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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영웅의 일격무쌍 07권 (완결)을 읽었습니다. 삼대마녀 중 한명인 울티마리아와 세리아, 유키하, 루시아의 싸움 그리고 과거 스승이었던 줄리어스와 유리의 싸움이 시작됐습니다. 줄리어스는 제자인 유리가 가진 최강으로서의 고독을 깨기 위해 자신도 유리와 같은 힘을 얻고자 마핵을 사용하고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데 성공합니다. 검은 영웅의 일격무쌍 시리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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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울티마리아와 세리아,유키하,루시아의 싸움과 유리와 줄리어스의 최강을 건 싸움이 시작이 되었는데요. 이번 7권에서는 유키하의 어머니인 하루하가 왜 울티마리아에게 몸을 빼앗겼는지 이유가 나오고 이 이유는 울티마리아와 싸움에 큰 변수가 됩니다.그리고 줄리어스는 유리와 같은 마신이 되기 위해 용왕과 헤카톤케이르 마더를 죽이고 마핵을 자신의 몸속에 박아넣어 마계 자체가 되어 유리와 최강의 자리를 놓고 결투를 합니다. 줄리어스와 유리의 싸움은 결국 줄리어스의 승리로 끝나게 되지만 유리는 줄리어스에게 패배 함으로써 더이상 외톨이가 아니라는 줄리어스의 말을 듣고 구원받았고 강해지겠다는 결의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계 원정이 끝난후 유리의 여동생인 세리아와 마녀 루시아는 카페 점원으로 일하며 인간 생활에 적응하고 유키하는 쿠로우리 단장 밑에서 단장자리를 빼앗기 위해 노력하고 유리는 줄리어스 처럼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세상을 보며 강해지기 위한 수련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