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방학 때 아이가 읽고 싶은 책으로 골라서 사주었습니다. 도서관에는 없어서 대출을 못해서 부득이하게 직접 구입하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두번 읽지 않을 책, 소장하고 싶지 않은 책은 사지 말고 대출해서 읽으라고 하는데 이 책은 꼭 갖고 싶다고 해서 사주었습니다 요즘 우크라이나 전쟁도 그렇고 대만문제나 북핵문제 등등 폭력적인 일들이 많은데 시의적절한 책이라고 생각
이번 겨울 방학 때 아이가 읽고 싶은 책으로 골라서 사주었습니다. 도서관에는 없어서 대출을 못해서 부득이하게 직접 구입하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두번 읽지 않을 책, 소장하고 싶지 않은 책은 사지 말고 대출해서 읽으라고 하는데 이 책은 꼭 갖고 싶다고 해서 사주었습니다 요즘 우크라이나 전쟁도 그렇고 대만문제나 북핵문제 등등 폭력적인 일들이 많은데 시의적절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