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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 HIWATAR 작가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05권 리뷰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등장인물들 모두 다른 매력이 있어 더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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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지구를 지켜줘 05권은 SF 판타지 순정만화의 대표작으로, 전생과 현생이 얽힌 복잡한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권에서는 앨리스와 링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전생의 기억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이 두드러집니다. 특히 링이 자신의 전생을 점차 각성하면서 겪는 혼란과 갈등이 인상적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예전에 봤던 만화인데 추억을 다시 느끼고자 구매했어요. 권수가 많다보니 다 구매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네요. 다시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시대가 변했다보니 예전만큼의 감동이 밀려오지는 않네요.. 당시에는 시대를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 ‘사자림, 소원을 빌어도 됩니까? 부디 그 소녀에게, 시온의 고독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기를.’ 낭만적인 소원으로 읽히지만 슈카이도가 시온에게만 백신을 투여한 일, 현세에서도 시온에 대한 속죄보다 우선하는 게 많은 걸 봐서는 본인이 의식하지 못했을 뿐 본질은 상당히 위선적이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환생자 모임에서 아직 나타나지 않은 시온에 대해 좋게 평가하는 것을 보면 사람 자체에 대한 인식이 미화된다기 보다는 과거를 좋게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그 과거에 속한 사람마저 미화시킨다는 생각이 든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즈토는 하루히코를 위해 ESP를 잘 알고 있는 미쿠로를 만나러 교토로 떠납니다. 하루히코는 자신의 전생과 지금 상황을 편지로 적어 카즈토에게 보내지만 링에게 카즈토가 죽임을 당할수도 있다는 생각에 순간이동을 거듭해 타카시에게 카즈토에게 온 편지를 찢어달라 사정합니다. 그러나 편지는 버려지지 않고 카즈토가 읽었는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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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된 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읽다 보니 애니가 내용을 정말 압축해서 줄었다는 것이 실감 났어요. 찌통의 연속입니다. 하루히코가 나오고 카즈토랑 드디어 자주 등장하는데 벌써 카즈토가 교토로 떠나다니... |
| 진바치는 개그 캐릭터인가봅니다. 아주 커다란 컷이 있군요. 다시 봐도 재미있습니다. 교토로 호쿠토의 동생인 미쿠로를 만나러 간 카즈토는 그 어머니에게 올라와서 차라도 드시며 기다리시라는 얘기를 듣게 되는데 그게 돌아가라는 의미라니. 너무 어려운 화법입니다. 슈카이도는 전생에도 아프고 현생에도 아팠군요. 저런. 완전 잊고 있었습니다. 조금씩 전생 얘기가 나옵니다. 시온 얘기가 나오면서 이미지를 보고 상상했던 것과 달라서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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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타케시를 보호하기 위해 카즈토와 타케시는 함께 떠나고, 떠남으로써 분량이 사라진 타케시.. 하지만 카즈토는 뭔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할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카즈토를 통해 또 다른 에스피 초능력자를 만나게 되는데 전생과 연결된 인물들이 아닌 현생에서의 인물들이 어떻게 대립할지 아주 흥미진진 합니다!! 현실과 꿈, 현생과 전생이 왔다갔다 하는 구성인데도 헷갈리거나 어수선하지 않고 아주 몰입감 있게 볼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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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펴낸 SAKI HIWATARI(히와타리 사키) 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권이나 되니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이 많이 됐습니다... 다만 권수에 비해 미묘한 느낌이긴 합니다... 여러가지로 작품 외적으로 말을 많이 했지만 작품 자체도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진짜 시온은 슈카이도로 정체를 숨기고 슈카이도에게 시온인 척 하라고 협박합니다. 카즈토씨는 교토로 가는데 진짜 슈카이도인 하루히코와 무슨 관계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앨리스는 여전히 자신은 모쿠렌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전생에 달에서의 키워드를 알아내는 것이 진짜 시온의 목표인 듯 합니다. 슈카이도를 시온으로 알고 있는 앨리스가 불쌍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