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지구를 지켜줘" 15권은 모쿠렌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아름답고 화목한 이야기가 아닌, 뜻밖의 반전이 있는 내용으로 전개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모쿠렌의 과거를 통해 캐릭터의 깊이를 더하고, 현재의 행동과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배경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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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쿠렌 없이 어떻게 살 수 있겠어? 우리들의…. 당신과 나의 사랑으로 만든…. 우리가 사자림을 위해 서로 사랑한 건 아니잖아? 모쿠렌은 사자림을 위해서 태어난 게 아니야!’ ‘예민하고 착하기만 해서는 안 돼. 강해져야 한다. 모쿠렌! ’ 모쿠렌의 부모 로저와 마지의 이야기, 낙원에서의 모쿠렌이 등장한다. 모쿠렌이 이때의 기억으로 인해 키체를 없앤 시온을 용서한 것은 알겠지만 당대의 윤리로도 독자들의 반발이 있던 것으로 아는데 작가가 모쿠렌을 어떤 캐릭터로 설정했는지 내막이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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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모쿠렌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과정에 대한 이야기. 인자한 부모와 화목한 분위기에서 사랑받으며 자라난… 그런 아름다운 스토리가 아니라는 것이 반전이라면 반전이랄까. 선택받은 자이지만, 선택받은 자이니만큼 감내하고 이겨냈어야 할 역경 또한 많았던 것이리라.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슈카이도의 환영을 본 뒤로 앨리스는 깊은 잠에 빠져 전생을 꾸기 시작합니다. 어린 아이가 감당하기 힘들었을 만큼 고통스러웠을 시간 속에서 모쿠렌은 푸른 KK에게서 아버지의 눈빛을 보게 됩니다. 이후 KK에게 위로를 받으며 성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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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히와타리 사키(Saki Hiwatari,ひわたり さき,日渡 早紀)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1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점점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거 종이책처럼 구성을 똑같이 했으면 좀 더 간결했을 텐데 괜히 또 쪼개니까 소장하는 입장에서 좀 그렇네요... |
| 스포 포함 주의! 15권에는 모쿠렌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키체스 부모 밑에서 키체스를 가지고 태어난 모쿠렌은 사랑의 결실이었습니다. 키체스는 순결을 잃으면 이마의 표식이 사라진다는데 그걸 포기하고 모쿠렌을 선택한 것이었습니다. 모쿠렌이 항상 웃고 있어서 몰랐는데 과거에 아픈 일이 많았습니다. 키체라는 이유로 3살부터 부모와 격리되어 낙원에 살다가 결국 부모도 죽고 혼자 살아갑니다. 중간에 세브올이라는 친구와도 만나지만 안좋게 헤어지고 사자림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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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나의 지구를 지켜줘 15권에서는 드디어 모쿠렌 시점에서의 전생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14권에서 이마에 키체가 생기며 각성한 앨리스가 전생에서의 꿈(기억)을 찾아가는 것 같아요 늘 밝고 행복하기만 할 것 같았던 모쿠렌이 키체스라는 특별함 때문에 외롭게 자랄 수밖에 없었던 과거가 엄청 슬펐습니다 시온도 모쿠렌도 서로에게 끌렸던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에는 둘 다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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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편은 전세의 모쿠렌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아름답고 밝았던, 그래서 모두의 사랑을 받았던 모쿠렌의 유년시절은 안타깝고 슬픈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모두의 기쁨이었던 키체는 모쿠렌 가족에게는 슬픔이기만 했습니다.사람들을 피해 북으로, 북으로 도망가던 가족은 결국 헤어지고 모쿠렌은 낙원에서 자라게됩니다. 지구를 바라보며 꿈꾸던 모쿠렌이 너무 사랑스럽고, 앨리스로 다시 지구에서 태어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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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나의 지구를 지켜줘" 이렇게 만화로 보게되니 세월의 흐름과 함께 반가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 어렴픗한 기억에 다시 한번 읽어보기로 한다. 내가 이 만화를 봤던 어려픗한 기억과 마찬가지로 주인공들은 과거의 기억, 아니 전생의 기억의 조각과 꿈을 통해 다시금 모이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요즘 들어 이북을 많이 사게 된다. 책장이 다 차버려서 이제 종이책을 사도 둘만한 공간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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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작가님 나의 지구를 지켜줘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재미있어요 생각보다 훨씬 심오한 내용이라 좋았습니다 달달한 순정만화라고 생각했는데 주인공이외에도 다른 조주연인물들의 과거사마 이야기들이 너무 좋았아요 서로가 서로의 구원인 순정만화는 오랜만에 봐서 좋았습니다 어떤식으로 이야기가 끝이날지 궁금합니다 추천합니다 로맨스가 주는 아니지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