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 마를레 오케스트라의 오디션이 무사히 끝나고 쿠로키와 폴 모두 합격해서 단원이 됩니다. 사람 몇 명 바뀌었다고 오케스트라가 당장 개선되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게 느껴져서 흥미진진했습니다. 마지막 연주회 장면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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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6권 리뷰입니다.
공개오디션으로 단원들을 보충한 후 치아키는 상임지휘자로서 오케스트라 대개혁을 시도합니다. 한마디로 본성을 드러냈답니다. 그로인해 불평도 있었고, 나날히 피로에 지친 모습을 보여주며 아슬아슬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그리고 결전의 날!!! 두둥? 각자의 음을 내던 단원들이 어떤 계기로 노력을 하고 결국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곡을 완성시키는 과정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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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마지막에 치아키의 불륜충스레기애비가 나왔네요 자식한테는 쵀전히 쥐뿔도 관심이 없고ㅋㅋㅋㅋ 우당탕탕 오케스트라였는데 치아키랑 콘서트마스터가 단원 충원에서 마음이 맞아서 급한 구멍은 메꾼 느낌ㅋㅋㅋㅋ 그리고 타냐도 콩쿠르에 나갈 마음을 먹고...다들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회차였네요ㅎㅎㅎ 슈트레제만은...교육은 전혀 안해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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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코 니노미야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6권 리뷰입니다 결국 오케스트라 하나를 맡게 된 치아키 어중이떠중이 (?)들이지만 어떻게든 오케스트라를 살려보기 위해서 노력하는 치아키인데여 그와중에 노다메는 또 노다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게 참 보기가 좋아여 이렇게 둘이 같은 분야에서 서로가 가야하는 길을 나아가는게 참 ... 보기 좋고 너무 조하용 흑흑 언제 어디서 보든 사랑할수밖에 없는 노다메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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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디션이 치루고 새로운 오케스트라가 구성되었지만 여전히 불안불안한 시작입니다. 하지만 치아키의 집요한 지휘와 새 단원의 의욕은 오케스트라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하나 둘 바뀌기 시작합니다. 보고있는 나 또한 떨리는 공연이 시작됩니다. 그동안의 노력을 멋지게 보여주는 연주자들과 잘 마무리할 수 있을지 흥미롭습니다. |
| 노다메 칸타빌레 열여섯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종이책이 너무 오래돼서 (아직도 판매하나..?) 그리고 무엇보다 책이 너무 조그매섴ㅋㅋ 망설임없이 전자책도 모으기 시작해서 벌써 16권이군요..! 이번 권은 표지가 정말 마음에 드네요 싱그럽고 너무 좋아요~ 작가님 개그가 진짜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답니다 그 주식회사 천재패밀리도 사고싶은데 그건 3500원..더 옛날건데 애장판 버전이라 가격이 세네요..ㅠ |
| 만화책 노다메 칸타빌레 1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천천히 쿠폰을 모아서 구매하려고 마음 먹고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쭉 읽고 있는 중이다. 이 작가님의 책을 읽다보면 한 분야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나는 음악이라는 분야는 전혀 문외한인데 정말로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를 처음 알게 되었다. 음악인들이 존경스러워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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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푸덕 주저앉아 있기보다 앞으로 나아가기로 한 치아키의 말레 오케스트라의 오디션이 끝나고 드디어 시작되는 이야기, 노다메 칸타빌레 16권 리뷰입니다.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친 노다메와 오디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치아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현실이 언제나 아름답지 않듯 천재들의 삶도 언제나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예체능을 배운다는 건 현실에서도 만화책에서도 녹록치 않아서 더 씁쓸하고 노다메와 치아키 뿐아니라 다른 조연 캐릭터들도 그에 지나지 않고 응원하게 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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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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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만화임에도 전혀 촌스러움이라고는 묻지 않는 만화예요. 클래식이라는 게 그렇겠지만, 그 시절에도 몇 백년을 뛰어넘은 지금 시기에도 사람들에게 감동만 안겨 주잖아요. 이 만화도 전혀 촌스러움은 없고 배움을 향해 뛰어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만 가슴 속에 남아요. 나는 그 시절에 무얼 하고 있었나. 라는 아쉬움도 남고요. 아쉬운 감정이 들 때 시작하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이라도 정진해서 피아노 연주든 다른 연주든 할 수 있는 악기를 다룰 줄 아는 인간이 되고 싶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