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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처럼 책제목에 꽂혀 구매버튼을 누르려던 분들은 잠시 손을 떼길 추천한다. 이 책은 (내가 기대했던) 단행본보다는 잠언집에 가깝다. 그러나 여기까지 읽고도 이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구매비용이 아쉽지 않으리라고 본다. 나는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제목에 꽂혀서 목차도 훑지 않고 구매했다.* 생각지도 못했던 잠언집 구성** 때문에 배송받은 자리에서 후루룩 해치웠다. 제목이 계속 생각나서 책장에 다시 꽂아두지 않고 팔았다면 언젠가 후회했을지도? 전체적으로 삶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되돌아보게하는 내용이었다. 앞으로도 가끔 한 번씩 무작위로 펼쳐 읽어야겠다. 원했던 편집구성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머리에 담아두고 싶기 때문이다.
*저자의 이름을 언젠가 들어본 것 같은 느낌도 구매에 한 몫 했다. **물론 목차가 무려 150개나 되는걸 알아채지 못한 내 잘못이다. ***저자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전혀 짐작할 수 없는 부분이 가끔 있다. |
| 구독하는 유튜브는 아니었는데 알고리즘으로 뜬건지 tv러셀을 보게되었고 거기 나온 의사분이 20번도 넘게 읽은책이라기에 또 제목이 너무 좋아서 읽게되었다 짧은 글들이나 깊이가 있고 긴 호흡으로 책을 읽기힘든 사람들은 보기 편할것이다 누구나 죽지만 죽음을 생각하고 살기란 어렵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들도 읽어보아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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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짐침서이다 우리가 살면서 모든 순간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너무 나를 혹사시키거나 다른사람으로 인해 나 자신을 희생해서도 안된다. 용서하는 이유, 사랑하는 이유, 높이 올라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 행복은 그리 먼곳에 있는게 아니다. 내가 정할수 있고 내가 만들수 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내일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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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만 봤을때는 죽음과 관련된 책인줄 알았는데 하루하루 얼마나 감사하며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누구든 읽으면 내가 현재 살아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혹시 주변에 삶에 지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선물해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강추강추강추!!!!!! 굳굳굳. 최고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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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하루는 길고 일 년은 짧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여러분의 2024년은 어땠나요? 삶의 다른 방식을 찾고 있는 당신을 위한 오늘의 책. 1413. "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 입니다. ![]() ![]()
그렇다, 문제를 해결하는 게 아니라 '껴안고' 살아간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명쾌한 답은 사실 인생에 거의 없다. 그렇기에 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매일 오래된 문제들, 그리고 새로운 문제들과 마주한다.
'다른 태도'를 취할 줄 알아야 한다. 문제를 새로운 각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 내가 가진 문제들이 그렇게 무겁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 삶의 성공은 실패를 두려워하고 앞날을 걱정하는 마음이 아니라, 나를 믿는 마음에 따라 결정된다. 믿음이 얼마나 멀리까지 나를 데려갈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
다른 것이 나올 리 만무하다. 이 원칙은 당신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누군가 당신에게 압박을 가하면, 당신 안에 있는 것이 고스란히 나온다. 이는 고통스러운 시간이겠지만 당신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냉철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러니 감사하자. 이는 인생의 변화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니 말이다. 쓸데없는 걱정 속에 자신을 가두지 말자. 일어날 일은 일어나고 일어나지 않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 진리의 질서가 모순되거나 부정된 적은 한 번도 없다. 모든 것은 순차적으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뿐이다. ![]() 설령 당신이 생각한 최악의 경우에 이른다고 해도 두려워할 이유가 전혀 없다. 추락이 예상치 못하는 순간에 찾아오듯, 비약적인 성장의 순간 또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기 때문이다. 마음의 파도가 몰려올 때면 이렇게 생각하자. 지금까지 지나온 모든 시간과 공간은 내가 지금에 이르기 위해 있어야만 했던 시간과 공간이었다고. ![]()
한때는 재앙처럼 보였던 것이 축복으로 보이는 그 순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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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는 오늘, 뉴스에서 안타까운 죽음들에 대해 연신 보도하고 있다. 역주행 차량의 인도 침범으로 인해 동료 직원이면서 각 가정의 가장인 사람들이 안타깝게 희생됐다. cctv에는 사고 직전까지 한담을 나누는 그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런 비극의 순간이 눈앞에 다가와 있었다는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 오늘을 남은 삶의 첫날로 여기지 말고, 언제나 생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라는 저자의 말이 새삼 와닿는다. 생의 길이가 짧든 길든 삶이 죽음으로 바뀌는 순간에 예고는 없다. 나도 죽는 날이 온다는 생각을 하면 찌릿하면서도 삶이 더 선명하게 느껴진다. 웨인 다이어의 글과 비극적 뉴스가 하루하루의 가치를 온전히 느끼기 위해서 애써 죽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사무치게 전해주는 오늘이다. |
| 내용이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굿 읽어보고 좋아서 또 친구에서 선물 하려고 재구입 하려고 합니다 저도 천천히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내용이 좋아요 내용이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굿 읽어보고 좋아서 또 친구에서 선물 하려고 재구입 하려고 합니다 저도 천천히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내용이 좋아요 내용이 좋아요 선물용으로도 굿 읽어보고 좋아서 또 친구에서 선물 하려고 재구입 하려고 합니다 저도 천천히 다시 읽어 보려고 합니다 내용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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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많이 생각하지만 죽음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을 해보지 않는다. 인간은, 모든 생명체는 결국에는 죽는다. 죽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 당연한 일은 우리는 왜 한 번도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직은 젊은 나이지만 나의 죽음에 대해서 그리고 그 죽음을 향해 가고 있는 나의 살아있음에 대해서 사유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삶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너무 짧다. 그래서 더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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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 별로 나누어져 있어,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읽기에 좋고, 내용이 경각심을 주는 내용입니다. 이전과 다른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고 싶다면, 이책에 담긴 웨인 다이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라. 그것만으로 당신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완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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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해 첫 독서모임 도서로 웨인 다이어의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가 선정되었다. 이 책은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책의 작가 이하영 원장의 추천으로 베스트셀러 역주행을 한 책이기도 하다. 인생의 태도, 아이의 행복을 위해 부모는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책을 이미 읽어봤기에 작가에 대해 친숙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 책들에 비하면 이번에 읽은 책은 내용이 상당히 함축되어 있어서 읽는 데 속도를 내기엔 빠르겠지만 이해하기란 어려운 책이었다. 사실 독서모임의 날이 다가올수록 속도를 내서 읽었는데 속도를 내서 읽다보니 내용이 내 안에 담겨지지 않았다. 시간적 여유를 갖고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야 하는 이 책. 나는 올해 필사를 시작했다. 필사를 하면서 내용 하나하나를 곱씹으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p. 36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다. 용서의 결과는 타인이 아니라 늘 나를 향한다. 용서하지 않는 한 내 몸과 마음은 분노와 상처에 꼼짝없이 갇혀 있게 된다. 우리는 받은 상처 때문에 그토록 수많은 시간을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 몸부림으로 숱한 밤을 뒤척이고 있을 뿐이다. p.55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말을 건네고 안부를 묻고 따뜻하게 돌봐주는 관계를 자기 자신과 맺을 줄 알아야 한다. 자신과 함께 사는 법을 배우고,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만이 타인과 좋은 삶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p.142-143 내가 살면서 가장 많이 접한 인생 조언이 있다면 다음이다. '소유해야만 한다고 집착했던 것들이 결국 당신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살아보니, 집착의 결과는 늘 이러했다. 무언가를 갖고 싶은 열망이 커질수록, 우리는 그 열망의 노예가 되고 만다. 열심히 노력해도 좀처럼 행복해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다. 노예의 삶이 행복하기란 불가능하니까. 그렇다고 모두가 무소유를 실천하는 승려의 삶을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어떻게 해야할까? 순례를 위해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던 시절에 만난 한 지혜로운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책을 소장하는 것보다 책을 '읽는' 것에서 더 큰 기쁨과 만족을 얻습니다. 그런 것들을 찾는 데 인생을 써야 합니다. 소유에 대한 집착과 소유하지 못한 불안은 늘, 우리가 머릿속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바람은 절대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기 위해선 넓은 들판, 푸른 바다로 나가봐야 압니다. 소유와 열망보다 더 큰 것이 무언인지를 알려면, 소유와 열망이 정해놓은 틀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새장 안의 새가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우리 안의 동물이 얼마나 만족한 삶을 살겠습니까? 얻은 다음에 나서는 게 아니라, 얻기 위해 나서야 합니다." 나는 무릎을 치며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행복을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이다. p.150 나는 여든 살이 넘은 현재,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의 말을 상기하려고 노력한다. "깬 채로 꿈을 꿀 때, 우리의 삶은 가장 진실되다." 꿈과 현실을 자꾸 분리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큰 잘못이자 착각이다. 현실성이 없다는 지적이나 생각처럼 나약한 것도 없다. '그게 정말 가능하기나 할까?'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에이, 말도 안돼.'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찾아보라. 이런 생각으로 성공을 얻은 사람이 있는지 살펴보라. 그들은 모두 깨어 있는 채 꿈을 꾼 사람들 아닌가? 나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그들 중 많은 사람이 원하는 삶을 얻었음을 목격해왔다. 꿈은 잠든 자가 아니라 꺠어 있는 자를 위한 선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