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를 지켜줘 14권은 진실이 드러나며 인물들의 상처가 정면으로 마주한다. 환생과 업보의 테마가 극적으로 수렴되고, 사랑이 구원이 될 수 있는지 묻는다. 잔잔하지만 치명적인 여운을 남기는 권이다. 재미있게 잘 읽어서 다른 사람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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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구를 지켜줘 14권은 진실이 드러나며 인물들의 상처가 정면으로 마주한다. 환생과 업보의 테마가 극적으로 수렴되고, 사랑이 구원이 될 수 있는지 묻는다. 잔잔하지만 치명적인 여운을 남기는 권이다. 재미있게 잘 읽어서 다른 사람들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 "나의 지구를 지켜줘" 14권은 이야기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중요한 전환점을 담고 있습니다. 링이 회복 후 더욱 치밀한 계획을 세우며, 방해가 되는 오성을 제거하려는 음모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한편 앨리스는 수학여행 중 하루히코를 만나 중요한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
| 하루히코 같은 종류의 악역은 처음 봐서 새롭다. 이런 캐릭터가 주인공이었다면 어떻게 다가왔을지 궁금하다. 카즈토는 분명 선하지만 하루히코를 비호하기에 악역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선악이 선역/악역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
| 교토 수학여행 편. 14권의 하이라이트는 전생에서 벌어진 치정극, 얽히고 설킨 애증관계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 SF 막장 드라마라는 것인데… 모두가 죽고 난 우주선에서 시온만이 고독하게 남아 미쳐버릴 수 밖에 없었던 비극의 전말이 드러난다. 슈카이도 너도…?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처투성이였던 링을 구해준 분 씨와 집에서 머무르며 달기지를 폭파하기 위한 계획을 차근히 실행해 갑니다. 수학여행에서 몰래 빠져나와 하루히코를 만난 앨리스는 그간 있었던 일의 진상과 시온이 달에서 죽지도 못하고 9년을 홀로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
| 교토에 수학여행을 가서 카즈토를 만나게 됩니다. 마츠다이라 가 이야기가 나오는데 손은 씻었지만 야쿠자가 뿌리인 집안이었군요. 집안 분위기가 이상했어요. 앨리스는 점점 각성에 가까워지고 앨리스와 진바치 잇세이는 슈카이도를 만납니다. 비극적인 전생 이야기가 밝혀지네요. 이번편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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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히와타리 사키(Saki Hiwatari,ひわたり さき,日渡 早紀)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1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굉장히 유명한 작품입니다... 그림이 예쁩니다... 이래저래 이야기가 많아서 샀습니다...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교토로 수학여행을 간 엘리스는 진바치, 잇세이와 함께 카즈토, 하루히코를 만납니다. 이때 전세의 얘기를 듣는데 사실 1인분의 항체를 만든 슈카이도는 그것을 자신에게 놓으려 했지만 이미 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자 항체를 시온에게 놓고 모쿠렌에게는 영양제를 주사합니다. 슈카이도도 모쿠렌을 좋아했기 때문에 시온이 싫어서 그런 짓을 했다고 합니다. 결국 시온은 모쿠렌이 죽고 9년동안 혼자 살았기 때문에 현세의 링이 엘리스보다 9살 적은 것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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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나의 지구를 지켜줘 14권에서는 교토로 수학 여행을 간 앨리스와 친구들이 교토에 있던 카즈토를 만나러 가게 되고 드디어 링과 시온의 진짜 정체에 대해서 알게 돼요 하루히코가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면서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데 진바치가 한대 때려줬음 좋았겠다 싶었네요, 으휴,, 카즈토도 그런 얘기를 들었으면서도 무조건 링한테 적대감을 갖는게 좀 이해가 안되긴 하지만, 어쨌든 그 여파로 앨리스가 모쿠렌으로 각성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
| 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1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여행을 떠난 앨리스와 친구들. 그곳에서 만난 하루히코를 통해 그동애 감춰졌던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링이 시온이며, 전생에 시온이 9년 동안 홀로 살아남아야 했던 것을. 모두가 그의 전생에 슬퍼하고 분노합니다. 그리고 앨리스는 모쿠렌으로 자각하게 되었고 꽃들을 피워냅니다. 링이 어서 돌아와 현세를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