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노스바의 외전인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1권입니다. 원래는 라이트노벨 한권이 끝이기에 라이트노벨로 구매하고싶었지만 코노스바 라이트노벨을 늦게 접하여 구매하지 못해 코믹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초판도 아직 살아있었고 일러스트 카드도 예뻐 마음에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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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코믹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1권입니다. 원작인 코노스바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번권을 초판으로 구매하게 되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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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캇포레 편'과 함께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도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바닐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 만화는 바닐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켜줍니다. 악마라는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바닐은 돈을 밝히는 모습이 오히려 인간적이면서도 유쾌합니다. 카즈마와는 다른 방식으로 돈을 탐하는 캐릭터라 비교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아쿠아와 바닐의 관계는 여신과 악마라는 점에서 원수지간이지만, 이 둘의 상호작용도 흥미롭습니다. 융융의 친구 만들기 에피소드도 인상 깊었습니다. 실패로 끝났지만,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죠. 또한,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은 바닐과 위즈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본편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바닐이 돈을 벌기 위해 상담을 받는 내용이 중심이라 더욱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코노스바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스핀오프입니다.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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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스핀오프 작품인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편입니다 원래 소설로 있는 작품을 코믹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라서 소설과 비교해가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내용도 크게 무겁지 않고 바닐과 위즈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바닐,위즈 팬이시거나 가볍게 읽을 거 찾는 분이시라면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다만 코믹스는 1,2편을 사야 원래 소설내용을 맞추어 볼 수 있어서 사실 거면 2편을 같이 사시는 걸 더욱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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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스바 스핀오프 작품인 코믹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1리뷰입니다 바닐 과 위즈 가 주로나오는 외전작품 인데 본편에서 못보던 스토리와 소설책보다도 만화책으로 보니 더욱더 실감나고 좋네요 2권이나온다면 바로 살것같니습다 재밌네요! 본편과 드렉 외전이라 바닐과 위즈에 캐미를 보고싶은 분들에게 강력추천드리고 코노스바를 재밌게 읽어다면 이것도 읽어 보시는걸르 추천들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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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1권입니다.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라이트노벨의 스핀오프인 라이트노벨을 만화화한 작품입니다.이작품은 바닐이 돈을 벌기 위해 상담을 받은 내용이 중심입니다. 바닐과 위즈가 주인공이라 본편과는 꽤 다른 분위기입니다.역시 이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스핀오프이다보니 재미가 없을래야 없을수가 없습니다.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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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도 볼만했지만 만화도 재밌네요. 이건 바닐이 주인공인 만화입니다. 솔직히 악마라는 포지션이라서 그렇지 엄청나게 매력적인 캐릭터이죠^^ 평소에는 악마답지 않은 행실을 보여주지만 악마다운 모습을 보여줄 때는 악마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합니다. 사람도 돈믈 밝히지만 바닐은 좀 심하게밝히는 편이죠. 악마라서 그런지.. 아니면 점주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바닐은 돈이라면 엄청 밝히는 캐릭터로 정착되었습니다. 카즈마도 돈을 밝히는 캐릭터이나 이번에는 나오지 않았죠.^^ 카즈마와 다른점은 카즈마는 살기위해 돈을 탐하는 거고.. 그리고 일단 돈이 들어오면 바로 나태해지면서 일을 안하려는 습관이 들어있죠.ㅋㅋ 이번에는 아쿠아와 바닐이 자주 등장했지만. 원래 이 둘은 원수지간이죠. 여신과 악마니까요. 이 두명을 제외하면 이번에 인상에 남는건 융융의 친구만들기였죠.^^ 실패로 끝났지만..ㅋㅋ 다음권의 내용이 뭐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일단 궁금해지네요^^ |
![]() 코노스바 스핀오브 작 이 가면 악마에게 상담을 1권입니다. 소설판으로만 나왔는데 코미컬화 되어 출간되었네요ㅎ 바닐과 위즈의 다정한 한 컷!!! 이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 표지를 한 장 넘기니 이 번 권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컬러 일러스트가 잘 나왔습니다. 융융과 아이리스 왕녀 안내원 누님과 서큐버스 그리고 아쿠아까지 ㅋ 개인적으로 그림체가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 이야기의 시작은 역시 주인공 답게 바닐과 위즈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사업수완이 좋은 바닐이 힘들게 돈을 벌어 둔 것을 위즈가 허무하게 날려버리는 군요 ㅋ 항상 돈을 날리는 위즈를 보며 분노를 하는 바닐! 이 쯤되면 갈라설 만도 한데 그래도 끝까지 위즈와 함께 일하는 걸 보면 혹시... 위즈에게 남다른 감정이 있는건 아닌지 ㅎ (사업수완 만 없는 위즈. 바닐이 있어 다행인ㅠ) ![]() 그리고 융융 ㅎ 본 편에서도 친구를 사귀지 못하는데 여기서도... ㅠ 오해가 오해를 낳아서 불운이 계속 겹치는 거 같습니다. 자세한 건 읽어보시길~
또 다른 이야기의 주인공인 왕녀 아이리스 입니다. 모처럼 바깥 나들이 나와서 바닐에게 하치베가 되어 달라 합니다. 하치베가 뭐냐면.... 쉽게 얘기하면 '일일노예' 입니다. 대 마왕군 간부이자 지옥의 악마 인 바닐에게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일일 노예가 되어주세요~ 하는 아이리스 짱! 저라도 괜찮다면......ㅋ ![]() 단박에 거절해주는 바닐씨! 역시 악마로서의 자존심이 허락되지 않은 건가 싶었는데.... 금은보화에 바로 넘어가는 그..... 역시 사업수완이 좋은데는 다 이유가 있나봐요ㅎ 아이리스의 일일노예? 가 되기로 한 바닐과 아이리스는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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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마왕이 사는 스토리가 많더니 이번에는 악마네요. 라이트 노벨 원작인 만화가 다 그렇습죠. 이상한 가면을 쓴 아마도 인간 기준으로는 미남으로 추정되는 악마주제에 책임감은 강하군요. 일단 캐릭터의 설명은 RPG게임 해본 사람들에겐 충분하지만 옛날말로 갑툭튀, 막 등장하네요. 남자 캐릭터 한 명 꼽아주긴 했지만 주인공 바닐 바로 옆에 점주녀와 점주 친구인 여신, 능력은 있고 숫기는 없는 솔플녀, 바닐이 본능(?)적으로 좋아하는 길드관리녀, 어쩌다 만난 공주 그리고 팬을 자처하는 두 악마녀까지;; 바닐이 어떤 이유로 모험가의 마을에서 복작거리며 같이 사는지 알려주진 않지만 아무튼 개그만화인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