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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권장도서 중 하나이다. 도통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책은 대출할 수가 없고 책은 안 읽힐 수 없고 , 아마 온라인 쇼핑몰이 대세가 될 듯하다. 그나마 도서 구매율이 좀 높아 질 것 같은데 출판업계로서는 다행이 아닌가 싶다. ![]()
요즘 맘도 싱숭생숭해서 책도 안 읽히는데 그림책은 발랄해서 좋다. 글밥은 많지 않지만 생각보다 내용은 건실하고 과학적이다. 에너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아인슈타인도 울고 갈 정도다.
![]() 작용 반작용의 에너지 무엇인가를 할때의 힘이 에너지고 그 에너지는 바로바로 태양에서 나온다. 태양은 사방팔방으로 빛을 보내는데 그게 빛의 에너지다. 요즘 코로나 예방법 중에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햇빛도 충분히 받는 것인데 외출 자체가 쉽지 않으니 태양에너지를 흡수하기가 쉽지 않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날이 어여어여 오길 바란다. 태양으로 부터 공기가 데워지고 바람도 불면 풍력에너지가 되고 전기가 되기도 한다. 식물은 흡수해서 열매를 맺고 동물은 그 열매들을 먹고 에너지를 받는다. 그 열매들을 가공해 사람이 먹고 사람도 에너지를 받는다. 다 태양이 기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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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구에 살지만 태양을 먹고 사는 태양의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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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탐사가 활발해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지구 이외에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혹은 (확실한 근거에서) 과거에라도 살았더라는 행성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화성에서도 흔적이 보인다라고 할 정도인데 과연 지구와 같은 물과 공기 그리고 자원이 풍부한 행성이 또 있을까하는 부분은 여전히 불확실할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이렇게 지구 이외의 행성 탐사에 열정적일까? 그건 아마도 지구 이외의 우주 어딘가에 있는 행성과 혹시라고 살고 있을지 모를 생명체에 대한 기대, 그리고 지금 우리 지구가 겪고 있는 다양한 지구 내의 문제로 인해 지구 멸망(진짜 될지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환경 오염이나 핵전쟁, 인구 증가 등을 이유)에 대한 우려 등에서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방편으로 새로운 지구를 찾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미 개척할대로 개척이 진행된 지구 안을 벗어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사와 개척의 측면도 있을텐데 어찌됐든 현재 지구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는 지구에 대한 고마움을 평소에는 잊고 살아간다. 그러나 가끔 보게 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해 북극곰이 살 얼음이 없어진다거나 역시나 해수면 상승으로 지구촌 어딘가의 나라가 점차 물속에 잠겨서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에 놀라게 된다. 여기에 이상기후현상도 한 몫 할테고 말이다.
그렇다면 지구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잠시 빌려쓰고 있는 것이니 잘 보존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고들 하는데 이런 지구에 대해 과연 얼마나 아는가에 대한 부분은 별개일지도 모른다.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는 이런 지구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우주라는 공간 속에서 지구가 갖는 의미, 다른 행성에 어떤 생명체가 있을거란 생각으로 가장 가까운 행성에 보내는 신호, 여기에 태양계와의 관계, 나아가 우주 공간에 체류하고 있는 우주정거장을 지키는 우주비행사들에 대한 이야기까지 마치 어린이가 우주복을 입고 실제로 우주공간으로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이 들도록 책을 지구와 지구 밖,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태양계와 우주 등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끝으로 이토록 소중한 지구를 잘 지켜야 한다는 다짐으로 마무리를 짓고 있기 때문에 단순한 정보 전달 이상으로 상당히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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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부터 지금까지 이 책은 지구의 탄생부터 현재까지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설명하고 있다. 138억년전 아무것도 없던 시기에 몹시 작고 뜨거운 점이 나타나더니
순식간에 커져 버렸다. 작은 점 속에 있던 것들이 ‘암흑에너지’라는 낯선 힘에 밀려 ‘뻥’하고
터져 나왔다 그렇게 해서 우주가 탄생 되었다 폭발로 생긴 입자들은 가스와 먼지로 구성된 원자라는 물질로 이뤄졌다.
이러한 가스가 엉키고 뭉치면서 점점 뜨거워지더니 활활 타오르며 빛을 내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서 최초의 별들이 태어났다 갓 태어난 별들은 무리 지어 헤아릴 수 없는 은하를 이루며 반짝였다. 우주에는 셀 수 없는 은하가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 있는 은하 외에도 몇 천 억개나 흩어져 있다. 이러한 별들은 사람처럼 태어나고 늙고 죽는다 그렇기에 하늘에 반짝이는 별은 점점 부풀어 붉은 거인별이 되었다가
하얀 난쟁이별로 오그라든 뒤 빛을 잃고 사라져버린다. 46억년 전 태양이 45억년전에
탄생했다. 태양이 생기고 남은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 행성이 되었다. 38억년
전 지구의 온도가 떨어지면서 지표면을 뒤덮은 용암이 굳어 단단한 바위가 되고 수천 년 동안 비가 내리면서 드넓은 바다가 생기고 생명체가 나타났다. 6천 6백만 년 전 식물이 탄생하고 4백만년 전에 새로운 동물인 ‘인간’이
태어났다. 5만년 전 인간은 동굴에 벽화를 그렸다. 100년
전 인간은 2차 산업 혁명이 일어 났다. 지구의 나이가 150살이라면 인간은 태어난 지 두 달도 안된 갓난
아이다. 인간은 우주의 먼지보다 작은 존재임을 안다면 아무리 뛰어난 인간도 거대한 우주 앞에서 겸허해
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인간들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발견함으로써 인류는 성장해왔다. 이 책을 읽는 아이는 우주의 광활함을 느끼는 동시에 자신이 너무나 소중한 존재임을 인식 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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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에너지는 태양에서 왔다!! 나도 결국 태양의 에너지를 먹고 자라는 태양의 아이이다!! 라는 발랄한 그림책이에요. 내용이 꽤 어려운데, 그림책이라 그런지 그러려니 하고 아이들이 봅니다. ^^;; 조금 비문학(?)적인 내용도 소개해주고 싶어서 제가 고른 그림책이구요.. 내용도 만족스러웠어요. 막연한 '에너지'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힘'이라고 좀 단순하게?? 좀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그리고 힘이 든다는 건 에너지가 든다는 거라고 소개도 되어 있고.. 무엇보다 결론은 모두가 태양에서 오는 에너지를 먹고 힘을 내는 것이라는 것!! 실제로 과자같이 태양을 갉아먹는 삽화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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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뭘까? 먹는 음식??? 뭐지?? 태양을 먹는 건가?? 에너지는 강아지를 움직이게 하는 힘, 계단을 오를 수 있는 힘을 에너지라고 한다. 에너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움직이지 못 한다. 그런데 에너지는 모두 한 곳에서 온거란다. 그럼 어디서?? 태양은 엄청나게 큰 불덩어리이며 빛을 보내고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빛의 에너지이다. 우리가 받고 있는 태양 에너지 덕분에 전기도 쓸 수 있고 맛 있는 쌀과 과일등도 먹을 수 있어 우리 모두 태양에서 받은 에너지로 살아가기때문에 태양의 아이이다. 딸은 태양의 아이를 그리면서 태양을 먹고 싶다고 했다. 열심히 혼자 그리면서 글씨도 써 보고 에너지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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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소를 세 가지만 꼽으라면 숨쉬는 데 필요한 공기와 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를 둘러싸고 우리 몸 안팎에서 활발히 생명 활동을 하게 만드는 그것, 바로 햇빛이라 생각합니다. 흔하고 익숙한 존재이지만, 모든 생명체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햇빛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얼마나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생각해보게됩니다. 그 동안 공기나 물을 다룬 책들은 많이 있었지만, 생명의 근원으로서 '햇빛'을 제대로 다룬 그림 책들은 드물었기에 나는 태양의 아이 그림책이 특별히 반갑습니다. 땅과 바다를 데우고, 대기의 온도차가 생기게 해 바람을 만들고, 물을 순환시키는 물리적인 일을 할 뿐만 아니라, 생명 에너지가 되어 모든 생명체를 존재하고 성장하게 만드는 햇빛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햇빛을 담고 있습니다. 식물이 햇빛으로 광합성을 해서 당분을 만들고, 동물이나 사람은 그 당분을 에너지원으로 삼아 살아갑니다. 이렇게 햇빛은 모든 생명체들 속에서 존재하며 온 지구를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태양이 보내오는 에너지에 기대어 살아가는, 태양을 먹고 사는 태양의 아이입니다.? 다정한 그림체와 글이 아이의 마음을 자극하는 책인듯 합니다. 아이와 받자마자 함께 읽어보았는데요. 에너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이끌어 낸 그림책을 아이와 살펴보았습니다. 태양은 지구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별이자 지구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별입니다. 태양이 없으면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은 온종일 어둠 속에서 생활해야 하고, 따뜻한 온기도 느낄 수 없습니다. 빛과 온기가 사라진 지구는 그 어떤 생명체도 자랄 수 없을 테고 점점 피폐해지겠지요. 또한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전기 에너지도 태양이 없으면 만들기 어렵습니다 지구상의 에너지는 핵에너지와 지열 에너지를 제외하고는 모두 태양에서 비롯됩니다. 바람을 전기로 바꾸는 풍력 발전은 태양이 공기를 데워 생긴 공기 순환인 바람이 없으면 불가능하지요. 수력 발전에 꼭 필요한 댐에 물을 채우는 것도 태양이 수증기를 증발시켜 구름을 만들고 비를 내리기 때문에 가능하고요. 화력 발전에 필요한 화석 연료 역시 생태계 에너지 순환의 출발점에 있는 식물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시작될 수 있습니다. 태양이 없다면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에너지는 거의 만들어지지 못해요. 이처럼 우리는 태양이 보내오는 에너지에 기대어 살아가는, 태양을 먹고 사는 태양의 아이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지구에서의 에너지 순환과 그 쓰임을 살펴보고, 나아가서는 지구 환경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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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태양 존재 자체는 양날의 검과 같아서 고마운 부분도 많지만 자외선 차단도 필요하고 너무 이글이글 타오르면 가뭄으로 고통받기도 하잖아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태양은 그냥 아침에 날이 밝으면 떠오르는 당연한 존재이고 태양 뜨고 지는 것과 나의 삶이 무슨 연관성이 있는지조차도 인지 못했죠.
풀빛 출판사의 나는 과학 시리즈 신간 과학 동화책 나는 태양의 아이 도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태양이 하는 역할과 기능 그리고 관련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인류가 지구에서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의 근원이 바로 태양이며 태양이 없으면 우리도 존재조차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최대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접근하고 있죠. 일단 에너지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일상적인 모습 속에서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시작한다는 점이 정말 좋은 과학 동화라고 느꼈는데 색다른 개념 소개법이 좋았어요. 아이들에게 에너지가 없으면 그 무엇도 움직이지 않으며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음을 보여준 다음 우리의 일상 생활 속 모습들이 어떤 근원에서 시작된 것인지 이해할 수 있었거든요. 움직이는 것에는 모두 에너지가 들어있고 이 모든 에너지가 한곳에서 온 것이며 그 시작이 태양이기에 그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지구에서 행복하게 사는 거라고 알려주고 있답니다. 너무 멀리 존재하는 거대한 태양이 실감나지 않는 아이들에게 매우 친절하게도 에너지가 무엇인지 소개하고 우리가 태양빛이 몸에 닿으면 따뜻하게 느끼는 이유가 에너지라서 그렇다고 설명해요. 태양 빛나고 따뜻한 빛이 가지는 찬란한 에너지가 지구의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고 변화시키고 있는지 알려주며 그 과정에서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지 읽다 보면 저절로 빠져들게 되죠. 우리들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따뜻한 공기를 이동시키면서 시원한 바람이 불고 태양 에너지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귀여운 삽화와 함께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글들을 읽다 보면 재미있다더군요. 권말이 되면 드디어 왜 우리가 지구에 살고 있는데 태양의 아이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지극히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그 모든 에너지의 근원이 태양임에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무심하게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일상 속의 수많은 모든 것들이 태양으로부터 왔으며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과학 동화로 감사의 의미도 떠올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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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양의 아이》는 에너지 전반을 통찰력 있게 다루었다는 평을 받아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책을 읽어보니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이야기로 태양의 에너지에 대해 쉽게 이해하며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에너지란 무엇일까? 이 그림책에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준다. 장난감으로 기차놀이를 하는데 강아지가 움직이지 않자 힘껏 밀었다. 강아지를 움직이게 한 힘! 그게 바로 에너지라고 알려준다.
에너지는 나의 몸에서도 나오기도 하지만 엘리베이터에도, 날아가는 공에도, 달리는 강아지에도, 바람에도~ 움직이는 모든 것에 들어있다.
그런데, 이 에너지는 모두 어디에서 온 것일까? 그건 바로 태양이다. 태양으로부터 나온 빛에너지는 공기를 따뜻하게 해 찬바람과 순환하면서 바람 에너지를 생기게 하고 이 바람 에너지는 다시 전기에너지를 만든다. 태양은 또 물을 따뜻하게 데워 물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하고 흐르는 물은 물 에너지가 된다. 태양에너지로부터 생긴 에너지들로 우리는 입고 먹고 생활하면서 우리 몸 또한 에너지가 생긴다.
그림책에서는 태양을 시작으로 여러 에너지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처럼 서로 연관 지어 설명되는 에너지의 순환은 재미있어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인 태양의 아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태양에너지의 순환을 이해하면 왜 그런지 알게 된다. 우리는 태양에너지로부터 자란 음식들을 먹고 태양에너지 안에서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우리 모두는 태양의 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나니 우리 모두는 태양이 있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 건데 그동안 고마움을 잊고 산 것 같아 태양에게 미안해졌다. ^^..
《나는 태양의 아이》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태양에너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이었다. 책을 통해 태양에너지의 흐름과 순환, 그리고 쓰임에 대해서 배우고 태양의 고마움까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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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잇님들, 태양의 아줌마(?) 콰과과광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궁금하시다면 ㅋ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그림책 <<나는 태양의 아이>>에 집중해주세요 ㅋ
쭉~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공을 찰 때도, 공을 향해 달리는 강아지의 몸, 하늘 아래에 선 모든 것을 간지럽히는 바람 속에도 에너지가 들어있다고 책이 속삭입니다 ㅎ 엄청난 비밀까지 알려주네요 ㅎ 모든 에너지가 한 곳에서 왔다고요!
태양입니다! 책을 어설프게 저보다 먼저 본 아들은 어디게? 하고 넘기기 전에 물었더니... 췌장이라고 답해서 저를 울렸어요 ㅋㅋㅋㅋ
태양이 데우는 건 공기 뿐만이 아니에요! 물도 데웁니다 ㅎ 그럼 수증기로 변하고 구름이 돼요 ㅎ 구름은 흘러가다 비로 변신하고 빗방울이 모이면 시냇물이 되었다가 강으로 변하는 등... 점점 몸집을 불려요! 엄마들은 다 알죠?!? 이렇게 또 수력발전의 개념이 정리가 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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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는 태양 ! 태양에는 어떤 힘이 있을까요? 과학은 중요한 과목 중 하나인데요 과학을 어렵게 느껴는 아이들이 많아요 어릴때부터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서 과학을 접하고, 재미있는 책으로 과학을 공부한다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을것같아요 풀빛의 <나는 과학> 시리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3권 [나는 태양의 아이] 소개할게요
[나는 태양의 아이]는 태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태양은 매일 오랜시간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태양에는 어떤 힘이 숨어 있을까요? [나는 태양의 아이]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에너지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게 조금 어렵게 느껴 질 수 있는 에너지 ! 에너지는 바로 힘 인데요 강아지를 움직이게 하는 힘 ~ 미끄럼틀을 타기 위해 올려갈때 쓰이는 힘 ~ 공을 뻥 하고 찰때 쓰는 힘 모두 에너지인데요 아이들이 에너지를 이해하기 쉽도록 일상생활에 흔히 볼 수 있는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하니 이해가 더 잘되는데요 그림 색감도 알록달록 ~ 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모든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바로 태양에서 나오는데요 태양에서 어떻게 에너지를 받아 보든 힘이 생기는걸까요? 햇빛은 공기를 데우고, 따뜻한 공기는 하늘로 올라가고, 그 자리를 채우려고 찬공기가 몰려들면 바람이 생기고, 이 바람으로 발전기를 돌리면 전기가 생기는데요 이런 과정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식물은 태양을 통해 영양분을 만들고, 초식 동물들은 식물을 먹어 영양분을 만들고, 육식 동물을 초식 동물을 먹고, 사람도 동물, 식물을 먹고 에너지를 만들어요 태양이 이 모든것이 가능하게 도와주는데요 우리 몸이 움직이는것도 다 태양 덕분이네요 ㅎ [나는 태양의 아이] 에 등장하는 아이는 자신은 태양 덕분에 힘을 얻어 움직인다는걸 알게 되는데요 그래서 자신을 태양의 아이로 부르고 있어요 ~ [나는 태양의 아이] 는 에너지 순환과 에너시 쓰임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알 수 있게 도와주고, 과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답니다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