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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 오늘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그림동화 책 소개해드려 보겠습니다 ~~ 가문비 출판사에서 나온 즐거운 동화여행 99번째 책이랍니다 ~~ 올 겨울방학에 읽으면 넘 좋을것 같아 저희 집에 모셨답니다 ~ ㅎㅎ 책 표지 그림 보고 완전 반하게 되었어요 ㅎㅎ
정말 이쁘지 않나요? 겨울에 딱 어울리는 책이지요 ^^ 아이들이 읽기 길거나 지루하지 않고 딱 읽을 수있는 양으로 되어 있어요~~ 그림도 종종 많이 들어있고 글밥도 제법 그리 많진 않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답니다 ~~ 내용 넘나 사랑 스럽구요 ~~ 이 책의 좋은점은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 수업!! 요렇게 책을 읽고 난 후 책을 다시 한번 되뇌어 보고 확인 할수 있게끔 되어서 나름 국어 수업이 들어가 있다지요 ㅎㅎㅎ (그치만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구여)
그리고 이렇게 독서 골든벨을 할수 있어서 ㅎㅎㅎ 유난히 퀴즈같은거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ㅎㅎ 친구들끼리 서로 문제내고 맞추고 ~~ ^^ 여러모로 딱 좋은 "눈나라 아이스크림" 이였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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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에서 크리스마스와 겨울에 어울리는 책이 나왔어요 눈나라 아이스크림은 예쁜 천사들과 도깨비 바람이 나오는 이야기로 예쁜 천사 눈동이가 땅나라로 여행갔다가 만난 천사 보육원 친구들에게 멋있는 아이스크림 눈을 내려주며 예쁜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고요
두번째 이야기인 비밀의 집 딸기는 아기 천사들이 비닐집의 딸기를 몰래 따먹은 뒤에 죄값을 치르면서 반성하는 내용이예요 누구든 잘못을 저지르지만 그 잘못을 어떻게 바로 잡는지가 우리 아이들에게 더 알려줘야 하잖아요 . 예쁜 천사들이 나와서 그 잘못을 어떻게 바로 잡는지 그로 인해서 우리 아이들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예쁜 그림과 이야기로 애기해줘요
마지막 이야기인 바람도깨비를 잡아라는 환경이 깨끗해야 우리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고 도깨비 바람과 미세먼지 그리고 산들바람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의 환경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나눌수 있게 이야기 해줘요 ![]()
마지막으로 한학기 한권 읽기 독서 수업을 통해서 그동안 읽은 내용들을 정리하고 이야기하면서 아이들의 독서방향과 기초 논술을 준비할수 있게 도와줘요
그리고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그림도 그리고 따라쓰기도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독후활동으로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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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99번째 도서는 '눈나라 아이스크림' 입니다. 통합교과 2학년 교과연계 추천 도서로 이 책에는 3편의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눈나라의 아기천사와 바람나라의 산들바람이 땅나라를 여행하면서 겪은 일들을 그림과 재미있는 글을 통해 읽어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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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나라 아이스크림 2. 비밀 집 딸기 3. 바람도깨비를 잡아라 3편의 이야기를 읽고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 수업' 활동지도 알차게 활용해보면 되겠어요. < 눈나라 아이스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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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라 크리스마스이브날. 땅나라의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맞이하는지 궁금해했던 꼬마천사 눈동이가 땅나라에 여행을 왔어요. 눈 씨앗 같은 눈맛바를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잔뜩 산 눈동이는 천사보육원 앞을 우연히 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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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이는 보육원에 살고 있는 떼순이와 떼돌이가 첫눈이 오는날 돈 벌러 간 아빠가 돌아오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급히 눈나라로 온 눈동이는 눈맛바를 대왕님께 선물하며 눈을 많이 내려달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하늘나라의 눈 씨앗이 바닥이나서 더이상 눈을 만들수 없게 되었어요. 다행히도 눈동이가 사온 눈맛바가 눈 씨앗이 되어 하얀 눈을 온 세상에 뿌렸답니다. 하얗게 뒤덮힌 땅나라의 어린이들은 모두다 행복해했어요. 아기천사 눈동이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느낄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 비밀 집 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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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달린 아기천사들이 선생님과 함께 땅나라의 대한민국으로 견학을 왔어요. 따뜻한 비닐 집 안으로 들어온 천사들은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 새콤달콤한 딸기를 처음 먹어보게 됩니다. 하늘나라로 되돌아 온 이후에도 새빨간 딸기만을 생각하는데요.. 급기야 하늘나라를 몰래 빠져 온 천사들이 비닐 집의 딸기를 먹다가 꿀벌에게 쏘이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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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실을 안 하늘임금님은 무척 화를 내면서 천사들에게 몰래 먹은 딸기 값을 치루고 오라고 합니다. 일손이 부족해서 딸기를 많이 따지 못해 걱정하는 딸기 주인의 말을 들은 천사들이 사람들 몰래 재주를 부려 딸기들을 다 따 놓았어요. 천사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고 좋은 일에 재주를 부려서 참 다행이에요. < 바람도깨비를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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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바람대왕의 명령으로 땅나라로 온 산들바람. 하지만 땅나라에 사람들은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꼭 닫고 살아요. 시내버스에도, 백화점, 태권도 학원에도 항상 도깨비바람만이 있었어요. 도깨비바람은 에어컨에서 나오는 바람이에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도깨비바람으로 바람대왕은 무척 화가 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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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싹쓸바람이 땅나라의 모든 것들을 사라지게 해버려요. 그제서야 창문을 여는 사람들. 산들바람이 살랑살랑 불자 사람들은 자연바람이 최고라고 말합니다.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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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라 아이스크림' 은 책을 읽은 후 알찬 독후 활동이 가능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 수업' 활동지가 수록되어 있어요. 마인드맵,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간단한 문제들과 독서 골든벨 문제로 재미있게 활용해 볼 수 있답니다.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꼭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가문비 어린이 '눈나라 아이스크림' 도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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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워낙 자극적인 책이 많은데, 오랜만에 참 순수하고 아이책 다운 창작동화집을 만났어요.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의 99번번 <눈나라 아이스크림>입니다. 이 시리즈는 초1~2학년에 적합한 동화책이에요. 책읽기를 시작해서 쉬운 동화책을 찾는 아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이 동화책에는 <눈나라 아이스크림>을 포함해서 총 4개의 단편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 눈나라 아이스크림은 하늘나라에 사는 눈나라 아이들이 땅나라에 놀러오는 이야기예요. 우연히 보육원 아이들의 '눈'이 왔으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첫눈을 꼭 내려주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하늘나라에서는 지금 눈을 내릴 수 없다고 해요 그 때 땅나라에 놀러가서 본 아이스크림이 떠오릅니다. 아이스크림을 이용해서 눈을 만드는 하늘나라! 첫눈이 오니 좋아하는 아이들. 막 엄청 놀랍거나 엄청 신기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착한 사람들만 나오는 순수한 동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른 단편 <비밀 집 딸기>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땅나라에서 딸기를 몰래 먹고 온 천사들 ㅎㅎ 하늘 임금님한테 크게 혼나고 그 값을 치르고 오라고 하시지요~
참, 이 책은 '한 학기 한권 읽기 독서 수업'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요. 초등학교에서는 한학기에 한권을 정독해서 읽자는 캠페인이 있는데요. 그냥 슥슥 보는게 아니라 책을 여럿이 함께 보고 책의 내용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다 보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이게 요즘 인기인 '하브루타' 수업이기도 하고요. 내가 받았던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든지, 눈사람을 만들어 본 경험, 주위에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 경험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글로 표현해 볼 수 있어요. 내용 파악을 할때는 내용을 순서대로 짤막하게 적어보는 요약훈련도 해볼 수 있고요. 딸기를 관찰하거나 딸기로 만든 음식을 이야기하면서 실제로 그 요리를 만들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미취학 또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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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예쁜 그림동화를 만나요. 삽화역시 너무 귀엽고 깜찍해요. 초등 저학년 창작동화 [ 눈나라 아이스크림] 에는 환경의 소중함을 녹여낸 주제로 3개의 이야기(눈나라 아이스크림, 비밀 집 딸기, 바람도깨비를 잡아라)로 구성해준 초등 2학년 교과연계 그림동화책이예요. 특히 2학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 수업"에 적합한 도서로 책 뒷면에 독후활동지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2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초등 저학년 그림동화다 보니 글씨도 큼지막하고 삽화도 많이 담겨있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잘 읽어낼 수 있는 창작동화예요. 정희숙 작가는 이 책을 쓰면서 "환경이 깨끗해야 우리들도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라는 메세지를 담아내고 싶었어요. 이 책속 3개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은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을것 같아요. 눈나라 아이스크림은 꼬마 천사 눈동이가 크리스마스에 이곳저곳을 구경해요. 그러다 천사보육원을 찾아가요. 그곳에는 엄마, 아빠를 기다리는 어린 친구들이 가득해요. 겨울이지만 선물도 없고, 기다리는 부모님도 오시지 않아 아이들이 속상해서인지 다투고 투정부려요. 이때 눈동이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멋진 선물을 준비하려해요. 눈나라 대왕님이 용돈을 주셔서 땅나라 사람들이 쓰는 돈으로 눈맛바를 사서 대왕님께 선물도 드려요. 대왕님은 말라버린 눈 씨앗 대신 눈맛바를 이용해 많은 눈을 내려주시네요. 눈이 있어 행복해진 천사보육원 아이들~ 눈꽃처럼 얼굴에 웃음꽃이 핀 아이들을 보니 눈동이는 내년에도 천사보육원에 찾아오겠다는 결심을 해요. 올해는 눈이 거의 오지않아 겨울느낌도 나지 않고 기온도 많이 따듯해서 겨울방학인데도 아이들이 많이 심심해 해요. 이상기온으로 겨울다운 겨울을 보내지 못해 속상하지만 이렇게 대신 멋진 풍경을 책에서 만나 마음껏 상상하며 이야기속 주인공들의 마음도 헤아리는 친구들이 되길 바래봅니다. 다음은 비밀 집 딸기 예요. 아기 천사들은 하늘나라에서도 열심히 공부를 해요. 땅나라 중 대한민국 시간에 대해 배우며 직접 키우는 비닐하우스의 딸기 맛을 보고 행복해해요. 하늘나라 임금님에게 딸기를 선물로 드리고 그 맛이 계속 생각나서 천사들은 몰래 또 그 비밀 집에 들어가 딸기를 먹어요. 그러다 벌에 쏘이고 임금님은 화를 내요. 남의 것을 몰래 먹는건 옳은 행동이 아니예요. 이건 욕심이예요. 값을 치를때까지 하늘나라로 돌아가지 못하는 천사들은 일손이 부족한 딸기 농장 부부를 위해 요술을 부려보네요. 딸기의 맛이 그토록 환상적이었나?? 처음 딸기를 맛본 아기 천사들의 귀여운 행동은 결과적으로 좋은 일을 한 게 되었네요. 요즘은 봉사활동이 다양해져서 마음만 먹는다면 누구나 좋은 일을 하고 타인을 위해 배려할 수 있는 봉사도 많이 할 수 있어요. 농촌일손돕기, 재능기부 등등 아기 천사들도 나름의 재주가 있는것 같아 칭찬해주고 싶네요. 누군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을때 우리는 그냥 지나치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되어야 겠어요. 마지막은 바람도깨비를 잡아라 예요. 바람나라 바람대왕은 세상을 위해 여러가지 바람에게 임무를 주었어요~ 살랑살랑, 씽씽, 쌩쌩, 윙윙, 휘이잉..... 바람들은 각각 땅나라 이곳 저곳에서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면 되는데요~ 왠지 이상한 낌새도 느껴져요. 미세먼지때문에 창문을 꼭꼭 닫고 시원하고 좋은 바람을 막고 에어컨만 켜는 땅나라 사람들때문에 산들바람은 속상해요. 이 바람의 이름은 도깨비 바람이래요. 네모난 상장에서 차가운 바람을 만들어내지만 뒤로는 나쁜 열기를 뿜어 바람들을 괴롭히는 심술덩리예요. 사람들은 봄에는 미세먼지때문에 창문을 닫고 여름에는 에어컨속 바람도깨비만 좋아하고 겨울에는 춥다고 또 창문을 닫아요. 바람들도 화가나게 생겼죠? 자연바람의 소중함을 잘 느끼고 잊지 말라는 생각으로 바람대왕도 화가 나서 땅나라 사람들에게 혼쭐을 내주네요. 이제 진정한 자연바람의 고마움을 알게된 땅나라 사람들~ 환경이 점점 나빠지니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자연을 거스르고 망가트리고 있는건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네요. 이 책은 하늘나라가 땅나라에게 자연에 대해 여러가지를 경고하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것 같아요. 물론 짧은 이야기로 각각의 주제들도 담아냈지만 그 안에는 우리 주변 환경을 자연스레 녹여내면서 계절, 자연, 동식물의 이야기로 우리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환경과 건강에 대한 내용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아준것 같아요.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수업 주제책으로도 딱 괜찮은 내용이며 이렇게 독후연계 활동지를 다양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책을 읽고 난 후 연계활동을 꼭 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계절에 관련한 교과연계 도서로 책 한 권을 알뜰살뜰하게 활용하는 방법도 절로 배우는 유익한 독서시간이 될 수 있겠어요.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99번째 [눈나라 아이스크림]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책읽기와 독서연계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잘 제시해준 동화라 꼭 만나보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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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수업/ 가문비어린이 / 즐거운 동화여행99 / 눈나라 아이스크림 정희숙 글 국화 그림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 99번째 이야기. 가문비어린이 도서가 교과연계 추천도서인 것은 아이지요. 이 도서는 초등 2학년 통합교과에 연관된 봄과 가을에 대한 계절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가문비 도서는 정서적으로 따뜻하고 좋은 교훈들을 주는 도서 같아요. 2년째 읽고 있지만 항상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까요. 눈나라 아이스크림이라는 이야기랍니다. 눈나라 아이스크림 상상이 되시나요.
눈이 꼭 필요한 아이들이 있답니다. 눈이 오면 소중한 사람이 찾아오기로 했거든요. 하지만 눈의 나라에는 눈의 씨가 말라 버렸지 뭐예요. 대왕님은 어떻게 해야 하지 걱정을 했지만..... 선물로 받은 아이스크림이 녹았지만 이것으로 눈을 만들어 내리게 하려 했어요. 그래서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게 되는데 그 눈 맛이 아이스크림 맛이랍니다. 하늘에서 아이스크림 맛 눈이 내린다면 싸일 틈이 없겠지요. 재미있는 상상력과 대왕님의 재치로 눈을 그리워 하는 아이들은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게 되었답니다.
다음 이야기는 비밀 집 딸기 이야기랍니다. 천사어린이 학교에서 대한민국으로 체험을 오게 되는데요. 맛있는 딸기의 맛을 알게 된 것이지요. 비닐하우스에 딸기 모종이 파릇파릇이 있고 상큼하게 익은 빨간 딸기들이 주렁주렁 열렸어요. 천사들은 하늘나라도 돌아가서도 그 딸기의 맛을 잊을 수가 없어 몰래 비밀의 집으로 내려가 딸기를 따 먹다가 딸기를 지키고 있던 꿀벌에게 쏘이고 말았어요. 임금님에게 몰래 딸기 먹을 것을 들키게 되어 천사들은 혼나게 되어요. 그래서 다시 비밀의 집으로 돌아가 딸기밭 주인을 도와주기로 합니다. 일손이 부족한 딸기 농장 주인을 쉬는 틈으 타서 천사들은 몰래 딸기를 따주었어요. 세번째 이야기 바람도깨비를 잡아라!! 바람나라의 산들바람은 바다와 산에게 산들산들 바람을 보내려고 하는데 미세먼지가 사람들을 괴롭히는 것을 보았어요. 산들바람이 사람들과 자연에서 시원한 바람을 주러 가려 하는데 자꾸만 방해를 받는데 차에서 나오는 차가운 바람, 네모난 상자에서 나오는 바람 등 도깨비 바람이 자꾸만 나타나 산들바람이 있을 곳이 없어졌어요. 공장의 굴뚝 연기, 자동차의 매연 들 때문에 자연이 아파하자 싹쓸바람이 찾아와 모두 싹 청소하고 지나가니 세상이 조용해지면서 산들바람이 세상을 시원하게 불어주었어요.
부록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 수업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요. 책 제목과 표지를 보고 마인드맵을 그려보고 책의 내용을 순서대로 정리해보고 가장 인상 깊은 장면 그려보기 등등 독후 활동을 함께 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올겨울 방학도 가문비 어린이 도서 읽어보시고 마음 따뜻하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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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나라 아이스크림>은 꼬마천사 눈동이와 아기천사들 그리고 산들바람 3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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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깨비를 잡아라] 바람대왕의 명령으로 바람들이 땅나라로 내려왔어요 산들바람은 미세먼지때문에 머리가 아팠어요 그리고 산들바람은 에어컨바람이라는 낯선 도깨비바람에 자꾸만 떠밀렸어요 에어컨 사용과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눈나라 아이스크림] 눈나라의 크리스마스이브날 꼬마천사 눈동이는 땅나라로 여행을 하게 되면서 천사보육원 아이들을 만나게 되요 눈이와야 아빠를 만날 수 있는 떼순이와 떼돌이 그리고 친구들을 위해 아이스크림눈을 내려줘요 그리고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수있었어요 크리스마스는 행복한날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렇지못한 친구들도 있다는걸 알고 그 친구들을 위해 할수있는 일을 생각해보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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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집 딸기] 아기천사들은 땅나라 견학을 왔다가 맛본 딸기맛을 못잊고 몰래 다시 내려와 딸기를 따먹고 죄값을 치루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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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학기 한권 읽기 독서수업이 들어 있는 즐거운 동화여행! 눈나라 아이스크림 ![]() 눈나라 천사들의 여행이야기에요. ![]() 눈나라의 크리스마스 이브날 꼬마천사 눈동이가 여행을 하기 시작했지요. 눈나라 대왕님의 용돈을 받아서요. ![]() 모든게 신기한 눈동이 천사보육원앞을 지나가다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았네요. ![]() ![]() 천사보육원!! 천사들이 있는 곳이라 생각했지만 아이들 뿐이에요. 눈동이가 얼떨결에 보육원안으로 들어 오게 되었어요. ![]() 눈을 뿌려서 천사보육원 아이들이 즐겁게 놀기도 했어요. 어렵지 않고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는 동화네요. I ![]() 그림책에서 긴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좋은 책 같아요. ![]() 책을 읽고 독후 활동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의 동화책들이 처음 장편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좋은 책들이 많드라구요. 겨울에 딱 어울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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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0년이 되었네요. 눈깜짝할사이에 2000년 밀레니엄이왔다가 벌써 20년이지난 2020년이라니 ㅎ 세월이 정말 빠른 것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다 산타할아버지께 선물을 받고 행복하게 한해를 마무리 했답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우리 아이들과 2019년동안 읽은 책들을 돌아보니 창작동화들을 꽤 많이 읽었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선택하는 책들은 보통 제가 함께 선택하고 있는데 그림이 예쁘거나 신비로운 책을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내용도 상상력 가득한 창작동화를 좋아해서 아이들과 신비한 세계로 여행을 좋아해요. 한해동안 읽은 책들도 그런 책들이 많았어요. 한해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겨울 느낌 물씬나는 창작동화 한편을 아이들과 함께 만나보았답니다. 바로 눈나라 아이스크림 이라는 동화예요. 제목은 너무 유아틱하지만 내용을 펼쳐보면 글밥이 꽤 많은 편이라 초등저학년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이더라고요. 아무래도 책은 다독도 좋지만 좋은 책을 선택하여 읽는 것도 참 중요하잖아요. 한학기 한권 읽기 독서수업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고 독서수업까지 겸해서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같아요 . 눈나라 아이스크림 책은 3개의 소제목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눈나라 아이스크림, 비밀 집 딸기 ,바람도깨비를 잡아라, 제목부터 너무 예쁘죠.^^ 아이스크림을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은 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을 냉장고에 사다놓아야 할정도거든요. 눈나라 아이스크림이라는 제목은 아이스크림 홀릭인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이 가기 충분했어요. 그림마저도 눈모양의 일러스트가 가득한 그림도 예뻐요. 눈나라의 크리스마스 이브날 꼬마천사 눈동이는 땅나라 아이들의 크리스마스가 궁금했어요. 땅나라로 내려간 천사 눈동이는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눈나라 대왕님께 가져다주고 싶었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날 땅나라 천사들이 살고 있는 천사보육원을 가게 된 눈동이의 모습이 천진난만하고 예쁘면서도 보육원의 천사들때문에 조금 마음이 시리더라고요. 너무 달콤하고 맛있는 땅나라의 아이스크림 눈맛바를 사서 눈나라 대왕님께 가지고 간 꼬마천사 눈동이 하지만 눈나라로 가는 길에 눈맛바는 다 녹아버리고 말았답니다. 맛있는 아이스크림이 녹아버려 엉엉 울고만 눈동이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지요. 사랑스러운 눈동이와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눈나라 대왕님등의 모습들이 우리에게 훈훈한 미소를 짓게 해주었어요. 창작동화라서 더욱 상상력을 자극해주고 흥미진진해서 우리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글밥이 많아서 아이들 스스로 읽게 했답니다 ㅎ 글밥이 작은건 제가 읽어주곤 하거든요. 맨 뒷장에 나와있는 독서후 공부내용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영역을 확장시켜주었답니다. 많은 동화책들이 이렇게 독서후 활동내용이 나와있으면 좋겠어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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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면 기다려지는 예쁜 눈송이들이 가득한 가문비어린이 [눈나라 아이스크림]에서는 눈나라 아이스크림, 비밀 집 딸기, 바람도깨비를 잡아라의 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표지속에 예쁜 천사도 보이는 만큼 어떤 예쁜 이야기들이 가득할지 궁금해지게 합니다.
<눈나라 아이스크림> 눈나라 눈동이는 땅나라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맞이하는지 궁금하여 여행을 떠났습니다. 백화점속의 반짝반짝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면서 땅나라 아이들이 부럽게 느껴졌습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람들을 본 후 아이스크림을 맛본 눈동이는 대왕님의 선물로 잔뜩 샀습니다. 그때 천사보육원 아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마다의 사정을 가지고 보육원에 들어 온 아이들 중 떼순이와 떼돌이의 아빠가 첫눈이 오는 날 찾아오실거라는 이야기를 들은 눈동이는 급히 눈나라로 왔습니다. 하지만 대왕님의 선물인 아이스크림은 다 녹고, 눈 공장의 눈 씨앗이 바닥났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떼돌이와 떼순이를 생각하던 눈동이는 녹아버린 아이스크림을 눈 씨앗으로 사용하여 하얀 눈송이를 펑펑 만들어냈습니다. 천사보육원에 첫눈이 내리고 설이와 훈이의 아빠가 선물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눈나라 눈동이에게 신기한 것들이 가득한 땅나라 여행은 어땠을지 궁금해집니다. 떼돌이 떼순이를 위해 첫눈을 내리게 노력한 눈동이가 너무 고맙게 느껴지면서 하얀 눈처럼 착하고 예쁜 천사보육원의 아이들이 모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밀 집 딸기> 천사어린이 학교에서 땅나라 대한민국으로 견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상큼한 딸기 향기가 가득한 볼록볼록한 비밀 집에 온 천사들은 선생님이 사주는 딸기를 먹었습니다. 하늘나라에 돌아온 후 새콤달콤한 딸기 맛을 잊지 못한 아이들은 몰래 비밀의 집에 가서 딸기를 따 먹다 꿀벌에 쏘이고 말았습니다. 하늘 임금님에게 몰래 딸기 따먹은 일이 걸린 천사들은 비밀의 집으로 내려와 일손이 부족한 아줌마 아저씨를 도와주었습니다. 아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딸기를 귀여운 천사들도 좋아하여 그 맛을 잊지 못하는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몰래 딸기를 따먹은 천사어린이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소중한 것들을 우리들도 소중히 생각해야한다는 것을 배우게 합니다.
<바람 도깨비를 잡아라>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바람대왕의 명령으로 여러 바람들이 바람 나라를 떠났습니다. 땅나라에 도착한 산들바람은 미세먼지때문에 머리가 아팠습니다. 시내버스, 백화점 등 산들바람이 가는 곳마다 창문이 닫혀있고 차가운 도깨비바람만 있었습니다. 싹쓸바람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람도깨비를 잡으며 하늘 청소도 해주었습니다. 공장의 굴뚝 연기와 미세먼지가 없어지자 사람들은 창문을 열고 시원한 산들바람을 반겨주었습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도깨비바람 이야기를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여러 이로운 것들에 대해 생각해보게합니다. 환경이 깨끗해야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있다는 것을 알게하면서 시원한 산들바람을 만나보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였습니다.
가문비어린이 즐거운 동화여행99 [눈나라 아이스크림]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귀여우면서도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독서 수업 부록이 함께 구성되어 동화를 읽은 후 마인드맵을 시작으로 이야기의 순서, 가장 인상 깊은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해보게 하여 유익하게 다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