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네에게 점점 빠져들어서 정신 못 차리는 이로 너무 귀여워요.. 자신이 사실은 인간이라는 걸 고백하고 싶어할 정도로 르네의 마음을 갈망하는데 르네는 초반부까진 입덕부정기 같아요 ㅋㅋ 그리고 테스라는 인물이 새로 등장하는데, 역시나 잘생김.. 그리고 테스는 첨부터 이로를 인간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일수도 있지만 하는 말이나 행동이 너무 감정적이라.. 테스의 반응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에스로이드라는 말을 절대 믿어주지 않는 ㅋㅋ 근데 진짜 저런 로봇이 세상이 어디있어요 ㅋ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잖아요 ㅋㅋ 자기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행동도 거침없고.. 그런 모습이 솔직해서 보기좋아요. 그래서 르네도 당연히 자기도 모르게 빠져버린거같고.. 30일의 기한이 끝나도 이로를 자신의 옆에 두고 싶어하고 귀찮아하는거 같으면서도 은근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ㅋ 암튼 꽁냥꽁냥 귀엽게 썸 타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빨리 정체(?)가 밝혀지고 해피엔딩인 모습 보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