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피스 93권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소개하면 "드디어 세계회의 시작, 점점 대규모가 되어가는 대결!"이라고 한다. 벌써 93권이다. 처음에는 원피스를 만화방에서 빌려읽다가 어느덧 동네 만화방이 사라져갔고, 그 뒤로는 만화카페?같은 곳에서 시간당 얼마를 내고 읽었었다. 그러나 어느날 문득 소장욕구가 생겨서 문화 상품권이 생긴 날 교보문고에 가서 10권 정도를 샀던 것 같다. 그 뒤로 용돈을 모아서 조금씩 조금씩 모으다 보니 어느덧 93권까지 모으게 됐다. 이 돈이 다 얼마야....완결 편까지 꼭 다 살 것이당! |
|
92권을 덮는 순간부터 기다렸던 93권이네요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재밌게 봤어요 전 원래 상디보단 조로파라 조로분량이 많아서(?) 너무 좋네요 ㅠㅠㅠ 오해인가 생각도 안해봤는데 오해였던 부분도 있고 늘 재밌지만 이번 권도 참 재밌게 봤습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캐릭을 뽑아내는 작가님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져요 이번편도 루즈하지 않게 쫄깃하게 잘 풀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덮으면서 다음권이 또 궁금해지는 93권이네요
|
|
원피스 93권'에비스 마을의 인기인' 시작!! 오이란 코무라사키와 함께 오로치 성에 부름을 받은 로빈은, 정보 수집중 오로치의 부하에게 발각되어 절체절명!! 한편, 카이도에게 패한 루피는 죄수채굴장에서 탈출을 모색하는데?! '원피스'를 둘러싼 해양 모험 로망!! 일단 표지 이야기를 하자면 92권 표지에 비하면 마음에 든다. 작가는 뭐가 재밌다고 그런 표정을 표지로 썼는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S.B.S 설문에서도 언급하는 거 보면 자기만에 세상이 있는 거 같기는 하다.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이어질지 항상 궁금하지만 마음 한편에선 스토리가 망할 것만 같아서 너무 걱정이 된다. 중학생 혹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봐왔던 만화책이 무너지지 않고 잘 마무리되어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
|
나의 첫 만화책… 킬링타임용으로 보는 중 초반이라 개연성도 탄탄하고 캐릭터들이 심플한데 개성있다 원피스는 그냥 최고야. 내마음속 4대만화. 드래곤볼 나루토 원피스 진격의거인.나머진 다 완결나서 슬픈데 그래도 원피스가 아직 하고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93권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 보던 추억의 만화이지만 다 커서 보면 그냥 추억의 만화로만 남기엔 너무 명작임... 성인도ㅔ서 원작으로 보고있는데 원작을 꼭 봐야함ㅠㅠ 세계관도 방대하고 에피소드들도 존잼 |
|
오랜만에 봐도 재밌습니다. 전에 와노쿠니까지 보다 멈췄는데 이번에도 와노쿠니에서 고비를 느끼네요. 하지만 이번에는 끝까지 볼 거예요. 머리커서 다시 보니 여캐 성적 대상화가 꾸준하게 있어서 거슬리긴 하네요.그래도 완결까지 무사히 잘 갔으면 좋겠어요. |
|
크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그 장면.. 한권한권 나오는 텀이 좀 길어서 기다림이 있지만 그래도 기다림을 상쇄시켜 줄 만큼의 내용과 작화로 기대감을 충족시켜 주는 원피스입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장면 장면이 전율을 느끼게하네요. |
| 원피스93권입니다. 역시 어느 시대든 어느 장소든 윗분들 폭정에 죽어나가는건 백성들이네요. 이런 곳에서 깽판 한번 쳐줘야 밀집모자 해적단이라고 할 수 있겠죠ㅎㅎ 표지에 조로가 멋있어서 오래된 조로 팬은 오랜만에 표지 보고 설레네요! |
|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오로치 쇼군의 폭정과 와노쿠니 백성들의 고통이 드러난다. 전통과 부패의 대비가 선명하며, 혁명의 불씨가 타오른다. 루피와 동료들이 하나로 모이는 과정이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일본 정서와 오다의 사회 비판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
|
원피스 93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와노쿠니는 워낙 왜색이 짙은 에피소드라 다른 에피소드보다 흥미가 약간 떨어진 상태에서 읽고 있는데 내용 자체도 조금 진도가 느리다 보니 개인적으로는 약간 지루하기도 했어요 ㅠ.ㅠ 원피스는 원래 초중반 빌드업하다가 후반에 빵 터뜨리는 걸 잘하는 만화인 점을 알고 있으니 일단 쭉 보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