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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절대 안다쳐!!!를 부르짖는 도민이가 안전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도 생각할 수도 없이 마냥 질주만 하게 됩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 그렇듯이 티비에서 나오는 캐릭터와 똑같이 행동을 하게 되는 경향이 많은데 자기도 날 수 있고 어려움속에서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속에서 행동을 하게 됩니다 초등입학후에도 그렇겠죠
아이들은 앞만 보고 뛰기 때문에 뭘 생각할 틈도 없이 달려가다가 멈출 수 없음을 생각도 하기전에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도 얼마전에 아차하는 순간에 아이가 없어 소리질러 불러 찾다가 보니 금새 눈깜짝할 사이인데 횡단보도가 아닌 버스 앞을 질주 하고 있는 겁니다 순간 염치고 뭐고 소리 질렸습니다 아무리 커다고 해도 유치원생인지라 버스앞을 그냥 지납니다 기사분이 보질 못했어요 봤으면 뒤에서 뭐라 하셨을것인데 차가 출발을 하지 않았고 2차선에서 뒤에서 차가 오질 않았어요 만약 뒤에서 차가 왔더라면,,,순간 머리가 아찔하고 대형사고 입니다 버스 또한 아이가 눈앞에서 지나간다는 사실도 몰랐고 얼마나 소리지르고 그순간은 교양이고 뭐고 엄마인 나는 어떤 표현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층침대에서 뛰다가 다행히 그때 베란다가 있기에 큰 사고가 안났는데 베란다로 떨어져 내가 너무나 황당하고 의이가 없어 떡하니 서 있으니 "엄마 나 안아파~~~" 정말 이런 저런 사고로 정형외과 단골이였습니다 오죽하면 선생님 수술 들어가야하는데 봐주고 들어간다고 하시길래 "오늘은 엄마가 감기때문에 왔습니다~~~"할정도,,, 도민이 같은 아이가 이번에 초등 입학합니다
이런 모습의 도민이를 보고 보안관 할아버지는 지혜를 냅니다 무서운 나무,,,도민이가 겪은 일들을 얘기하시면서 저 나무에 매달리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럼 천년도 넘게 산 벌레가 나타날거라고,,,
![]() 도민이는 나무에 매달려 날아봅니다 그순간 아이들의 소리,,, 도민이도 깜박했습니다 천년벌레를,,,도민이도 울상이 됩니다 보안관 할아버지까지 도민이를 걱정하십니다 ![]()
도민이는 이제 마음을 다져봅니다 차를 건널때,,,계단을 올라갈때,,,뜨거운 음료 마실때,,,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게 되고 그렇게 하도록 노력도 합니다 엄마는 천년묵은 벌레를 모릅니다 도민이는 서서히 정신을 똑바로 차립니다 천년묵은 벌레한테 안 당하기 위해서 도민이는 이제 서서히 바뀌고 있습니다 그모습을 지켜본 보안관 할아버지께서 흐믓해 하면서 잘못된 습관을 고쳤으니 이제 나쁜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그런 할아버지 뒤에서 천년묵은 벌레도 방긋 웃어줍니다 아이들의 생활습관중에서 안전을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합니다
p.s P52: 4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었어요 초록불로 해야되지 않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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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얘가 빨리 달리는게 젤 재밌어! 란.. 아들냄.. 요녀석은 주인공 김도민과 경쟁하면 누가 이기리라 짐작 못할 만큼 장난꾸러기에 무모하기까지 하다.
초등학생 생활 교과서 2권 안전편.. 위기 탈출! 김도민은.. 도민이가 좋아하는 나미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좋아하는 만화의 주인공 난돌이처럼 주문을 외우고 스스로는 용감하다고 생각하는 위험한 일들을 하면서 보는 사람을 조마조마하게 하다가.. 보안관 할아버지가 들려준 천년벌레 이야기속 벌레를 만나고선 크게 다칠까봐 조심조심 다니게 되는 이야기다..
읽고 나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천년벌레를 울 꼬맹이 아들냄이 만났음 좋겠다는 것..
도민이가 빨리 달리는 게 재밌다는 녀석이니.. 평소의 행동이 짐작이 가지 않을지..
조심조심.. 위험한 일을 하나씩 피하면서.. 점점 몸에 안전하게 생활하는 방법을 익혀나가는 도민이의 모습을 보는 일은 흐뭇하기만 하다.
꼬맹이녀석이 요런 장면이 재미있을리야 만무하지만.. 적어도 읽으면서 깨달은 바는 있었는지.. 운동화 끈도 조심히 확인하고, 찻길에서 차를 확인하는 건 엄마눈에도 변화된 모습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그리고 지켰음 싶은 일들을 알려주고, 재밌는 이야기로 즐겁게 해주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한권씩 모으면서.. 아이가 변화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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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도 도민이처럼 tv나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 따라하기를 좋아한다. 본인은 멋있어보이는 것이겠지만 엄마인 내가 볼때는 얼마나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행동인지...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위기탈출 김도민 책을 재미있게 본다. 아이들의 눈은 다 비슷한가 보다. 읽으면서 어때? 멋있어? 이런 행동 어떤것 같아? 라고 물어보면 안된다 나쁜행동이라곤 하지만... 호기심 많은 저 눈과 행동들... 이책을 읽고 울아들이 그런다 나도 이제 조심해야 겠다고... 그래도 이제는 조금 컸다고 해야할 행동과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구분 하는 것 같다. 거기에 위기탈출 김도민 이 책도 크게 한몫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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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 김도민 아이들은 겁이 없다....무서움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뛰어다니다...주인공처럼 도민이처럼 남자라면 더욱더 그런다...... 도민이는 만화 속에 나오는 위험한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주인공으로 학교 보완관 아저씨에게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에게만 나타난다는 무시무시한 천년 벌레이야기를 듣게 되면서 안전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 조심히 움직이면서 천년 벌레를 피하기위해 스스로 조심하면서 위험을 예방하는 방법을 택하면서 도민이의 행동을 변화한다. 학교안에서도 조심하지 않으면 모든 곳에서 사고가 생기기도 하고 또한 텔레비전 속에서 액션배우들의 행동은 나의 행동으로 표현하는 행동들이 다 가능하리라 생각하고 그대로 여과없이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들을 보면 엄마가 시키기도 전에 알아서 행동을 하다가 사고로 연결이 된다. 그러니 도민이는 어찌하나요!!1학년이니 얼마나 행동이 제어가 되지 않으니 행동들은 모두 사고로 연관지어질 것이 뼌하니 인생의 지혜를 가진 보완관 아저씨의 도움으로 도민이가 행동을 제어하고 열심히 벌레에게 잡히지 않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른 성장해야하는데하는 미소가 생기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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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탈출!김도민을 통해 우리 아이도 도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여전히 걷기 보다 뛰기에 바쁜 아이가 매번 당하는 넘어짐 마냥 뛰기위해 태어난듯 무조건 뛰고 보는 김도민 같은 아이가 여기 있습니다 그렇게 뛰다보니 매번 무릎에 온통 상처투성이로 매번 다짐을 합니다 뛰지 않기로 ,,, 하지만 그말도 잠시 또 뜁니다 이책을 통해 도전을 받습니다 무서운 나무를 통해 이뤄 지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아이에게도 한번 사용해볼까합니다 며칠전에도 뛰다가 넘어져 울었습니다 그때뿐,,, ![]() 이제 학교를 입학하면 교육을 시켜야하기에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 아이가 직접 느낄 수 있고 미리 규칙을 알아가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계단은 어떻게 내려와야하는지 도로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솔직히 유치원에서도 배우고 배우는데 알면서도 항상 위기순간을 만듭니다 위기탈출을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아이와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제일 인듯합니다 아이가 직접 느낄 수 읽고 입학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 사실 우리아이는 몸을 사리는 편이라 위험한 행동을 거의 하지않아요 그리고 위기탈출 넘버원이란
티비를 자주 보고 위험한 상식도 풍부한 편이라 운전을 하는 아빠에게도 잔소리꾼이죠 속도를
좀 낼라치면 저지하는 아들녀석때문에 규정속도를 지키다보니 이젠 운전 습관도 좋아지고 어른도
바뀌게하는 힘이 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위기탈출 김도민! 은 개구장이온갖위험한 행동은 다하고
호기심을 잠재울수 없는 그런 아이죠
![]() 위험 천만인 행동들을 다한다 그런 행동을 하면 멋있는 줄 아는거죠 요즘 아이들이 실제 그렇네요
아침마다 등굣길에 교통을 서게 된 저는 깜짝 깜짝 놀라는 일이 많아요 제가선곳은
사거리를 맡아 교통을 서지만 운전을 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아이들또한 초록불이켜지기 무섭게
달려들어 눈깜짝 사이에 가슴이 철컹 내려앉고마는 일이 허다하다
김도민은 그어떤 계기로 위기탈출을 하게되는데요 이제곧 학교를 보내는 아이들에게나
저학년에게 꼭 읽혀주고싶은 위기탈출 김도민을 읽고 위험한 행동을 접고 조심하고 바른생활
어린이로 거듭나게 할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꼭한번 읽고 학교 보내세요
안전한 생활은 알고 있어도 또 듣고 또 읽고 백번을 이야기 하여도 모자랍니다
학교를 보내게 되면 정말 팔에 깁스 발에 깁스 하고 다니는 아이들 정말 많거든요 엄마들이
강조하는 말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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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한 창착동화 시리즈로 나온 책이네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선정, 한국 도서관협회 우수 문학 도서 선정, 한국아아동문학연구회 창작상 수상 등으로 인정을 받은 책이네요.
위기탈출! 김도민
만화 주인공을 따라하는 것을 좋아하는 도민이가 늘 위험한 행동을 하네요. 엄마는 늘 야단을 쳐도 소용이 없는데 어느 날 도민이는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에게만 나타난다는 무시무시한 천년 벌레를 보게 되네요. 도민아가 천년 벌레로부터 도망을 칠 수 있을까? 도민이는 어떻게 변해서 벌레한테 도망을 쳤을까요?
그림은 아이 수준에 맞게 그려져있네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가 읽기에 어려운이 없는 것 같아요.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고칠 수 있게 바른 행동을 알려주네요.
책을 보고 난 후에는 게임처럼 아이가 직접 안전한 발자국을 찾아서 가게 되어있네요. 아이가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이네요.
뒤에는 다양한 책을 소개를 해 주고 있네요. 아이들이 꼭 한번은 읽으면 좋은 책들이 가득하네요.
이제 2학년이 되는 우리딸! 위험한 행동은 하지 않지만 아이가 읽으면서 한번 더 안전에 대해서 생각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집중을 하면서 책을 잘 읽고 내려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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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에서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시리즈가 나왔답니다. 그중에서 2번째 이야기인 안전편의 [위기탈출! 김도민]을 이번에 만나게 되었는데요.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림도 익살맞게 그려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끌기에 충분하고 내용 또한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중요한 내용을 다뤄놓아서 엄마로서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시리즈인거 같아요.
제목 속에 이름이 나와있는 주인공 김도민 어린이에게 과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볼께요.
도민이는 첫 등장부터 시끌벅적합니다. 그림에 보다시피 도민이는 만화 영화 주인공을 따라한다고 책상 위에서 뛰어내리는데요. 결국은 방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마는데요. 이렇게 항상 도민이는 매번 다치면서도 장난을 멈추지 않습니다.
엄마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도민이는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내리막길을 달려 내려가다가 달려오는 트럭에 치일뻔한 일이 벌어지는데요. 다행히 보안관 할아버지가 달려와서 도민이를 끌어안고 도로 밖으로 간신히 피해서 사고를 막을 수 있었지요. 하지만 도민이는 더 용감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장난을 멈추지 않는데요.
어느날 도민이는 나미를 좋아하게 되고 나미에게 더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장난은 더 심해집니다. 급식실에서 잘먹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식판에 음식을 가득 담아서 힘자랑을 하고 싶은 마음에 한손으로 들고가다 결국은 사고를 치고 마는데요.
어느날 보안관 할아버지에게 무서운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교문 앞 큰 나무의 나뭇가지에 매달리면 나무에 사는 천년도 넘게 산 벌레가 나타나고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는 이야기인데요.. 도민이는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속으로는 무서웠지만 무섭지 않다고 큰소리를 쳐댑니다.
어느날 여느 때와 같이 달려나오다가 깜박 잊고 몸을 날려 축축 늘어진 나뭇가지를 잡고 메달리고 마는데요.
용감한 도민이도 괴물벌레가 무서워서 울음까지 터뜨리고 맙니다.
도민이는 안좋은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기로 하는데요.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널 때도 팔을 들고 조심조심 건너고 급식실에서도 먹을만큼만 받아서 먹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난을 치지 않고 뛰어다니지도 않으며 항상 조심했답니다.
보안관 할아버지의 도민이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선 나쁜 습관을 바르게 고쳤으니 이제 나쁜 일이 생기지 않을 거라며 도민이를 똑똑하다고 칭찬해주는데요. 도민이는 그 말씀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빙그레 웃고 잇는 아주 착한 얼굴의 괴물벌레를 보게 되지요.
한창 장난이 심할 나이인 도민이 같은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준다면 자신의 위험한 행동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기회가 생길테고 그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반성할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또래 친구들의 변화된 과정을 지켜보면서 스스로 느끼게 되는 것이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되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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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면서 이전과는 달리 엄마나 선생님이 케어해주지 않는 곳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더라구요. 아이들에겐 듣기 싫은 잔소리같겠지만 그나마 엄마나 선생님, 어른들의 주의를 주는 잔소리들이 있어야 그나마 아이들이 맞딱뜨릴 위험이 줄어들다 보니 아이 혼자서 학교가면서 만나는 도로며,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운동장, 그리고 교실과 급식실까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다치기 쉬운 우리 아이들.. 특히나 학교에 친구들의 주목을 끌고 싶거나, 좀더 이것저것 할 수 있게 발달한 운동신경을 뽐내고 싶거나, 또 남자아이들의 경우 TV드라마나 만화 주인공을 딸 하면서 위험천만 상황에 많이 처하게 되죠.. 우리 투연이들은 여자아이들이라 그나마 좀 들하다 싶긴하지만... 얌전하던 녀석들도 어느 순간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기도 하고, 두자매가 장난치거나 친구들과 놀기에 바뻐 도로를 살피지 않고 길을 건너기도 하니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은 꼭 이야기 해줘야 하기도 하고 꼭 아이들이 지켜야 할 것들이기도 해요. 울 투연이들도 엄마말은 잔소리로 듣지만 TV에서 나오는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나오는 말은 찰떡같이 듣고는 엄마에게도 주의를 주거든요..그래서 그런지 투연이들 위기탈출 김도민이라는 제목에 홀딱 빠지네요. 특히 이제 3학년 올라가는 우리큰딸은 책을 읽으면서 도민이의 행동을 보고' 어... 우리반 ○○이도 이러는데'하는거 보니 아이들이 학교에서 흔히 있는 일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또 안전을 위해 지켜야 할 것들을 알려주네요. 더군다나 첨엔 도민이가 괴물벌레가 사는 나무의 나뭇가지를 타서 괴물벌레의 저주로 사고가 날까봐 날아다니고 뛰어다니고 위험한 행동만 하는 도민이가 안전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다 나중에는 괴물벌레의 저주가 아니라 자신의 위험한 행동이 사고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아가는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던거 같아요.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2:안전편] 위기탈출! 김도민(좋은책 어린이)
▼만화주인공 난돌이를 좋아하는 도민이는 뭐든 난돌이처럼 행동해요.. 높은데서 뛰어내리고, 앞도 보지 않고 내달리고...그러다가 다칠뻔한 적도 여러번..
▼ 당연이 학교에 간 도민이도 똑같죠.. 차도 보지 않고 달리고 내리막을 멈추지 못할 정도로 뛰어내려오고...
▼친구 나리에게 잘 보이려고 허세를 뷔다 급식판을 엎기도 하지요.
▼ 그러던 도민이에게 일이 생겼어요. 괴물벌레가 저주를 내린다는 나무로 그만 장난을 치고 만거죠.
▼ 친구들도 괴물벌레의 저주로 사고난다고 걱정하고...도민이는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무서웠어요.
▼사고가 무서워 이제 조심하기로 한 도민이...안전한 행동을 하면 날 사고도 안나겠죠? 나중에 학교보안관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하며 도민이는 괴물벌레의 저주가 아니라 자신의 위험한 행동땜에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 꼬맹이들 안전을 위한 안전한 발자국 찾기. 앞에서 읽은 내용 잘 읽어 내려가더니 더욱 안전을 위한 행동을 잘 찾아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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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를 너무너무 사랑하시는 따님께서 우연히 접한 ' 위기탈출! 김도민 '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홀릭해 버리네요. 내용전개가 재미있고 도민이가 익살스러운지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유치원에 다니다가 처음 1학년이 되면 혼자 다니는 아이가 불안하기만 합니다. 저도 입학 후 한달정도는 마음 졸였던 기억이 나네요. 덤벙대다가 다치지는 않는지, 건널목은 잘 건너는지 근심이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그런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좋은책어린이에서 초등학교 생활교과서 시리즈가 나왔더라구요. 그중에 ' 위기탈출! 김도민 '은 안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저도 초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과 장난치면서 건널목을 건너다가 사고가 난적이 있는데요~ 도민이는 참.. 천방지축입니다. 그런 도민이가 보안관 할아버지의 재치로 조금은 얌전한 아이로 변신하는 이야기예요.
표지도 참 재미있어 보입니다.
글밥은 그닥 많지는 않아요.올해 2학년 올라가는 아이인데 무리없이 읽네요.
깨달음을 주시는 보안관 할아버지 입니다. 저희 초등학교에도 이렇게 자상한 보안관 할아버지가 있으면 너무 좋겠어요. ^^
초등생활교과서 시리즈입니다. 예비초등이나 초등저학년이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