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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면서 기술한 저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서 다시한번 약력을 보게되었네요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다양하게 접한 현장 이야기와 사례를 바탕으로 책을 기술해서 인지 책에서 소개하는 사례등이 현실적이고 직접적으로 느낄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달라진 환경과 시대에 따라 직장문화도 변화되고 조직문화도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데 여기에 뒤쳐지지 않고 협업과 성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새로 시작하는 사원들과 선배들의 협업이 무엇보다 필요하고 이와같은 성과와 결과 도출을 위해 서로가 역지사지 마음으로 이해 할수 있고 공감할수 있는 방법등을 어렵게 이야기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이야기 해주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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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과 일하는 방법 페이백을 구매한 윤영철 작가님의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가 대략 90년생 후배인 입장에서 제 사수와 선배님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궁금해서 구매하게 된 소설입니다. 누구나 입사하고 한 번씩은 했던 생각들이겠지만 우리세대와는 사고방식이 다르구나. 싶었던 적이 몇 번 있습니다. 선배님들을 보면서도, 후배님들을 보면서도요!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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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에서 90년대생 후배 직장인과 함께 협업중인 선배 직장인을 독자로 쓴 책으로 보입니다. 90년대 생 직장 후배들은 이전의 선배들과는 많은 점이 달라서 협업하는데 어려움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새로운 트렌드는 계속 등장하지만, 이들과 함께 협업을 통해서 성과를 내야 하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그들에 대해 잘 이해하고 그들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식을 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186개 회사 5000여명의 팀장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서 현실감 있는 실제 사례가 많이 실려있는 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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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작가님의 < 90년생과 일하는 방법 > 단권 직접 대여해서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를 통하여 좋은 도서를 읽어 볼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직장생활에서의 세대 협업 솔루션에 대해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생생한 사례와 여러가지 세대차이 정서와 문화에 대해 알게되어 흥미로웠고, 실생활에 접목하여 써먹을 수 있는 이야기도 있어서 한번쯤 읽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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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님의 90년생과 일하는 방법 리뷰입니다. 좋은 건 아니지만 별로 바꾸고 싶지 않은 건 내가 편하기 때문이겠죠. 자신이 신입이었을때 무엇이 불편한건지 알고 있으면서도 그 위치가 아니면 나와는 상관없는 일처럼 무시하고 넘어가는 일들 그런 일들을 나이든 사람은 라떼는~ 이라며 넘어가지만 이제 90년생들은 그런 불합리함을 그냥 참아주진 않겠죠. 시대가 변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그자리에 머물고만 있겠습니까 이 책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윤영철님의 90년대생과 일하는 방법 리뷰입니다. 5천원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 구매하여 읽어봤습니다. 내용은 90년대생인 후배들과 일하는 선배들의 경험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가 90년대생이다 보니 우리세대를 어떻게 보는지 생각하며 읽었습니다. 세대간의 갈등과 그것을 어떻게 풀어가야하는지 나와있어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읽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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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페이백으로 구매한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은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 책은 90년생 후배와 협엽하고 성과를이끄는 현장 실무 매뉴얼로 90년생들이 아닌 그들을 이끄는 사수들이 쓴 글이다. 90년생뿐만 아니라 사람들은 회사보다 개인적인 일을 더 중요시 생각하며, 퇴근 후에는 혼자만을 시간을 가지기를 원한다. 퇴근해서까지 회사사람과의 만남을 지속하는 것은 퇴근이 연장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
| 윤영철 작가님의 90년생과 일하는 방법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읽었던 책인데 회사생활의 어려운 부분과 그런 부분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성세대들과 이제 취직하고 입사하기 시작하는 90년생들과는 세대차이가 많이 날텐데 기성세대들은 90년대생을 틀렸다 내가 옳다 생각하고 90년대생들은 기성세대를 꼰대라고 생각하면서 생기는 갈등을 기성세대의 관점으로 풀어내고있습니다. |
| 윤영철 작가님의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을 읽고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90년생과 세대 차이로 인해 생각이 다르지만 90년생들과 협력해서 일해야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이런책은 처음 봐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90년생을 이해하면서 함께 일을 해나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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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님의 90년생과 일하는 방법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사람도 바뀌고 현재 2020년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어떠한 사람들인지 90년대를 알아보는 책은 참 좋은 거 같습니다. 꼰대어른이 되지 않기 위해서 라떼를 찾아 헤매지 않기 위해 먼저 노력하고 같이 행동하는 게 어떨까요? 왜 나이든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젊은 사람들을 맞추려고 하는지 같이 노력하는 세대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 책을 강추합니다. 앞으로도 같이 노력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