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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학교 다닐때 느끼는 감정들 일겁니다 아이들이 자기하고만 놀기를 바라는 마음 아마 어른이 된 지금도 그런 기분이 있지요 해나와 은지는 단짝입니다 한동네에 살고 유치원도 함께 다녔고 같은 학교에 같은반 여전히 둘은 단짝으로 너무나도 잘 지내면서 학교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해나는 명랑하고 너그러운 반면 은지는 얌전하고 새침데기이죠 둘은 싸움도 하지 않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해나는 언제나 언니처럼 은지를 챙겨 은지는 늘마음이 든든했고 친구들도 이런 해나와 은지 사이를 무척 부러워하죠 그네도 항상 은지를 먼저 태워주는 해나 그런데 나리라는 아이가 나타났습니다 해나도 나리와 함께 노는 것이 싫지는 않은가 봅니다 하지만 은지는 다릅니다 해나하고만 친하게 놀고 싶은데 은지가 끼여드니 샘이 납니다 어느 쉬는 시간에 은지가 나리 책상에 놓여 있는 책갈피를 바닥에 떨어트립니다 그리고 모르는척 자기자리로 돌아가는데 하지만 결국 나리가 해나와 은지에게 선물로 준비한 것입니다
은지는 자기하고만 놀아줄 것을 다짐하지만 해나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지만 나리와 부딪히면서 그렇게 할 수 없이 함께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는데 그동안 해나는 은지를 먼저 태워 뒤에서 밀어주었는데 나리가 그런 해나를 먼저 타게 하고 뒤에서 힘차게 밀어줍니다 서로 친구를 먼저 생각해 주니 나리도 해나도 즐겁습니다
선생님이 우리반 자랑대회를 하자고 하시는데 특별한 대회를 연다고 하십니다 요즘 자랑하기보다는 흉보는 일이 더 많은데 우리반만은 그러지 말자고 우리반은 친구들을 서로 자랑하는 사이가 되면 어떨까라는 제의에 친구들에 대해 자랑거리를 생각하는 아이들 ![]() 은지도 생각지도 않았는데 친구들이 자기를 칭찬하고 자랑해주는 모습속에서 친구들을 자랑하게 되고 그런 해나도 모두모두 친했으면 좋겠다고 부르짖는 모습속에서 은지도 콧잔등이 찡긋하게 웃어주었어요
어느날 해나가 감기로 학교에 오지 않자 나리와 함께 해나집에 병문안을 갑니다 어느듯 세사람은 삼총사가 되었습니다 둘이보다 셋이 노니 더 재미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초등입학하면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지 어떤 모습을 보여야하는지를 책을 통해 아이들이 알고 느끼며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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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남자애가 여자애 자랑을 어떻게 해~~~."
아들냄이 하는 얘기다.. 시원하게 시원이가 은지의 자랑을 해대는 것을 보니 엄마인 나는 귀엽기만 한데.. 아들냄에겐 학교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인양 챙피해 한다. 자기가 하는 것도 아닌데.. ㅎㅎ
아직 어린 저학년이라 그런지.. 학교에서도 은지 같은 친구, 해나같은 친구,나리같은 친구, 기운이 같은 친구를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마냥 명랑해 보이는 나리, 의젓하면서도 친구를 많이 생각해주는 해나, 그리고, 새침떼기 은지. 장난꾸러기 시원이와 기운이..
해나가 나리를 사귀는게 못마땅한 은지는 친구가 해나 하나라고만 생각하고 다른 친구들에겐 친절하지 않은 꼬맹이.. 어쩌면 너무나 수줍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큰아이가 딸냄이라 그런지 그런 새침떼기들을 많이 보아온지라.. 은지가 얼른 다양한 친구들과 사귀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다행히 씩씩한 시원이의 자랑과, 나리의 자랑으로 은지는 조심스레 맘을 연다.. "셋이 노는게 더 재밌어"라고 외치는 은지와 친구들.. 길을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고, 내일이 기대되는 은지의 모습이..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었음 싶다.
아직은 친구를 배려하고, 아끼는걸 표현하고, 친해지고 싶다고 전하는 것이 힘든 저학년 꼬맹이들.. 먼저 맘을 열거나, 아님 맘을 연 친구에게 감사를 표현하면서 조심스레 많은 친구들을 만나보길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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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특히나 여자아이들에게 권해 주고싶다. 꼭 저학년이 아녀도 말이다. 여자아이들은 샘도 많고 단짝친구라는 것도 생각해보면 남자아이들보다 여자아이들이 더 많기 때문이다. 두루두루 잘 지내면 좋을 것을... 나도 여자지만 여자아이들이란... ㅎㅎ 그래도 난 이것이 다 커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물론 거기서 상처도 받고 울기도 하겠지만... 그러면서 나와 맞는 친구를 보석같은 친구를 찾아내길 바란다. 내가 너무 깊이 들어갔나? 아무래도 요즘 친구때문에 갈등이 많은 울 딸이이때문인것 같다. 암튼 요즘아이들은 너무 자기 밖에 모르니까... 이런 책 저학년때 미리 읽혀두면 고학년이 되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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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자랑 초등학교 들어가기전 친구들의 관계를 배우는 동화책으로 특별한 친구들이야기라서 흥미로왔다. 친구들 사귀고 있으면 늘 집착하게 하는 친구들이 간혹 있습니다. 그런 상황들을 큰아이친구에서 본적이 있었다. 그런 상황을 힘들어 했는데 그런 이야기를 동화책을 접하니 맞아맞아하는 하면서 읽으면서 손벽을 쳤습니다. 여기에서도 베스트 프랜드라는 명목하에 서로 소유가 심하게 되는 친구들의 갈등을 볼 수 있는 이야기다 다른 친구랑 놀지 마, 나하고만 놀아라고 강요하는 친구들은 아직 인간관계 형성이 잡지 않아서 힘든데 누구도 알려주지 않고 싸우기만 하는 관계에서 방법을 배우니.... 자기 스스로 친구를 만들고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과정을 어렵게 배우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딱인 동화책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공부하는것이 모든 것이 아닌 친구들과 생활하는 즐거움이 큰데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는데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전달해주었서 친구들과 지킬수 있는 예절과 마음가짐을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자연스럽게 동화로 전달하고 있다. 은지가 나만 사귀어야한다고 친구와의 갈등으로 해나와 시원이가 점점 이해하면서 삼총사로 변하는 단짝친구 만들어가는 과정이 참으로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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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아주 다른 성향의 두 딸이 있습니다. 올해 5학년이 되는 큰딸아이는 아주 예민하고 소심한 성격에 약간 내성적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친구들 사이에서 받는 스트레스 때문에 많이 힘들어한 적이 여러번 있었답니다. 싫어도 싫다는 말 잘 못하고 항상 혼자 속앓이를 하곤 했는데요. 친구 중에 아주 자기 중심적이고 친구를 왕따 시키는 얄미운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 때문에 저희 아이도 상처를 입기도 했답니다. 얼마전에는 큰아이가 같이 놀자고 하는데 그 아이가 너랑 안놀거다라고 말하고 친구들을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가버린 적이 있어 큰아이가 울면서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작은 아이는 큰아이와 달리 할 말은 하고 마는... 어느날은 싸우기까지 하는 왈가닥에 호탕한 아이인데요. 작은 아이는 오히려 큰아이보다 친구랑 싸우기도 하지만 금새 풀어지고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습니다. 큰아이의 얄미운 친구처럼 작은 아이에게도 비슷한 친구가 있답니다. 이런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동화인데요. 과연 책 속 주인공인 여자아이가 어떤 식으로 친구를 사귀며 꼬여진 맘을 풀어나가는지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이 책 속 주인공인 은지는 얌전하고 새침때기입니다. 은지의 단짝인 해나는 명랑하고 너그러운 아이인데요. 은지는 항상 친절하고 웃는 해나에게 친구들이 다가오는 것이 못마땅합니다.
은지네 반에는 밝게 웃으며 선머슴처럼 장난도 잘 치고 이야기도 잘하는 나리라는 아이가 있는데 나리는 은지와 해나와 같이 놀기를 바랍니다. 해나는 풀잎 끊기 놀이도 가르쳐 주고 풀이름이랑 곤충 이름도 많이 아는 나리가 참 좋습니다. 하지만 은지는 나리와 친하게 지내는 나리가 못마땅한데요.
은지는 해나에게 다른 친구와 놀지 말고 둘이서만 놀자고 약속을 하자고 합니다. 해나는 은지가 울어버릴 것 같아 그만 약속을 해버립니다.
하지만 해나는 은지와의 약속을 잊고 놀이터에서 만난 나래와 재미나게 놉니다. 은지는 그 모습을 보고 화를 내고 결국 둘은 싸우고 맙니다.
어느날 선생님은 친구들 서로를 자랑하는 '자랑 대회'를 열게 되는데요. 나리랑 친하게 지내는 해나가 좀 미웠지만 그래도 해나를 자랑합니다.
그런데 시원이가 큰 소리로 은지의 자랑합니다. 은지의 얼굴은 발갛게 물어들버리고 말지요.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시원의 자랑거리가 된다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합니다.
해나는 은지랑 나리 두명을 칭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저는 우리 반 친구들이랑 모두 친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꼭 하고 싶었던 말을 합니다.
해나가 감기로 학교에 오지 않자 걱정이 되어 해나의 집에 가려는데 나리가 우산이 없는 은지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함께 가자고 합니다.
해나의 집에 온 은지와 나리는 간식을 먹으며 신나게 떠들며 즐거워 합니다. 은지는 이제 많은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놀고 싶어집니다.
학교 다닐 때 저도 단짝친구랑 둘이 붙어다니는 것을 참 좋아했답니다. 다른 친구가 그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질투한 적도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게 분명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는 것을 서서히 깨달았던 적이 있는데요. 많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둘이서만 노는 것보다 더 좋다는 것을 은지도 드디어 깨닫게 되었나 봅니다. 앞에서 말한 얄밉기만 한 딸아이들의 친구들이 은지처럼 다함께 즐겁게 노는 것이 더 즐거운 거라는 것을 얼른 깨달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상처주는 말 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면 참 좋겠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깨닫게 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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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학교 생활에서 성적이나 급식, 학업, 생활 모두 궁금하고 걱정되지만 그 중에서도 친구 사귀는 문제가 매우 중요한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 1학년때 친구들 문제로 힘들어 할때가 있었거든요. 책속의 아이처럼 유치원때부터 단짝 친구였던 아이와 다른 친구들이 함께 어울리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일들이 생겼던것 같아요. 너무 공감되는 이야기라고 아이도 재미있어 했죠. 학교 생활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다보니 항상 친구 문제는 중요한것 같아요.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인 해나와 은지. 그리고 학교에서 새롭게 사귄 친구 나리, 이렇게 세명의 친구들이 어떻게 우정을 만들어 나가는지 보여주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은 성격에 따라서 새로운 친구를 쉽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단짝 친구외의 다른 친구들에게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는 아이도 있어요. 바로 해나와 은지처럼요~ 그래서 은지는 자신과 멀어져가는 것만 같은 해나에 대한 안타까움과 둘 사이에 끼어든것 같은 나리를 받아들이지 못하죠. 모두가 사이좋게 지내면 좋을텐데 말이죠. 점점 서먹서먹해지는 친구사이가 걱정되는 아이들.
어느 수업시간에 아주 특별한 자랑 발표를 하게 됩니다. 칭찬하고 싶은 친구를 소개하는 것이죠. 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그동안 잘 몰랐던 서로의 마음도 확인하고 오해도 풀게 된답니다. 과연 어떤 특별한 자랑이 있었던 것일까요?
늘 해나 이외의 친구들에게는 새침하기만 한 새침공주 은지에게 생기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는 내용을 보면서 아이들이 학교에서 처음 친구를 사귈때 생기는 일들이 떠오르네요.
아이들이 학교에 처음 들어갈때나 학년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나요?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주위에 좋은 친구들이 많아지겠죠~ 좋은 친구를 사귀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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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우리동네 아파트 단지에도 많은 아이들이 있지만 낮에도 놀이터에도 아이들을 볼수 없습니다
단지 아침등교할적에잠깐 보이는 아이들 정말 바쁘거든요 그나마 학교에가면 만나게되는 친구들
그마져도 잠깐 쉬는 시간에 보는 정도 저학년일경우는 4교시만 하고 오는 적이 많아 밥먹고 바로
오는 일이 많아 친구 사귀는 일이 매우 어려운 데요
특히 여자아이같은 경우는 유치원때 친구들과 학교를 가게되면 바로 학교다니면서도 친하게 지낼거라
생각하지만 또 다른아이들과 만나 즐겁게 생활하는 것을 본 나머지 아이는 상실감에 빠지게 되기도 한다
![]() 남자아이라고 별다르지는 않치만 여자아이보다는 좀 나은 것 같아요
은지와 해나도 마찬가지로 유치원때 단짝 친구라 학교에서도 당연히 자기랑만 친하게 지낼거라
생각한 은지는 나리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어합니다 이를 섭섭하게 생각하는 은지...
하지만 우리반 자랑대회를 하기로 하는 데 은지는 해나를 칭찬하고 자랑하게되면서 시원이는
은지를 자랑하고 칭찬하고 그리고 해나는 은지와 나리를 자랑하게됩니다
학교생활을 하게되면 특히나 여자아이들에게 생기는복잡하고도 미묘한 것들이 생겨 힘들어하게 되는 일이 많은데 여자아이들 둔 엄마들 아이들과 아주 특별한 자랑을 읽고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잘극복한는 아이로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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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유치원보다 학교가 훨씬 재밌다고해서 이유를 물었었는데 친구들도 많고 다른 반 친구들도 좋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했었거든요~ 이책을 통해 사교성이 좋은 딸아이도 다른 친구의 마음이 되어보기도하고 헤아릴줄아는 마음이 생긴것같아 넘 좋았던 책이랍니다. 딸아이가 재밌다고해서 저도 읽어보았는데 글밥이 적당해서 저학년들이 읽기에 무리없고 내용도 친근하면서 재미가 있어 지루하지않게 읽어내려갈수 있는것같아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이해력을 돕는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좋은책신사고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아주 특별한 자랑"은 친구의 의미와 친구사귀는 즐거움을 깨닫게 해줍니다. 친구사이에 지켜야할 예절도 있으며 배려도 배울수 있어 좋아요^^
우리아이의 즐거운 학교생확을 위해~!! 무엇이든 자신있게 도전할수 있는 멋진 초등학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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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친구사귀기 편
아주 특별한 자랑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학습도 물론 중요하지만 생활이 더 중요한거 같아요.
그중 새로운 친구사귀는게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친구 사귀는거.. 어렵지 않아요~~ 은지와 해나. 둘은 유치원때부터 단짝 친구였답니다.
그러다 학교에 들어가서 나리라는 새로운 친구를 알게되었는데요.
은지는 단짝친구인 해나와만 둘이서만 친하게 지내고싶어서
해나와 친한 나리를 미워하게 되고 질투를 하게 됩니다.
나리는 은지와도 해나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새침떼기 은지는 도무지 나리를 받아주지 않네요.
그러다 어느날 학교에서 " 아주 특별한 자랑"이라는 계기를 통해서
은지는 조금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죠.
그러다 어느날
해나가 아파서 결석을 했는데 그날 마침 비가 내리는 날.. 나리가 은지에게 우산을 씌워주며
함께 해나의 병문안을 방문하여
세명이서 삼총사로 친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의 맨 뒷장에 보면
친구사귀기 어렵지 않아요..
라고 친구사귀는 팁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답니다.
밝게 인사하세요. 잘웃어주세요. 먼저 다가가세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서 사귀어야 하는것도 큰 스트레스가 될수 있을꺼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보다 많은 아이들이 친구사귀는게 어렵지 만은 않다는걸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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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로 유명한 좋은책 신사고에서 아이들 도서도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저도 사실 얼마 전에 알았답니다.
오늘은 좋은책 신사고의 초등학교 생활 교과서 라인의 친구 사귀기 편을 소개해요. 요 책은 아이들이 초등하교 입학 전 또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읽어보기를 추천해요. 특히 여자아이들에게요.
다행히 S군은 초등 1학년 1학기 때 친구 때문에 조금 고민했지만 금방 좋게 지나갔거든요. S군도 센 아이라면 센 아이인데 S군 반 남자아이들 대부분이 다 세거든요. 그래도 남자아이들은 잘 적응해나가더라구요.
하지만 친한 엄마들을 보면 딸들의 교우관계때문에 고민이 많은 걸 보았어요. S맘은 요 '아주 특별한 자랑'을 읽어 보고 아... 친한 엄마들에게 추천해줘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왜... 여자 아이들은 셋이서 잘 놀지를 못하잖아요. 특히 둘이서 단짝인데 그 사이에 누군가 들어오게 되면 상처 받는 아이가 생기고 그에 따른 불협화음도 생기고요. S맘 주변에서도 보았어요.
요 '아주 특별한 자랑'은 해나와 은지는 유치원때부터 단짝이었는데, 1학년이 되면서 이 둘 사이에 나리라는 친구가 들어오게 되는 내용입니다.
해나와 은지는 둘도 없는 단짝~
그 사이에 나리가 들어오게 되고 은지는 그게 너무 싫어요.
이런 저런 사건 속에서 나리와 은지는 가까워지게 되고...
해나, 은지, 나리는 모두 사이좋게 지내게 된다는 해피엔딩~
친구때문에 특히 단짝 친구 사이에 다른 친구가 들어오는 것 때문에 속상해하는 아이가 있다면... 당장 서점에 가셔서 요 '아주 특별한 자랑'을 선물해주세요. 아이의 맘이 조금은 넓어지고 편안해지면서 교우 관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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