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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 편집국에서 집필한 필독서 따라잡기 이번엔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에 대해 작성했다. 독일 나치즘 배경을 심리학과 사회구조로 파헤친 책에 대한 내용에 관해 짧게 설명글이 나온다. 작가 소개 및 해당 책이 나왔던 대입 논술과 분석 그리고 답안의 방향에 대한 글도 적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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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필독서 따라잡기] 라는 제목으로 나온 시리즈인데 수능생들을 위해 마련된 시리즈이지만 저는 수능생은 아니지만 이렇게 요약본으로 나온 책들을 시리즈로 읽는 것이 참 재미있어요 요약본을 읽고 나서 다시 한번 그 책을 꺼내들고, 좀 더 찬찬히 읽어가면 그 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게 되기도 합니다 책을 읽을 때마다 제가 느끼는 시각만큼만 책을 이해하니, 좀더 나의 시각이 넓어지면 그만큼 숨어있던 책의 내용이 다가오더군요 |
| 철학자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를 읽고 나서 '자유로의 도피'도 이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소유냐 존재냐는 철학적 내용이 대다수라 읽기 어려웠는데 이번 책은 역사와도 연계가 되어있어서 그나마 읽기가 더 쉬웠네요 재밌고 유익했습니다 |
| '베리타스알파 출판사'에서 출간된 '베리타스알파' 작가님의 '자유로부터의 도피'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필독서 따라잡기 시리즈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으로 전에 꽤나 만족했고 믿고 보는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 '자유로부터의 도피' 또한 재밌었습니다. 비교적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내용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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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로 유명한 작가 에리히 프롬의 책이네요. 필독서 따라잡기를 보기 전까지 "자유로부터의 도피"라는 프롬의 책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나치즘을 가능케 한 심리적 발생 과정을 통해 적극적 자유로부터 도피하고자 하는 매커니즘을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에 대해 프롬은 "자유라는 무거운 부담을 피해 다시 의존과 복종으로 돌아가거나 아니면 인간의 독자성과 개인성에 바탕을 둔 적극적인 자유를 완전히 실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잘 정리된 요약서이니 한번쯤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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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냐 존재냐의 결론을 소비냐 존재냐로 내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하나의 현대 고전을 읽게 되었다.
심리학적 측면에서의 자유에 대한 연구라...
자유 민주주의 vs 민주주의 라는 대결 구도가 큰 반향 없이 지나가 버린 한국에서 자유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문학의 시작을 정치학으로 하게 된 나 자신은 인문학을 정치학을 설명하기 위한 도구로 여기고 있다.
의도적이지는 않지만 정치학의 중요성을 절감한 나머지 습관이 되어 버렸다.
그러면서도 나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궁금해 한다.
항상 공허함을 느끼고 심리적 측면에 대한 갈증에 또한번 목마르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을 알아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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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따라잡기 시리즈입니다. 남는 포인트로 구입한 책입니다. 한 번 훑어 보기 좋은 요약본입니다. 짧은 시간을 활용해서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를 알고 싶다면 한 번 쭉 훑어 읽어봐도 아깝지 않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고 요약본이기 때문에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