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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에서부터 이어진 진짜와 가짜의 싸움도 결말을 향해 가고 있다. 양자는 서로 생각하는 바가 비슷할지라도 결코 양립할 수 없는 면이 있었기에 어느 한쪽이 사라지고 나서야 사태는 수습되는 듯이 보였다. 하지만 이후 이러한 흐름을 껄끄럽게 생각하는 누군가에 의해 새로운 소동이 일어나며 분란의 조짐이 또다시 보이는 듯 했으나 모리아티 교수의 계략으로 사태는 또한번 수습된다. 두번의 사태에서 사람들은 '불편한 진실'과 '편리한 거짓' 사이에서 갈등하며 사태를 어떻게 수습할지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이 사태를 컨트롤 하고자 했던 또다른 누군가의 등장이 앞으로 닥쳐올 새로운 파란을 예고하는 듯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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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 있어서 계속 구매 한 모리아티!! 설록와 모리아티 관한 이야기이지만 이 또한 다른 이야기 입니다. 추리로 풀어가면서 사람 돕고 도운데 정말 머리 똑똑하면 시원 시원하게 해결하고 또 해결하는 믿을수 없는 모리아티! 내용 이어갈수록 뉴페이스 등장하면서 지루할꺼 없이 새로운 이야기 읽으면서 너무 재미 있더라고요. 재미 있는데 인기 없다는게 신기하고 호불로 많이 갈리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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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도일 원저 / 미요시 히카루 글그림 작가님의 우국의 모리아티 8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모리아티 8권에서는 자경단vs야드 에피소드의 흑막 같은 캐가 모리아티의 정체를 일방적으로 알아차립니다. 후드 잘 쓰고 돌아다녔는데 하필 바람이 불어서 얼굴이 드러납니다.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셜록이 학생인척 은근슬쩍 주인공네 학교에 와서 시험도 치고 서로 진솔한(?) 대화도 나오고 재밌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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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는 잭 더 리퍼 사건 마무리 부분에서 셜록은 많은 혼란을 불러올 수도 있는 잔혹한 진실과 모두가 좋게 넘어갈 수 있는 거짓 사이에서 갈등하고 결국 거짓을 선택하게된다 이후 모리아티 일행의 활약으로 잭 더 리퍼 사건은 야드와 주민들의 협력으로 막을 내리는 듯했으나 사건의 범인이 잡히지 않자 야드에서는 가짜 범인을 체포하는데 이를 알아차리고 막기 위해 움직이는 모리아티 일행과 홈즈 일행의 이야기가 맞물려 스코틀랜드 야드 광상곡이 진행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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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번이랑 30번 에피는 애니메이션이랑 다른 부분이 잘 보여서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볼 수 있어 좋았어요. 화이트 채플의 망령 끝자락에는 모리아티의 끝?이 보이는 듯한 떡밥도 있는 것 같았지만 착각인걸로^^.. 본드가 능력캐라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이번 8권의 꽃은 역시 마지막 에피인 <한 학생>ㅎㅎ 리엄이 교수로 활동 중인 학교에 셜록이 찾아가는 에피인데, 애니로 나오지 못한게 정말 아쉬운 에피에요ㅜㅜ 리엄이 셜록 배웅할 때 이름 부르는게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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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타케우치 료스케, 미요시 히카루 작가님의 우국의 모리아티 8권을 읽어보았습니다. 스포일러 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애니에는 나오지 않은 에피소드가 있더군요. 아직 후반부는 만화책으로 보지 않았지만 중요한 에피소드인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 에피소드의 제목은 한 학생 입니다. 다른 에피소드는 애니에 나오므로 생략을 하겠습니다. 정말 재밌었구요. 그림체도 예쁘고, 나오는 캐릭터들이 전부 다 잘생겼습니다. 다음 권도 재밌게 볼게요. 우국의 모리아티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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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드라마 셜록을 보면서 모리아티 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었다 셜록홈즈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악당 모리아티... 하지만 우국의 모리아티 내용은 그 모리아티의 탄생 및 숨겨진 일화를 픽션으로 그린 작품이다 그리고 정말 매력적으로 모리아티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 뒷내용이 너무 궁굼할 정도로..... 그가 활동 하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모두가 평등한 사회가 아니였고 계급사회 였고 그가 생각하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는 이룰수 없는 꿈같은 사회였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차근차근 주변의 조력자들과 함께 사회를 바꿔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리고 나중에 나올 영원한 라이벌 셜록홈즈의 등장도 기대된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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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08 권입니다. 네네익선 이벤트가 진행되어 구매한 책입니다. 타케우치 료스케와 미요시 히카루의 책으로, 이번 권에서는 모종의 세력이 다음번 타깃을 찾아 찢을 준비에 들어간다고 이야기 합니다. 죽일만한 매춘부가 있냐고 묻자 매춘부는 돈이면 어디든지 따라오기 때문에 표적으로 삼기 쉽다고 이야기하고, 반대로 이런 소동중에는 길거리에 나와 있는 매춘부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혁명을 위해 라고 하는 이 사람들의 앞에, 누군가 나타납니다. 제임스 모리아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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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 정말 빨리 빨리 되는 만화 중에 하나인 것같아요. 그만큼 인기가 많다는 거겠죠? 처음 1권 살때는 이렇게까지 길어지리라고 예상을 못했어요. 50권 100권이 넘어가는 만화책은 아니겠죠?ㅎㅎ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만 한번에 쭉 읽어야 더 이해하기 좋은 만화책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모리아티는 똑똑한 캐릭터인데다가 카리스마도 넘칩니다. 똑똑한 것과 카리스마 둘다 갖기 힘든데 자신보다 어른들에게도 포스있는 모습으로 대하는 것을 보면 한 사람으로서 너무 멋있더라구요. 셜록홈즈와의 대결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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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국의 모리아티 8. 이 남자 주인공은 대체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우국의 모리아티가 갓짱이다! 이 만화책을 나는 모으고 있으며 아주 애장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중이다. 물론, 벌써 다 모으긴 했다. 겨우 11권밖에 되지 않니까. 아무튼 나는 하루하루가 즐겁다. 곧 방학이기도 하고. 방학 동안에 많은 만화책을 긁어 모았는데 전혀 질리지가 않는다. 물론, 틈틈이, 아니 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기도 했으니 직무유기는 아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