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코 작가님의 시트러스 2권이다. 표지의 친구 이야기가 그나마 이 만화에서 인상 깊었는데 주인공과 더 큰 인연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내게는 남았다. 작화가 예뻤는데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작가님의 대표작을 찾아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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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코 님의 시트러스 2권.
2권으로 완결이길래 가볍게 보기 좋겠다 라고 생각해서 샀지만
2권을 보다보니 작가님 조금만 더 길게 그려주셨어도 좋았을거 같아요..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뭔가 뒷얘기를 더 보고 싶어지는 마무리랄까.
소마랑 시호도 그렇게 뭔가 간질간질 한 분위기를 그려주고선
아무것도 없이 끝이라니...
나나미와 타카시도 뭔가 뭔가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없고....
마치 화장실 갔다가 중간에 끊고 나온 기분이랄까 ㅠㅠㅠㅠㅠㅠㅠㅠ
뭔가 비유가 더럽지만 딱 그 기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 아쉬운 완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