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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 HIWATAR 작가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04권 리뷰입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은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권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스토리, 그림체 모두 좋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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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지구를 지켜줘 04권은 전생과 현재가 얽힌 복잡한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는 이야기로, 앨리스와 링의 관계가 한층 더 발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링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장면에서는 가슴이 뭉클해졌고, 두 사람의 사랑이 더욱 진정성 있게 느껴졌습니다. |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예전에 봤던 만화인데 추억을 다시 느끼고자 구매했어요. 권수가 많다보니 다 구매하는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네요. 다시 읽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시대가 변했다보니 예전만큼의 감동이 밀려오지는 않네요.. 당시에는 시대를 훨씬 앞서갔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
| 순수함은 시혜적 태도와 분리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선한 이미지의 사람이 안 좋은 의미로 의아한 언행을 할 때면 그 사람의 본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시온의 성격이 좋게 평가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동시에 시온에게 모쿠렌이 탐탁치 않을 수밖에 없었음을 이해한다. |
| 본 리뷰에는 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앨리스는 꿈에서 본 시온에게 미약한 호의와 동경을 품게 되고 그런 모습을 보며 링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습니다. 링은 하루히코를 ‘시온’으로서 동료들과 대면해 달기지를 폭파하기 위해 다른 동료들의 키워드를 알아내라고 협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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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간된 히와타리 사키 작가님의 나의 지구를 지켜줘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작가님의 개성있는 그림체는 참 좋아요. 앨리스는 단 한번 꿈을 꾼 이후로 달기지의 꿈을 꾸지 않게 되면서 묘하게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하루히코는 자신이 과거 모쿠렌과 시온을 속이고, 시온에게만 백신을 줘서 시온이 제일 마지막까지 살아남게 만들었다는 꿈을 꾸게됩니다.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다. |
| 링이 키워드를 모으기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잇세이는 진바치에게 키스하고 스스로 상처받습니다. 전생의 엔쥬 일을 끊어내지 못해 고통스러워하네요. 중간중간 옛날 만화책이라서 요즘 기준에서는 좀 그런 대사도 나오곤 합니다. 카즈토는 친구를 통해 그 동생인 초능력자를 만납니다. 이 만화의 초능력 묘사는 피부에 가깝게 느껴지게 생생해서 좋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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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 나의 지구를 지켜줘 4권에서는 링이 슈카티도에게 지령(?)을 내리면서 링의 계획이 드러나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링은 전생과의 고리를 끊어내고 싶어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환생한 아이들은 점점 더 전생의 감정들에 지배돼서 전생에서의 관계를 되풀이하는 것 같은데 전생에 사로잡혀 현생과 현생에서 만난 주위사람들이 고통 받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까웠어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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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펴낸 SAKI HIWATARI(히와타리 사키) 작가의 만화, <나의 지구를 지켜줘>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권 단위로 책의 표지가 똑같던데... 원래 한 권인 걸 두 권으로 나눠서 파는 것 같습니다... 정가 2000원으로 싼 편인데... 소장이라던가 만화의 흐름 문제로 차라리 4000원짜리 한 권으로 파는 게 좋지 않았을지... 만화는 재밌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진바치(교쿠란)은 앨리스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합니다. 앨리스는 자신이 모쿠렌이 아니라고 하며 모임도 나가지 않습니다. 잇세이(엔쥬)는 앨리스에게 고백하는 진바치를 보면서 슬퍼하는 것 같습니다. 현세의 엔쥬가 남자기 때문에 진바치와 잇세이는 친구로 남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링은 자신이 슈카이도라고 하지만 사실은 시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