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수업과 시험그리고 대학.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유착관계이며, 아무도 사슬을 풀지 못할까. 세상에 많은 재능이 톱니바퀴속 미약한 존재로 돌아가는 걸 이 세상을 원하는걸까. 문제집 리뷰창에서 이 무슨 횡포인가 싶을텐데... 정리하자면, 이런 시험대비용 문제집은 고딩때까지만 풀자. 대학은 얼마나 무궁무진한지 이제 갓 수능을 끝낸 병아리가 알까. 이후로는 할 공부만 따져서 할, 취사선택의 매 순간일거다. 물론 교재도 공부할 때 잘 활용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