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알코드로 음성이 나오고 따라 읽을 수 있어서 괜찮은 책이었습니다.
그림도 있고 일본 문화도 소개되어 있는 페이지도 있고
어줍짢은 일본어를 한국어로 써두지도 않아서 차라리 나았던 책이었어요.
동사의 변형? 그런 것도 나오고...
책도 깔끔하고 프린트도 잘 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안타까운 건.. 책 사두고.. 3~4강 정도 밖에는 수업을 못들어서...
몸이 아픈 바람에...ㅎㅇ
그래도 책은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