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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져가는 가운데 안드로이드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 겪는 초기의 여러 문제점 중 하나는 과연 어떤 책으로 공부해야하는가라는 물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과 같은 인터넷이 발단된 시대에 물리적으로 되어 있는 책이 없어도 공부할 수 있는 것이 현재의 환경입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수많은 자료들, 예제 프로그램들, 설명들 기타 등등 다양한 환경과 자료들을 통해서, 공부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책이라는 것은 저자의 생각을 통해 정리된 노하우를 배울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의 단편적인 자료들과 단편적인 지식들만으로는 정리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수 있고, 또한 체계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책이라는 것이 저자의 생각과 연구를 통해 나름대로의 체계적인 흐름을 적용해서 만든것이기 때문에, 좋은 책이라면 인터넷 기사들이 줄 수 없는 좋은 경험과 지식을 알려줍니다. 이 책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기초적인 설명이 잘 나와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의 경험은 있지만, 안드로이드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좋은 내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바를 주요 언어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의 입장에서 프로그래밍 자체가 처음인 분이라면, 이 책을 보기 어렵습니다. 이 책의 앞부분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시작하고 싶은데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분들이라면 이 부분을 먼저 보시는 것도 학습의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 부분은 책의 분량과도 관련있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전체 3부작 중에서 첫번째 책입니다. 이 책만 해도 800쪽이 넘는 분량인데요, 이 책 이후에 두 권이 더 나올거라고 합니다.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있어서 학습하기에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책을 통해 학습하는 것은 중구난방의 지식이 아닌 정리된 체계를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기초적인 내용부터 약간 어려운 부분까지 상세하게 설명이 나와있어서 안드로이드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고 이를통해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습니다.
적지 않은 시간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부분은 안드로이드를 시작하는 분들의 의지에 달린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를 다시 읽는 중입니다. 책의 제목대로 기초와 원리에 대한 내용이 잘 나온 듯하고 다음에 나올 2,3권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는 2권보다, 3권 통신 부분이 더 기대되는데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다음권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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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직 안드로이드 개발자 이다.
이 책은 안드로이드 개발자들 사이에서 유명한 '일촉즉발 최강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의 저자 박헌재님께서 집필하신 책이다. 책 내용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상당부분 좀더 디테일한 설명이 추가되었다. 무엇보다도 좋은 점은 실무 개발자들이 항상 막혀버리는 부분을 중점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다른 책 처럼 예제를 중심으로 설명하며 '이건 원래 이렇게 사용하는 것이고, 저건 흔히 저렇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가 아닌 '왜 이렇게 사용해야 되는 것인지'를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을 보면 알겠지만 예제 코드가 적혀있고 그 옆에 깨알같은 설명들이 보기 편해서 너무 좋다.
더불어 '강의노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네이버 까페에 손수 제작하신 동영상 강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건 정말 대박이다... 실무자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분이 어떤분인지 궁금하여 찾아 보았는데 20년 넘게 리눅스 시스템 실무를 경험하신 아주 실력있는 분이셨다.. 이제 강의노트 1권이지만 2, 3 권도 곧 나온다 한다. 1권은 기초와 원리이고 2권은 좀 더 기술적인 부분, 3권은 안드로이드 통신 프로그래밍 내용이 될 거라 한다. 아래는 이 책의 공식 네이버 까페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학습 원칙 1 방법 : 알면 알수록 모든 것이 쉬워진다. 2 방법 : 알아두면 좋은 것보다 알아야만 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배우는 게 중요하다 3 방법 :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보다 귀와 손을 활용하라.
프로그래밍언어 공부 법을 정리 하자면
여러분들은 강의노트를 통해 다음과 같이 학습해야 합니다.
l 기본에 충실한다.(Basic are the beginning) l 충분히 반복한다.(Repeat yourself often) l 초조해 하지 않는다.(Avoid creating desperation) l 예제를 많이 활용한다.(Inspire with examples) l 반복하는 것을 절대 잊지 않는다.(Never forget to repeat yourself)
간단하게 이야기하여,"정독보다는 다독으로 시간을 두고 여러번 읽어라."
[출처] [필독] 강의노트의 학습 방법 (스마트폰/통신/게임 기술 개발 동호인 카페) |작성자 박헌재 정말이지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에게 닥추!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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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dledo.com에 스마트폰의 DB를 연동하는 앱을 개발하면서 통신관련 지식과 정보를 찾던 중 「안드로이드를 지배하는 통신 프로그래밍」이라는 박헌재님의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내용이 어찌나 튼실한지 늘상 컨텐츠에 충실한 자신이기를 고집하며 살아온 나 자신과 코드가 같다는 개인적인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된 저자의 저작물과의 소통이 이번에 새로 출간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강의노트 Vol1」을 보면서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것은 확실히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내용을 다루어 주고 있다는 사실이다. 안드로이드 관련 서적을 그동안 4권 정도 공부를 했었는데 그럼에도 이 책은 여전히 배워야 할 것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책이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배워서 보다 완성도 높은 앱을 개발하고자 한다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강의노트 Vol1」은 확실히 소장할 만한 가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안드로이드가 이만큼 보급된 시점에서 우후죽순 안드로이드 앱들이 늘어가는 시점에서 차별화된 지식과 기술을 통해 질적인 앱을 개발하고자 한다면 이 책의 도움이 요긴할 것 같다. 20년을 개발 현장에서 몸으로 익혀 온 저자의 노하우들이 책을 통해서 보여지는 것 같아 안드로이드의 각 주제들에 대해 좀 더 수준 높은 기술을 연마하기에 확실히 걸맞는 책인 것 같다. 그 동안 기본을 깔아놓은 기술의 바탕 위에에서 이 책을 통해 안드로이드의 기술을 막힘이 없이 풀어갈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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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개발 붐은 어제, 오늘 갑자기 불어닥친게 아니라 2, 3년 전 부터 꾸준히 인기를 누비며 프로그램 개발자로서 새로운 오아시스를 만난 것 같아 참 기쁘다는 생각과 함께 뒤늦게 개발에 참여하며 배움에 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계에 많이 부딪치는게 사실입니다. 안드로이드 관련 책도 도서관에서 많이 접해 보고 개발자 사이트(http://developer.android.com/index.html) 그리고 기타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도 접해 보았다. 너무 많은 정보에 잘 정리가 되지 않는게 현실인거 같았습니다. 그러든 중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강의노트"를 보고 개념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은 초기 개발자나 안드로이드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 감히 글을 적습니다. 저자님이 기존의 안드로이드 관련 서적을 꼼꼼히 정리했다는 느낌이 들었고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면서 노하우가 많이 쌓이셨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참고로 나는 저자의 안드로이드를 지배하는 통신 프로그래밍, 일촉즉발 최강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자아실현 안드로이드 REST 프로그래밍 책을 모두 사 보았습니다. 해서 이 책의 후속으로 나올 Vol 2. 컴포넌트와 고급 그래픽과 Vol 3. 통신 책에 더 관심을 갖고 주시할 것입니다. ㅎㅎ 사용자 리뷰를 잘 쓰지 않는 편인데 좋은 책이라 감히 리뷰 쓰는데 시간을 아끼지 않고 글을 납깁니다. 그리고 저자님의 말대로 충분한 반복과 서두르지 않는 마음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서두르게 되면 자꾸 남의 코딩에 기웃기웃 되며 자기 것으로 소화 시키지 못하게 되는 경향이 많더군요. 그리고 타이핑 연습도 꾸준히 많이 하십시요. 타이핑하기 싫어 기존에 코드를 카피 & 페스트를 많이 하게 되면 기억이 반감되는 것 같더군요. 타이핑이 즐거우면 코딩도 즐겁습니다. ㅎㅎ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항상 행복한일 많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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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 입문하려고 서점에 가면 상당한 종류의 책들을 보시게 됩니다.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매우 난감합니다. 물론 저도 혼란스러워서 여러권의 책을 구입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떤 책의 경우 손쉽게 따라 갈 수 있지만 깊이가 없어 아쉬움이 있었고, 어떤 책은 레퍼런스 같은 느낌이 있어 안드로이드를 접해본 사람들에겐 유용하나 입문자가 개념을 정리하기엔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처음 접하시거나 기초 부터 탄탄하게 다지고 싶으신 분이라면 감히 이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사실 '일촉즉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의 2nd edition 격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2nd edition이 아니고 독자들이 의견이 많이 반영되어 상당이 개선 되었습니다. 아직 Vol. 1 만 출간된 것이며 컴포넌트와 고급 그래픽(Vol. 2), 통신(Vol. 3)이 각각 한권으로 총 3권의 시리즈로 나온다고 합니다. Vol. 1 만 두고 봤을 때는 '일촉즉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비해 수준이나 깊이가 낮아진 것 같지만 입문자들을 고려해 난이도를 낮춘것으로 보이며 Vol. 2에서 충분히 깊이있게 다뤄주리라 생각됩니다. Vol. 3에서는 저자가 기존에 집필했던 '안드로이드를 지배하는 통신프로그래밍' 을 (난이도가 높아서 독자들로 부터 많은 비판(?)들이 들어왔다고... ㅎㄷㄷ) 보다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서 나온다고하니 정말 기대 됩니다. 안드로이드를 기초부터 탄탄하게 입문하시려는 생각이 있으신 분들을 이 책을 차근차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뭔가 중간 중간 내용이 끊어지는 느낌의 여타 서적과는 달리 흐름이 매끄럽게 진행된다는점 입니다.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시려는 분들게 주저없이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 |