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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5명의 저자가 제자훈련 관련 자신들이 장기들을 한 챕터씩 맡아 구성하였다. 제자훈련은 목회의 본질이라는 공동 저자의 공동 의식 속에서 무리하지 않고, 간결하게 자신들의 강점을 글로 잘 기술한 것은 본서의 특징이자 장점으로 여겨진다. 늘어난 테이프처럼 설명이 희석되지 않고, 한 챕터 안에 핵심 내용들이 꽉꽉 들어차서 제자훈련 안에서도 각 분야와 상황에 집중하여 읽고 또 생각할 수 있게 한다. 물론, 100% 똑같은 상황, 100% 똑같은 교인은 존재하지 않기에 제자훈련의 달인들이 저술한 것이라 해서 100% 정답일 수는 없다. 그러나, 다채롭게 전개되는 목회 현장에서 본서의 상황별 언급들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덜어 줄 유익한 지침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