지고 있네요. 패배라로 할때 이 배(北)를 쓴대요. 아이한테는 당연히 다 아는척 했지만..ㅋ 오늘 저도 하나 배웠네요...^^
2일차,4일차 학습이 끝나면 이렇게 <어휘랑 놀자>라는 구성이 있어요.
<아름답고 궁금한 우리말 이야기>에서는 교과서에 나오는 순우리말과 속담을 만화로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구요.
<비슷해서 틀리기 쉬운말 비교해서 틀리지 말자>에서는 친구들의 일기속에서 잘못된 표현들을 찾아 고쳐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특히 이 <비틀비틀>에서는 비슷해서 틀린 단어들을 다른 예를 들어 비교해주기 때문에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전 무엇보다 울 아들에게 일기는 어떻게 쓰는건지 알려주어서 더 더 고맙더라구요. 위의 일기가 만약 우리 아들의 일기였다면.. "학교에서 체육 시간에 줄다리를 했다"가 끝이였을겁니다...ㅋㅋ
마지막 5일차에는 제대로 학습이 되었는지 확인해보는 평가가 있어요.
아드님의 점수는요.. 하나틀린 90점!! 계속 헷갈려하고 어려워했던 부분과 분류를 틀려버렸어요.
이 녀석이 문제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았다는 증거가 바로 여기서 나오네요..^^;; 분명히 문제에 두 글자로 된 낱말을 위 글에서 찾아서 쓰라고 되어있건만, 위의 글에선 나오지도 않은 <분류>를 쓴겁니다!!
그렇게 문제 잘 읽어보기를 연습하고 있건만 아직도 갈길이 먼가봅니다. 지난 달 제일 처음 친 평가에서 하나 틀렸을땐 울고난리더니, 몇번의 평가를 거치고 하니 이제 하나 틀리는것 정도는 담담해졌습니다..ㅋ
차곡차곡 아이의 초등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정도면 잘 이끌어주고, 잘 따라오고 있는것 맞겠지요?
상위권 도약의 비결은 바로 어휘학습이라고 하는데, <마법의 상위권 어휘>로 함께하니 울 아들 어휘 학습 제법 재미있어 하네요. 이렇게 재미있게 하나둘 하다보면 어느새 어휘 실력이 쑥쑥 자라겠지요. 그 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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