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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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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치아키는 루 말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게 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라는 지금은 망하기 일보직전으로 변모한 데다가 독불장군인 콘서트 마스터까지 있어 다시 쉽지 않은 길을 가게 되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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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치아키는 루 말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게 됩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오케스트라는 지금은 망하기 일보직전으로 변모한 데다가 독불장군인 콘서트 마스터까지 있어 다시 쉽지 않은 길을 가게 되는데 굉장히 흥미진진했어요. 
YES마니아 : 골드 h**********l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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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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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스포있어요 스포있어요 어쩐지 엇갈리기만 하던 노다메와 치아키, 두 사람은 코엘을 맞은 거리에서 마주치게 됩니다. 더이상 노다메에게 끌려다니고 휘둘릴 수 없다고 생각한 치아키는 밀땅을 하게되고 그렇게 노다메를 밀어내는데... 역시나 치아키로 인해 꾹꾹 눌러담은 감정이 있었던 노다메는 자신을 밀어내는 치아키를 밀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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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 리뷰입니다.

스포있어요

스포있어요

스포있어요

어쩐지 엇갈리기만 하던 노다메와 치아키, 두 사람은 코엘을 맞은 거리에서 마주치게 됩니다. 더이상 노다메에게 끌려다니고 휘둘릴 수 없다고 생각한 치아키는 밀땅을 하게되고 그렇게 노다메를 밀어내는데... 역시나 치아키로 인해 꾹꾹 눌러담은 감정이 있었던 노다메는 자신을 밀어내는 치아키를 밀어내는 것은 물론... 아무튼 결국 두 사람은 다시 잘 지내기로 했어요. 와... 노다메bbbb 도대체 길에서 뭐하냐 싶으면서도 이 에피소드 웃기고 재밌어요. 뭔가 틀을 부숴버린 듯한? 노다메여서 가능했겠죠!ㅋㅋㅋ 

 

그런 두 사람의 모습, 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겠지만 노다메와 치아키에게 서로는 음악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그러니까 음악을 대하고 마주하고 그렇게 나아가는 그런 부분에서요. 그리고 치아키는 어느 오케스트라의 상임단장이 되었는데 그 길이 험난할 것 같아요. 그래도 잘 극복해내고 그렇게 또 한 발자국 나아가며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h*******4 202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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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칸타빌레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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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정규직(?)이 되었나 했는데 엄청난 쓰레기 오케스트라...ㅋㅋㅋㅋㅋ 엘리제 일 잘하는거 맞냐고ㅋㅋㅋ걍 아무데나 자기들 월급에 보탬되면 넣어버리는 것 같은데ㅋㅋㅋㅋ 루이는 프랑스에 왜 왔을까 그냥 노다메 반응 재미있어서 치아키한테 말거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아무튼...치아키가 급하게 노다메한테 협연 제안을 했는데 과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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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정규직(?)이 되었나 했는데 엄청난 쓰레기 오케스트라...ㅋㅋㅋㅋㅋ 엘리제 일 잘하는거 맞냐고ㅋㅋㅋ걍 아무데나 자기들 월급에 보탬되면 넣어버리는 것 같은데ㅋㅋㅋㅋ 루이는 프랑스에 왜 왔을까 그냥 노다메 반응 재미있어서 치아키한테 말거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 아무튼...치아키가 급하게 노다메한테 협연 제안을 했는데 과연 될까...?
l******1 202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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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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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크리스마스를 함께하기 위해 노다메에게로 달려온 치아키. 그러나 둘은 그날도 바람과는 달리 엉망진창으로 보냅니다. 길 위에서 그들답게 아웅다웅하면서, 사랑일까 싶은 사랑을 마주합니다. 두 사람 모두 독특하지만 사랑스러워요.유럽에 온 뒤 고되지만 순조로웠던 치아키에게 오케스트라 지휘자 자리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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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미야 토모코 작가님의 <노다메 칸타빌레> 1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를 함께하기 위해 노다메에게로 달려온 치아키. 그러나 둘은 그날도 바람과는 달리 엉망진창으로 보냅니다. 길 위에서 그들답게 아웅다웅하면서, 사랑일까 싶은 사랑을 마주합니다. 두 사람 모두 독특하지만 사랑스러워요.
유럽에 온 뒤 고되지만 순조로웠던 치아키에게 오케스트라 지휘자 자리 제의가 들어오고 기쁘게 수락하지만, 찾아간 오케스트라는 기대와 달리 엉망입니다. 치아키가 이 오케스트라를 어떻게 바꾸어 놓을지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p*****1 202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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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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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 리뷰입니다  벌써 노다메가 프랑스에 간 지도 시간이 조금 흘렀네여 처음에는 우왕좌왕 하면서 적응하지 못하고 좀 외로워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치아키는 냅두고 ㅋㅋㅋ 자기 스스로 사람들과 사귀고 만나고  오히려 치아키를 방치하게 되는 그런 ㅋㅋㅋ 노다메가 이렇게 혼자서 나아가는ㅅ ㅏ람이라서 참 좋아요  다음 이야기도 얼른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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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 리뷰입니다 

벌써 노다메가 프랑스에 간 지도 시간이 조금 흘렀네여

처음에는 우왕좌왕 하면서 적응하지 못하고 좀 외로워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치아키는 냅두고 ㅋㅋㅋ 자기 스스로 사람들과 사귀고 만나고 

오히려 치아키를 방치하게 되는 그런 ㅋㅋㅋ

노다메가 이렇게 혼자서 나아가는ㅅ ㅏ람이라서 참 좋아요 

다음 이야기도 얼른 보고싶습니다 

q*****a 202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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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1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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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달 4권씩? 한 주 마다 샀던 것 같은데 저번 달이랑 이번 달은 너무 바빠서 정체기가 온 것 같아요 ㅠㅠ 여튼 13권 리뷰입니다. 역시나 재미있겠죠. 진짜 종이책도 다시 다 사고 싶다.. 표지에 하프를 연주하는 노다메를 보니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씨가 하프 연주하던게 떠오르네요. 재밌었어요. 여튼 어서 빨리 14권도 구매해서 얼렁 리뷰 쓰고 포인트 적립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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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달 4권씩? 한 주 마다 샀던 것 같은데 저번 달이랑 이번 달은 너무 바빠서 정체기가 온 것 같아요 ㅠㅠ 여튼 13권 리뷰입니다. 역시나 재미있겠죠. 진짜 종이책도 다시 다 사고 싶다.. 표지에 하프를 연주하는 노다메를 보니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씨가 하프 연주하던게 떠오르네요. 재밌었어요. 여튼 어서 빨리 14권도 구매해서 얼렁 리뷰 쓰고 포인트 적립받고 싶네요!!!
t****7 202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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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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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에서는 노다메와 치아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노다메를 기다리다 감정이 상한 치아키는 노다메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이를 들은 노다메가 치아키에게 드롭킥을 날리면서 개싸움이 일어납니다ㅋㅋ 여차저차 싸움 끝에 다시 시작하는걸로 합의를 보는데 싸우는 장면에서 엄청 웃었네요. 노다메 이야기의 매력은 이런 개그감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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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권에서는 노다메와 치아키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노다메를 기다리다 감정이 상한 치아키는 노다메에게 헤어지자고 하고 이를 들은 노다메가 치아키에게 드롭킥을 날리면서 개싸움이 일어납니다ㅋㅋ 여차저차 싸움 끝에 다시 시작하는걸로 합의를 보는데 싸우는 장면에서 엄청 웃었네요. 노다메 이야기의 매력은 이런 개그감인 것 같습니다.
d*****n 2021.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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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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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에게 돌아온 치아키와 그들의 앞에 새롭게 펼쳐지는 이야기, 노다메 칸타빌레 13권 리뷰입니다. 힘겨운 크리스마스를 멋지게 헤쳐나온 노다메와 치아키는 음악적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기도 합니다. 새로운 지휘자 자리를 얻은 치아키와 아직 힘겹지만 새로운 학교에서 앞으로 엉금엉금 나아가는 노다메를 보면 코로나를 핑계삼아 한 자리에 고정되어 살고있는 것만 같은 현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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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에게 돌아온 치아키와 그들의 앞에 새롭게 펼쳐지는 이야기, 노다메 칸타빌레 13권 리뷰입니다. 힘겨운 크리스마스를 멋지게 헤쳐나온 노다메와 치아키는 음악적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기도 합니다. 새로운 지휘자 자리를 얻은 치아키와 아직 힘겹지만 새로운 학교에서 앞으로 엉금엉금 나아가는 노다메를 보면 코로나를 핑계삼아 한 자리에 고정되어 살고있는 것만 같은 현재의 제 상황을 반성하게 되네요.

l********y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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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노다메 칸타빌레 13
"[eBook] [고화질] 노다메 칸타빌레 13" 내용보기
[ 노다메 칸타빌레 13 ] 여주인공 : 노다 메구미 남주인공 : 치아키 신이치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코믹스 작품들 중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젊은 남녀의 음악을 향한 열정, 성장 그리고 사랑 이야기! +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코믹스 작품을 뽑아보라고 하면, 일본 작품으로는 니노미야 토모코 님의 "노다메 칸타빌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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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다메 칸타빌레 13 ]


여주인공 : 노다 메구미
남주인공 : 치아키 신이치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코믹스 작품들 중 가장 대중적인 작품으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전혀 다른 성향을 지닌 두 젊은 남녀의
음악을 향한 열정, 성장 그리고 사랑 이야기!


+
클래식 음악을 소재로 한 코믹스 작품을 뽑아보라고 하면,
일본 작품으로는 니노미야 토모코 님의 "노다메 칸타빌레"나 잇시키 마코토 님의 "피아노의 숲"을
한국 작품으로는 정설화 님의 "더 콩쿠르"를 선택할 것임.


이들 중 가장 대중적으로 성공한 작품은 단연 "노다메 칸타빌레"!
완결된 지 십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명작으로 기억하는 작품이니...
개인적으론 이 작품 때문에 한동안 클래식 음악에 푹 빠졌다고나 할까?


피아노, 바이올린 등과 같은 악기들을 다루는 데에는 전혀 소질이 없어
대신 클래식 음악을 다룬 작품들(드라마, 영화, 코믹스, 소설 등등)을 찾아봤다는 ㅎ
이 취미는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으니... 음악 관련 코믹스 수집이 바로 그것!


참고로 애니메이션(일본)과 드라마(일본, 한국)로도 만들어졌으니
시각적인 감동뿐만 아니라 청각적인 감동 또한 함께 느끼고 싶다면... 고려해보길~
(개인적으론 이들 중, 원작과 가장 비슷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걸 추천함!)

l*******7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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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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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악기를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다는 기쁨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다메처럼 선천적으로 재능을 가진 아이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노력하다보면 어느 정도의 피아노 연주는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성인이 되어서도 피아노를 많이 배운다고 하던데, 저도 그녀의 연주실력을 보고 있노라면 동요라도 제대로 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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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악기를 자유자재로 연주할 수 있다는 기쁨을 느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다메처럼 선천적으로 재능을 가진 아이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노력하다보면 어느 정도의 피아노 연주는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성인이 되어서도 피아노를 많이 배운다고 하던데, 저도 그녀의 연주실력을 보고 있노라면 동요라도 제대로 치고 싶다는 느낌이 들거든요. 조연들로 나오는 그분들의 악기에도 관심이 가기 때문에 뭔가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만화입니다. 

s********k 2020.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