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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완전 추천합니다. 그림체도 멋지고. 주인공은 물론이고 그밖의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재미있어요. 일본 설화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만화라 잘 몰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지옥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아무래도 지옥이다보니 사람들이 쉽게 저지르는 죄 이야기가 나와서 가끔씩 뜨끔하는 부분이 있지만 끝마무리는 늘 웃으면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감동을 주기보다는 약간 염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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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지옥 그림 |
| 킬링타임용으로 쿠폰 등 적용해서 이것저것 구입하는데 대여로 읽기 적당한게 이북 만화더라구요. 그 외에도 소설도 구입하고 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혜택도 많이 줄고 좀 아쉬움 점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하면서 쿠폰 등 쓰고 현금도 조금 더해서 구입하고 잘 사용!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 책 괘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킬링타임용으로 쿠폰 등 적용해서 이것저것 구입하는데 대여로 읽기 적당한게 이북 만화더라구요. 그 외에도 소설도 구입하고 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혜택도 많이 줄고 좀 아쉬움 점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하면서 쿠폰 등 쓰고 현금도 조금 더해서 구입하고 잘 사용! 만족하며 읽고 있습니다. 이 책 괘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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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집트 신이 재등장한다. 시로가 참 인맥이 넓다, 호오즈키가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도 하고. 올리브라고 하면 그리스밖에 생각 안나는데 의외로 이집트에서도 오래전부터 사용했구나. 세계관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데 중국 신수 백택은 초반부터 나왔고, 이제 한국 신수도 한번 쯤 나오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함. 근데 작가의 성향이 성향인지라 별로 기대는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