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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도록 해준 책.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도록 해준 책." 내용보기
나는 유학을 몇번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 교육이 그리 깨끗하지만도 않은 것 같고. 사실 효과적이라는 것보다는 강요적인게 더 많지 않나 싶다. 거의 공부 아니면 죽는다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공부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공부 않할려는 사람이 공부를 하겠냐는 거다. 그런데 이 책은 그냥 자신이 생활한 그 모습을 그냥 소개하는 식으로 나타낸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도록 해준 책." 내용보기
나는 유학을 몇번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 교육이 그리 깨끗하지만도 않은 것 같고. 사실 효과적이라는 것보다는 강요적인게 더 많지 않나 싶다. 거의 공부 아니면 죽는다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공부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공부 않할려는 사람이 공부를 하겠냐는 거다. 그런데 이 책은 그냥 자신이 생활한 그 모습을 그냥 소개하는 식으로 나타낸 거 같아. 사실 20살 나이에 글을 쓰면 얼마나 그렇게 짜임새 있게 쓸 수 있겠는가 라는 생각에서 그냥 한 번 읽어보았다. 근데 미국이 꼭 좋은 것만 같지는 않다. 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인 거 같다. 우리나라의 교육환경이 나아진다면 이렇게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들도 많지 않을텐데.. 마음이 좀 그랬다. 그래도 미국의 학교는 그래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도 나에게는 미국이 어떤 곳인지 조금이라도 알 게 된거 같아 후회는 없다. 그리고 사이사이 있는 사진은 재미있다. 뭐 유학에 대한 충고를 바라는 사람들이라면 잘 모르겠지만 부담없이 읽을거라면 괜찮을 것 같다.그렇게 색다른 것은 없는 것 같다. 다 작가의 시선에 따라 나타내는 것 같아. 이런 유형의 책을 많이 읽어봤는데. 어떤 사람은 미국의 교육은 좋기만 하다는 사람도 있고. 미국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면 비판하는 사람도 있고. 그냥 살만하다고 우유부단히 생각하는 사람도 있듯이 책만으로 미국이라는 곳을 생각해서는 안될 것 같았다.
g***8 2004.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내용보기
난 이번에 수능을 본 고3학생이다. 그리고 대학은 호주로 진학할 목적으로 준비 하고 있었다. 많은 유학서를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읽게 되었다. 저자가 나와 같은 나이 였기에 유학에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책을 읽었다. 책을 점점 읽을수록 실망이 컷다. 책의 내용은 자기의 유학생활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도무지 무엇을 말하
"너무 유치하지 않은가?" 내용보기
난 이번에 수능을 본 고3학생이다. 그리고 대학은 호주로 진학할 목적으로 준비 하고 있었다. 많은 유학서를 찾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읽게 되었다. 저자가 나와 같은 나이 였기에 유학에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책을 읽었다. 책을 점점 읽을수록 실망이 컷다. 책의 내용은 자기의 유학생활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도무지 무엇을 말하려는지 잘 모르겠다. 그저 자기의 지난 일상을 늘어놓고 불평하는식으로 챕터가 이어진다. 책이라고 이름 붙이기에 민망할정도이다. 그리고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수능시험을 치지 않아서 그런지 우리나라 고3을 공부에 끌려다니는것으로 비하하는데 본인의 그런 짧은 관점에서 어떻게 그렇게 다른사람을 쉽게 판단내리는지 이해 할수 없다.저자는 극단적으로 우리나라 교육을 마치 쓰레기인양 비판하고 있지만,정상적으로 우리나라 고등교육을 마친 나로선 그렇게 비판받을만큼 허술하진 않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저자에게 말하고 싶다. 유학 가서 공부하는것이 결코 우월한게 아니라고.. 우리나라에서 힘들게 공부하는 고3수험생은 당신이 생각하는것 만큼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친구들이 시험때문에 절망하는 모습을 보니 미국에 잇는것이 "낫다"는 생각도 든다.
i***m 200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